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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조직

여기가 모든 것의 뿌리입니다. 결재선도, 출결 승인도, 권한도, 홈 화면 구성도 전부 이 화면에서 정한 값을 봅니다.

관리자 메뉴의 회사 설정(회사 정보 · 회사 휴일)과 조직 · 직원(부서 · 직급 · 직책 · 직원) 두 그룹을 한 편에서 다룹니다. 화면은 나뉘어 있지만 세팅은 이 순서로 한 번에 하는 편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문서는 다른 문서보다 깁니다. 하지만 처음 세팅할 때 한 번 제대로 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사람이 들어오고 나갈 때만 손대면 됩니다.


회사 정보

관리자 메뉴 > 회사 설정 > 회사 정보

회사 정보(위는 [저장] 한 번으로 저장되는 설정, 아래는 따로 적용되는 설정)
📷회사 정보(위는 [저장] 한 번으로 저장되는 설정, 아래는 따로 적용되는 설정)

저장은 한 번입니다

화면은 두 구역입니다.

구역 들어 있는 것 언제 저장되나
회사 정보(위) 기본 정보 · 기본 시간대 · 기본 언어 · 메모 · 로그인 정책 · 메신저 게임 · 주간 요약 메일 위아래 어느 쪽이든 [저장] 을 한 번 누르면 전부 함께 저장됩니다.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따로 적용되는 설정(아래) 회사 로고 · 업무 영역 · 사번 생성 규칙 · 회사 슈퍼 패스워드 · 회사 자료 내보내기 [저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항목마다 언제 적용되는지 파란 글씨로 적혀 있습니다

따로 다루는 이유는 항목마다 다릅니다.

  • 회사 로고 — 파일을 올리거나 지우는 즉시 적용됩니다.
  • 업무 영역 — 체크를 바꾸는 즉시 적용되고 메뉴가 바로 바뀝니다(이 칸이 보이는 회사에서만).
  • 사번 생성 규칙 — 슈퍼 패스워드로 로그인했을 때만 바꿀 수 있어 [사번 생성 규칙 저장] 이 따로 있습니다.
  • 회사 슈퍼 패스워드 — 비밀 값이라 다른 설정을 저장하다 함께 바뀌지 않게 [슈퍼 패스워드 저장] 이 따로 있습니다.
  • 회사 자료 내보내기 — 설정이 아니라 요청입니다(비밀번호를 다시 묻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그전에는 [저장] · [로그인 정책 저장] · [게임 시간 저장]이 따로 있었고 메신저 게임 · 주간 요약 메일 스위치는 누르는 즉시 저장됐습니다. 이제 위 구역은 [저장] 하나입니다.

설정 항목

필드 이 설정이 바꾸는 것 누가
회사명 홈 화면, 로그인 후 표시, 배너 기본 문구 회사 관리자
사업자번호 / 대표자 / 전화 회사 정보 표시용. 다른 기능에 영향 없음 회사 관리자
기본 시간대 출퇴근 시각 판정의 최종 기준 (아래 자세히) 회사 관리자
기본 언어 언어를 고르지 않은 직원의 화면 · 알림 · 메일의 언어 (아래 자세히) 회사 관리자
로고 상단바와 홈 화면. 등록하지 않으면 SynapseWorks 기본 로고 회사 관리자
도메인 코드 계정 아이디의 뒷부분 담당자에게 요청
직원수 상한 / 월 사용 비용 계약 사항 담당자에게 요청
업무 영역 on/off 이 회사가 무엇을 쓸지 담당자에게 요청
회사 서류 계약서 등 보관 담당자에게 요청

업종

회사를 만들 때 고른 업종이 표시됩니다. 업종에 맞는 업무 영역 · 용어 · 직급 · 직책 · 분류 · 직무 매뉴얼을 한 번에 만들어 주는 값이고, 나중에 다시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 회사 유형별 추천 설정의 「업종 기본 세팅」 절을 보세요.

★ 꼭 알아 둘 것

사업자등록증의 업태 · 종목과는 다른 칸입니다. 업태는 세금계산서에 찍히는 값이고, 업종은 "어떤 메뉴를 켤지" 를 정하는 값입니다.

기본 시간대 —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시간대는 개인 → 부서(상위 부서로 계속 거슬러 올라가며) → 회사 → 시스템 기본값 (Asia/Seoul) 순서로, 가장 가까운 값이 적용됩니다. 이 화면의 값은 아무 데도 지정이 없는 직원에게 최종적으로 쓰입니다.

무엇에 영향을 주나 — 출퇴근 지각·조퇴 판정, 일정의 시각 표시, 모든 기록의 시각 표시.

⚠️ 주의

해외 지사나 원격 근무자가 있다면 부서 또는 개인 단위로 시간대를 지정하세요. 회사 기본값만 두면 현지 오전 9시에 출근을 찍은 사람이 지각으로 기록됩니다.

기본 언어 — 새 직원이 처음 보는 화면의 언어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简体中文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처음 값은 한국어). 직원이 내 정보에서 언어를 직접 고르기 전까지 이 언어로 보입니다 — 그래서 새로 추가한 직원은 첫 로그인 화면부터 이 언어입니다. 한 사람씩 언어를 바꿔 줄 필요가 없습니다.

이 값이 정하는 것
언어를 고르지 않은 직원의 화면 메뉴 · 안내 문구 · 오류 안내 · 기본 항목 이름
그 직원에게 가는 알림 · 메일 휴대폰 푸시 · 주간 요약 메일 · 캘린더 구독의 기본 일정 이름
고객에게 보내는 메일 판매 후 설문 메일 — 받는 고객의 언어는 알 수 없어 회사의 언어로 보냅니다
  • 본인이 고른 언어가 항상 우선합니다. 한국어 회사에서 영어 화면을 쓰는 직원은 그대로 영어입니다.
  • 값을 바꾸면 언어를 고르지 않은 직원 전부가 다음에 화면을 열 때 새 언어로 바뀝니다(본인이 고른 사람은 그대로).
  • 여러 회사에 속한 직원은 지금 보고 있는 회사의 기본 언어를 따릅니다.
★ 꼭 알아 둘 것

게시물 · 댓글처럼 사람이 쓴 내용과, 회사를 만들 때 함께 만들어진 기본 항목 이름(계정과목 · 인사 문서 종류 · 기본 부서 등)은 이 값으로 번역되지 않습니다. 이미 회사의 것이 된 이름이라 필요하면 각 설정 화면에서 직접 고칩니다.

💡 시간대도 같은 방식입니다 — 새 직원은 시간대를 고르기 전까지 부서 → 회사 순서로 정해 둔 값을 따릅니다.

로고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꼭 넣으세요. 직원이 처음 들어왔을 때 우리 회사 로고가 보이는 것과 낯선 제품 로고가 보이는 것은 인상이 전혀 다릅니다. 5분이면 되는 일이고, 도입 초기 정착률에 실제로 영향을 줍니다.

회사 서류

이 회사와 관련된 서류(계약서 등)를 등록·관리합니다. 열람 규칙이 특이합니다.

누가 볼 수 있나
바로 위 관리 회사(또는 최상위 관리 회사) ○
그 회사 자신의 관리자 ✕

자기 회사 서류를 자기가 못 보는 게 이상해 보이지만, 여기 들어가는 것이 주로 계약 조건· 요금·내부 메모라 그렇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업무 영역 설정.


로그인 정책 — 동시 로그인 제한

회사 정보 화면의 로그인 정책 패널입니다. 회사 관리자가 직접 정합니다 — 도메인 코드나 직원수 상한과 달리 회사 관리자가 직접 정합니다. 고친 뒤 화면의 [저장] 을 누르면 다른 설정과 함께 저장됩니다.

항목 무엇을 제한하나 밀려나면
PMS 한 곳에서만 로그인 웹 브라우저로 접속하는 업무 화면 기존 접속이 로그아웃
위젯 메신저 한 곳에서만 접속 업무 화면 안의 메신저 패널 이쪽만 연결이 끊기고 업무 화면 로그인은 유지
설치형·모바일 메신저 한 곳에서만 로그인 메신저 앱 앱만 로그아웃

알아 두실 것

  • 세 항목은 서로 독립입니다. PMS를 켜도 설치형 메신저는 그대로 여러 곳에서 쓸 수 있습니다.
  • 기본값은 모두 꺼짐(여러 곳 동시 로그인 허용)이라, 켜지 않으면 지금까지와 같습니다.
  • 밀려난 쪽 화면에는 "다른 곳에서 로그인하여 이 기기는 로그아웃되었습니다" 가 표시되므로 직원이 원인을 모르고 헤매지 않습니다.
  • 적용 기준은 로그인 시점의 활성 회사입니다. 여러 회사에 속한 직원은 지금 들어가려는 회사의 규칙을 따릅니다.
  • 같은 브라우저에서 다시 로그인하는 것은 "다른 곳"으로 보지 않습니다(같은 기기로 묶입니다).

2단계 인증 — 비밀번호 다음에 인증 앱의 번호

같은 패널의 2단계 인증 칸입니다. 직원이 로그인할 때 비밀번호 다음에 인증 앱의 여섯 자리 번호를 한 번 더 확인하게 합니다(직원 쪽 사용법은 알림과 내 정보 문서의 "2단계 인증").

값 뜻
선택(기본) 켜고 싶은 사람만 켭니다
관리자는 필수 회사 관리자는 켜야 합니다
모든 직원 필수 모든 직원이 켜야 합니다
  • 필수로 정하면 아직 켜지 않은 사람은 다음 로그인에서 설정 화면으로 이동하고, 켜기 전에는 다른 화면으로 갈 수 없습니다. 지금 로그인해 있는 사람이 곧바로 튕기지는 않습니다.
  • ⚠️ 먼저 알리고 정하세요. 직원마다 인증 앱을 깐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예고 없이 바꾸면 다음 날 아침 전원이 설정 화면에서 멈춥니다.
  • 여러 회사에 속한 직원은 가장 엄한 회사의 규칙을 따릅니다(계정이 하나라 2단계 인증도 하나입니다).
  • 체험용 회사에는 필수로 정할 수 없습니다(계정을 여러 사람이 같이 씁니다).
  • ★필수로 정하려면 정하는 관리자 본인이 먼저 2단계 인증을 켜 두어야 합니다. 켜지 않은 채 필수로 바꾸면 본인도 다음 로그인에서 설정 화면에 묶이기 때문에, 저장할 때 막습니다. 필수 → 선택으로 푸는 것은 언제든 됩니다.
  • ⚠️ 회사 슈퍼 패스워드로 로그인하면 2단계 인증을 묻지 않습니다(직원 계정에 대신 들어가 봐야 할 때를 위한 것입니다). 그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에게는 필수 정책이 듣지 않으니, 아는 사람을 최소로 두고 주기적으로 바꾸세요.
  • ★회사 슈퍼 패스워드는 직원 본인이 수락한 시간 동안만 그 직원의 계정에 통합니다(2026-10-05). 아래 「직원의 계정에 들어가 봐야 할 때」를 보세요.
  • 직원의 계정에 들어가 봐야 할 때 — 계정 접속 요청 1. 직원 관리 목록에서 그 직원 줄의 열쇠 단추(접속 요청)를 누르고, 뜨는 창에 사유를 적어 [요청 보내기]를 누릅니다. 사유는 직원에게 그대로 보입니다. 열쇠 단추는 요청이 답을 기다리는 동안 호박색, 접속이 열려 있는 동안 초록색입니다(같은 창에서 지난 요청과 로그인 횟수도 봅니다). 2. 직원에게 알림이 가고, 직원이 허용할 시간(30분~24시간)을 골라 수락합니다. 메일 · 메신저를 열어 줄지도 직원이 정합니다(기본은 열지 않음). 3. 수락되면 관리자에게 알림이 옵니다. 그 시간 동안만 그 직원의 아이디 + 회사 슈퍼 패스워드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4. 들어간 화면 위에는 「수락받은 접속입니다 · ○○까지」 띠가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거나 직원이 [지금 끝내기]를 누르면 화면이 바로 끝납니다.
  • 직원이 수락하지 않았으면 회사 슈퍼 패스워드는 그 계정에 통하지 않습니다. 로그인 화면에 "이 계정의 주인이 접속을 수락하지 않았습니다" 가 나오면 값은 맞게 넣은 것이니, 요청을 보내고 수락을 기다리세요(수락한 시간이 지난 뒤에도 같은 문구가 나옵니다).
  • 그 접속으로는 직원의 개인정보를 바꿀 수 없습니다(내 정보 · 비밀번호 · 2단계 인증 · 개인 설정). 직원이 열어 주지 않았으면 메일 · 메신저는 메뉴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 관리자가 로그인할 때마다 직원에게 알림이 가고, 몇 번 들어왔는지가 직원의 화면에 남습니다.
  • 직원이 거절하면 60분 동안 다시 보낼 수 없습니다. 답이 없는 요청은 7일 뒤 효력을 잃습니다.
  • 💡 "슈퍼 패스워드로 로그인한 경우에만" 할 수 있는 일(사번 규칙 변경 등)을 하려면 자기 계정에 요청을 보내고 자기가 수락한 뒤 회사 슈퍼 패스워드로 로그인합니다.
  • 회사 슈퍼 패스워드는 이 회사가 주 소속인 직원의 계정에만 통합니다. [기존 계정 추가]로 넣은 다른 회사 분의 계정에는 통하지 않습니다(그분의 주 소속 회사가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 회사 슈퍼 패스워드로 들어간 화면은 이 회사 안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그 직원이 다른 회사에도 속해 있어도 회사 목록에는 이 회사만 보이고, 다른 회사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다른 회사의 일은 그분이 본인 비밀번호로 로그인해서 합니다).
  • 체험용 회사에는 슈퍼 패스워드를 정할 수 없습니다(계정을 여러 사람이 같이 씁니다).

직원이 휴대폰을 잃어버렸을 때 — 복구 코드도 없다면 관리자가 풀어 줍니다.

  1. 직원 관리 > 그 직원 > 비밀번호 줄에 2단계 인증 켬 표시와 [2단계 인증 초기화] 가 있습니다.
  2. 누르면 그 직원의 2단계 인증이 꺼지고 모든 기기에서 로그아웃됩니다.
  3. 직원은 비밀번호만으로 들어와 새 휴대폰으로 다시 켭니다(필수 회사라면 로그인하자마자 설정 화면이 뜹니다).
⚠️ 주의

초기화는 본인이 맞는지 확인한 뒤에 하세요. 초기화된 계정은 비밀번호만 알면 들어올 수 있습니다 — 의심스러우면 비밀번호 초기화도 함께 합니다. 누가 언제 초기화했는지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 회사 관리자 본인이 잃어버렸다면 그 회사 안에는 풀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서비스 운영 담당자(상위 관리 회사)에게 요청하세요.

💡 언제 켜면 좋을까. ①계정 공유를 막아야 할 때(직원수로 요금을 매기는 구조), ②보안 요건이 있을 때. 도입 초기에는 켜지 마세요 — 직원들이 익숙해지기 전에 켜면 "자꾸 로그아웃된다"는 불만이 먼저 옵니다.

⚖️ 접속 IP·기기 정보는 개인정보에 해당합니다. 회사가 이 기록을 보관·활용한다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수집 항목과 보유 기간을 반영해야 합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

회사의 관리자를 다른 사람으로 바꾸려면

회사 전체를 관리하는 관리자는 회사에 한 명이고, 회사를 처음 만들 때 정해집니다. 담당자가 바뀌었거나 다른 계정에 이미 일을 차려 두었다면 관리자를 이 회사의 다른 직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바꾸는 곳은 회사 안이 아닙니다. 서비스 운영 담당자(상위 관리 회사) 가 SaaS 관리 > 회사 관리 > 그 회사 > 관리자 계정 > [관리자 변경] 에서 바꿉니다. 회사에서는 운영 담당자에게 "누구로 바꿀지"를 알려 주세요.
  • 바꾸면 고른 사람이 관리자 메뉴를 쓰고, 이전 관리자는 직원으로 남습니다(소속 · 부서 · 글은 그대로). 두 사람에게 알림이 갑니다. 새 관리자는 화면을 새로 고치면 관리자 메뉴가 보입니다.
  • 누가 언제 바꿨는지는 기록으로 남고, [관리자 변경] 창 아래에 마지막 변경이 보입니다.
관리자로 지정할 수 없는 계정 이유
사용 중이 아닌 계정 · 퇴사 처리된 직원 로그인할 수 없는 계정입니다
주 소속이 다른 회사인 직원 비밀번호 초기화 · 2단계 인증 초기화는 주 소속 회사가 합니다. 다른 회사가 이 회사 관리자의 계정을 다루게 됩니다
토큰으로만 로그인하는 계정 관리자는 직접 로그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 직원 관리에서 로그인 방식을 일반 로그인 + 토큰으로 바꾸세요
⚠️ 주의

이전 관리자에게 직접 준 권한은 따라 옮겨지지 않습니다. 게시판 · 문서함 폴더 · 결재 분류에 이전 관리자 이름으로 넣어 둔 권한은 그대로 남습니다(바꾼 직후에 몇 건인지 알려 줍니다). 새 관리자는 관리자라서 전부 보이므로 옮길 필요는 없고, 이전 관리자에게 남겨 둘지만 권한 화면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 2단계 인증이 「관리자는 필수」 인 회사라면 새 관리자는 다음 로그인에서 2단계 인증 설정 화면을 만납니다.

★ 체험용 회사의 관리자는 바꿀 수 없습니다(공개된 체험 계정입니다).

메신저 게임

회사 정보 화면의 메신저 게임 패널입니다. 켜면 모든 대화방 입력줄에 [게임] 단추가 생기고, 대화방 사람들끼리 사다리타기 · 오목 · 빙고 같은 짧은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직원 쪽 설명은 메신저 「함께 하는 게임」).

항목 기본값 누르면
메신저 게임 켜기 꺼짐 화면의 [저장] 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게임 시간 언제나 정한 요일 · 시간에만을 고르면 요일과 시작 · 끝 시각이 나옵니다. 화면의 [저장] 을 눌러야 저장됩니다(요일을 하나도 안 고르면 저장되지 않고 안내가 나옵니다)
  • 기본이 꺼짐인 이유: 위험해서가 아니라 회사 문화의 문제라서입니다. 관리자가 "우리 그룹웨어에 게임이 있다"를 직원에게서 처음 듣는 일이 없게, 회사가 골라서 켭니다.
  • 끄면 새 판만 막습니다. 이미 진행 중인 판은 끝까지 둘 수 있게 둡니다 — 갑자기 사라지면 고장으로 보입니다.
  • 게임 시간을 정하면 아무 때나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월~금 12:00~13:00」으로 두면 점심시간에만 됩니다.
  • 시간 밖에서는 새 판 · 참가 · 시작 · 두기가 모두 막힙니다. 만들기만 막으면 12시 59분에 시작한 오목을 오후 내내 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진행 중인 판은 지워지지 않고 멈춰 있다가 다음 게임 시간에 이어서 둡니다. 만든 사람은 시간과 상관없이 접을 수 있습니다. (단, 하루 넘게 아무도 두지 않은 판은 그 방에 새 판을 만들 때 저절로 끝납니다.)
  • 시각은 회사 시간대 기준입니다(패널에 시간대가 적혀 있습니다). 직원이 해외에 있어도 회사 시계로 잽니다.
  • 끝이 시작보다 이르면 자정을 넘기는 시간입니다(예: 22:00~02:00). 새벽 부분은 시작한 날의 요일로 칩니다 — 금요일만 골랐다면 토요일 새벽 1시도 됩니다.
  • 시간 밖이면 대화방의 [게임] 단추가 흐려지고, 누르면 "지금은 게임 시간이 아닙니다 — 평일 12:00~13:00"처럼 정한 시간을 알려 줍니다.
  • 시간을 미리 정해 두고 나중에 켤 수도 있습니다. 시간 제한은 꺼져 있는 동안 남은 판에도 걸립니다.
  • 전적 · 랭킹 · 내기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숫자가 남는 순간 업무 시간의 경쟁이 되고, 시스템이 판돈을 다루면 사행성입니다.
  • 이 패널은 그 회사의 관리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주간 요약 메일 (2026-10-04)

회사 정보의 「주간 요약 메일」 패널
📷회사 정보의 「주간 요약 메일」 패널

회사 정보 화면의 주간 요약 메일 패널입니다. 켜 두면 매주 월요일 08시(회사 시간대) 에 직원마다 메일 한 통이 나갑니다 — 각자 처리할 결재 · 서명 · 업무요청과 이번 주 일정입니다(직원 쪽 설명은 알림 · 마이페이지 「주간 요약 메일」).

항목 기본값 누르면
직원에게 주간 요약 메일 보내기 새로 만든 회사는 켜짐 · 이 기능이 생기기 전부터 쓰던 회사는 꺼짐 화면의 [저장] 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다음 월요일부터 적용됩니다
  • 이전부터 쓰던 회사가 꺼짐으로 시작하는 이유: 잘 쓰고 있는 회사의 직원에게 어느 날 갑자기 메일이 가기 시작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켜기 전에 직원에게 "월요일 아침에 요약 메일이 온다"고 먼저 알려 주세요.
  • 보낼 내용이 없는 직원에게는 보내지 않습니다. 결재 · 서명 · 업무요청 · 일정이 모두 0건이면 그 주는 건너뜁니다.
  • 직원은 각자 끌 수 있습니다(메일 맨 아래의 「그만 받기」 또는 알림 설정). 회사가 켜 두어도 끈 사람에게는 가지 않고, 회사가 꺼 두면 직원이 켜 두었어도 가지 않습니다.
  • 메일은 직원 정보에 적힌 메일 주소로 갑니다. 주소가 example.com처럼 실제로 받을 수 없는 것이면 그 직원은 건너뜁니다 — 직원 관리에서 진짜 주소로 고쳐 주세요.
  • 퇴사 처리한 직원 · 사용 중지한 계정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체험 회사와 무료 이용 기간이 끝난 회사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 메일에는 제목과 건수만 실리고 본문은 실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결재 · 업무요청 · 일정의 제목이 회사 밖의 메일함에 남는다는 점은 켜기 전에 한 번 생각해 주세요.
  • 보내는 요일과 시각은 정해져 있습니다(월요일 08시). 월요일 08시에 서버가 잠깐 멈춰 있었으면 그날 안에 이어서 보내고, 화요일로 넘어가면 그 주는 보내지 않습니다.
  • 이 패널은 그 회사의 관리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 주의

패널에 "이 서버에는 메일 발송이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고 적혀 있으면 켜 두어도 지금은 나가지 않습니다. 스위치 값은 그대로 저장되고, 메일 발송이 준비된 뒤의 첫 월요일부터 쓰입니다.


회사 휴일·기념일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 > 회사 휴일·기념일

회사 휴일·기념일(추가 폼과 연도별 목록) ★ 이 메뉴는 출결 관리 업무를 켠 회사에만 보입니다.
📷회사 휴일·기념일(추가 폼과 연도별 목록)

★ 이 메뉴는 출결 관리 업무를 켠 회사에만 보입니다.

창립기념일이나 임시 휴무처럼 이 회사만 쉬는 날을 등록합니다. 여기 등록한 날에는 연차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법정 공휴일과 주말은 시스템이 이미 자동으로 빼고 있습니다. 이 화면은 그 위에 회사가 얹는 날만 다룹니다.

설정 항목

필드 설명
이름 창립기념일, 임시 휴무, 하계휴무 등
날짜 하루 단위로 등록합니다
매년 반복 켜면 월·일만 의미가 생깁니다. 창립기념일처럼 해마다 같은 날이면 켭니다
메모 선택
  • 오른쪽 위 연도 선택으로 그 해 목록을 봅니다.
  • 매년 반복 휴일은 해마다 자동으로 나타나므로 해가 바뀌어도 다시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 2월 29일 기념일은 윤년에만 표시됩니다(평년에 없는 날을 만들지 않습니다).

★ 이미 휴가를 쓴 사람이 있으면

날짜를 고르는 순간, 저장하기 전에 그날 이미 휴가·출장·재택이 잡힌 사람이 몇 명인지 노란 상자로 보여 줍니다.

⚠️ 주의

시스템이 그 기록을 자동으로 고치지 않습니다. 남의 승인된 기록을 말없이 바꾸는 것이 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 저장하면 해당 직원 본인에게 알림이 갑니다 — "기존 신청을 취소한 뒤 다시 신청하면 그 날짜는 연차에서 빠집니다".
  • 알림은 사람당 한 번만 갑니다(연휴처럼 여러 날이 걸려도 알림이 쌓이지 않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그래서 휴일은 미리 등록해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나중에 등록하면 이미 휴가를 낸 사람은 직접 취소하고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 연초에 한 시간만 쓰세요. 창립기념일·하계휴무·임시 휴무·연말 조기 퇴근일까지 그 해 것을 전부 넣어 두면 1년 내내 이 화면을 열 일이 없습니다.

휴일을 지우면

그 날짜는 다시 근무일로 돌아갑니다. 다만 이미 승인된 휴가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 새로 승인하는 건부터 바뀝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관공서 공휴일(법정 공휴일)은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에서 유급휴일입니다(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 시행령 제30조). 시스템이 자동으로 빼 주는 것이 그 부분입니다.

창립기념일 같은 약정휴일은 회사가 취업규칙·단체협약으로 정하는 것이고, 유급인지 무급인지도 그 규정이 정합니다. 이 화면에 등록하는 것은 "연차가 차감되지 않는 날" 이라는 뜻이지 급여 처리를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 급여는 별도로 처리하셔야 합니다.


본부 / 사업부 — 별도 메뉴가 아닙니다

⚠️ 주의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조직 관리 > 본부/사업부가 따로 있었지만, 지금은 부서 관리 한 곳에서 함께 다룹니다. 기존에 만들어 두신 본부는 그대로 유지되며 부서 트리의 맨 위로 올라갔습니다 — 이름도 소속 부서도 그대로입니다.

본부 = 부서 트리의 맨 위

상위 부서를 지정하지 않은 부서가 곧 본부입니다. 부서 관리 화면에서 그런 부서에는 본부 표시가 붙습니다.

○○본부          ← 상위 부서 없음 = 본부
  ├ 기획팀
  └ 개발팀
△△사업부        ← 이것도 본부
  └ 영업팀
총무팀           ← 본부를 두지 않으셨다면 이것도 맨 위(=본부)입니다

본부를 만드는 법: 부서를 새로 만들고 상위 부서를 비워 두시면 됩니다. 부서를 본부 아래로 넣는 법: 그 부서의 상위 부서로 본부를 고르시면 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본부"라는 말은 바꿀 수 있습니다. 관리자 메뉴 > 조직 용어에서 "사업부"·"교구"· "본부" 등 회사에서 쓰시는 말로 바꾸면 화면 전체에 그 말이 나옵니다.

본부장은 "본부(맨 위 부서)의 부서장"입니다

본부장을 따로 지정하는 화면은 없어졌습니다. 그 본부에 부서장을 지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부서의 하위 부서까지 관리를 켜 주세요. 켜야 산하 부서 전체에 권한이 미칩니다(예전 본부장과 같은 범위입니다).

켜면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산하 모든 부서의 출결부 조회·승인
부서원의 근태 신청 승인
홈 화면의 조직 위젯
★ 결재선의 기안자의 부서장 자리를, 부서장 본인이 기안했을 때 대신 채웁니다
★ 꼭 알아 둘 것

마지막 항목 때문에 맨 위 부서에 담당자를 두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서장이 자기 휴가를 낼 때 기안자의 부서장 자리를 채울 사람이 없으면 상신이 거부됩니다.

⚠️ 하위 부서까지 관리는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켜는 순간 승인할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나므로, 조직에서 실제로 그렇게 운영하실 때만 켜세요.

맨 위 부서를 따로 두어야 할까

이럴 때 판단
부서가 10개 넘는다 묶는 편이 낫습니다
부서장 위에 결재 단계가 필요하다 두세요
부서장의 휴가 결재가 필요하다 두세요(위 이유)
부서가 3~5개인 작은 회사 없어도 됩니다. 다만 위 상황은 별도 대응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작은 회사에서 따로 두지 않으실 거라면, 부서장용 결재선을 따로 하나 만들어 두시거나(대표를 결재자로 지정), 형식적으로라도 맨 위 부서를 하나 만들고 대표를 담당자로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본부 관리자 — 본부의 일은 본부가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부서 관리 안에 있습니다.

부서 관리에서 본부를 고르면 나오는 본부 관리자 절 ★ 2026-08-29부터 별도 메뉴가 아닙니다. 조직을 편성하는 일과 관리자를 지정하는 일이 같은 화면에서 이어지도록 부서 관리 안으로 합쳤습니다. 옛 주소(/admin/company-admins)는 그대로 열립니다.
📷부서 관리에서 본부를 고르면 나오는 본부 관리자 절

★ 2026-08-29부터 별도 메뉴가 아닙니다. 조직을 편성하는 일과 관리자를 지정하는 일이 같은 화면에서 이어지도록 부서 관리 안으로 합쳤습니다. 옛 주소(/admin/company-admins)는 그대로 열립니다.

회사가 커지면 관리자 한 사람이 모든 부서의 직원·출결·결재를 다 보기 어렵습니다. 본부마다 관리자를 따로 둘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지정하나

  1. 부서 관리에서 왼쪽 트리의 본부를 고릅니다.
  2. 오른쪽 아래 본부 관리자 절에서 + 관리자 지정으로 사람을 붙입니다.
⚠️ 주의

본부(최상위 조직)에만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하위 부서를 고르면 그 절이 보이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중간 부서에도 줄 수 있었지만, 그러면 "본부 관리자"라는 이름과 실제가 어긋납니다.

💡 이미 하위 부서에 지정돼 있던 사람은 그대로 남고, 해제만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권한을 말없이 걷어 가면 어제 되던 일이 오늘 안 되는데 이유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본부 관리자를 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전체 관리자뿐입니다. 본부 관리자가 또 다른 본부 관리자를 임명할 수 있으면 권한이 스스로 번져서, 누가 무엇을 관리하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본부 관리자가 할 수 있는 것

관리자 메뉴에 들어가면 자기 범위에 해당하는 메뉴만 보입니다.

할 수 있다 못 한다
자기 본부 아래 부서 편성(추가·수정·삭제·이동) 새 본부 만들기 — 조직을 하나 더 세우는 일이라 전체 관리자의 몫
부서장·대리인 지정 회사 정보 · 용어 · 메뉴명 · 요금
자기 범위 직원 관리 직원을 다른 본부로 옮기기 — 전체 관리자만
부서별 업무 영역 범위 직급 · 직책(회사 전체가 함께 쓰는 값)
부서 출결부(자기 본부 소속만) 출결 리포트 · 연차 촉진(회사 전체 단위)
전자결재 문서함(자기 본부 하위 기안자의 문서만) 결재 설정 > "결재 양식" 탭 — 아래 참고
게시판 분류 · 자산 분류 · 감사 로그 · 로그인 이력 · 지표 열람 권한
전체 관리자 · 다른 본부 관리자의 계정 — 비밀번호 초기화 · 2단계 인증 초기화 · 상태 · 이름과 이메일
★ 꼭 알아 둘 것

직원 목록도 자기 범위만 보입니다. 다른 본부 직원은 목록에 나오지 않고, 주소를 직접 입력해도 열리지 않습니다.

★ 부서를 옮기는 것도 자기 범위 안에서만 됩니다. 자기 본부 직원을 다른 본부로 보내거나 다른 본부 직원을 데려오려면 전체 관리자에게 요청하셔야 합니다.

★ 한 직원이 여러 부서에 속해 있으면 그중 하나라도 내 범위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부서는 합집합으로 적용됩니다). 다만 부서가 하나도 없는 직원은 본부 관리자가 다루지 못합니다 — 어느 본부 사람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같은 본부에 있어도 관리자 계정은 다루지 못합니다. 전체 관리자 · 같은 본부를 맡은 다른 본부 관리자 · 더 넓은 범위의 본부 관리자는 목록에는 보이지만, 그 사람의 비밀번호 · 2단계 인증 · 상태 · 이름과 이메일은 전체 관리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관리자의 계정을 넘겨받을 수 있으면 권한이 위로 번지기 때문입니다. 내 범위 안쪽을 맡은 본부 관리자는 다룰 수 있습니다.

결재 양식은 전체 관리자만 관리합니다

문서함(올라온 결재 문서)은 본부별로 나뉘지만, 양식 자체는 회사 하나로 관리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왜 나누지 않았을까요. 권한 문제가 아니라 운영 품질 때문입니다. 본부마다 양식을 만들면 비슷한 휴가원·지출결의서가 여러 벌 생기고, 그때부터는 "어느 것이 정본인가"를 아무도 모르게 됩니다. 양식이 필요하시면 전체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업무 담당자 — 업무의 세팅은 그 업무를 아는 사람이

업무가 늘수록 관리자가 할 설정도 늘어납니다. 재고의 창고 · 품목, 장비의 분류 · 도면, 판매 · 생산의 분류와 설정은 그 업무를 매일 하는 사람이 가장 잘 압니다. 업무마다 담당(직원 또는 부서) 을 정하면, 그 사람이 관리자와 함께 그 업무의 기본 세팅을 합니다. 관리자 메뉴는 그대로이고, 관리자는 지금처럼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업무 담당자(업무마다 담당 · 담당이 하는 일)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업무 담당자(업무마다 담당 · 담당이 하는 일)

어떻게 지정하나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업무 담당자 에서 업무 줄의 [담당 지정] → 직원과 부서를 고르고 저장합니다.

  • 부서를 고르면 그 부서 사람 모두가 담당입니다(재무팀과 같은 규칙). 하위 부서도를 켜면 아래 부서 사람까지.
  • 한 업무에 여러 사람 · 여러 부서를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담당을 모두 빼면 다시 관리자만 합니다.
  • 새로 담당이 된 사람에게는 알림이 갑니다.
  • ★담당 지정은 회사 관리자만 합니다. 담당이 다른 담당을 늘리지는 못합니다 —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관리자가 늘 알 수 있게.

담당이 하는 일

업무 담당이 함께 하는 일
장비(자산) 자산 분류 · 분류 담당자 · 자산 설정 · 자리 현황 도면 · 예약 승인 · 실사
재고 창고 · 창고 담당자 · 재고 설정 · 품목 · 모든 창고의 입출고
판매 판매 분류 · 판매 설정 · 품목
생산 생산 분류 · 작업장 · 공정 · 생산 설정 · 품목
  • 품목(품목 · 단위 · BOM) 은 판매 · 재고 · 생산이 함께 쓰는 목록이라 셋 중 하나의 담당이면 함께 관리합니다. ★단 판매 · 생산 담당은 재고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 품목을 고치는 것과 재고를 입출고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 담당이 관리자 메뉴를 열면 자기 업무 묶음만 보입니다(예: 재고 담당 → 품목 관리 · 재고 관리).
  • ★관리자만 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 업무를 켜고 끄기, 담당 지정, 조직 · 직원 · 용어 · 회사 정보.
  • 자금 · 인사는 지금처럼 부서의 재무팀 · 인사팀 표시로 정합니다(이 화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업무 담당과 분류 담당자는 다릅니다. 자산의 분류 담당자, 재고의 창고 담당자는 "그 분류 · 창고의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고, 업무 담당은 "그 업무를 세팅하는 사람"입니다. 업무 담당은 분류 · 창고 담당자를 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부서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부서

부서 관리(트리 · 상위 부서 · 시간대 · 부서장)
📷부서 관리(트리 · 상위 부서 · 시간대 · 부서장)

설정 항목

필드 이 설정이 바꾸는 것
이름 권한 대상 선택, 결재선, 출결부 구분
명칭 이 조직을 뭐라고 부를지("본부"/"연구소"/"팀"). 비우면 아래 "레벨별 명칭"을 따릅니다
상위 부서 부서는 트리 구조입니다(팀 아래 파트 등). ★비워 두면 이 부서가 본부가 됩니다
시간대 이 부서원 중 개인 시간대가 없는 사람에게 적용(상위 부서·회사보다 우선)
부서장 / 대리인 여러 명 지정 가능. 아래 참고
하위 부서까지 관리 켜면 이 부서 담당자가 산하 전체의 담당자가 됩니다(예전 본부장 범위)
재무팀 여부 켜면 그 부서원이 자금 관리를 쓸 수 있습니다
인사팀 여부 켜면 그 부서원이 인사 관리를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참고
본부 관리자 ★본부를 골랐을 때만 보입니다(위 2-1 참고)

명칭 — "부서"라고만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기본값으로는 맨 위가 본부, 그 아래가 전부 부서이고 담당자는 모두 부서장입니다. 회사에 따라 이 말이 맞지 않습니다 — 본부 > 부서 > 팀으로 부르는 곳도 있고, 같은 단계라도 어떤 조직은 본부, 어떤 조직은 연구소인 곳도 있습니다.

두 군데에서 정합니다.

① 레벨별 명칭 (부서 트리 위의 접이식 상자)

부서 관리 화면 위쪽 "레벨별 명칭" 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레벨별 명칭. 단계마다 이름을 정하고 오른쪽에 그 단계의 담당자 호칭과 조직 수가 보입니다.
📷레벨별 명칭. 단계마다 이름을 정하고 오른쪽에 그 단계의 담당자 호칭과 조직 수가 보입니다.

단계마다 기본 명칭을 정합니다. 여기서 정한 이름이 그 단계의 모든 조직에 적용됩니다.

단계 예 담당자는
최상위 본부 본부장
2단계 부서 부서장
3단계 팀 팀장

교회라면 그룹 > 팀 > 셀, 연구 조직이라면 연구소 > 부 > 실처럼 바꾸시면 됩니다.

한 줄에 무엇이 있나

자리 뜻
왼쪽 이름 최상위 / 2단계 / 3단계 …. 부서 트리에서 몇 번째 깊이인지입니다
입력 칸 이 단계의 명칭. 비우면 기본값이고, 무엇이 되는지는 회색 글씨로 보여 드립니다
회색 뱃지 이 단계의 담당자 호칭. 명칭을 고치면 함께 바뀝니다
개수 지금 이 단계에 있는 조직 수. "해당 없음"이면 아직 그 깊이에 조직이 없다는 뜻입니다
저장 줄마다 따로 저장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줄은 항상 5단계까지 보입니다. 조직이 아직 2단계까지밖에 없어도 앞으로 쓸 단계의 이름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트리가 5단계보다 깊어지면 그만큼 줄이 늘어납니다.

💡 "해당 없음"이어도 정해 두셔도 됩니다. 나중에 그 깊이에 조직을 만들면 곧바로 적용됩니다.

★ 부서를 옮기면 명칭이 따라 바뀝니다. 2단계에 있던 조직을 다른 조직 아래로 옮겨 3단계가 되면, 그 조직은 3단계의 명칭("팀")으로 불리게 됩니다. 조직마다 따로 정한 명칭(아래 ②)은 옮겨도 그대로 남습니다.

⚖️ 레벨별 명칭은 회사 전체 관리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회사의 모든 조직에 한꺼번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본부 관리자는 자기 범위 조직의 명칭(아래 ②)만 바꿀 수 있습니다.

② 조직마다 다른 명칭 (부서 상세의 "명칭" 칸)

같은 단계라도 이 조직만 다르게 부르고 싶을 때 씁니다.

부서 상세의 "명칭" 칸. 비워 두면 회색 글씨로 어떤 이름이 적용되는지, 아래에 담당자가 뭐라고 불리는지 보여 줍니다.
📷부서 상세의 "명칭" 칸. 비워 두면 회색 글씨로 어떤 이름이 적용되는지, 아래에 담당자가 뭐라고 불리는지 보여 줍니다.
이름 명칭 담당자 표기
경영지원본부 (비움 → 레벨 기본값 "본부") 본부장
기술연구소 연구소 연구소장
선행개발팀 (비움 → 레벨 기본값 "팀") 팀장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담당자 호칭은 따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명칭 뒤에 "장"이 붙습니다 (연구소 → 연구소장, 셀 → 셀장). 입력 칸 아래에 무엇이 될지 미리 보여 드립니다.

★ 아무것도 정하지 않으면 지금과 똑같습니다. 비워 두면 맨 위는 "본부/본부장", 그 아래는 "부서/부서장"입니다. 정했던 값을 지우면 곧바로 원래대로 돌아가고, 저장된 자료는 하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 부르는 이름만 바뀝니다.

바꾼 명칭은 부서 트리 · 부서 상세의 담당자 칸 · 본부 관리자 · 권한 대상 선택 · 결재선 편집 · 출결부 · 조직도에 반영됩니다.

⚠️ 주의

"부서를 선택하세요" 같은 안내 문구는 여기서 바뀌지 않습니다. 그 문장은 특정 조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서, 관리자 메뉴 > 회사 설정 > 용어 설정에서 바꾸셔야 합니다. 결재선의 기안자의 부서장도 같습니다 — 기안하는 사람에 따라 조직이 달라지므로 미리 한 가지 호칭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부서장 지정 — 가장 중요한 설정입니다

이 값 하나가 열어 주는 것들입니다.

무엇 설명
근태 신청 승인 출결 관리 > 승인 대기에서 부서원의 휴가·출장·연장근로를 승인
월말 출결 승인 출결 관리 > 부서 출결 관리에서 그 달을 잠급니다
결재선 기안자의 부서장 자리에 이 사람이 섭니다
홈 위젯 부서 출결 현황 등 조직 위젯이 자동으로 켜집니다
부서 범위 지표 별도 권한 없이 자기 부서 범위 지표를 봅니다
⚠️ 주의

부서장에게 관리자 권한을 주지 마세요. 위의 것들은 부서장 지정만으로 전부 열립니다. 관리자 권한을 주면 회사 전체 설정을 건드릴 수 있게 됩니다.

대리인은 부서장과 같은 권한을 갖습니다. 부서장이 장기 부재일 때를 위해 미리 지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한 직원이 여러 부서에 속할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부서를 추가해도 원래 부서는 그대로 남습니다. 겸직은 부서를 하나 더 배정하면 됩니다.

하는 일 어디서
부서 추가·해제, 대표 부서 변경(★ 아이콘) 직원 관리 > 직원 정보 수정 > 부서
이 부서에 직원 넣기 부서 관리 > 부서원 추가 (기존 부서는 유지됩니다)

합집합과 대표 부서

★ 꼭 알아 둘 것

권한·메뉴는 속한 모든 부서의 합집합으로 적용됩니다. "전환"이 아닙니다. 개발팀과 재무팀에 동시에 속하면 두 부서에 부여된 권한을 모두 갖습니다. 부서를 바꿔 가며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표 부서는 "하나를 골라야 하는" 자리에서만 쓰입니다.

쓰이는 곳 왜 하나여야 하나
출결 귀속 어느 부서의 출결부에 들어갈지
재무팀 판정 재무 권한을 줄지 말지
인사팀 판정 인사 권한을 줄지 말지
  • 처음 배정한 부서가 자동으로 대표가 됩니다.
  • 대표 부서를 해제하면 남은 부서 중 먼저 배정된 것이 대표를 이어받습니다 — 대표가 빈 상태로 남지 않습니다.

부서 표시 — "주 부서 (부 부서, …)"

여러 부서에 속한 직원은 주 부서를 먼저 적고 괄호 안에 나머지를 적습니다.

재무부              ← 부서가 하나면 지금까지와 똑같습니다
재무부 (개발팀)      ← 주 부서는 재무부, 개발팀에도 속해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출결부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출결부는 속한 모든 부서 기준으로 사람을 모읍니다. 그래서 개발팀 출결부에 "재무부"라고만 적힌 사람이 나타나면 "왜 재무부가 여기 있지?" 싶어집니다. 괄호 표기를 보면 개발팀에도 속한 사람이라는 것이 바로 보입니다.

💡 직원 목록 · 조직도 · 출결부 · 근태 리포트 · 일정 참석자 등 사람 옆에 부서가 적히는 곳은 모두 같은 표기를 씁니다.

업무 영역 — 이 부서만 따로 정하기

부서 상세 폼 아래쪽의 업무 영역 묶음 상자입니다. 이 부서 직원이 업무 메뉴에서 어떤 업무를 볼지를 정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예전에는 업무 영역이 회사 단위 한 단계뿐이었습니다. 회사에 켜져 있으면 그 회사 전원이 그것을 전부 썼습니다. 이제 부서와 개인 단계가 더 생겼습니다.

어떻게 정해지나 — 개인 → 부서 → 회사

개인 설정이 있으면  →  개인 설정
없으면              →  부서 설정
그것도 없으면        →  회사가 받은 전체 (지금까지와 같음)
항목 설명
이 대상만 따로 정하기 끄면(기본) 회사 설정을 그대로 씁니다. 켜면 아래에서 고른 것만 보입니다
업무 목록 회사가 받은 업무만 후보로 나옵니다. 회사가 못 받은 업무는 목록에 아예 없습니다

알아 두실 것

★ 꼭 알아 둘 것

저장은 폼 맨 아래 [저장] 하나가 합니다. 부서 이름·상위 부서와 함께 반영됩니다.

⚠️ 하나도 고르지 않고 저장하면 그 부서 직원에게는 홈 말고 아무 탭도 보이지 않습니다. 화면에 경고가 뜨지만 막지는 않습니다 — 실제로 그렇게 두고 싶은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 회사에서 그 업무를 끄면 자동으로 빠집니다. 부서에 체크가 남아 있어도 회사가 받지 않은 업무는 어떤 설정으로도 열리지 않습니다.

★ 한 사람이 여러 부서에 속해 있으면 "따로 정한 부서들의 합집합" 입니다. 따로 정하지 않은 부서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 넣으면 제한 없는 부서 하나가 모든 제한을 무력화해 기능이 무의미해지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에게 전체를 주고 싶으면 직원 관리에서 개인 설정을 쓰세요(그쪽이 우선입니다).

★ 고객 상담처럼 상위 업무에 딸린 것은 부모를 끄면 함께 꺼지고, 자식을 켜면 부모도 함께 켜집니다. 부모 없이 자식만 남으면 들어갈 메뉴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 PMS는 끌 수 없습니다. 회사에서 PMS를 켰다면 부서 · 개인 설정과 관계없이 늘 보입니다 (목록에 체크된 채 잠겨 「늘 보임」이 붙습니다). 게시판 · 일정 · 회의 등 다른 업무의 글이 모두 프로젝트에 이어지는데, PMS가 안 보이면 그 길이 끊기기 때문입니다.

★ 직원이 막힌 업무를 열어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뉴에 없는 업무의 주소나 알림으로 들어오면 「이 화면은 열 수 없습니다」와 [열어 달라고 요청하기] 가 나옵니다. 누르면 회사 관리자에게 「「업무요청」 업무를 열어 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 같은 알림이 옵니다(같은 사람 · 같은 업무는 하루 한 번). 열어 주려면 이 상자나 직원 관리의 업무 영역에서 체크합니다. 요청한 직원에게는 그 업무가 왜 막혔는지 알려 주지 않습니다 — 권한이 있어야 보이는 업무(자금 · 인사 · 판매)는 메뉴가 있다는 것 자체가 정보라서입니다.

💡 언제 쓰면 좋을까. 처음에는 꼭 쓰는 업무만 보이게 해 두고, 필요해질 때 하나씩 여는 것을 권합니다. 생산직에게 전자결재를, 상담원에게 자산 관리를, 신입에게 자금 관리를 안 보이게 할 때도 씁니다. 안 쓰는 탭이 다섯 개 있는 화면과 쓰는 탭 셋만 있는 화면은 체감이 꽤 다릅니다.

재무팀 여부

이 옵션을 켜면 그 부서 소속 직원이 자금 관리 업무를 쓸 수 있게 됩니다.

  • 부서 트리를 타고 상속되지 않습니다. "재무팀 산하 총무팀"까지 재무 권한을 주려면 그 부서에서도 옵션을 켜야 합니다.
  • 재무팀 부서는 여러 개여도 됩니다.
  • ★ 부서만 만들고 부서장을 안 정하면 등록은 되는데 승인도 마감도 아무도 못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금 관리.

부서 · 직급 · 직책을 지울 때 (2026-09-05)

하위 부서와 소속 직원이 모두 없어야 삭제됩니다. 직급·직책도 마찬가지로 그 직급/직책을 가진 직원이 없어야 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지나간 기록 때문에 막히지는 않습니다. 그전에는 인사발령 이력이 한 건이라도 있으면 부서·직급·직책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제는 지워집니다.

★★지워도 이력에는 "그때의 이름"으로 남습니다

지우기 전 지운 뒤
인사발령 이력 재무부로 발령 재무부로 발령(그대로)
자금 원장의 귀속 부서 재무부 재무부(그대로)
자산 배정·실사 재무부 재무부(그대로)
출결 월마감 승인 재무부 재무부(그대로)
★ 꼭 알아 둘 것

★ 이름을 바꿔도 지나간 이력은 안 바뀝니다. 부서를 "재무부"에서 "경영지원부"로 바꾸면 앞으로의 기록만 새 이름으로 남고, 지나간 발령 이력은 "재무부" 그대로입니다.

⚠️ 그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 이름을 바꾸면 2년 전 발령 이력까지 새 이름으로 보였습니다. 2026-09-05에 고쳤습니다.

💡 이미 발급한 증명서는 원래부터 안전했습니다. 발급하는 순간 값과 항목명을 함께 굳혀 두기 때문입니다(경력증명서·재직증명서).

★ 직원은 지우는 기능이 없습니다. 퇴사한 직원은 상태를 "퇴사"로 바꿔 관리합니다 — 작성한 글·결재·기록이 사람에 매달려 있어서, 지우면 그 기록들이 주인을 잃습니다.


직급 / 직책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직급 관리 / 직책 관리

직급 관리(직급 목록과 순서 · 상위 직급)
📷직급 관리(직급 목록과 순서 · 상위 직급)
직급 직책
예 사원 · 대리 · 과장 · 차장 · 부장 팀원 · 팀장 · 파트장 · 본부장
계층 가질 수 있습니다(하위 직급 개념) 평면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개 됩니다(M:N) 됩니다(M:N)
쓰이는 곳 권한 대상, 결재선(직급 그룹·기안자 부서의 직급) 권한 대상, 결재선(직책 그룹)

직급의 계층이 하는 일

권한을 줄 때 "하위 포함" 을 켜면 그 직급 아래 직급까지 함께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과장 이상"에게 권한을 주고 싶으면 과장에게 주고 하위 포함을 끄는 식입니다.

⚠️ 주의

직급 계층을 실제 서열과 반대로 만들지 마세요. "부장 아래 과장"이 맞습니다. 거꾸로 만들면 권한이 엉뚱하게 퍼집니다.

★ 홈 화면 구성은 직책 이름을 보지 않습니다. 부서장·본부장 실제 배정과 지표 열람 권한을 봅니다. 그래서 직책명을 "팀장 → 파트리더"로 바꿔도 홈 구성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회사 전체에 업무 지시 (2026-10-15)

직책을 고르면 수정 칸에 「회사 전체에 업무 지시」 스위치가 있습니다(기본 꺼짐). 켜면 그 직책을 가진 사람이 회사의 누구에게나 업무요청의 업무 지시(받는 사람이 반려할 수 없는 요청)를 보낼 수 있습니다. 켠 직책은 목록에 확성기 표시가 붙습니다.

  • 대표처럼 회사 전체를 지휘하는 직책에만 켜세요. 「팀장」 같은 직책에 켜면 다른 부서 사람에게도 반려할 수 없는 지시가 갑니다. 자기 부서 안의 지시는 부서장 지정(부서 관리)으로 충분합니다 — 부서장은 자기 부서(하위 포함) 사람에게 업무 지시를 보냅니다.
  • 회사 관리자만 켜고 끌 수 있습니다(본부 관리자는 못 합니다). 켜고 끈 기록은 보안 · 감사 > 감사 로그의 「권한 변경」에 「<직책> — 회사 전체 업무 지시」로 남습니다.
  • 토큰으로만 로그인하는 계정(봇)은 이 직책을 가져도 지시하지 못합니다.
  • 스위치를 바꾼 뒤 [저장] 을 눌러야 반영됩니다.

직원 관리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직원 관리

직원 목록과 직원 상세
📷직원 목록과 직원 상세

직원 등록

[+ 직원 등록] — 이름·아이디·이메일을 넣으면 임시 비밀번호가 발급된 계정이 만들어집니다. 직원은 첫 로그인 시 비밀번호 변경이 강제됩니다(건너뛸 수 없습니다).

직원 등록 창(이름 · 아이디 · 이메일 · 입사일)
📷직원 등록 창(이름 · 아이디 · 이메일 · 입사일)

엑셀로 한꺼번에 가져오기

직원이 많다면 한 명씩 넣지 말고 목록 위 [엑셀로 가져오기] 를 쓰세요. 엑셀 한 장으로 직원 계정을 만들고, 파일에 적힌 부서 · 직급 · 직책이 아직 없으면 함께 만들어 배정합니다.

  1. [양식 내려받기] 로 양식을 받아 채웁니다.
  2. 파일을 고르고 [미리보기] — 새로 만들 직원, 함께 만들 부서 · 직급 · 직책, 틀린 줄을 보여 줍니다. 이 단계에서는 아무것도 만들지 않습니다.
  3. 내용이 맞으면 [N명 가져오기].
  4. 결과 창에서 [임시 비밀번호 내려받기] 로 목록을 받아 각자에게 전합니다.
열 적는 법
이름 필수
아이디 앞부분만(hong). 비우면 이메일의 @ 앞부분을 씁니다
이메일 · 휴대폰 · 내선 선택
부서 경영본부 > 인사팀 처럼 위에서부터. 없는 부서는 새로 만듭니다
직급 · 직책 이름 그대로. 없으면 새로 만듭니다
입사일 2021-03-02
사번 비우면 회사의 사번 규칙대로 자동으로 붙습니다
⚠️ 주의

임시 비밀번호는 그 창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서버에는 암호화된 값만 남아 다시 보여 드릴 수 없습니다. 내려받지 않고 닫았다면 직원마다 비밀번호 초기화를 해야 합니다.

★ 이미 있는 아이디는 건너뜁니다. 같은 파일을 실수로 두 번 올려도 직원이 두 번 생기지 않습니다. 반대로, 파일로 기존 직원의 부서 · 직급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 그것은 직원 상세에서 합니다 (인사 이력에 발령으로 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직원 수 상한이 있는 회사는 남은 자리보다 많이 올리면 한 명도 넣지 않습니다. 일부만 들어가면 누가 빠졌는지 다시 맞춰야 해서입니다. 미리보기가 남은 자리와 올린 인원을 알려 줍니다.

💡 입사일을 비운 줄은 한 명씩 등록할 때와 같이 오늘 날짜 + "확인 필요" 로 들어갑니다.

★입사일을 지금 적어 주세요 (선택 칸이지만 중요합니다)

등록하면 입사 발령이 인사 이력에 함께 남습니다. 경력증명서는 이 이력을 근거로 나갑니다.

⚠️ 주의

입사일을 비우면 오늘 날짜가 들어가고 "확인 필요"로 표시됩니다. 3년 전에 입사한 분을 오늘 등록하는 일이 흔한데, 그때 오늘 날짜를 사실처럼 적어 두면 연차 계산과 경력증명서가 함께 틀립니다. 실제 입사일을 아신다면 지금 적어 주세요.

💡 나중에 고칠 수도 있습니다 — 직원 상세의 입사일을 고치면 "확인 필요" 표시가 사라집니다. 다만 이미 남은 발령의 날짜는 인사 관리에서 따로 정리해야 합니다.

★ 아이디는 시스템 전체에서 유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회사 코드가 붙은 형태 (hong@ourco)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회사에 이미 계정이 있는 분이라면 — [기존 계정 추가]

우리 그룹의 다른 회사에서 이미 쓰고 계신 분을 이 회사에도 넣을 때는, 새로 만들지 말고 목록 위의 [기존 계정 추가] 를 쓰세요.

  1. 아이디 또는 이메일을 넣고 [검색] — ★정확히 일치해야 찾아집니다. 이름 일부나 아이디 일부로는 나오지 않습니다(다른 회사 사람들의 명단이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2. 찾은 분이 맞는지 확인하고 이 회사 합류일을 넣습니다(선택 — 비우면 그분이 수락한 날이 됩니다).
  3. [○○ 님에게 합류 요청 보내기] 를 누릅니다. 그분에게 알림이 갑니다.
  4. 그분이 수락하면 계정은 그대로 두고 소속만 늘어나, 직원 목록에 나타납니다.
★ 꼭 알아 둘 것

★요청을 보낸다고 바로 소속되지 않습니다 (2026-10-05). 그분이 직접 수락해야 합니다. 아이디만 알면 누구의 계정이든 자기 회사에 붙일 수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 답이 오기 전의 요청은 직원 목록 위 「답을 기다리는 합류 요청」 에 보입니다. 잘못 보냈으면 그 줄의 [요청 취소] 를 누르세요.
  • 요청은 14일 동안 유효합니다. 그 안에 답이 없으면 효력을 잃고,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 그분이 거절하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 같은 분에게는 30일 뒤에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 수락하면 알림이 옵니다. 그때 부서 · 직급 · 직책을 정해 주세요.
  • 그분에게는 마이페이지 — 합류 요청을 알려 주세요.

⚠️ 여기서 새로 등록하면 "이미 사용 중인 아이디 또는 이메일입니다"가 나옵니다. 그분의 이메일이 이미 다른 계정에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이메일을 바꿔서 억지로 만들면 같은 분의 계정이 두 개가 되고, 로그인도 두 번 해야 하며 회사 전환이 안 됩니다. [기존 계정 추가]로 넣으면 로그인 하나로 두 회사를 오갈 수 있습니다.

⚠️ 체험용 회사에는 기존 계정을 추가할 수 없습니다. 체험용 회사는 계정을 여러 사람이 같이 쓰기 때문에, 다른 회사에서 쓰고 있는 계정을 붙이지 못하게 막아 두었습니다. 체험용 회사의 직원은 그 회사에서 새로 등록하세요.

💡 [기존 계정 추가]로 넣은 분의 계정 자체는 그분의 주 소속 회사가 관리합니다. 이 회사에서는 그분의 비밀번호 초기화 · 2단계 인증 초기화 · 계정 상태 변경 · 이름 수정을 할 수 없고 (누르면 "다른 회사가 주 소속입니다"라고 알려 줍니다), 기념일도 보이지 않습니다. 로그인이 하나이기 때문에, 나중에 넣은 회사가 그 로그인을 바꿀 수 있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 회사에서 다루는 것 (2026-10-05) — 직원 수정 화면 위에 안내가 나옵니다.

항목 이 회사에서 고치면
부서 · 직급 · 직책 · 사번 · 내선 · 퇴사일 이 회사의 값이 바뀝니다
입사일 이 회사 입사일만 바뀝니다(처음에는 합류일). 원래 회사의 입사일 · 근속 · 연차는 그대로입니다
이메일 · 휴대전화 이 회사에서 쓰는 값으로 저장됩니다. 그분의 계정 이메일(로그인 · 알림 메일)과 다른 회사에 보이는 번호는 그대로입니다
직원 서류 이 회사가 올린 서류만 보입니다

이 회사의 연차 · 근속 · 증명서는 이 회사 입사일로 계산됩니다.

이 회사를 그분의 주 소속으로 만들려면 — 관리자는 할 수 없습니다. 그분이 직접 마이페이지 > 내 정보 > 소속 정보에서 [이 회사를 주 소속으로 옮기기]를 눌러야 합니다(알림 · 마이페이지 — 주 소속 회사 옮기기). 옮기면 알림이 오고, 그때부터 이 회사에서 그분의 비밀번호 초기화 · 2단계 인증 초기화 · 계정 상태 · 이름을 관리합니다.

💡 합류일은 "입사일"과 다릅니다. 이 값은 이 회사의 발령 기록에만 쓰이고, 그분이 처음 입사한 날짜는 바뀌지 않습니다. 원래 회사의 근속·연차가 그대로 지켜집니다.

💡 인력풀에서 뽑은 사람이라면 여기서 만들지 마세요. 인맥 관리의 인력 카드에서 [직원으로 등록] 을 누르면 계정과 함께 입사 발령까지 기록되고, 인력 카드에도 "채용됨"이 남아 두 곳이 이어집니다. 여기서 따로 만들면 그 연결이 생기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안내서 인맥 관리 > 3-2-1)

직원 상세에서 정하는 것

직원 상세(소속 부서 · 직급 · 직책 · 계정 상태 · 입사일)
📷직원 상세(소속 부서 · 직급 · 직책 · 계정 상태 · 입사일)
항목 이 설정이 바꾸는 것
부서 권한·결재선·출결 귀속. 여러 개 배정 가능
직급 / 직책 권한 대상, 결재선
계정 상태 재직 / 휴직 / 퇴직 등
입사일 ★연차 계산의 근거
업무 영역 이 직원이 업무 메뉴에서 어떤 업무를 볼지(아래 참고)
메모 / 특이사항 관리자만 봅니다
직원 서류 계약서, 신분증 사본 등
비밀번호 초기화 임시 비밀번호 재발급(다음 로그인 시 변경 강제)

업무 영역 — 이 직원만 따로 정하기

조직 정보 아래의 업무 영역 묶음 상자입니다. 부서 설정보다 우선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상자 맨 위에 "지금은 부서 설정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처럼 지금 무엇이 이기고 있는지가 표시됩니다. 체크박스만 보면 부서 설정과 개인 설정 중 어느 쪽이 적용 중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따로 알려 줍니다.

항목 설명
이 대상만 따로 정하기 끄면 부서 설정(부서에도 없으면 회사 설정)을 따릅니다
업무 목록 회사가 받은 업무만 후보로 나옵니다
(상속 시 안 보임) 재정의를 껐을 때 부서 단계에서 빠지는 업무에 붙는 표시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저장은 폼 맨 아래 [저장] 하나가 합니다. 이름·이메일·입사일과 함께 반영됩니다.

💡 "이 사람만 예외로 전부 열어 주고 싶다" 는 여기서 해결합니다. 부서에 제한이 걸려 있어도 개인 설정이 우선이므로, 켜고 전부 체크하면 됩니다.

⚠️ 관리자 본인을 고칠 때 조심하세요. 자기 업무 영역을 좁히면 그 즉시 자기 업무 메뉴가 줄어듭니다(관리자 메뉴는 그대로 남으므로 되돌릴 수는 있습니다).

입사일 — 반드시 넣으세요

⚠️ 주의

입사일이 비어 있으면 시스템이 등록일로 임시로 채우고 "추정" 표시를 남깁니다. 연차 관리 화면에 그 목록이 고칠 때까지 계속 뜹니다 — 한 번 보고 넘기는 알림이 아닙니다. 그리고 고치기 전까지 그 사람의 연차는 틀린 값입니다.

⚖️ 연차유급휴가는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1년간 80% 이상 출근하면 15일, 3년 이상 계속 근로 시 매 2년마다 1일 가산(한도 25일), 입사 1년 미만은 1개월 개근마다 1일(근로기준법 제60조). 회계연도 기준으로 통일해 운영하는 회사도 많은데, 그 경우 계산 방식이 달라지고 퇴직 시 입사일 기준으로 정산해 부족분을 채워 주어야 합니다. 어느 방식을 쓰든 입사일 자체는 정확해야 합니다.

부서 여러 개 배정하기

  • [부서 추가] 로 원하는 만큼 넣고, ★ 아이콘으로 대표 부서를 정하고, × 로 해제합니다.
  • 권한은 속한 모든 부서의 합집합입니다.
  • 대표 부서는 회사당 하나이고 출결 귀속·재무팀 판정에만 쓰입니다.
  • 첫 배정이 자동으로 대표가 되고, 대표를 해제하면 남은 부서 중 하나가 이어받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부서 관리 > 부서원 추가로 넣어도 기존 부서는 유지됩니다. 두 경로 모두 추가 방식입니다.

계정 상태

상태 동작
재직 정상
휴직 로그인·조회에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퇴직 로그인 불가
⚠️ 주의

퇴직자 계정을 지우지 마세요. 그 사람이 쓴 글·결재·출결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상태만 퇴직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 근로계약서·임금대장·근로시간 관련 서류는 3년 보존 의무가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42조, 시행령 제22조). 퇴직자 정보를 그 기간 안에 지우면 오히려 문제가 됩니다. 반대로 보존 기간이 지나고 다른 보관 근거가 없는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1조).

직원 서류

계약서·신분증 사본 등을 올립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민감한 개인정보가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수집·이용 목적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며(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주민등록번호는 법령에 근거가 있을 때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제24조의2). 주민등록번호가 그대로 보이는 신분증 사본을 올리실 거라면 뒷자리를 가린 사본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사팀 — 인사 관리를 팀에 맡기기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부서 관리에서 그 조직의 인사팀 체크를 켭니다. 재무팀을 켜는 것과 같은 자리·같은 방식입니다.

켜면 그 조직 소속 직원 전원이 회사 전체의 인사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 인사기록카드 · 인사 문서 · 증명서 발급 · 발령 이력.

⚠️ 주의

재무팀보다 무거운 스위치입니다. 자금은 회사의 돈이지만 인사기록에는 개인의 사생활이 들어 있습니다(생년월일 · 비상연락처 · 상벌 · 과거 징계). 켜기 전에 그 조직에 누가 들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누가 언제 열었는지는 기록됩니다(관리자 메뉴 > 감사 로그, "인사 열람" 축).

인사 권한을 주는 길은 둘입니다

단위 언제
인사 담당자 역할 사람 인사팀이 따로 없어서 한 사람이 맡을 때
인사팀 조직 조직 팀이 통째로 맡을 때
★ 꼭 알아 둘 것

둘은 서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편한 쪽을 쓰시고, 둘 다 써도 됩니다.

⚠️ 하위 조직에는 상속되지 않습니다. "인사팀 산하 총무팀"이 자동으로 인사기록을 보게 되는 것은 대개 의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위 조직도 인사팀이면 각각 켜세요.

★ 부서장이라고 해서 부서원의 인사기록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서장은 근태를 이미 보고 있고, 그 이상(생년월일·상벌)을 볼 업무상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인사팀의 부서장이 볼 수 있는 것은 부서장이라서가 아니라 그 조직이 인사팀이라서입니다.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부서를 지울 수 없다 하위 부서나 소속 직원이 남아 있습니다
본부를 지울 수 없다 본부도 부서입니다 — 하위 부서나 소속 직원이 남아 있습니다
부서장이 자기 휴가를 못 올린다 위 단계 담당자가 없습니다. 맨 위 부서(본부)에 부서장을 지정하고 그 부서의 하위 부서까지 관리를 켜세요
직원의 연차가 이상하다 입사일을 확인하세요. "추정" 표시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금 관리 탭이 안 보인다는 문의 그 부서에 "재무팀" 옵션이 꺼져 있거나 대표 부서가 다른 부서입니다
부서를 옮겼는데 예전 권한이 남아 있다 부서는 추가식입니다. 예전 부서를 × 로 해제하세요
경영지표가 관리자에게 안 보인다 관리자 권한과 지표 열람 권한은 별개입니다(경영 지표에서 부여)
퇴직자를 지워도 되나 지우지 마세요. 상태만 퇴직으로 바꾸세요
회사 휴일 메뉴가 없다 출결 관리 업무를 안 켰습니다
창립기념일에 직원 연차가 깎였다 휴일을 나중에 등록했습니다. 그 직원은 취소 후 재신청해야 합니다
매년 반복 휴일을 해마다 다시 넣어야 하나 아닙니다.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함께 볼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