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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조직

여기가 모든 것의 뿌리입니다. 결재선도, 출결 승인도, 권한도, 홈 화면 구성도 전부 이 화면에서 정한 값을 봅니다.

관리자 메뉴의 회사 설정(회사 정보 · 회사 휴일)과 조직 · 직원(부서 · 직급 · 직책 · 직원) 두 그룹을 한 편에서 다룹니다. 화면은 나뉘어 있지만 세팅은 이 순서로 한 번에 하는 편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문서는 다른 문서보다 깁니다. 하지만 처음 세팅할 때 한 번 제대로 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사람이 들어오고 나갈 때만 손대면 됩니다.


회사 정보

관리자 메뉴 > 회사 설정 > 회사 정보

회사 정보(기본 정보 · 로고 · 기본 시간대)
📷회사 정보(기본 정보 · 로고 · 기본 시간대)

설정 항목

필드 이 설정이 바꾸는 것 누가
회사명 홈 화면, 로그인 후 표시, 배너 기본 문구 회사 관리자
사업자번호 / 대표자 / 전화 회사 정보 표시용. 다른 기능에 영향 없음 회사 관리자
기본 타임존 출퇴근 시각 판정의 최종 기준 (아래 자세히) 회사 관리자
로고 상단바와 홈 화면. 등록하지 않으면 SynapseWorks 기본 로고 회사 관리자
도메인 코드 계정 아이디의 뒷부분 담당자에게 요청
직원수 상한 / 월 사용 비용 계약 사항 담당자에게 요청
업무 영역 on/off 이 회사가 무엇을 쓸지 담당자에게 요청
회사 서류 계약서 등 보관 담당자에게 요청

기본 타임존 —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시간대는 개인 → 부서(상위 부서로 계속 거슬러 올라가며) → 회사 → 시스템 기본값 (Asia/Seoul) 순서로, 가장 가까운 값이 적용됩니다. 이 화면의 값은 아무 데도 지정이 없는 직원에게 최종적으로 쓰입니다.

무엇에 영향을 주나출퇴근 지각·조퇴 판정, 일정의 시각 표시, 모든 기록의 시각 표시.

⚠️ 주의

해외 지사나 원격 근무자가 있다면 부서 또는 개인 단위로 시간대를 지정하세요. 회사 기본값만 두면 현지 오전 9시에 출근을 찍은 사람이 지각으로 기록됩니다.

로고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꼭 넣으세요. 직원이 처음 들어왔을 때 우리 회사 로고가 보이는 것과 낯선 제품 로고가 보이는 것은 인상이 전혀 다릅니다. 5분이면 되는 일이고, 도입 초기 정착률에 실제로 영향을 줍니다.

회사 서류

이 회사와 관련된 서류(계약서 등)를 등록·관리합니다. 열람 규칙이 특이합니다.

누가 볼 수 있나
바로 위 관리 회사(또는 최상위 관리 회사)
그 회사 자신의 관리자

자기 회사 서류를 자기가 못 보는 게 이상해 보이지만, 여기 들어가는 것이 주로 계약 조건· 요금·내부 메모라 그렇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업무 영역 설정.


로그인 정책 — 동시 로그인 제한

회사 정보 화면 아래의 로그인 정책 패널입니다. 회사 관리자가 직접 정합니다 — 도메인 코드나 직원수 상한과 달리 회사 관리자가 직접 정합니다.

항목 무엇을 제한하나 밀려나면
PMS 한 곳에서만 로그인 웹 브라우저로 접속하는 업무 화면 기존 접속이 로그아웃
위젯 메신저 한 곳에서만 접속 업무 화면 안의 메신저 패널 이쪽만 연결이 끊기고 업무 화면 로그인은 유지
설치형·모바일 메신저 한 곳에서만 로그인 메신저 앱 앱만 로그아웃

알아 두실 것

  • 세 항목은 서로 독립입니다. PMS를 켜도 설치형 메신저는 그대로 여러 곳에서 쓸 수 있습니다.
  • 기본값은 모두 꺼짐(여러 곳 동시 로그인 허용)이라, 켜지 않으면 지금까지와 같습니다.
  • 밀려난 쪽 화면에는 "다른 곳에서 로그인하여 이 기기는 로그아웃되었습니다" 가 표시되므로 직원이 원인을 모르고 헤매지 않습니다.
  • 적용 기준은 로그인 시점의 활성 회사입니다. 여러 회사에 속한 직원은 지금 들어가려는 회사의 규칙을 따릅니다.
  • 같은 브라우저에서 다시 로그인하는 것은 "다른 곳"으로 보지 않습니다(같은 기기로 묶입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언제 켜면 좋을까. ①계정 공유를 막아야 할 때(직원수로 요금을 매기는 구조), ②보안 요건이 있을 때. 도입 초기에는 켜지 마세요 — 직원들이 익숙해지기 전에 켜면 "자꾸 로그아웃된다"는 불만이 먼저 옵니다.

⚖️ 접속 IP·기기 정보는 개인정보에 해당합니다. 회사가 이 기록을 보관·활용한다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수집 항목과 보유 기간을 반영해야 합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


회사 휴일·기념일

관리자 메뉴 > 회사 설정 > 회사 휴일·기념일

회사 휴일·기념일(추가 폼과 연도별 목록) ★ 이 메뉴는 출결 관리 업무를 켠 회사에만 보입니다.
📷회사 휴일·기념일(추가 폼과 연도별 목록)

이 메뉴는 출결 관리 업무를 켠 회사에만 보입니다.

창립기념일이나 임시 휴무처럼 이 회사만 쉬는 날을 등록합니다. 여기 등록한 날에는 연차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법정 공휴일과 주말은 시스템이 이미 자동으로 빼고 있습니다. 이 화면은 그 위에 회사가 얹는 날만 다룹니다.

설정 항목

필드 설명
이름 창립기념일, 임시 휴무, 하계휴무 등
날짜 하루 단위로 등록합니다
매년 반복 켜면 월·일만 의미가 생깁니다. 창립기념일처럼 해마다 같은 날이면 켭니다
메모 선택
  • 오른쪽 위 연도 선택으로 그 해 목록을 봅니다.
  • 매년 반복 휴일은 해마다 자동으로 나타나므로 해가 바뀌어도 다시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 2월 29일 기념일은 윤년에만 표시됩니다(평년에 없는 날을 만들지 않습니다).

★ 이미 휴가를 쓴 사람이 있으면

날짜를 고르는 순간, 저장하기 전에 그날 이미 휴가·출장·재택이 잡힌 사람이 몇 명인지 노란 상자로 보여 줍니다.

⚠️ 주의

시스템이 그 기록을 자동으로 고치지 않습니다. 남의 승인된 기록을 말없이 바꾸는 것이 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 저장하면 해당 직원 본인에게 알림이 갑니다 — "기존 신청을 취소한 뒤 다시 신청하면 그 날짜는 연차에서 빠집니다".
  • 알림은 사람당 한 번만 갑니다(연휴처럼 여러 날이 걸려도 알림이 쌓이지 않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그래서 휴일은 미리 등록해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나중에 등록하면 이미 휴가를 낸 사람은 직접 취소하고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 연초에 한 시간만 쓰세요. 창립기념일·하계휴무·임시 휴무·연말 조기 퇴근일까지 그 해 것을 전부 넣어 두면 1년 내내 이 화면을 열 일이 없습니다.

휴일을 지우면

그 날짜는 다시 근무일로 돌아갑니다. 다만 이미 승인된 휴가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 새로 승인하는 건부터 바뀝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관공서 공휴일(법정 공휴일)은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에서 유급휴일입니다(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 시행령 제30조). 시스템이 자동으로 빼 주는 것이 그 부분입니다.

창립기념일 같은 약정휴일은 회사가 취업규칙·단체협약으로 정하는 것이고, 유급인지 무급인지도 그 규정이 정합니다. 이 화면에 등록하는 것은 "연차가 차감되지 않는 날" 이라는 뜻이지 급여 처리를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 급여는 별도로 처리하셔야 합니다.


본부 / 사업부 — 별도 메뉴가 아닙니다

⚠️ 주의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조직 관리 > 본부/사업부가 따로 있었지만, 지금은 부서 관리 한 곳에서 함께 다룹니다. 기존에 만들어 두신 본부는 그대로 유지되며 부서 트리의 맨 위로 올라갔습니다 — 이름도 소속 부서도 그대로입니다.

본부 = 부서 트리의 맨 위

상위 부서를 지정하지 않은 부서가 곧 본부입니다. 부서 관리 화면에서 그런 부서에는 본부 표시가 붙습니다.

○○본부          ← 상위 부서 없음 = 본부
  ├ 기획팀
  └ 개발팀
△△사업부        ← 이것도 본부
  └ 영업팀
총무팀           ← 본부를 두지 않으셨다면 이것도 맨 위(=본부)입니다

본부를 만드는 법: 부서를 새로 만들고 상위 부서를 비워 두시면 됩니다. 부서를 본부 아래로 넣는 법: 그 부서의 상위 부서로 본부를 고르시면 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본부"라는 말은 바꿀 수 있습니다. 관리자 메뉴 > 조직 용어에서 "사업부"·"교구"· "본부" 등 회사에서 쓰시는 말로 바꾸면 화면 전체에 그 말이 나옵니다.

본부장은 "본부(맨 위 부서)의 부서장"입니다

본부장을 따로 지정하는 화면은 없어졌습니다. 그 본부에 부서장을 지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부서의 하위 부서까지 관리를 켜 주세요. 켜야 산하 부서 전체에 권한이 미칩니다(예전 본부장과 같은 범위입니다).

켜면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산하 모든 부서의 출결부 조회·승인
부서원의 근태 신청 승인
홈 화면의 조직 위젯
★ 결재선의 기안자의 부서장 자리를, 부서장 본인이 기안했을 때 대신 채웁니다
★ 꼭 알아 둘 것

마지막 항목 때문에 맨 위 부서에 담당자를 두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서장이 자기 휴가를 낼 때 기안자의 부서장 자리를 채울 사람이 없으면 상신이 거부됩니다.

⚠️ 하위 부서까지 관리는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켜는 순간 승인할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나므로, 조직에서 실제로 그렇게 운영하실 때만 켜세요.

맨 위 부서를 따로 두어야 할까

이럴 때 판단
부서가 10개 넘는다 묶는 편이 낫습니다
부서장 위에 결재 단계가 필요하다 두세요
부서장의 휴가 결재가 필요하다 두세요(위 이유)
부서가 3~5개인 작은 회사 없어도 됩니다. 다만 위 상황은 별도 대응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작은 회사에서 따로 두지 않으실 거라면, 부서장용 결재선을 따로 하나 만들어 두시거나(대표를 결재자로 지정), 형식적으로라도 맨 위 부서를 하나 만들고 대표를 담당자로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본부 관리자 — 본부의 일은 본부가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부서 관리 안에 있습니다.

부서 관리에서 본부를 고르면 나오는 본부 관리자 절 ★ 2026-08-29부터 별도 메뉴가 아닙니다. 조직을 편성하는 일과 관리자를 지정하는 일이 같은 화면에서 이어지도록 부서 관리 안으로 합쳤습니다. 옛 주소(/admin/company-admins)는 그대로 열립니다.
📷부서 관리에서 본부를 고르면 나오는 본부 관리자

2026-08-29부터 별도 메뉴가 아닙니다. 조직을 편성하는 일과 관리자를 지정하는 일이 같은 화면에서 이어지도록 부서 관리 안으로 합쳤습니다. 옛 주소(/admin/company-admins)는 그대로 열립니다.

회사가 커지면 관리자 한 사람이 모든 부서의 직원·출결·결재를 다 보기 어렵습니다. 본부마다 관리자를 따로 둘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지정하나

  1. 부서 관리에서 왼쪽 트리의 본부를 고릅니다.
  2. 오른쪽 아래 본부 관리자 절에서 + 관리자 지정으로 사람을 붙입니다.
⚠️ 주의

본부(최상위 조직)에만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하위 부서를 고르면 그 절이 보이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중간 부서에도 줄 수 있었지만, 그러면 "본부 관리자"라는 이름과 실제가 어긋납니다.

💡 이미 하위 부서에 지정돼 있던 사람은 그대로 남고, 해제만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권한을 말없이 걷어 가면 어제 되던 일이 오늘 안 되는데 이유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본부 관리자를 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전체 관리자뿐입니다. 본부 관리자가 또 다른 본부 관리자를 임명할 수 있으면 권한이 스스로 번져서, 누가 무엇을 관리하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본부 관리자가 할 수 있는 것

관리자 메뉴에 들어가면 자기 범위에 해당하는 메뉴만 보입니다.

할 수 있다 못 한다
자기 본부 아래 부서 편성(추가·수정·삭제·이동) 새 본부 만들기 — 조직을 하나 더 세우는 일이라 전체 관리자의 몫
부서장·대리인 지정 회사 정보 · 용어 · 메뉴명 · 요금
자기 범위 직원 관리 직원을 다른 본부로 옮기기 — 전체 관리자만
부서별 업무 영역 범위 직급 · 직책(회사 전체가 함께 쓰는 값)
부서 출결부(자기 본부 소속만) 출결 리포트 · 연차 촉진(회사 전체 단위)
전자결재 문서함(자기 본부 하위 기안자의 문서만) 결재 설정 > "결재 양식" 탭 — 아래 참고
게시판 분류 · 자산 분류 · 감사 로그 · 로그인 이력 · 지표 열람 권한
★ 꼭 알아 둘 것

직원 목록도 자기 범위만 보입니다. 다른 본부 직원은 목록에 나오지 않고, 주소를 직접 입력해도 열리지 않습니다.

부서를 옮기는 것도 자기 범위 안에서만 됩니다. 자기 본부 직원을 다른 본부로 보내거나 다른 본부 직원을 데려오려면 전체 관리자에게 요청하셔야 합니다.

한 직원이 여러 부서에 속해 있으면 그중 하나라도 내 범위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부서는 합집합으로 적용됩니다). 다만 부서가 하나도 없는 직원은 본부 관리자가 다루지 못합니다 — 어느 본부 사람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재 양식은 전체 관리자만 관리합니다

문서함(올라온 결재 문서)은 본부별로 나뉘지만, 양식 자체는 회사 하나로 관리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왜 나누지 않았을까요. 권한 문제가 아니라 운영 품질 때문입니다. 본부마다 양식을 만들면 비슷한 휴가원·지출결의서가 여러 벌 생기고, 그때부터는 "어느 것이 정본인가"를 아무도 모르게 됩니다. 양식이 필요하시면 전체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부서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부서

부서 관리(트리 · 상위 부서 · 타임존 · 부서장)
📷부서 관리(트리 · 상위 부서 · 타임존 · 부서장)

설정 항목

필드 이 설정이 바꾸는 것
이름 권한 대상 선택, 결재선, 출결부 구분
명칭 이 조직을 뭐라고 부를지("본부"/"연구소"/"팀"). 비우면 아래 "레벨별 명칭"을 따릅니다
상위 부서 부서는 트리 구조입니다(팀 아래 파트 등). ★비워 두면 이 부서가 본부가 됩니다
타임존 이 부서원 중 개인 타임존이 없는 사람에게 적용(상위 부서·회사보다 우선)
부서장 / 대리인 여러 명 지정 가능. 아래 참고
하위 부서까지 관리 켜면 이 부서 담당자가 산하 전체의 담당자가 됩니다(예전 본부장 범위)
재무팀 여부 켜면 그 부서원이 자금 관리를 쓸 수 있습니다
인사팀 여부 켜면 그 부서원이 인사 관리를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참고
본부 관리자 본부를 골랐을 때만 보입니다(위 2-1 참고)

명칭 — "부서"라고만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기본값으로는 맨 위가 본부, 그 아래가 전부 부서이고 담당자는 모두 부서장입니다. 회사에 따라 이 말이 맞지 않습니다 — 본부 > 부서 > 팀으로 부르는 곳도 있고, 같은 단계라도 어떤 조직은 본부, 어떤 조직은 연구소인 곳도 있습니다.

두 군데에서 정합니다.

① 레벨별 명칭 (부서 트리 위의 접이식 상자)

부서 관리 화면 위쪽 "레벨별 명칭" 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레벨별 명칭. 단계마다 이름을 정하고 오른쪽에 그 단계의 담당자 호칭과 조직 수가 보입니다.
📷레벨별 명칭. 단계마다 이름을 정하고 오른쪽에 그 단계의 담당자 호칭과 조직 수가 보입니다.

단계마다 기본 명칭을 정합니다. 여기서 정한 이름이 그 단계의 모든 조직에 적용됩니다.

단계 담당자는
최상위 본부 본부장
2단계 부서 부서장
3단계 팀장

교회라면 그룹 > 팀 > 셀, 연구 조직이라면 연구소 > 부 > 실처럼 바꾸시면 됩니다.

한 줄에 무엇이 있나

자리
왼쪽 이름 최상위 / 2단계 / 3단계 …. 부서 트리에서 몇 번째 깊이인지입니다
입력 칸 이 단계의 명칭. 비우면 기본값이고, 무엇이 되는지는 회색 글씨로 보여 드립니다
회색 뱃지 이 단계의 담당자 호칭. 명칭을 고치면 함께 바뀝니다
개수 지금 이 단계에 있는 조직 수. "해당 없음"이면 아직 그 깊이에 조직이 없다는 뜻입니다
저장 줄마다 따로 저장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줄은 항상 5단계까지 보입니다. 조직이 아직 2단계까지밖에 없어도 앞으로 쓸 단계의 이름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트리가 5단계보다 깊어지면 그만큼 줄이 늘어납니다.

💡 "해당 없음"이어도 정해 두셔도 됩니다. 나중에 그 깊이에 조직을 만들면 곧바로 적용됩니다.

부서를 옮기면 명칭이 따라 바뀝니다. 2단계에 있던 조직을 다른 조직 아래로 옮겨 3단계가 되면, 그 조직은 3단계의 명칭("팀")으로 불리게 됩니다. 조직마다 따로 정한 명칭(아래 ②)은 옮겨도 그대로 남습니다.

⚖️ 레벨별 명칭은 회사 전체 관리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회사의 모든 조직에 한꺼번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본부 관리자는 자기 범위 조직의 명칭(아래 ②)만 바꿀 수 있습니다.

② 조직마다 다른 명칭 (부서 상세의 "명칭" 칸)

같은 단계라도 이 조직만 다르게 부르고 싶을 때 씁니다.

부서 상세의 "명칭" 칸. 비워 두면 회색 글씨로 어떤 이름이 적용되는지, 아래에 담당자가 뭐라고 불리는지 보여 줍니다.
📷부서 상세의 "명칭" 칸. 비워 두면 회색 글씨로 어떤 이름이 적용되는지, 아래에 담당자가 뭐라고 불리는지 보여 줍니다.
이름 명칭 담당자 표기
경영지원본부 (비움 → 레벨 기본값 "본부") 본부장
기술연구소 연구소 연구소장
선행개발팀 (비움 → 레벨 기본값 "팀") 팀장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담당자 호칭은 따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명칭 뒤에 "장"이 붙습니다 (연구소 → 연구소장, 셀 → 셀장). 입력 칸 아래에 무엇이 될지 미리 보여 드립니다.

아무것도 정하지 않으면 지금과 똑같습니다. 비워 두면 맨 위는 "본부/본부장", 그 아래는 "부서/부서장"입니다. 정했던 값을 지우면 곧바로 원래대로 돌아가고, 저장된 자료는 하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 부르는 이름만 바뀝니다.

바꾼 명칭은 부서 트리 · 부서 상세의 담당자 칸 · 본부 관리자 · 권한 대상 선택 · 결재선 편집 · 출결부 · 조직도에 반영됩니다.

⚠️ 주의

"부서를 선택하세요" 같은 안내 문구는 여기서 바뀌지 않습니다. 그 문장은 특정 조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서, 관리자 메뉴 > 회사 설정 > 용어 설정에서 바꾸셔야 합니다. 결재선의 기안자의 부서장도 같습니다 — 기안하는 사람에 따라 조직이 달라지므로 미리 한 가지 호칭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부서장 지정 — 가장 중요한 설정입니다

이 값 하나가 열어 주는 것들입니다.

무엇 설명
근태 신청 승인 출결 관리 > 승인 대기에서 부서원의 휴가·출장·연장근로를 승인
월말 출결 승인 출결 관리 > 부서 출결 관리에서 그 달을 잠급니다
결재선 기안자의 부서장 자리에 이 사람이 섭니다
홈 위젯 부서 출결 현황 등 조직 위젯이 자동으로 켜집니다
부서 범위 지표 별도 권한 없이 자기 부서 범위 지표를 봅니다
⚠️ 주의

부서장에게 관리자 권한을 주지 마세요. 위의 것들은 부서장 지정만으로 전부 열립니다. 관리자 권한을 주면 회사 전체 설정을 건드릴 수 있게 됩니다.

대리인은 부서장과 같은 권한을 갖습니다. 부서장이 장기 부재일 때를 위해 미리 지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한 직원이 여러 부서에 속할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부서를 추가해도 원래 부서는 그대로 남습니다. 겸직은 부서를 하나 더 배정하면 됩니다.

하는 일 어디서
부서 추가·해제, 대표 부서 변경(★ 아이콘) 직원 관리 > 직원 정보 수정 > 부서
이 부서에 직원 넣기 부서 관리 > 부서원 추가 (기존 부서는 유지됩니다)

합집합과 대표 부서

★ 꼭 알아 둘 것

권한·메뉴는 속한 모든 부서의 합집합으로 적용됩니다. "전환"이 아닙니다. 개발팀과 재무팀에 동시에 속하면 두 부서에 부여된 권한을 모두 갖습니다. 부서를 바꿔 가며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표 부서"하나를 골라야 하는" 자리에서만 쓰입니다.

쓰이는 곳 왜 하나여야 하나
출결 귀속 어느 부서의 출결부에 들어갈지
재무팀 판정 재무 권한을 줄지 말지
인사팀 판정 인사 권한을 줄지 말지
  • 처음 배정한 부서가 자동으로 대표가 됩니다.
  • 대표 부서를 해제하면 남은 부서 중 먼저 배정된 것이 대표를 이어받습니다 — 대표가 빈 상태로 남지 않습니다.

부서 표시 — "주 부서 (부 부서, …)"

여러 부서에 속한 직원은 주 부서를 먼저 적고 괄호 안에 나머지를 적습니다.

재무부              ← 부서가 하나면 지금까지와 똑같습니다
재무부 (개발팀)      ← 주 부서는 재무부, 개발팀에도 속해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출결부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출결부는 속한 모든 부서 기준으로 사람을 모읍니다. 그래서 개발팀 출결부에 "재무부"라고만 적힌 사람이 나타나면 "왜 재무부가 여기 있지?" 싶어집니다. 괄호 표기를 보면 개발팀에도 속한 사람이라는 것이 바로 보입니다.

💡 직원 목록 · 조직도 · 출결부 · 근태 리포트 · 일정 참석자 등 사람 옆에 부서가 적히는 곳은 모두 같은 표기를 씁니다.

업무 영역 — 이 부서만 따로 정하기

부서 상세 폼 아래쪽의 업무 영역 묶음 상자입니다. 이 부서 직원이 어떤 상단 탭을 볼지를 정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예전에는 업무 영역이 회사 단위 한 단계뿐이었습니다. 회사에 켜져 있으면 그 회사 전원이 그것을 전부 썼습니다. 이제 부서와 개인 단계가 더 생겼습니다.

어떻게 정해지나 — 개인 → 부서 → 회사

개인 설정이 있으면  →  개인 설정
없으면              →  부서 설정
그것도 없으면        →  회사가 받은 전체 (지금까지와 같음)
항목 설명
이 대상만 따로 정하기 끄면(기본) 회사 설정을 그대로 씁니다. 켜면 아래에서 고른 것만 보입니다
업무 목록 회사가 받은 업무만 후보로 나옵니다. 회사가 못 받은 업무는 목록에 아예 없습니다

알아 두실 것

★ 꼭 알아 둘 것

저장은 폼 맨 아래 [저장] 하나가 합니다. 부서 이름·상위 부서와 함께 반영됩니다.

⚠️ 하나도 고르지 않고 저장하면 그 부서 직원에게는 홈 말고 아무 탭도 보이지 않습니다. 화면에 경고가 뜨지만 막지는 않습니다 — 실제로 그렇게 두고 싶은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그 업무를 끄면 자동으로 빠집니다. 부서에 체크가 남아 있어도 회사가 받지 않은 업무는 어떤 설정으로도 열리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부서에 속해 있으면 "따로 정한 부서들의 합집합" 입니다. 따로 정하지 않은 부서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 넣으면 제한 없는 부서 하나가 모든 제한을 무력화해 기능이 무의미해지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에게 전체를 주고 싶으면 직원 관리에서 개인 설정을 쓰세요(그쪽이 우선입니다).

고객 상담처럼 상위 업무에 딸린 것은 부모를 끄면 함께 꺼지고, 자식을 켜면 부모도 함께 켜집니다. 부모 없이 자식만 남으면 들어갈 메뉴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 언제 쓰면 좋을까. 생산직에게 PMS를, 상담원에게 전자결재를, 신입에게 자산 관리를 안 보이게 할 때입니다. 안 쓰는 탭이 다섯 개 있는 화면과 쓰는 탭 셋만 있는 화면은 체감이 꽤 다릅니다.

재무팀 여부

이 옵션을 켜면 그 부서 소속 직원이 자금 관리 업무를 쓸 수 있게 됩니다.

  • 부서 트리를 타고 상속되지 않습니다. "재무팀 산하 총무팀"까지 재무 권한을 주려면 그 부서에서도 옵션을 켜야 합니다.
  • 재무팀 부서는 여러 개여도 됩니다.
  • 부서만 만들고 부서장을 안 정하면 등록은 되는데 승인도 마감도 아무도 못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금 관리.

부서 · 직급 · 직책을 지울 때 (2026-09-05)

하위 부서와 소속 직원이 모두 없어야 삭제됩니다. 직급·직책도 마찬가지로 그 직급/직책을 가진 직원이 없어야 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지나간 기록 때문에 막히지는 않습니다. 그전에는 인사발령 이력이 한 건이라도 있으면 부서·직급·직책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제는 지워집니다.

★★지워도 이력에는 "그때의 이름"으로 남습니다

지우기 전 지운 뒤
인사발령 이력 재무부로 발령 재무부로 발령(그대로)
자금 원장의 귀속 부서 재무부 재무부(그대로)
자산 배정·실사 재무부 재무부(그대로)
출결 월마감 승인 재무부 재무부(그대로)
★ 꼭 알아 둘 것

이름을 바꿔도 지나간 이력은 안 바뀝니다. 부서를 "재무부"에서 "경영지원부"로 바꾸면 앞으로의 기록만 새 이름으로 남고, 지나간 발령 이력은 "재무부" 그대로입니다.

⚠️ 그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 이름을 바꾸면 2년 전 발령 이력까지 새 이름으로 보였습니다. 2026-09-05에 고쳤습니다.

💡 이미 발급한 증명서는 원래부터 안전했습니다. 발급하는 순간 값과 항목명을 함께 굳혀 두기 때문입니다(경력증명서·재직증명서).

직원은 지우는 기능이 없습니다. 퇴사한 직원은 상태를 "퇴사"로 바꿔 관리합니다 — 작성한 글·결재·기록이 사람에 매달려 있어서, 지우면 그 기록들이 주인을 잃습니다.


직급 / 직책

직급 직책
사원 · 대리 · 과장 · 차장 · 부장 팀원 · 팀장 · 파트장 · 본부장
계층 가질 수 있습니다(하위 직급 개념) 평면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개 됩니다(M:N) 됩니다(M:N)
쓰이는 곳 권한 대상, 결재선(직급 그룹·기안자 부서의 직급) 권한 대상, 결재선(직책 그룹)

직급의 계층이 하는 일

권한을 줄 때 "하위 포함" 을 켜면 그 직급 아래 직급까지 함께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과장 이상"에게 권한을 주고 싶으면 과장에게 주고 하위 포함을 끄는 식입니다.

⚠️ 주의

직급 계층을 실제 서열과 반대로 만들지 마세요. "부장 아래 과장"이 맞습니다. 거꾸로 만들면 권한이 엉뚱하게 퍼집니다.

홈 화면 구성은 직책 이름을 보지 않습니다. 부서장·본부장 실제 배정과 지표 열람 권한을 봅니다. 그래서 직책명을 "팀장 → 파트리더"로 바꿔도 홈 구성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직원 관리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직원 관리

직원 목록과 직원 상세 🎬 영상 v-admin-org — 조직도 만들기(본부·부서·직급·직책과 부서장 지정)
📷직원 목록과 직원 상세

🎬 영상 v-admin-org — 조직도 만들기(본부·부서·직급·직책과 부서장 지정)

직원 등록

[+ 직원 등록] — 이름·아이디·이메일을 넣으면 임시 비밀번호가 발급된 계정이 만들어집니다. 직원은 첫 로그인 시 비밀번호 변경이 강제됩니다(건너뛸 수 없습니다).

★입사일을 지금 적어 주세요 (선택 칸이지만 중요합니다)

등록하면 입사 발령이 인사 이력에 함께 남습니다. 경력증명서는 이 이력을 근거로 나갑니다.

⚠️ 주의

입사일을 비우면 오늘 날짜가 들어가고 "확인 필요"로 표시됩니다. 3년 전에 입사한 분을 오늘 등록하는 일이 흔한데, 그때 오늘 날짜를 사실처럼 적어 두면 연차 계산과 경력증명서가 함께 틀립니다. 실제 입사일을 아신다면 지금 적어 주세요.

💡 나중에 고칠 수도 있습니다 — 직원 상세의 입사일을 고치면 "확인 필요" 표시가 사라집니다. 다만 이미 남은 발령의 날짜는 인사 관리에서 따로 정리해야 합니다.

아이디는 시스템 전체에서 유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회사 코드가 붙은 형태 (hong@ourco)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회사에 이미 계정이 있는 분이라면 — [기존 계정 추가]

우리 그룹의 다른 회사에서 이미 쓰고 계신 분을 이 회사에도 넣을 때는, 새로 만들지 말고 목록 위의 [기존 계정 추가] 를 쓰세요.

  1. 아이디 또는 이메일을 넣고 [검색] — ★정확히 일치해야 찾아집니다. 이름 일부나 아이디 일부로는 나오지 않습니다(다른 회사 사람들의 명단이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2. 찾은 분이 맞는지 확인하고 이 회사 합류일을 넣습니다(선택).
  3. [추가]를 누르면 계정은 그대로 두고 소속만 늘어납니다.
⚠️ 주의

여기서 새로 등록하면 "이미 사용 중인 아이디 또는 이메일입니다"가 나옵니다. 그분의 이메일이 이미 다른 계정에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이메일을 바꿔서 억지로 만들면 같은 분의 계정이 두 개가 되고, 로그인도 두 번 해야 하며 회사 전환이 안 됩니다. [기존 계정 추가]로 넣으면 로그인 하나로 두 회사를 오갈 수 있습니다.

💡 합류일은 "입사일"과 다릅니다. 이 값은 이 회사의 발령 기록에만 쓰이고, 그분이 처음 입사한 날짜는 바뀌지 않습니다. 원래 회사의 근속·연차가 그대로 지켜집니다.

💡 인력풀에서 뽑은 사람이라면 여기서 만들지 마세요. 인맥 관리의 인력 카드에서 [직원으로 등록] 을 누르면 계정과 함께 입사 발령까지 기록되고, 인력 카드에도 "채용됨"이 남아 두 곳이 이어집니다. 여기서 따로 만들면 그 연결이 생기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안내서 인맥 관리 > 3-2-1)

직원 상세에서 정하는 것

항목 이 설정이 바꾸는 것
부서 권한·결재선·출결 귀속. 여러 개 배정 가능
직급 / 직책 권한 대상, 결재선
계정 상태 재직 / 휴직 / 퇴직 등
입사일 연차 계산의 근거
업무 영역 이 직원이 어떤 상단 탭을 볼지(아래 참고)
메모 / 특이사항 관리자만 봅니다
직원 서류 계약서, 신분증 사본 등
비밀번호 초기화 임시 비밀번호 재발급(다음 로그인 시 변경 강제)

업무 영역 — 이 직원만 따로 정하기

조직 정보 아래의 업무 영역 묶음 상자입니다. 부서 설정보다 우선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상자 맨 위에 "지금은 부서 설정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처럼 지금 무엇이 이기고 있는지가 표시됩니다. 체크박스만 보면 부서 설정과 개인 설정 중 어느 쪽이 적용 중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따로 알려 줍니다.

항목 설명
이 대상만 따로 정하기 끄면 부서 설정(부서에도 없으면 회사 설정)을 따릅니다
업무 목록 회사가 받은 업무만 후보로 나옵니다
(상속 시 안 보임) 재정의를 껐을 때 부서 단계에서 빠지는 업무에 붙는 표시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저장은 폼 맨 아래 [저장] 하나가 합니다. 이름·이메일·입사일과 함께 반영됩니다.

💡 "이 사람만 예외로 전부 열어 주고 싶다" 는 여기서 해결합니다. 부서에 제한이 걸려 있어도 개인 설정이 우선이므로, 켜고 전부 체크하면 됩니다.

⚠️ 관리자 본인을 고칠 때 조심하세요. 자기 업무 영역을 좁히면 그 즉시 자기 상단 탭이 줄어듭니다(관리자 메뉴는 그대로 남으므로 되돌릴 수는 있습니다).

입사일 — 반드시 넣으세요

⚠️ 주의

입사일이 비어 있으면 시스템이 등록일로 임시로 채우고 "추정" 표시를 남깁니다. 연차 관리 화면에 그 목록이 고칠 때까지 계속 뜹니다 — 한 번 보고 넘기는 알림이 아닙니다. 그리고 고치기 전까지 그 사람의 연차는 틀린 값입니다.

⚖️ 연차유급휴가는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1년간 80% 이상 출근하면 15일, 3년 이상 계속 근로 시 매 2년마다 1일 가산(한도 25일), 입사 1년 미만은 1개월 개근마다 1일(근로기준법 제60조). 회계연도 기준으로 통일해 운영하는 회사도 많은데, 그 경우 계산 방식이 달라지고 퇴직 시 입사일 기준으로 정산해 부족분을 채워 주어야 합니다. 어느 방식을 쓰든 입사일 자체는 정확해야 합니다.

부서 여러 개 배정하기

  • [부서 추가] 로 원하는 만큼 넣고, ★ 아이콘으로 대표 부서를 정하고, × 로 해제합니다.
  • 권한은 속한 모든 부서의 합집합입니다.
  • 대표 부서는 회사당 하나이고 출결 귀속·재무팀 판정에만 쓰입니다.
  • 첫 배정이 자동으로 대표가 되고, 대표를 해제하면 남은 부서 중 하나가 이어받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부서 관리 > 부서원 추가로 넣어도 기존 부서는 유지됩니다. 두 경로 모두 추가 방식입니다.

계정 상태

상태 동작
재직 정상
휴직 로그인·조회에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퇴직 로그인 불가
⚠️ 주의

퇴직자 계정을 지우지 마세요. 그 사람이 쓴 글·결재·출결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상태만 퇴직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 근로계약서·임금대장·근로시간 관련 서류는 3년 보존 의무가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42조, 시행령 제22조). 퇴직자 정보를 그 기간 안에 지우면 오히려 문제가 됩니다. 반대로 보존 기간이 지나고 다른 보관 근거가 없는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1조).

직원 서류

계약서·신분증 사본 등을 올립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민감한 개인정보가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수집·이용 목적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며(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주민등록번호는 법령에 근거가 있을 때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제24조의2). 주민등록번호가 그대로 보이는 신분증 사본을 올리실 거라면 뒷자리를 가린 사본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사팀 — 인사 관리를 팀에 맡기기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부서 관리에서 그 조직의 인사팀 체크를 켭니다. 재무팀을 켜는 것과 같은 자리·같은 방식입니다.

켜면 그 조직 소속 직원 전원이 회사 전체의 인사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 인사기록카드 · 인사 문서 · 증명서 발급 · 발령 이력.

⚠️ 주의

재무팀보다 무거운 스위치입니다. 자금은 회사의 돈이지만 인사기록에는 개인의 사생활이 들어 있습니다(생년월일 · 비상연락처 · 상벌 · 과거 징계). 켜기 전에 그 조직에 누가 들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누가 언제 열었는지는 기록됩니다(관리자 메뉴 > 감사 로그, "인사 열람" 축).

인사 권한을 주는 길은 둘입니다

단위 언제
인사 담당자 역할 사람 인사팀이 따로 없어서 한 사람이 맡을 때
인사팀 조직 조직 팀이 통째로 맡을 때
★ 꼭 알아 둘 것

둘은 서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편한 쪽을 쓰시고, 둘 다 써도 됩니다.

⚠️ 하위 조직에는 상속되지 않습니다. "인사팀 산하 총무팀"이 자동으로 인사기록을 보게 되는 것은 대개 의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위 조직도 인사팀이면 각각 켜세요.

부서장이라고 해서 부서원의 인사기록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서장은 근태를 이미 보고 있고, 그 이상(생년월일·상벌)을 볼 업무상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인사팀의 부서장이 볼 수 있는 것은 부서장이라서가 아니라 그 조직이 인사팀이라서입니다.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부서를 지울 수 없다 하위 부서나 소속 직원이 남아 있습니다
본부를 지울 수 없다 본부도 부서입니다 — 하위 부서나 소속 직원이 남아 있습니다
부서장이 자기 휴가를 못 올린다 위 단계 담당자가 없습니다. 맨 위 부서(본부)에 부서장을 지정하고 그 부서의 하위 부서까지 관리를 켜세요
직원의 연차가 이상하다 입사일을 확인하세요. "추정" 표시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금 관리 탭이 안 보인다는 문의 그 부서에 "재무팀" 옵션이 꺼져 있거나 대표 부서가 다른 부서입니다
부서를 옮겼는데 예전 권한이 남아 있다 부서는 추가식입니다. 예전 부서를 × 로 해제하세요
경영지표가 관리자에게 안 보인다 관리자 권한과 지표 열람 권한은 별개입니다(경영 지표에서 부여)
퇴직자를 지워도 되나 지우지 마세요. 상태만 퇴직으로 바꾸세요
회사 휴일 메뉴가 없다 출결 관리 업무를 안 켰습니다
창립기념일에 직원 연차가 깎였다 휴일을 나중에 등록했습니다. 그 직원은 취소 후 재신청해야 합니다
매년 반복 휴일을 해마다 다시 넣어야 하나 아닙니다.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함께 볼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