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과 업무 수행직원약 21분 · ←/→ 로 문서 이동

일정 관리

달력입니다. 개인 일정도, 회사 전체 일정도, 회의실 예약도 여기서 봅니다.

일정도 내부적으로는 게시판과 같은 구조라 댓글·평가·관련 게시물·수정 이력이 똑같이 동작합니다. 그래서 이 문서에서는 일정에만 있는 것을 다룹니다 — 공통 기능은 게시판을 보세요.


달력 화면

월간 달력(좌측 미니 달력·캘린더 목록, 상단 이동·보기 전환). 칸에 다 안 들어가는 날은 +N개 더를 누르면 펼쳐집니다
📷월간 달력(좌측 미니 달력·캘린더 목록, 상단 이동·보기 전환). 칸에 다 안 들어가는 날은 +N개 더를 누르면 펼쳐집니다

기간과 보기 바꾸기

  • 상단 왼쪽의 ‹ › 로 기간을 옮기고 [오늘] 로 돌아옵니다.
  • 오른쪽에서 월 / 주 / 일 / 목록 보기를 전환합니다. 휴대폰에서는 3일 보기가 기본입니다.
  • 주·일 보기에는 지금 시각을 가리키는 빨간 선이 있고, 근무시간(평일 09~18시) 밖은 옅게 칠해져 있습니다.
주 보기. 시간표처럼 세로로 나란히 보여 겹치는 일정을 알아보기 쉽습니다
📷주 보기. 시간표처럼 세로로 나란히 보여 겹치는 일정을 알아보기 쉽습니다
목록 보기. 날짜별로 묶여 한 줄씩 — 한 주를 훑어 읽을 때 편합니다
📷목록 보기. 날짜별로 묶여 한 줄씩 — 한 주를 훑어 읽을 때 편합니다

일정을 누르면

먼저 미리보기가 뜹니다. 시간·캘린더·공유한 사람이 보이고, 거기서 [상세 보기] [수정] [삭제] 로 이어집니다.

★ 꼭 알아 둘 것

수정·삭제 버튼은 고칠 수 있는 일정에만 나타납니다. 남의 일정에는 안 보입니다.

[상세 보기] 에서는 일시 · 예약한 설비(승인 여부) · 참석자와 응답 · 공개 범위 · 작성자와 함께 댓글 · 수정 이력 · 관련 게시물 · 설문 · 연결된 대화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회의록을 남길 일이면 [회의로 만들기] 로 회의 관리에 옮겨 갈 수 있습니다.

일정 상세(일시 · 설비 예약 · 참석자 응답 · 공개 범위)
📷일정 상세(일시 · 설비 예약 · 참석자 응답 · 공개 범위)

빈 칸을 끌면 바로 만들어집니다

빈 칸을 드래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제목만 적고 Enter를 누르면 저장됩니다.

본문·첨부파일·반복이 필요하면 [자세히 입력하기] 를 누르세요. 적던 제목을 그대로 가지고 상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하루에도 여러 건 넣어야 한다면 이 방식이 훨씬 빠릅니다. 매번 등록 화면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끌어서 옮기기

일정 칩을 마우스로 끌어 다른 날짜·시간으로 옮기거나, 가장자리를 끌어 기간을 늘이고 줄일 수 있습니다.

  • 쓰기 권한이 없으면 서버가 거부하고 제자리로 되돌아갑니다.
  • 드래그로 옮긴 변경도 수정 이력에 "일정 변경"으로 남습니다.

좌측 사이드바

맨 위

[+ 일정 만들기] 버튼과 미니 달력이 있습니다. 미니 달력에서 날짜를 고르면 본문 달력이 그 날로 옮겨 갑니다(미니 달력 안에서 ‹ › 로 달만 훑어볼 수도 있습니다).

맨 아래에는 다가오는 일정 바로가기가 있습니다.

캘린더 목록

그룹 뜻
공용 카테고리 회사 전체가 공유하는 캘린더(관리자가 만듭니다)
내 카테고리 나만 보이는 개인 캘린더. [+] 로 이름·색상을 정해 바로 만듭니다. 🔗 로 이은 구글 · 네이버 달력도 여기 나옵니다(아래 「외부 캘린더 연결」)
공유받은 다른 사람이 자기 개인 캘린더를 나에게 공유한 것

체크박스로 달력에서 보이거나 숨깁니다.

★ 꼭 알아 둘 것

개인 캘린더는 누구나 자유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관리자 승인이 필요 없고, 관리자도 그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개인 일정의 사생활 보호).

★ 개인 캘린더에도 본문 템플릿과 보관주기·중요도·댓글 설정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분류와 완전히 같은 항목입니다.

목록을 내 마음대로 꾸미기

캘린더마다 색을 바꾸거나 순서를 옮길 수 있고, 그 설정은 나에게만 적용됩니다 (남의 화면은 그대로입니다).

일정뿐 아니라 회의·출결처럼 달력에 함께 나오는 것도 여기서 끄고 켜고 색을 바꿔 둡니다.

보기 옵션 세 가지

옵션 하는 일
주말 숨기기(평일만 보기) 켜면 토·일 칸이 아예 사라지고 월~금 5칸만 보입니다
주말 색 강조 토요일(파랑)·일요일(빨강)을 색으로 강조
법정공휴일 표시 공휴일을 빨간색으로
★ 꼭 알아 둘 것

뒤의 둘은 숨기는 게 아니라 색만 바꿉니다. 숨기려면 "주말 숨기기"를 쓰세요. 주말을 숨기면 이 항목들은 회색으로 비활성됩니다.

💡 주 5일만 일하는 회사라면 주말 숨기기를 켜 두세요. 빈 칸 두 개가 사라져 달력이 훨씬 넓어집니다.

카테고리 관리

[카테고리 관리] 링크로 내 개인 캘린더를 수정·삭제하는 화면에 갑니다(공용 캘린더 관리는 관리자 전용입니다).

쓰던 달력 가져오기 (.ics)

구글 캘린더 · 아웃룩 · 네이버 캘린더에서 내보내기로 받은 .ics 파일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관리 화면 위의 [일정 가져오기 (.ics)] 를 누릅니다.

  1. 넣을 캘린더를 고릅니다(없으면 먼저 [새 캘린더] 로 만듭니다).
  2. 파일을 고르고 [미리보기] — 들어갈 일정, 건너뛸 일정, 원본과 달라지는 것을 보여 줍니다.
  3. [N건 가져오기].
파일에 이런 일정이 있으면 이렇게 들어갑니다
매주 · 매월처럼 횟수나 종료일이 있는 반복 그대로(최대 365회)
끝이 없는 반복 1년치만 넣고 미리보기에 표시합니다
월 · 수 · 금, 매월 둘째 화요일 같은 반복 첫 회차만 넣고 표시합니다 — 나머지는 직접 만들어 주세요
취소된 일정 넣지 않습니다
종일 일정 · 장소 · 설명 그대로
★ 꼭 알아 둘 것

참석자는 옮기지 않습니다. 파일의 참석자는 메일 주소라 우리 직원과 이어 줄 근거가 없습니다. 등록 알림도 보내지 않습니다.

💡 같은 파일을 두 번 올려도 일정이 두 번 생기지 않습니다 — 내가 만든 일정 중 제목과 시작 시각이 같은 것은 건너뜁니다.

내 달력을 다른 달력에서 보기 (캘린더 구독 주소)

구글 캘린더 · 아웃룩 · 휴대폰 달력에 주소 하나를 넣어 두면 내 일정이 거기에도 보입니다. 카테고리 관리 화면 위의 [캘린더 구독 주소] 를 누릅니다.

  1. [주소 만들기] — 주소가 한 번만 보입니다. [복사] 해 둡니다.
  2. 쓰는 달력에 붙여 넣습니다.
달력 넣는 곳
구글 캘린더 다른 캘린더 추가 → URL로 추가
아웃룩 일정 추가 → 웹에서 구독
아이폰 캘린더 → 캘린더 추가 → 구독 캘린더 추가
캘린더 구독 주소를 만든 직후(주소 · 복사 · 만든 때 · 끄기)
📷캘린더 구독 주소를 만든 직후(주소 · 복사 · 만든 때 · 끄기)
나가는 것 나가지 않는 것
달력 화면에 보이는 일정, 참석하기로 한 회의, 내 휴가 · 출장 · 재택 본문 · 참석자 · 첨부
제목 · 시간 · 장소 · 캘린더 이름 달력 화면 왼쪽에서 체크를 꺼 둔 캘린더
지난 90일 ~ 앞으로 1년 그보다 오래된 일정 · 더 먼 일정
⚠️ 주의

이 주소를 아는 사람은 로그인 없이 내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남에게 보내거나 공개된 곳에 적지 마세요. 새어 나갔으면 [다시 만들기] 나 [끄기] 를 누르면 그 주소는 곧바로 끊깁니다.

★ 만든 주소는 다시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잃어버렸으면 [다시 만들기] 를 누르고, 넣어 둔 달력마다 새 주소를 다시 넣습니다. 앞의 주소는 그 순간 끊깁니다.

★ 읽기 전용입니다. 밖의 달력에서 고친 것은 여기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바뀐 일정이 밖의 달력에 보이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 얼마나 자주 읽어 갈지는 그 달력이 정합니다(구글 캘린더는 몇 시간에 한 번입니다).

💡 창을 다시 열면 마지막으로 읽어 간 때가 보입니다. 쓰지 않는 주소라면 끄세요. 퇴사하거나 계정이 정지되면 주소는 더 이상 열리지 않습니다.

구글 · 네이버 달력을 여기서 함께 보기 (외부 캘린더 연결)

위와 반대 방향입니다 — 개인적으로 쓰는 구글 캘린더 · 네이버 캘린더를 이 달력에 붙여 둡니다. 좌측 「내 캘린더」 머리의 🔗 단추(또는 카테고리 관리 화면 위의 [외부 캘린더 연결])를 누릅니다. 이은 달력은 「내 캘린더」 목록에 한 줄씩(이름 옆에 「구글」 · 「네이버」) 붙고, 체크로 끄고 켜고 점을 눌러 색을 바꿉니다.

구글 캘린더

  1. PC에서 구글 캘린더를 열고 오른쪽 위 ⚙ → 설정.
  2. 왼쪽 「내 캘린더의 설정」에서 가져올 캘린더를 고르고, 「캘린더 통합」의 「iCal 형식의 비공개 주소」 를 복사합니다.
  3. 연결 창의 [구글 캘린더] 칸에 붙여 넣고 [연결]. 캘린더가 여럿이면 하나씩 잇습니다.

네이버 캘린더

네이버는 자기 달력을 구독 주소로 내보내지 않아서, 아이디와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로 잇습니다.

  1. 네이버 내정보 → 보안설정에서 2단계 인증을 켭니다.
  2. 같은 곳의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관리에서 새 비밀번호를 만듭니다(로그인 비밀번호가 아닙니다).
  3. 연결 창의 [네이버 캘린더] 칸에 아이디와 그 비밀번호를 넣고 [캘린더 불러오기] → 가져올 캘린더를 골라 [연결].
외부 캘린더 연결 창(연결한 캘린더 · 구글/네이버 칸)
📷외부 캘린더 연결 창(연결한 캘린더 · 구글/네이버 칸)
가져오는 것 가져오지 않는 것
제목 · 시간 · 장소 · 반복(월 · 수 · 금, 매월 둘째 화요일처럼 원래 달력과 똑같이) 본문 · 참석자 · 알림
지난 90일 ~ 앞으로 1년 그보다 오래된 일정 · 더 먼 일정
★ 꼭 알아 둘 것

나만 봅니다. 동료의 구성원 보기 · 관리자 화면 · 회사 자료 내보내기에 나가지 않고, 「바쁨」으로도 보이지 않습니다. 회사 일정에 섞이지 않게 회사 시스템의 일정(게시물)으로 옮기지 않고 따로 둡니다.

★ 읽기 전용입니다. 고치거나 지우려면 원래 달력(구글 · 네이버)에서 하세요.

얼마나 자주 다시 읽어 오나요?

상황 다음에 읽는 때
처음 연결할 때 곧바로 한 번 읽습니다
평소(읽기에 성공하면) 30분 뒤(달력마다 0~5분씩 흩어져 있습니다)
읽지 못했을 때 5분 → 10분 → 20분 … 두 배씩 늦춰 최대 6시간 뒤에 다시 시도합니다
연결 창의 🔄(지금 읽기) 곧바로 읽습니다(30초에 한 번까지)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그래서 구글 · 네이버에서 고친 일정은 보통 30분 안팎에 여기 보입니다. 급하면 🔄를 누르세요. 읽지 못하는 동안에도 앞서 가져온 일정은 그대로 보입니다(잠깐의 장애로 달력이 비지 않습니다). 구글은 비공개 주소의 내용을 구글 쪽에서 조금 늦게 갱신하기도 해서, 🔄를 눌러도 몇 분 늦을 수 있습니다.

⚠️ 구글의 비공개 주소 · 네이버의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는 열쇠와 같습니다. 우리 서버에는 암호화해서 저장합니다. 구글 주소가 새어 나갔으면 구글에서 「재설정」 을 누르고 새 주소로 다시 잇습니다. 네이버에서 그 비밀번호를 지우면 연결이 끊깁니다.

💡 연결을 끊으면 가져온 일정과 저장한 비밀번호(주소)가 함께 지워집니다. 원래 달력은 그대로입니다. 체험 회사에서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계정을 여럿이 함께 씁니다).


일정 등록·수정

일정 등록 화면(제목·본문·캘린더·일시·반복)
📷일정 등록 화면(제목·본문·캘린더·일시·반복)
필드 설명
제목 / 본문 게시판과 같습니다
캘린더 쓰기 권한이 있는 공용·개인 캘린더 중에서. 개인 캘린더는 이름 앞에 별표(★) 가 붙습니다. 고르면 그 아래에 「공유 대상」(이 캘린더의 일정을 누가 보는지 · 모두 N명)이 보입니다
종일 켜면 시각 없이 날짜 범위만 지정합니다. 마지막 날짜까지 포함해서 표시됩니다
시작/종료 일시 종일이 아니면 시각까지
며칠 전부터 강조 "다가오는 일정" 목록에서 며칠 전부터 강조 표시할지. 일정 상세에서는 맨 위 칩 「강조: N일 전부터」로 보입니다. ★실제 알림 발송은 없습니다 — 목록 화면으로 대체합니다
공개 범위 공개 / 바쁨만 / 비공개 (아래 참고)
위치 장소 이름 (아래 참고)
예약 회의실·차량 등 예약형 자산을 함께 잡습니다 (아래 참고)
참석자 담은 사람은 이 일정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아래 참고)
반복 일정 새로 등록할 때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참고)

반복 일정

주기(매일/매주/매월/매년), 간격, 총 반복 횟수(최대 365회) 를 지정하면 그 횟수만큼 실제 일정이 각각 하나씩 만들어집니다.

★ 꼭 알아 둘 것

등록 후에는 반복 규칙 자체를 바꿀 수 없습니다. 개별 수정이나 전체 수정으로 대응합니다.

수정할 때 반복 일정이면 "이 일정만 수정" / "반복 일정 전체 수정" 중에 고릅니다. 전체 수정은 제목·본문·캘린더·알림만 모든 회차에 반영하고, 날짜·시각은 회차별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데일리 스탠드업이나 주간 정례처럼 반복되는 것은 이걸로 한 번에 만드세요. 다만 회차마다 시간이 달라지는 일정은 반복으로 만들면 오히려 손이 더 갑니다.


공개 범위 — 동료에게 어디까지 보일까

일정마다 정하는 값입니다. "구성원 일정 보기"에서 읽기 권한이 없는 동료에게 무엇까지 보일지를 정합니다.

값 권한 없는 동료에게
공개 제목과 시간이 그대로 보입니다
바쁨만(기본) "바쁨"과 시간만. 제목·내용은 안 보입니다
비공개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그 시간이 비어 보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읽기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 값과 무관하게 전부 보입니다. 공개 범위는 권한 위에 얹히는 것이지 권한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비공개 일정은 "빈 시간 찾기"에서 빈 시간으로 취급됩니다. 그래서 비공개를 남발하면 자기 시간에 회의가 잡힙니다. 정말 감춰야 할 일정만 비공개로 두시고, 나머지는 "바쁨만"이 무난합니다.

비워 두면 그 캘린더의 기본값을 따릅니다.


동료 일정 보기 — 회의 시간 잡을 때

좌측 사이드바 구독한 구성원에 사람을 담으면, 그 사람들의 일정을 가로 타임라인으로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 같은 부서 사람은 자동으로 목록에 있습니다(같은 부서 배지). 그 밖은 [구성원 추가] 로 담습니다. 필요 없어지면 구독 해제.
  • 볼 수 없는 일정은 제목 없이 "바쁨" 으로만 그려집니다.
  • 볼 수 있는 일정은 눌러서 상세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구성원 보기. 위쪽 [빈 시간 찾기]로 모두가 비는 시간을 찾습니다
📷구성원 보기. 위쪽 [빈 시간 찾기]로 모두가 비는 시간을 찾습니다

빈 시간 찾기

구성원을 골라 둔 상태에서 [빈 시간 찾기] 를 쓰면 전원이 비어 있는 시간대를 찾아 줍니다.

  1. 필요한 시간(30분·1시간 등)을 고르고 [찾기].
  2. 결과에 전원 가능 또는 선택 N명 겹침이 표시됩니다.
  3. [이 시간으로 일정 만들기] 를 누르면 그 시각으로 등록 화면이 열립니다.
★ 꼭 알아 둘 것

필수 참석자가 겹치는 시간은 아예 후보로 나오지 않습니다. 선택 참석자만 겹치는 시간은 몇 명인지 알려 줍니다. 그래서 참석자를 필수/선택으로 나눠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근무시간·주말·공휴일은 출결 관리의 근무 그룹 설정을 따릅니다. 출결을 안 켠 회사는 주 5일·09~18시로 가정합니다. 회사 휴일을 등록해 두면 그날은 후보에서 빠집니다.


참석자

일정에 사람을 담으면 그 사람은 이 일정을 볼 수 있게 됩니다(수정은 못 합니다).

  • 참석자마다 필수 / 선택을 지정합니다 — 위 "빈 시간 찾기"가 이 구분을 씁니다.
  • 상세 화면의 「참석자」 줄에 사람마다 응답이 칩으로 보입니다(수락 초록 · 미정 주황 · 응답 대기 점선). 고칠 권한이 있으면 그 줄의 [편집]으로 사람을 더하거나 뺍니다.
  • 담긴 사람에게는 상세 화면 맨 아래 「내 응답」 바가 나옵니다 — 수락 / 미정 / 거절 중 하나를 누릅니다.
  • [회의로 만들기](상세 화면 오른쪽 위) — 회의록을 남길 일이면 회의로 옮깁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참석자가 없는 일정에는 「참석자」 줄이 아예 없습니다. 혼자의 일정이 대부분이라 빈 줄을 두지 않습니다. 사람을 담으려면 [수정]에서 참석자를 추가하세요. 공개 범위가 기본값(공개)일 때의 「공개」 줄도 같은 이유로 없습니다.

★ 일정과 회의의 경계는 "회의록을 남길 일인가" 하나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자세한 비교는 회의 관리를 보세요.


예약 (회의실·차량 등)

★ 꼭 알아 둘 것

2026-08-31부터 이 축의 이름이 "설비"에서 "예약"으로 바뀌었습니다. 회의실·차량을 "설비"라 부르기 어색했고, 여기서 하는 일이 실제로 예약이기 때문입니다.

일정 등록 화면의 예약에서 회의실·빔프로젝터 같은 예약형 자산을 함께 잡습니다.

  • 고른 자산은 그 일정 시간으로 예약됩니다. 이미 잡혀 있으면 저장이 거절됩니다.
  • 일정을 옮기면 예약도 함께 옮겨집니다 — 따로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 옮기려는 시간에 다른 예약이 있으면 일정 이동 자체가 거절됩니다(회의실만 남는 일이 없도록).

예약 축으로 보기

달력 위쪽의 [예약] 버튼을 누르면 회의실·차량이 세로줄로 늘어선 화면이 나옵니다.

예약 축(회의실·차량이 세로줄, 승인 대기는 빗금)
📷예약 축(회의실·차량이 세로줄, 승인 대기는 빗금)
  • 빈 칸을 누르면 그 시각부터 1시간으로 예약을 신청합니다.
  • 빗금 친 칸은 승인 대기 중인 예약입니다(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 꼭 알아 둘 것

예약의 정본은 자산 관리 한 곳입니다. 일정은 링크만 갖습니다. 그래서 회의·일정·자산 어느 쪽에서 잡아도 이중 예약이 생기지 않습니다(자산 관리).

⚠️ 자산에 예약 규칙이 걸려 있으면 여기서도 똑같이 걸립니다. 회의실이 "평일 09~18시"로 정해져 있다면 토요일 일정에 그 회의실을 붙일 수 없고, "정해진 때에만 받기"가 켜져 있다면 오픈 기간이 아닐 때는 저장이 거절됩니다 — 자산 관리에서 잡든 여기서 잡든 규칙은 하나입니다.


위치

위치 칸에 장소를 적습니다.

  • 적기만 해도 됩니다. 사내 회의실처럼 지도에 없는 곳은 이름만 적으면 끝입니다.
  • 한 번 적은 장소는 다음부터 제안 목록에 뜹니다 — 두 번째부터는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 [지도에서 선택] 이 보이면 지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회사에 지도 설정이 되어 있을 때만 보입니다). 검색 → 목록에서 선택 → 핀을 끌어 미세 조정 → 확정하면 이름·주소·좌표가 채워집니다.
  • 상세 화면에서는 장소 이름이 보이고, 좌표가 있으면 [길찾기] 로 지도 앱이 열립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외부 미팅 일정에 위치를 정확히 넣어 두면, 이동 중에 휴대폰에서 [길찾기] 한 번으로 갈 수 있습니다. 주소를 다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가오는 일정

캘린더 필터가 적용된 목록 화면입니다. 며칠 이내를 볼지(3/7/14/30일) 고를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일정(좌측 메뉴 아래 「다가오는 일정」) ★ 알림 발송 기능이 없습니다. "며칠 전부터 강조" 값과 이 목록이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중요한 일정이라면 개인적으로 휴대폰 알림을 따로 걸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가오는 일정(좌측 메뉴 아래 「다가오는 일정」)

★ 알림 발송 기능이 없습니다. "며칠 전부터 강조" 값과 이 목록이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중요한 일정이라면 개인적으로 휴대폰 알림을 따로 걸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달력에 함께 나오는 것들

일정 관리 달력에는 일정만 나오는 게 아닙니다.

무엇 조건
회의 참석으로 응답한 사람과 주최자에게만 보입니다
출결(휴가·출장·재택) 승인된 것만, 본인 것만
공유받은 개인 일정 "OOO님이 공유" 배지가 붙습니다
내 업무요청 기한 내가 받았거나 보낸 업무요청의 기한 — 「[받은 요청] …」 · 「[보낸 요청] …」. 끝난 요청은 빠지고, 기한을 바꾸면 따라갑니다(일정이 아니라 끌어 옮길 수 없습니다 — 기한은 요청에서 고칩니다). 업무요청을 쓰는 회사만

좌측 캘린더 목록에서 각각 끄거나 색을 바꿀 수 있습니다(나에게만 적용됩니다).

출결이 달력에 나오는 방식

  • 신청 기간이 아니라 실제로 기록된 날만 표시됩니다 — 그래서 주말·공휴일에는 칩이 안 뜹니다(연차가 차감되지 않은 날이니까요).
  • 연속한 날은 하나의 칩으로 묶입니다. 주말이 낀 금~월 휴가는 금·월 두 칩으로 남습니다 — 주말은 휴가가 아니라서 그것이 사실입니다.
  • 칩을 누르면 결재를 태운 건은 결재 문서로, 아니면 출결 화면으로 갑니다.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캘린더가 하나도 안 보인다 공용 캘린더에 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개인 캘린더는 직접 만들면 됩니다
일정을 끌었는데 제자리로 돌아온다 그 일정에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수정] 버튼이 없다 남의 일정이거나 권한이 없습니다
반복 규칙을 못 바꾸겠다 등록 시점에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지우고 다시 만드세요
전체 수정을 했는데 날짜가 안 바뀐다 정상입니다. 전체 수정은 제목·본문·캘린더·알림만 반영합니다
동료 일정이 "바쁨"으로만 보인다 그 일정의 공개 범위가 "바쁨만"이고 나에게 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빈 시간 찾기 결과가 이상하다 근무시간·공휴일을 출결 설정에서 읽습니다. 관리자에게 확인하세요
자산을 고르니 저장이 거절된다 그 시간에 다른 예약(대기중 포함)이 있거나, 그 자산의 예약 규칙(요일·시간·오픈 기간)에 걸립니다
[지도에서 선택]이 안 보인다 회사에 지도 설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회의가 달력에 안 보인다 참석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참석으로 표시하면 나타납니다
일정 알림이 안 온다 알림 발송 기능이 없습니다. "다가오는 일정" 목록으로 확인하세요
외부 캘린더 줄에 ⚠ 가 붙었다 그 달력을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결 창에서 이유를 봅니다 — 대개 구글 주소를 재설정했거나 네이버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지운 것이라, 끊고 다시 이으면 됩니다
네이버 연결에서 로그인이 실패한다 로그인 비밀번호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넣어야 합니다(2단계 인증을 켜야 만들 수 있습니다)
외부 캘린더 일정을 끌어도 안 옮겨진다 읽기 전용입니다. 원래 달력에서 고치세요

함께 볼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