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유형별 추천 설정
업무별 활용의 열 가지 유형에 대응해, 관리자가 초기 세팅 단계에서 미리 켜 두면 좋은 것들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각 항목의 자세한 설정 방법은 괄호 안 문서를,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와 첫 2주 계획은 업무별 활용 문서를 보세요.
★ 꼭 알아 둘 것전부 켤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업무 영역 열 개를 켜면 직원 화면 상단에 탭이 열 개 생기고 대부분이 비어 있습니다. 두세 개로 시작해서 자리를 잡은 다음에 늘리는 편이 훨씬 잘 정착합니다.
💡 아래 체크리스트의 상당 부분은 「업종 기본 세팅」으로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바로 다음 절).
★ 손으로 따라 하기 전에 — 「업종 기본 세팅」
아래 체크리스트를 한 번에 만들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회사를 만들 때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에 맞는 업무 영역 · 조직 용어 · 직급 · 직책 · 부서 · 게시판 분류 · 직무 매뉴얼이 함께 만들어집니다. 고르는 자리에서 처음 켜지는 업무가 이름으로, 나머지는 "무엇이 몇 개 생기는지" 가 바로 보입니다.
![회사 관리 > [+ 새 회사] 화면 아래쪽의 「업종」 칸과, 고른 업종으로 처음 켜지는 업무 · 만들어 줄 것 요약](/scenario-shots/m-admin-preset-new.png)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의 업무만 켜진 채 시작합니다
업종을 골라 만든 회사는 그 업종에 적힌 업무만 켜져 있습니다. 직원 화면에는 대여섯 개의 메뉴가 그 업종에서 많이 쓰는 차례로 섭니다 — 학원이면 수업 관리가, 유통이면 판매 관리가 맨 앞입니다. 스무 개 가까운 업무가 한꺼번에 보이지 않습니다.
| 업종 | 처음 켜지는 업무(메뉴 차례) | 함께 만들어지는 메뉴 묶음 |
|---|---|---|
| IT · 소프트웨어 개발사 | PMS · 업무요청 · 회의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 |
| 일반 사무 · 관리 중심 | 게시판 · 일정 관리 · 전자결재 · 출결 관리 · 자산 관리 | — |
| 제조 · 생산 현장 | 출결 관리 · 자산 관리 · 재고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 |
| 건설 · 엔지니어링 | PMS · 출결 관리 · 자산 관리 · 인맥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 |
| 디자인 · 광고 · 에이전시 | PMS · 회의 관리 · 자금 관리 · 인맥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 |
| 병원 · 의원 등 의료기관 | 출결 관리 · 자산 관리 · 재고 관리 · 인맥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진료 운영 · 자재·비품 |
| 학원 · 교육기관 | 수업 관리 · 인맥 관리(고객 상담) · 출결 관리 · 자산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 |
| 부동산 분양 · 중개 | 인맥 관리(고객 상담) · 자산 관리 · 출결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 |
| 유통 · 도소매 · 이커머스 | 판매 관리 · 재고 관리 · 자금 관리 · 인맥 관리(거래처 관리) · 전자결재 · 게시판 · 일정 관리 | — |
| 교회 · 종교기관 | 게시판 · 일정 관리 · 회의 관리 · 인맥 관리 · 자금 관리 · 설문조사 · 자산 관리 | 예배·행사 · 성도 |
메신저는 어느 업종이든 켜집니다(상단 메뉴가 아니라 오른쪽 패널이라 표에서 뺐습니다). 「업종 없음(기본)」은 예전과 같습니다 — 기본으로 켜지는 업무 열두 개가 그대로 켜집니다.
★ 꼭 알아 둘 것꺼진 업무는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회사 관리에서 그 회사를 고르고 「업무 영역」 에서 언제든 켭니다(회사를 만든 쪽 — 서비스 담당자가 합니다). 자리가 잡히면 하나씩 늘리세요.
💡 업종으로 만든 회사는 상단 메뉴를 「업무 솔루션」 같은 층으로 묶지 않은 채 시작합니다. 메뉴가 대여섯 개일 때 묶으면 그 업종의 핵심 업무가 한 번 더 눌러야 나오기 때문입니다. 업무를 많이 켜서 메뉴가 넘치면 SaaS 관리의 「업무 묶음」에서 다시 켤 수 있습니다(서비스 담당자).
이미 만든 회사에도 나중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회사 관리 > 회사를 고르고 「업종 기본 세팅」 에서 업종을 고른 뒤 [미리보기] → [적용].
![회사 관리 > 회사 상세의 「업종 기본 세팅」에서 업종을 고르고 [미리보기]를 누른 모습 ★ [미리보기]를 먼저 눌러야 [적용]이 열립니다. 무엇이 새로 생기고 무엇이 이미 있어 건너뛰는지 목록으로 보여 드립니다.](/scenario-shots/m-admin-preset-panel.png)
★ [미리보기]를 먼저 눌러야 [적용]이 열립니다. 무엇이 새로 생기고 무엇이 이미 있어 건너뛰는지 목록으로 보여 드립니다.
| 알아 두실 것 | |
|---|---|
| 더하기만 합니다 | 같은 이름이 이미 있으면 건너뜁니다. 회사가 고쳐 둔 직급 이름이나 용어를 되돌리지 않습니다 |
| 나중에 적용할 때는 업무를 켜기만 합니다 | 이미 쓰고 있는 업무를 끄지 않고, 메뉴 차례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회사를 처음 만들 때만 그 업종의 업무만 남깁니다 — 그때는 데이터가 없어 안전합니다) |
| 여러 번 눌러도 안전합니다 | 두 번 적용해도 두 벌이 생기지 않습니다 |
| ⚠️ 되돌리기는 없습니다 | 잘못 적용했다면 만들어진 것을 화면에서 하나씩 지워야 합니다. 회사가 그 위에서 이미 일했을 수 있어 일괄 취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
| 직무 매뉴얼은 출발점입니다 | 함께 만들어지는 문서는 그대로 쓰라고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의 실제 규칙에 맞게 고쳐 쓰세요 |
업종을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랫폼 최상위 관리자)
고객사 한 곳을 손으로 잘 세팅했다면, 그 상태를 새 업종으로 저장해 두고 다음 고객에게 그대로 줄 수 있습니다 — 회사 관리 > 「업종 기본 세팅」 > [이 회사 설정으로 업종 만들기].
⚠️ 주의게시판의 문서는 담기지 않습니다. 회사 게시판에는 그 회사의 실제 규칙 · 담당자 이름 · 거래처가 적혀 있을 수 있어, 다음 고객에게 복사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담기는 것은 업무 영역 · 용어 · 조직 · 분류 같은 설정뿐입니다.
이렇게 만든 업종으로 회사를 만들면 떠 온 회사와 같은 화면으로 시작합니다 — 그 회사가 켜 둔 업무만 켜지고, 메뉴 차례와 메뉴 묶음(메뉴 묶기에서 만든 것)까지 그대로 따라옵니다.
업종을 내리면(사용 안 함) 새로 고를 수 없게 되고, 지우면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이미 그 업종으로 만든 회사는 아무 영향도 받지 않습니다 — 적용은 값을 복사해 오는 것이지 계속 이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스스로 가입하게 하기 — 「셀프 가입」 (플랫폼 최상위 관리자)
회사는 지금까지 서비스 담당자가 만들어 드렸습니다. 셀프 가입을 켜면 고객이 홈페이지에서 직접 회사를 만들고 바로 쓰기 시작합니다 — 업종을 고르는 순서도, 그 업종의 업무만 켜진 채 시작하는 것도 위와 똑같습니다(같은 회사 만들기를 고객이 누르는 것입니다).

고객 쪽 순서
- 홈페이지 상단의 [무료로 시작] 또는 로그인 화면의 「처음이신가요? 무료로 시작하기」.
- 회사 이름 · 도메인 코드(예:
ourco.kr) · 업종 · 관리자 이름 · 이메일 · 비밀번호를 적고,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각각 동의한 뒤 [인증 메일 받기]. 두 문서는 이름을 누르면 새 창으로 열립니다. 둘 다 동의해야 단추가 눌립니다. - 받은 메일의 주소를 엽니다. 이때 회사가 만들어집니다 — 주소를 열지 않으면 아무것도 생기지 않습니다.
- 화면에 나온 아이디(
admin@도메인 코드)와 정한 비밀번호로 로그인합니다.
| 알아 두실 것 | |
|---|---|
| 무료 이용 기간 | 기본 30일 · 직원 10명 · 저장 공간 1GB입니다. 7일 이하로 남으면 화면 위에 안내가 뜹니다 |
| 끝나면 읽기 전용 | 올린 자료는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보입니다. 새로 쓰거나 고치는 것만 막힙니다 |
| 업무 영역을 스스로 켭니다 | 무료 이용 기간에는 회사 관리자가 회사 정보 화면에서 업무를 직접 켜고 끕니다(둘러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
| 도메인 코드는 못 바꿉니다 | 아이디가 그 코드로 만들어집니다. gmail.com 같은 공용 메일 도메인은 쓸 수 없습니다 |
| 인증 주소는 24시간 | 지나면 다시 신청합니다. 다시 신청하면 앞의 주소는 쓸 수 없게 됩니다. 인증하지 않은 신청은 30일 뒤에 지워집니다 |
| 동의한 약관의 판이 남습니다 | 가입할 때 동의한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시행일과 동의한 시각이 신청과 함께 보관됩니다 |
플랫폼 관리자 쪽 — SaaS 관리 > 셀프 가입

- 스위치를 켜야 가입을 받습니다(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 끄면 곧바로 닫히고, 보내 둔 인증 주소도 쓸 수 없게 됩니다.
- 스위치 아래에 지금 실제로 열려 있는지가 적힙니다. 켰는데 열리지 않으면 이유가 함께 나옵니다 — 대개 시스템 메일(가입 인증 메일을 보내는 서버 설정)이 없어서입니다. 이 설정은 화면이 아니라 서버에 있습니다.
- 기간 · 직원 수 · 저장 공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가입하는 회사에만 적용됩니다.
- 아래 가입 신청 목록에서 누가 언제 어디서 신청했고 인증을 마쳤는지 봅니다.
무료 이용 기간을 늘리거나 정식으로 바꾸려면 회사 관리에서 그 회사를 고릅니다. 무료 이용 회사에는 「무료 이용 기간」 줄이 있고 [30일 연장] 과 [정식 전환] 이 있습니다.
⚠️ 주의정식 전환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무료 이용 기간이 사라지고, 업무 영역은 다시 서비스 담당자만 켤 수 있게 됩니다. 직원 수 · 용량 상한은 그대로 남으니 필요하면 같은 화면의 상한 설정에서 고치세요.
★ 「무료 이용」과 「체험 회사」는 다른 것입니다. 체험 회사는 미리 차려 둔 둘러보기용 회사이고, 무료 이용 회사는 고객이 스스로 만든 진짜 회사입니다.
모든 유형에 공통 — 이것부터 하세요
순서가 중요합니다. 아래 순서를 지키면 되돌아올 일이 없습니다.
- [ ] 회사 정보 + 로고 — 회사와 조직
- [ ] 본부·부서·직급·직책 등록 — 회사와 조직
- [ ] ★ 부서장·대리인 지정 — 결재선·출결 승인이 전부 여기 걸립니다
- [ ] 직원 등록 + 입사일 입력 — 입사일은 연차의 근거입니다
- [ ] 업무 영역 켜기(2~3개만) — 업무 영역 설정
- [ ] 분류 만들고 권한 부여 — 권한을 비우면 아무도 못 봅니다
- [ ] 배너와 첫 공지 — 화면과 용어
- [ ] 직원 안내 발송
IT · 소프트웨어 개발사
축: 프로젝트 트리와 기록 → 활용 문서
- [ ] 업무 영역: PMS · 업무요청 · 회의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메신저 — 업종 기본 세팅이 이대로 켭니다
- [ ] 최상위 프로젝트 1~2개(연도 또는 사업본부 단위) — PMS 관리
- [ ] 게시판 분류 3개 — 업무일지(댓글·답글·평가), 의사결정 기록(보관주기·중요도), 기술 자료(버전 기록) — 게시판 관리
- [ ] 회의 분류 1개 + 본문 템플릿(안건/논의/결정/후속) — 일정 · 회의 관리
- [ ] 부서·직급은 최소한만(작은 조직이면 팀 단위로 충분)
- [ ] (출결을 켠다면) 근무 그룹 근무제를
선택근로로 — 지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 출결 관리 - [ ] IP 제한을 켤 거라면 재택·외근 신청을 함께 안내
일반 사무 · 관리 중심 회사
축: 공지·결재·근태 → 활용 문서
- [ ] 업무 영역: 게시판 · 일정 관리 · 전자결재 · 출결 관리 · 자산 관리 — 업종 기본 세팅이 이대로 켭니다(처음 한 달은 게시판 · 일정부터 자리 잡게 하세요)
- [ ] 부서 조직도를 실제 조직과 맞춰 등록 + 부서장 지정 — 회사와 조직
- [ ] 게시판 분류 5개 — 공지사항(상단 고정 2~3개, 댓글 끄기) / 자유게시판 / 부서 게시판 / 사규·양식함(보관주기·중요도) / 업무일지 — 게시판 관리
- [ ] 공용 캘린더 3개 — 전사 일정 / 회의 / 부서 일정 — 일정 · 회의 관리
- [ ] 근무 그룹: 기본 그룹 하나로 충분(교대가 없으면 만들 게 없습니다) — 출결 관리
- [ ] ★ 직원 입사일 바로잡기 → 이월 입력 → 법정 연차 부여 — 출결 관리
- [ ] ★ 회사 휴일·기념일 연초에 등록(창립기념일은 "매년 반복") — 화면과 용어
- [ ] 휴가 결재: 결재 종류 만들기 → 쓰기 권한 부여 → 양식 결재선에
기안자의 부서장→ 근무 그룹 > 신청별 결재에서 켜기 — 전자결재 관리 - [ ] 자산 분류: 회의실(예약형·자동 승인) / 비품(대여형) — 자산 관리
- [ ] 사무용품은 재고 품목으로 등록하고 창고 담당자 지정(직원은 사내 사용 신청) — 재고 관리 설정
제조 · 생산 현장이 있는 회사
축: 출결과 설비·자재 → 활용 문서
- [ ] 업무 영역: 출결 관리 · 자산 관리 · 재고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업종 기본 세팅이 이대로 켭니다
- [ ] ★ 사업장 회선이 고정 IP인지 확인 → 맞으면 IP 제한 켜고 대역 등록(라벨 필수) — 출결 관리
- [ ] 교대조마다 근무 그룹 생성 후 직원 배정(사람별 예외를 만들지 않습니다)
- [ ] 사무직은 배정하지 않고 기본 근무를 따르게 둡니다
- [ ] ★ 모든 그룹에 휴게시간 입력(비우면 근무시간이 부풀려집니다)
- [ ] 부서(현장 조/반) 등록 후 반장을 부서장으로 지정 — 회사와 조직
- [ ] 자산 분류: 공구(대여형·자동 만료 반납) / 계측 장비(담당자 승인) — 자산 관리
- [ ] 소모 자재·안전보호구는 재고 품목으로 — 재고 관리를 켜고 창고 담당자를 여럿 지정 (사내 사용 신청이 쌓이지 않게) — 재고 관리 설정
- [ ] ★ QR 라벨 인쇄해 부착 — 이 유형에서 효과가 가장 큽니다
- [ ] 게시판 "안전 공지"(상단 고정) / "사고·아차사고 기록"(중요도 필수)
- [ ] 출장·외근이 생기면 재택·외근 신청을 안내(승인되면 그날 IP 검사 면제)
건설 · 엔지니어링 시공사
축: 현장별 프로젝트와 안전 → 활용 문서
- [ ] 업무 영역: PMS · 출결 관리 · 자산 관리 · 인맥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업종 기본 세팅이 이대로 켭니다(1개월 뒤 전자결재·자금을 켜 달라고 하세요)
- [ ] 최상위 프로젝트는 회사 또는 사업본부 하나 — 현장은 그 아래 하위로 (현장이 늘 때마다 관리자를 찾지 않게) — PMS 관리
- [ ] 현장별로 PM(현장소장) 배정 — 하위 공정은 PM이 직접 만듭니다
- [ ] 게시판 분류 + 보관주기·중요도 — 안전점검(필수) / 품질 시험(필수) / 시공 사진 / 작업 지시(짧게) / 계약(필수) — 게시판 관리
- [ ] 현장 일지 본문 템플릿(현장/날씨/투입 인원/작업/안전/익일)
- [ ] ★ 현장 회선이 유동 IP면 IP 제한을 켜지 마세요
- [ ] 근무 그룹: 본사(기본) / 현장 상용 / 감리·검측(시차)
- [ ] 인맥 분류
협력업체(공용) — 엑셀 대량등록으로 한 번에
디자인 · 광고 · 콘텐츠 에이전시
축: 건별 수익성과 산출물 → 활용 문서
- [ ] 업무 영역: PMS · 회의 관리 · 자금 관리 · 인맥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업종 기본 세팅이 이대로 켭니다(자금은 3주쯤 지나 쓰기 시작해도 됩니다)
- [ ] 최상위 프로젝트
2026년 진행 프로젝트하나 — 클라이언트 건은 그 아래로 - [ ] 게시판 분류 — 산출물(댓글·버전 기록, 클라이언트별로 나누지 말 것) / 업무일지 / 레퍼런스 / 계약·견적(중요도 필수) — 게시판 관리
- [ ] ★ 자금 관리 켜고 재무팀 부서 + 부서장 지정 — 자금 관리
- [ ] 계정과목에 외주비·재료비 정리, 프로젝트 예산은 계약 금액으로
- [ ] 인맥 분류 2개 —
클라이언트,프리랜서·외주처(태그 활용) - [ ] (출결) 근무제
선택근로— 야근이 잦은 회사일수록 기록이 회사를 지킵니다
병원 · 의원 등 의료기관
축: 근무표와 소모품 → 활용 문서
⚠️ 주의진료 기록은 이 시스템에 넣지 않습니다. EMR이 아닙니다.
- [ ] 업무 영역: 출결 관리 · 자산 관리 · 재고 관리 · 인맥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업종 기본 세팅이 이대로 켜고, 메뉴 묶음 「진료 운영」 · 「자재·비품」도 만듭니다
- [ ] 근무 그룹: 원무·행정(기본) / 간호 A조 / 간호 B조 — 휴게시간 반드시 입력 — 출결 관리
- [ ] ★ 당직표는 근무 그룹이 아니라 공용 캘린더로 관리(한 사람은 한 그룹만 가능)
- [ ] 수간호사·실장을 부서장으로 지정
- [ ] 자산 분류: 의료기기(담당자 승인) / 상담실(예약형) — 자산 관리
- [ ] 처치·소독 소모품·진료 재료는 재고 품목으로 — 재고 관리를 켜고 창고 담당자를 여럿 지정(바로 처리할 수 있게) — 재고 관리 설정
- [ ] QR 라벨 인쇄해 장비에 부착
- [ ] 게시판: 원내 공지(상단 고정) / 감염관리·안전 지침(중요도 필수) / 교육 기록(필수) / 인수인계(본문 템플릿)
- [ ] (상담이 많다면) 고객 상담 켜고 선택지 만들기 + 보관주기 지정
학원 · 교육기관
축: 상담·등록과 강의실 → 활용 문서
- [ ] 업무 영역: 수업 관리 · 인맥 관리 + 고객 상담 · 출결 관리 · 자산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업종 기본 세팅이 이대로 켭니다
- [ ] ★ 수업 관리 설정 세 가지(수업 일정 분류 · 학부모 분류 · 담당 부서) — 고르기 전에는 회차를 만들 수 없습니다
- [ ] ★ 상담 선택지 먼저 만들기 — 방문 경로(유입 경로) / 과목(여러 개 허용) / 학년 / 희망 시간대 / 사은품 — 인맥 관리 설정의 고객 상담 절
- [ ]
신규 상담분류를 성격: 고객 상담으로 지정(업종 기본 세팅을 쓰면 이미 되어 있습니다) + ★ 보관주기 지정 - [ ] 강의실·상담실을 예약형 자산으로 등록 + "다른 업무 노출" 켜기 — 자산 관리
- [ ] 공용 캘린더: 학사 일정 / 강사 일정 / 상담 예약
- [ ] 근무 그룹 3개 — 데스크·행정 / 정규 강사 / 시간제 강사(시차)
- [ ] ★ 시간제 강사의 고용 형태를 먼저 정리(근로자인지 위탁인지 — 노무 검토 권장)
- [ ] 게시판: 내부 공지 / 강사 자료실 / 상담 매뉴얼(버전 기록)
부동산 분양 · 중개 사무소
축: 방문 고객 상담과 전환 → 활용 문서
이 유형은 세팅이 가장 간단합니다. 일주일이면 됩니다.
- [ ] 업무 영역: 인맥 관리 + 고객 상담 · 자산 관리 · 출결 관리 · 게시판 · 일정 관리 — 업종 기본 세팅이 이대로 켭니다
- [ ] ★ [분양 사무실 기본 세트 넣기] 로 선택지 5그룹 한 번에 생성 → 우리 현장에 맞게 항목 손보고 순서 정리(자주 고르는 것을 위로)
- [ ] 현장별 상담 분류 생성 + 성격: 고객 상담 + ★ 보관주기 지정
- [ ] 사은품을 재고 품목으로 등록(재고 관리 켜기) — 사은품 선택지를 재고 품목에 연결해 두면 지급할 때 재고에서 빠집니다
- [ ] 상담원별 담당자 지정 확인(현황판이 이 값으로 갈립니다)
- [ ] 근무 그룹: 근무요일을 실제에 맞춰(화~일 등) — 연차 차감 기준입니다
- [ ] ★ 모델하우스 회선이 유동 IP면 IP 제한을 켜지 마세요
- [ ] 교육: 카드 만들기 · 날짜 고르기 · 단계 옮기기 · 사은품 기록
유통 · 도소매 · 이커머스
축: 거래처와 미수, 재고 → 활용 문서
- [ ] 업무 영역: 판매 관리 · 재고 관리 · 자금 관리 · 인맥 관리 + 거래처 관리 · 전자결재 · 게시판 · 일정 관리 — 업종 기본 세팅이 이대로 켭니다
- [ ] ★ 경리팀 부서에 "재무팀" 옵션 켜기 + 부서장 지정(둘 다 없으면 승인·마감을 아무도 못 합니다) — 자금 관리
- [ ] 계정과목 추가 — 상품매출(수입·경영지표 매출 연결) / 상품매입 / 운송비 / 판매수수료 / 광고선전비
- [ ] 결재 종류 3~5개 + 쓰기 권한 부여 + 양식·결재선 — 전자결재 관리
- [ ] 계정과목에 "결재 필요" + 결재 종류 연결
- [ ] 마감 주기 정하기(대개 월)
- [ ] 인맥 분류 3개 — 매입처 / 매출처(성격: 거래처 — 업종 기본 세팅을 쓰면 이미 되어 있습니다) / 운송·물류 → 엑셀 대량등록으로 이관
- [ ] 자산: 사무 비품 · 배송 부자재(박스·테이프) · 차량 ★판매용 상품 재고는 여기서 관리하지 않습니다
공통으로 항상 확인할 것
⚠️ 주의분류 권한을 비워 두면 아무도 읽거나 쓸 수 없습니다. 기본이 전면 차단이고 관리자가 하나씩 열어 주는 방식입니다. 분류를 새로 만들면 반드시 권한을 부여했는지 확인하세요.
⚠️ 부서장을 안 정하고 결재부터 만들면 반드시 되돌아옵니다. 상신이 전부 거부됩니다.
⚠️ 입사일을 안 넣으면 전 직원 연차가 틀립니다. 연차 관리 화면에 "추정" 목록이 계속 뜹니다.
⚠️ 회사 휴일은 연초에 미리 등록하세요. 나중에 등록하면 이미 그날 휴가를 낸 사람의 연차가 자동으로 복구되지 않습니다.
⚠️ 부서장에게 관리자 권한을 주지 마세요. 부서장 지정만으로 출결 승인·근태 승인·부서 위젯이 전부 열립니다.
💡 배너와 로고를 등록해 두면 홈 화면 첫인상이 훨씬 좋아집니다. 도입 초기 정착률에 실제로 영향을 줍니다.
⚖️ 근로시간 제도(선택·시차·탄력)와 연차 운영 방식은 취업규칙·근로자대표 합의가 전제입니다. 시스템 설정은 이미 정한 제도를 담는 그릇이지, 설정만으로 제도가 도입되지는 않습니다. 노무 전문가의 검토를 먼저 받으세요.
함께 볼 문서
- 회사를 처음 세팅한다 — 순서대로 따라가는 도입 절차
- 업무별 활용 목록 — 우리 회사와 가장 가까운 유형 고르기
- 관리자 메뉴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