PRODUCT

쌓아 두는
그룹웨어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업무 시스템은 기록을 모으는 데서 끝납니다. SynapseWorks는 그 기록들이 서로 무엇과 이어져 있는지를 함께 저장하고, 몇 달 뒤에도 그 연결을 되짚을 수 있게 합니다.

그룹웨어 × 계층형 PMS두 제품이 아니라 한 뼈대
끝없이 나뉘는 계층회사 과제부터 개인 작업까지 한 트리
연결이 남는다신경망 뷰로 되짚는다
켜고 끈다쓸 업무만 · 계속 늘어남
한 문장으로

그룹웨어와 계층형 PMS를 한 몸으로 묶고,
그 사이의 연결을 그려 주는 업무 시스템.

01하나의 뼈대

게시판 · 일정 · 회의 · 프로젝트가 같은 구조 위에 있습니다. 댓글 · 첨부 · 평가 · 관련 문서가 어느 업무에서나 똑같이 동작하고, 새 업무가 붙어도 배우는 것이 늘지 않습니다.

02계층으로 사는 프로젝트

끝없이 나뉘는 트리에 문서를 붙이고, 진행률 · 자금 · 품질 · 리스크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부서 구조와 무관하게 일의 구조대로 만듭니다.

03보이는 연결

문서 사이의 관계를 그래프로 그리고, 후속 조치 없이 멈춘 글을 짚어 줍니다. 「그 건 어떻게 됐더라」를 시스템이 먼저 묻습니다.

01

무엇이 다른가

항목흔한 그룹웨어SynapseWorks
문서와 프로젝트게시판과 PMS가 별개 제품. 링크로만 이어 붙인다같은 뼈대. 게시물이 곧 프로젝트의 산출물로 붙는다
프로젝트 구조2~3단계로 고정된 과제 · 하위 과제끝없이 나뉘는 계층. 회사 단위 과제부터 개인 작업까지 한 트리
지난 기록검색으로 찾는다. 무엇과 이어졌는지는 남지 않는다연관이 함께 저장된다. 그래프로 되짚는다
놓친 일사람이 알아채야 한다일정 지연 · 예산 대비 진행 · 후속이 끊긴 글을 시스템이 판정해 알린다
업무 켜기모듈마다 따로 들이는 경우가 많다필요한 업무만 켜고 끈다. 업무는 계속 늘어난다
Neural view

쓰인 만큼
또렷해집니다

노드와 선의 진하기는 평가 · 열람 · 참여 인원으로 매긴 점수입니다. 색을 늘리지 않고도 중요한 곳이 먼저 보이고, 이상 신호를 켜면 후속이 끊긴 내 글에 점선 고리가 붙습니다.

신경망 뷰 자세히
진함 = 많이 쓰인 것흐림 = 덜 쓰인 것점선 고리 = 이상 신호
02

화면

하루 여덟 시간을 견디도록
홈 대시보드
오늘 할 일과 내 차례결재 대기 · 마감 임박 · 안 읽은 것이 한 면에
전자결재 문서 — 결재선 표
전결 · 합의 · 참조까지결재선 · 서명 · 일시가 한 표에
PMS 간트차트
계획이 한 막대에하위 프로젝트까지 트리 그대로, 오늘선과 선후 관계를 함께
일정 달력
개인 · 공유 · 설비를 한 달력에동료 일정과 회의실 예약까지 같은 자리에서
화면을 만드는 규칙

강조는 내가 움직여야 하는 것에만 겁니다. 숫자가 나쁜 것과 시스템이 경고한 것을 다른 색으로 가르고, 한 화면에 채운 버튼은 하나만 둡니다.

03

도입 형태

클라우드

계정을 받고 바로 시작합니다. 첫날 조직도와 결재선을 세우는 순서는 안내서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사내 설치

데이터를 사내에 두어야 하는 경우. 도커로 묶여 있어 서버 한 대에서 돌아갑니다.

업무만 골라서

전부 켤 필요가 없습니다. 결재만, 또는 PMS만 쓰다가 나중에 늘려도 구조가 같습니다.

우리 회사엔 어떻게 맞을까요

규모와 업종만 알려 주시면 어떤 업무부터 켜면 좋을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