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별 설정관리자약 18분 · ←/→ 로 문서 이동

게시판 관리

게시판 분류를 만들고 권한을 주는 곳입니다. 여기서 정한 설정이 일정 관리·회의 관리·인맥 관리 분류에도 거의 그대로 적용되므로, 이 문서 하나를 이해하시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아시게 됩니다.

🎬영상 촬영 예정약 5분
분류 권한을 읽기·쓰기·삭제로 나눠 주기
  • 개인·부서·직급·회사 전체 네 가지 대상
  • 하위 포함 체크가 하는 일
  • 권한 상속을 끄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 권한을 비워 두면 아무도 못 보는 것 확인
v-admin-permissions

카테고리 관리

관리자 메뉴 > 게시판 관리 > 카테고리 관리

게시판 분류 관리(좌측 트리 + 우측 편집 폼)
📷게시판 분류 관리(좌측 트리 + 우측 편집 폼)

분류는 무제한 계층(부모-자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정 항목 하나하나

항목 이 설정이 바꾸는 것 기본값
이름 좌측 트리와 글 목록에 표시
상위 카테고리 트리 구조를 만듭니다 없음(최상위)
권한 상속 켜져 있으면 이 분류 글은 아래 "권한 부여"의 규칙을 그대로 따릅니다. 꺼져 있으면 작성자가 글마다 직접 권한을 정합니다
보관주기 기본값 이 분류에 글을 쓸 때 "분류 기본값 사용"을 고르면 적용되는 값 없음
중요도 기본값 위와 같음 없음
보관주기 사용 이 분류에서 문서 생애주기 기능을 켤지 말지
중요도 사용 위와 같음
댓글 사용 글에 댓글 칸을 노출할지
답글 사용 [답글] 버튼을 노출할지
상단 고정 사용 글을 목록 맨 위에 고정할 수 있게 할지
최대 고정 개수 동시에 몇 개까지 고정할 수 있는지
후속 조치 필요 켜면 이 분류의 글에 "후속 프로젝트를 연결하세요" 안내 띠가 붙습니다. 회의록·보고서 분류에서만 켭니다
승인 필요 켜면 이 분류의 글 중 승인된 결재가 없는 것이 컴플라이언스 결함으로 잡힙니다. 품질매뉴얼·절차서 분류에서만 켭니다
작성자도 권한 필요 켜면 이 분류의 글은 쓴 사람이라도 읽기 권한이 없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본부가 바뀌는 조직에서 켭니다(아래 참고)
본문 템플릿 이 분류로 새 글을 쓸 때 편집기에 미리 채워지는 본문 없음

"사용" 스위치와 "기본값"은 다른 축입니다

자주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 보관주기 사용 = 이 분류에서 그 기능을 보이게 할지
  • 보관주기 기본값 = 보이게 했을 때 얼마로 시작할지

사용을 끄면 기본값을 정해 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후속 조치 필요"는 언제 켜나

회의록·보고서처럼 읽고 끝나면 안 되는 글의 분류에서만 켭니다. 켜면 그 분류의 글을 열 때, 아직 연결된 PMS 프로젝트가 없으면 상단에 안내 띠가 뜨고 거기서 후속 프로젝트와 담당자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주의

공지·자유게시판에는 켜지 마세요. 후속이 있을 이유가 없는 글까지 안내가 뜨면 사람은 그 띠를 배경처럼 무시하게 되고, 정작 필요한 곳에서도 안 보게 됩니다.

  • 기본값은 입니다 — 켜기 전까지 이 기능은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 안내는 막지 않습니다(저장을 가로막지 않고, [나중에]로 넘길 수 있습니다).
  • 여기서 고른 담당자에게는 알림만 갑니다. 실제 배정은 프로젝트 참여 인원에서 합니다.
  • 같은 기준으로 홈의 "나 때문에 기다리는 일" 위젯에 그 글이 올라옵니다 (본인에게만 보이고, 남의 밀린 글은 볼 수 없습니다).

"승인 필요"는 언제 켜나

결재를 거쳐야 효력이 생기는 문서의 분류에서만 켭니다 — 품질매뉴얼, 작업표준서, 사규처럼 심사에서 "승인 절차를 거쳤습니까"를 묻는 문서들입니다.

켜면 그 분류의 게시된 글 중 승인된 결재가 연결되지 않은 것문서 생애주기 > 컴플라이언스 결함에 나타납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승인됨"이라는 문서 상태를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승인은 전자결재가 하는 일이고, 이 판정은 결재 연결을 보고 파생합니다. 그래야 게시판 잡담 글에까지 "승인" 개념이 얹히지 않습니다.

⚠️ 결재를 문서에 연결해 쓰지 않는 회사라면 켜지 마세요. 켜는 순간 그 분류의 모든 글이 결함으로 잡힙니다. 기본값이 인 이유입니다.

💡 두 토글의 차이. "후속 조치 필요"는 글 뒤에 일이 따라야 한다(회의록 → 프로젝트), "승인 필요"는 글 앞에 결재가 있어야 한다(절차서 → 승인)입니다. 같은 분류에 둘 다 켜는 경우는 드뭅니다.

"작성자도 권한 필요"는 언제 켜나

보통은 글을 쓴 사람은 언제나 자기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부서가 바뀌어도, 권한이 없어져도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그게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본부(사업부)를 나눠 쓰는 조직에서는 곤란할 때가 있습니다.

영업본부에서 일하던 직원이 개발본부로 옮겼습니다. 영업본부 게시판은 더 이상 보이지 않는데, 자기가 예전에 쓴 글만은 계속 열립니다. 그 글에 영업 자료가 들어 있다면 곤란합니다.

이 토글을 켜면 그 분류의 글은 작성자에게도 읽기 권한이 있어야 열립니다. 분류 권한을 부서(본부)에 걸어 두셨다면, 직원이 본부를 옮기는 순간 권한이 빠지고 그 즉시 보이지 않습니다.

켜기 전 켠 뒤
권한 있는 사람 보임 보임
작성자(권한 없음) 보임 안 보임
회사 관리자 보임 보임(감사·인수인계 때문에 그대로 둡니다)
분류 담당자 보임 보임
⚠️ 주의

켜기 전에 확인하세요. 이 토글은 기능을 켜는 것이 아니라 권한을 좁힙니다. 켜면 직원이 "어제까지 보이던 내 글이 사라졌다"고 문의할 수 있으니, 조직 개편과 함께 안내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어디에 켤까. 본부별로 나뉜 업무 게시판에 켭니다. 전사 공지·자유게시판처럼 누구나 보는 분류에는 켤 이유가 없습니다.

메일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메일은 분류를 쓰지 않아 이 토글이 닿지 않습니다.

상단 고정 개수 제한이 있는 이유

★ 꼭 알아 둘 것

상한이 없으면 결국 전부 고정됩니다. 그러면 고정의 뜻이 사라집니다. 공지 분류라면 2~3개가 적당합니다.

본문 템플릿 — 이게 실제로 큰 차이를 만듭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빈 편집기를 주면 사람들은 안 씁니다. 양식이 있으면 씁니다. 업무일지 분류에 이 네 줄만 넣어 두어도 글의 질이 달라집니다.

■ 무엇을 했나 ■ 왜 그렇게 했나 ■ 다음에 할 것 ■ 도움이 필요한 것

특히 "왜 그렇게 했나" — 몇 달 뒤에 꺼내 볼 때 값이 있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유입니다.


분류의 세 가지 종류

게시판·일정 관리·회의 관리·인맥 관리의 분류는 모두 같은 개념을 씁니다.

종류 누가 만드나 누가 보나 누가 설정을 바꾸나
회사공용 회사 관리자 읽기 권한을 받은 사람 회사 관리자
개인 직원 본인 본인 + 공유받은 사람 만든 사람 본인
개인 공유 (남이 만든 개인 분류) 공유받은 사람 바꿀 수 없음
★ 꼭 알아 둘 것

이 관리자 화면에는 회사공용 분류만 나옵니다. 직원들이 각자 만든 개인 분류는 관리자에게도 보이지 않습니다(개인 일정·개인 인맥의 사생활 보호).

⚖️ 개인 일정·개인 인맥은 업무 목적으로 쓰이더라도 개인의 사적 정보가 섞이는 자리입니다. 관리자가 볼 수 없게 막아 둔 것이 그 이유입니다. 회사가 업무상 필요로 열람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취업규칙·개인정보 처리방침에 근거를 두고 본인에게 고지하는 절차를 밟는 것이 안전합니다.


권한 부여 — 읽기 / 쓰기 / 삭제

분류별로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세 가지로 나눠 지정합니다.

권한
읽기 이 분류와 그 안의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쓰기 이 분류에 새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삭제 이 분류 안의 글을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남이 쓴 것도)
★ 꼭 알아 둘 것

"삭제"라는 이름이 오해를 부릅니다. 수정까지 포함합니다. 그리고 오직 남의 글을 건드리는 권한입니다 — 작성자 본인, 회사 관리자, 분류 담당자는 이 권한이 없어도 언제나 자기 글(또는 담당 분류 글)을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 공지 분류에 팀 전체로 "삭제"를 주지 마세요. 팀원이 팀장 공지를 고칠 수 있게 됩니다.

대상은 네 가지

대상 옵션
개별 직원
부서 하위 포함 여부 선택
직급 하위 포함 여부 선택
회사 전체

같은 분류에 여러 규칙을 동시에 추가할 수 있고, 하나라도 해당하면(OR 조건) 접근이 허용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부서에 속하지 않은 직원이 있다면 부서로만 주면 빠집니다. 전 직원이 봐야 하는 분류는 회사 전체로 주세요.

권한 상속

권한 상속이 켜진 하위 분류는 상위 분류의 권한을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하위에서 상위로 탐색하며 가장 가까운 설정을 찾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정한 권한은 그 분류에 쓰는 글의 기본 권한이 되고, 작성자가 글마다 다시 정할 수 있습니다("직접 설정").

⚠️ 주의

권한을 비워 두면 아무도 못 봅니다. 만든 관리자 본인도 못 봅니다.

기본이 전면 차단이고 관리자가 하나씩 열어 주는 방식입니다 —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실수로 열리는 것보다 실수로 닫히는 편이 훨씬 덜 위험하니까요. 대신 "분류를 만들었는데 직원 화면에 안 보인다"의 대부분이 이 경우입니다.

분류 설계 — 어떻게 나눌까

기준은 하나입니다.

읽을 사람이 다르면 나누고, 같으면 나누지 마세요.

주제별로 잘게 나누면 사람들이 어디에 쓸지 고민하다가 안 씁니다. 다섯 개로 시작해서 정말 안 맞을 때 늘리시는 편이 낫습니다.

분류 읽기 쓰기 켤 것
공지사항 회사 전체 총무·인사 상단 고정(2~3개), 댓글 끄기
자유게시판 회사 전체 회사 전체 댓글·답글
부서 게시판(부서마다) 그 부서 그 부서 댓글
사규·양식함 회사 전체 인사팀 보관주기·중요도, 버전 기록
업무일지 회사 전체 회사 전체 댓글·답글·평가(CQI)

카테고리 담당자

특정 직원(들)을 그 분류의 담당자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담당자는 작성자가 아니어도 그 분류 글을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 하위 분류에 담당자가 없으면 상위 분류의 담당자가 자동으로 그 권한을 이어받습니다 (조상 탐색 폴백).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삭제" 권한을 주는 것과 담당자로 지정하는 것의 차이. 삭제 권한은 그 분류 하나에만 적용되고, 담당자는 하위 분류까지 상속됩니다. 그리고 담당자는 완전삭제 권한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아래).


게시물 관리

관리자 메뉴 > 게시판 관리 > 게시물 관리

관리자용 게시물 목록(분류 무관 전체, 검색 + 페이지)
📷관리자용 게시물 목록(분류 무관 전체, 검색 + 페이지)

회사 전체 게시물을 분류와 무관하게 한 번에 훑어보는 평면 목록입니다. 일반 사용자 화면과 달리 분류 트리 없이 검색으로만 좁혀 봅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언제 쓰나. ①특정 키워드가 들어간 글을 회사 전체에서 찾을 때 ②퇴사자가 쓴 글을 정리할 때 ③분류를 잘못 지정한 글을 옮길 때(분류 변경은 관리자 전용 기능입니다).

완전삭제 권한 요청 승인

일반 소프트 삭제(휴지통 성격)와 별개로, 게시물을 복구 불가능하게 지우는 기능이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회사 관리자 언제나 가능
분류 담당자 관리자에게 임시 권한을 요청해야 합니다

이 화면에서 요청을 검토해 승인 시 "몇 시간 동안" 권한을 부여할지 직접 정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만료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시간제한을 두는 이유 — 완전삭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상시 권한으로 주면 몇 달 뒤에 실수로 지워집니다. 필요할 때 몇 시간만 열어 주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 함부로 지우지 마세요. 회사 기록 중에는 보존 의무가 있는 것이 많습니다 — 세무 증빙 5년(국세기본법 제85조의3), 근로시간·임금 서류 3년(근로기준법 제42조), 상업장부 10년(상법 제33조). 반대로 개인정보는 보유 기간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1조). 지워야 하는 것과 남겨야 하는 것을 분류로 갈라 두시고, 완전삭제는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쓰세요.


외부 공유 — 로그인 없이 볼 수 있게 열어 주기

관리자 메뉴 > 게시판 관리 > 외부 공유

외부 공유 신청 목록(승인 대기가 맨 위, 공개 중은 링크 복사·회수)
📷외부 공유 신청 목록(승인 대기가 맨 위, 공개 중은 링크 복사·회수)

협력사·고객처럼 계정이 없는 사람에게 글 하나를 보여줘야 할 때 쓰는 기능입니다. 직원이 신청하면 여기서 승인하고, 승인한 순간 공개 링크가 열립니다.

승인하기 전에 반드시 볼 것

승인은 회사 밖으로 내용을 내보내는 결정입니다. 목록에서 제목을 눌러 글을 직접 열어 보고 판단하세요.

확인할 것
본문에 사내 정보가 없는가 담당자 연락처·단가·내부 일정은 그대로 나갑니다
첨부파일을 열어 봤는가 첨부도 함께 공개됩니다. 원본 엑셀에 숨겨진 시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청 사유가 납득되는가 목록에 신청 사유가 함께 보입니다
⚠️ 주의

분류 권한은 이 링크 앞에서 소용이 없습니다. "특정 부서만 읽기"로 막아 둔 글이라도 승인하면 링크를 가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권한 설정을 믿고 승인하지 마세요.

밖에서 보이는 것은 네 가지뿐입니다

보입니다 보이지 않습니다
제목 · 등록일 · 본문 · 첨부파일 작성자, 분류, 조회수, 평가(CQI), 댓글, 수정 이력, 관련 글, 회사 이름
★ 꼭 알아 둘 것

화면에서 감춘 것이 아니라 애초에 나가지 않습니다. 공개 화면은 다른 화면과 다른 통로로 데이터를 받고, 그 통로는 이 네 가지만 내려줍니다. 나중에 화면을 손봐도 다른 정보가 새지 않습니다.

링크의 성격

공개 주소는 https://<회사 주소>/share/<64자리 문자열> 형태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주소에 게시물 번호를 쓰지 않는 이유. 번호를 쓰면 숫자를 하나씩 올려 보는 것만으로 승인된 글이 전부 노출됩니다. 그래서 추측할 수 없는 문자열을 씁니다 — 대신 그 문자열 자체가 열쇠이므로, 링크를 받은 사람이 다시 남에게 전달하면 그 사람도 볼 수 있습니다.

⚠️ 링크에는 만료가 없습니다. 더 이상 공개할 이유가 없어지면 [공유 회수] 를 눌러 주세요. 회수하면 이미 나간 링크가 즉시 열리지 않습니다.

상태 네 가지

상태
승인 대기 직원이 신청했고 아직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공개 중 링크가 열려 있습니다. 목록·상세에 표시가 붙습니다
반려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직원이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회수됨 공개했다가 닫았습니다. 링크는 더 이상 열리지 않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반려와 회수를 나눠 두었습니다. "처음부터 안 된다고 한 것"과 "한동안 밖에 나가 있었던 것"은 나중에 확인할 때 전혀 다른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회수한 글에는 그 사이의 외부 조회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누가 봤는지 확인하기

목록의 외부 조회 칸이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의 조회 횟수입니다. 자세한 기록은 두 곳입니다.

무엇 어디
조회 기록(시각·IP) 게시물 상세 > [조회 로그]"비로그인 사용자" 줄을 누르면 개별 기록이 나옵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기록 파일 관리 > 그 파일의 다운로드 이력 — 받은 사람이 "비로그인 사용자" 로 남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외부 조회는 게시물의 "조회수"를 올리지 않습니다. 조회수는 읽은 직원 수를 뜻하는 값이고, 링크를 아는 누구나 새로고침으로 숫자를 부풀릴 수 있게 되면 그 값이 의미를 잃습니다. 외부 조회는 위 두 곳에서만 셉니다.

⚖️ 외부 조회 기록에도 IP와 접속 시각이 남습니다. 사내 직원의 기록과 성격이 조금 다르지만(신원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반영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개 대상 글에 개인정보가 들어 있다면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공개하지 마세요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파일 관리

관리자 메뉴 > 파일 관리

파일 관리(전체 첨부파일 · 상태 배지 · 이력)
📷파일 관리(전체 첨부파일 · 상태 배지 · 이력)

회사에 업로드된 모든 첨부파일(어느 글에서 쓰였는지 포함)을 한 번에 관리합니다.

상태 세 가지

상태
정상 그대로
삭제됨 소프트 삭제. 게시물에는 "관리자에 의한 삭제" 로 표시됩니다
영구삭제됨 파일 실체까지 사라집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파일마다 볼 수 있는 것

이력 내용
버전 이력 누가 언제 새 버전을 올렸는지
다운로드 이력 누가 언제 IP 어디서 받아갔는지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다운로드 이력이 의외로 유용합니다. 자료 유출이 의심될 때, 또는 "그 파일 받으셨어요?"를 확인할 때 씁니다.

⚖️ 다운로드 이력에는 직원의 IP와 행위 기록이 남습니다. 이건 개인정보이자 근로자 모니터링의 성격을 갖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반영하고, 상시 감시 목적이 아니라 사고 대응·감사 목적으로 쓰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직원에게 이런 기록이 남는다는 사실을 미리 고지해 두면 분쟁 소지가 줄어듭니다.

저장 용량

화면 맨 위에 지금 얼마를 쓰고 있는지누가 무엇으로 썼는지가 나옵니다.

보는 것
51.4MB / 57.2MB 사용량 / 상한. 상한이 없으면 "무제한"으로 나오고 막대를 그리지 않습니다
올린 사람별 누가 몇 개를 얼마만큼 올렸는지
업무별 게시판·메일·전자결재 등 어느 업무가 쓰고 있는지
★ 꼭 알아 둘 것

상한은 여기서 바꿀 수 없습니다. 어느 회사가 얼마를 쓸 수 있는지는 플랫폼 관리자가 정합니다. 회사 관리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을 정리할지 고르는 것입니다.

⚠️ 상한을 넘기면 새 업로드가 거부됩니다. 막대가 80%부터 빨간색으로 바뀌니 그때 미리 정리하세요. 받는 메일의 첨부는 예외로 메일 자체는 그대로 들어오고 첨부만 빠집니다 — 상한 때문에 본문까지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지웠는데 왜 안 줄어들죠?" — 삭제는 목록에서 감추는 것이라 파일 실체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 몫이 얼마인지 화면이 한 줄로 알려 줍니다. 실제로 줄이려면 영구 삭제해야 합니다(되돌릴 수 없습니다).

💡 업무별 표의 "독립 파일" 은 어느 글에도 안 매달린 파일입니다. 고장이 아니라 정상입니다(서명 그림·로고처럼 파일만 쓰이는 것들). 다만 이 값이 지나치게 크면 쓰이지 않는 파일이 쌓인 것일 수 있으니 목록의 "사용 중인 게시물" 열을 보세요.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분류를 만들었는데 직원 화면에 안 보인다 권한을 안 줬습니다.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관리자인 나도 안 보인다 위와 같습니다. 관리자도 권한을 받아야 보입니다
직원이 글을 못 쓴다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직원이 남의 글을 고쳐 버렸다 "삭제" 권한을 넓게 줬습니다. 이름과 달리 수정까지 포함합니다
하위 분류에 권한을 따로 안 줬는데 보인다 권한 상속이 켜져 있습니다
부서로 권한을 줬는데 누군가 못 본다 그 사람이 어느 부서에도 안 속해 있습니다. 회사 전체로 주세요
답글 버튼이 없다는 문의 그 분류에서 답글 사용이 꺼져 있습니다
보관주기를 정했는데 화면에 안 나온다 "보관주기 사용" 스위치가 꺼져 있습니다
개인 분류가 관리 화면에 안 보인다 정상입니다. 관리자도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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