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 계층형 PMS두 제품이 아니라 한 뼈대
끝없이 나뉘는 계층회사 과제부터 개인 작업까지 한 트리
연결이 남는다신경망 뷰로 되짚는다
켜고 끈다쓸 업무만 · 계속 늘어남
그룹웨어와 계층형 PMS를 한 몸으로 묶고,
그 사이의 연결을 그려 주는 업무 시스템.
01하나의 뼈대
게시판 · 일정 · 회의 · 프로젝트가 같은 구조 위에 있습니다. 댓글 · 첨부 · 평가 · 관련 문서가 어느 업무에서나 똑같이 동작하고, 새 업무가 붙어도 배우는 것이 늘지 않습니다.
02계층으로 사는 프로젝트
끝없이 나뉘는 트리에 문서를 붙이고, 진행률 · 자금 · 품질 · 리스크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부서 구조와 무관하게 일의 구조대로 만듭니다.
03보이는 연결
문서 사이의 관계를 그래프로 그리고, 후속 조치 없이 멈춘 글을 짚어 줍니다. 「그 건 어떻게 됐더라」를 시스템이 먼저 묻습니다.
01
무엇이 다른가
| 항목 | 흔한 그룹웨어 | SynapseWorks |
|---|---|---|
| 문서와 프로젝트 | 게시판과 PMS가 별개 제품. 링크로만 이어 붙인다 | 같은 뼈대. 게시물이 곧 프로젝트의 산출물로 붙는다 |
| 프로젝트 구조 | 2~3단계로 고정된 과제 · 하위 과제 | 끝없이 나뉘는 계층. 회사 단위 과제부터 개인 작업까지 한 트리 |
| 지난 기록 | 검색으로 찾는다. 무엇과 이어졌는지는 남지 않는다 | 연관이 함께 저장된다. 그래프로 되짚는다 |
| 놓친 일 | 사람이 알아채야 한다 | 일정 지연 · 예산 대비 진행 · 후속이 끊긴 글을 시스템이 판정해 알린다 |
| 업무 켜기 | 모듈마다 따로 들이는 경우가 많다 | 필요한 업무만 켜고 끈다. 업무는 계속 늘어난다 |
Neural view
쓰인 만큼
쓰인 만큼
또렷해집니다
노드와 선의 진하기는 평가 · 열람 · 참여 인원으로 매긴 점수입니다. 색을 늘리지 않고도 중요한 곳이 먼저 보이고, 이상 신호를 켜면 후속이 끊긴 내 글에 점선 고리가 붙습니다.
신경망 뷰 자세히02
화면
하루 여덟 시간을 견디도록



화면을 만드는 규칙
강조는 내가 움직여야 하는 것에만 겁니다. 숫자가 나쁜 것과 시스템이 경고한 것을 다른 색으로 가르고, 한 화면에 채운 버튼은 하나만 둡니다.
03
도입 형태
클라우드
계정을 받고 바로 시작합니다. 첫날 조직도와 결재선을 세우는 순서는 안내서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사내 설치
데이터를 사내에 두어야 하는 경우. 도커로 묶여 있어 서버 한 대에서 돌아갑니다.
업무만 골라서
전부 켤 필요가 없습니다. 결재만, 또는 PMS만 쓰다가 나중에 늘려도 구조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