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한 바퀴 돌린다
목표 — 프로젝트를 만들고, 업무를 붙이고, 일정과 돈을 관리하고, 끝나면 참여자끼리 평가까지. 착수부터 종결까지 한 바퀴를 실제로 돌려 봅니다.
등장 인물 — PM · 참여 인원(팀원/검토자/이해관계자) · 회사 관리자 · 재무 담당
SynapseWorks의 강점이 가장 잘 드러나는 흐름입니다. 여러 업무가 프로젝트 하나를 중심으로 어떻게 엮이는지 보시게 됩니다. 게시판·일정·회의뿐 아니라 결재 품의, 계약서(전자문서), 견적·청구(판매), 업무요청, 문서 관리의 파일까지 한 프로젝트에 걸리고, 끝날 때는 완료보고서와 손익이 저절로 모입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체험 회사로 한 바퀴를 먼저 보세요. 체험 회사 코어소프트와 널리지테크는 2026년 3월부터 PMS를 써 온 모습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 차수로 쪼갠 트리, 회사마다 일정이 밀린 프로젝트와 예산을 앞서 쓴 프로젝트가 하나씩, 프로젝트에 걸린 결재 품의·계약서·회의록, 판매 문서를 이은 프로젝트의 수익성, 종료된 프로젝트와 완료보고서, 다면평가(코어소프트는 진행 중, 널리지테크는 마감), 코어소프트의 주간 리스크 요약 초안까지 이 문서의 단계가 대부분 들어 있습니다. 계정과 둘러보는 순서는 코어소프트 · 널리지테크 문서에 있습니다.
0단계 — 무엇이 프로젝트인가
시작하기 전에 이것부터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프로젝트로 만들 것과 안 만들 것의 경계가 흐리면 트리가 금방 못 볼 상태가 됩니다.
| 프로젝트로 만든다 | 프로젝트로 안 만든다 |
|---|---|
| 시작과 끝이 있다 | 계속 도는 정기 업무 |
| 여러 사람이 붙는다 | 혼자 하는 일 |
| 진척을 보고할 필요가 있다 | 그날 끝나는 일 |
| 예산이 붙는다 |
계속 도는 정기 업무(월간 정산, 주간 보고)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게시판 분류로 두는 게 맞습니다. 굳이 프로젝트로 만들면 공정율이 영원히 애매합니다.
남에게 부탁하는 한 번짜리 일("회의실 예약해 주세요", "이 오류 좀 봐 주세요")은 회사가 업무요청을 켜 두었다면 거기로 보냅니다. 누가 · 누구에게 · 무엇을 · 언제까지를 한 건으로 묶고, 담당자가 완료해도 요청한 사람이 확인해야 끝납니다. 기획하고 일정을 나누고 끝나면 돌아볼 일이면 프로젝트, 끝나면 사라질 부탁이면 업무요청입니다(업무요청).
1단계 — 최상위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최상위(부모가 없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은 회사 관리자만 가능합니다. 관리자 메뉴 > PMS 관리 > 최상위 프로젝트 관리에서 만듭니다.

💡 최상위를 몇 개나 만들까. 대부분의 회사는 1~3개면 충분합니다. 2026년 진행 프로젝트처럼 연도로 하나, 또는 사업본부별로 하나. 실제 일 단위(고객사 건, 현장, 제품)는 그 아래 하위로 만드는 게 낫습니다 — 하위는 PM이 직접 만들 수 있어서 관리자에게 매번 요청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등록 폼에는 [하위 강제 종결 허용] 칸이 있습니다. 기본은 꺼짐입니다.
| 꺼 두면(기본) | 켜 두면 |
|---|---|
| 하위가 모두 끝나야 상위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 완료할 때 확인창에서 [함께 종결] 로 안 끝난 하위까지 닫을 수 있습니다 |
⚠️ 주의이 칸은 최상위를 만들 때 한 번만 정하고, 만든 뒤에는 바꿀 수 없습니다. 판정은 항상 맨 위 프로젝트의 설정을 봅니다. 중간에 엎어지는 일이 흔한 사업(수주 취소, 클라이언트 사정)이면 켜 두고, 아니면 꺼 두세요. 꺼 둔 프로젝트도 하위를 정상적으로 끝내면 종결할 수 있으니 막다른 길은 아닙니다.
만든 뒤에는 참여 인원(PM 포함)을 배정해 실무진에게 넘깁니다.
2단계 — 트리를 만듭니다
PM이 좌측 트리에서 하위 프로젝트를 계속 만들어 내려갑니다. 계층 제한은 없습니다.
2026년 진행 프로젝트 (최상위)
└─ A서비스 개편 (2026.03~08) ← PM이 만듦
├─ 요구사항 정리
├─ 설계
│ ├─ DB 설계
│ └─ 화면 설계
├─ 개발
└─ 검수·오픈

깊이의 기준
말단 프로젝트 = 한 사람이 1~3주 안에 끝낼 수 있는 덩어리. 공정율을 손으로 입력하는 단위이므로, 너무 크면 "50%"가 아무 뜻이 없어집니다. 실무에서는 3~4단이 한계입니다.
그보다 잘게 쪼개고 싶으면 프로젝트를 더 만들지 말고 게시판 글(업무일지) 로 남기세요.
프로젝트에 채우는 것
| 필드 | 설명 |
|---|---|
| 이름 / 개요 | 이름에 기간을 넣으면 나중에 트리에서 구분하기 좋습니다 |
| 상태 | 계획 / 진행 / 검토 / 완료 / 보류 |
| 시작·종료일 | 간트차트와 타임라인의 막대 길이가 됩니다 |
| 예산 | 자금 절에서 씁니다 |
3단계 — 참여 인원을 배정합니다
| 역할 | 할 수 있는 일 | 다면평가 관계 |
|---|---|---|
| PM | 프로젝트 수정·삭제, 하위 프로젝트 생성, 멤버 관리, 공정율 입력, 연결된 글 정리, 평가 세션 개시 | 하향(→PM이 아닌 참여 인원) |
| 팀원 | 조회, 글·자산 연결(끊기는 내가 연결한 것만), 지출 등록 | 동료 / 상향(→PM) |
| 검토자 | 팀원과 같고, 공정율 변경을 승인 · 반려합니다 | 동료 / 상향(→PM) |
| 이해관계자 | 팀원과 같습니다 | 동료 / 상향(→PM) |
★ 꼭 알아 둘 것권한이 다른 역할은 PM과 검토자입니다. 공정율은 PM이 사유와 함께 넣고, 검토자가 있으면 검토자가 의견과 함께 승인해야 반영됩니다 (누가 · 얼마에서 얼마로 · 왜 · 누가 승인했는지가 변경 이력에 남습니다). 이해관계자는 팀원과 할 수 있는 일이 같습니다. 팀원이 진행 상황을 알리려면 업무일지나 회의록을 프로젝트에 연결하세요.
★ 상위 프로젝트의 참여 인원은 하위도 볼 수 있지만(상속), "참여 인원"으로 집계되지는 않습니다. 트리에서 흐리게 보이는 프로젝트가 그런 경우입니다. 다면평가 대상이 되게 하려면 그 프로젝트에 직접 배정해야 합니다.
💡 같은 사람이 겹치는 기간에 여러 프로젝트에 배정되면, 멤버 목록에 "동시 진행 프로젝트 수" 경고 배지가 뜹니다. 한 사람에게 다섯 건이 겹쳐 있으면 그게 곧 다음 달 사고의 예고입니다.
4단계 — 업무를 붙입니다
여기가 이 시스템의 값이 나오는 지점입니다.
[업무 등록] 버튼을 쓰세요
프로젝트 상세의 [업무 등록] 을 누르면 게시판·일정·회의 작성 화면이 그 프로젝트를 물고 열립니다. 저장하는 순간 자동으로 그 프로젝트의 "연결된 게시물" 에 붙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업무 등록]을 눌러 열린 게시판 글쓰기](/scenario-shots/s02-pms-tasknew.png)
프로젝트에 기본 카테고리를 정해 두면 분류를 매번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게시판에서 따로 글을 쓴 다음 프로젝트에 연결해도 결과는 같습니다. 다만 사람은 두 번째 단계를 잊습니다. 프로젝트 쪽에서 시작하는 습관을 들이면 연결이 빠지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글을 붙이기
프로젝트 상세의 [게시물 연결] 로 글을 검색해 여러 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검색 탭은 회사가 켜 둔 업무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 게시판·일정·회의에 더해 결재 · 인맥 · 메일 · 설문 · 전자문서 · 업무요청 · 판매 · 생산 · 문서 관리 중 켜 둔 것이 나옵니다. 하나의 회의록이 여러 하위 프로젝트에 걸쳐 있으면 전부 연결해 두세요 — 개수 제한이 없습니다.
특히 걸어 두면 나중에 값이 나는 것은 이런 것들입니다.
| 무엇 | 왜 |
|---|---|
| 착수 결재 품의 | "무슨 근거로 예산을 잡았나"에 답합니다 |
| 서명·봉인된 계약서(전자문서) | 범위 다툼이 생기면 "서명한 그 문서"가 프로젝트 안에 있습니다 |
| 문서 관리의 설계서·도면 | 파일이 개정돼도 버전 이력이 그 문서에 남습니다 |
| 부탁이 커져 일부가 된 업무요청 | 누가 언제 부탁했고 어떻게 끝났는지가 따라옵니다 |
판매 문서는 이 버튼이 아니라 판매 문서 쪽에서 프로젝트를 고릅니다(7단계).
대화도 붙일 수 있습니다
메신저에서 결론이 난 메시지 옆의 고리 아이콘을 누르고 PMS 탭에서 프로젝트를 고르면 연결된 대화에 붙습니다. 남이 보낸 메시지도 붙일 수 있습니다 — 오히려 그게 주된 쓰임입니다.
🔒 보이는 범위연결된 대화는 그 방에 참여한 사람만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회사 관리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참여하지 않은 대화"로만 보이고, 누가 언제 어떤 유형(참고자료/근거/결과보고)으로 연결했는지만 남습니다.
5단계 — 일정을 관리합니다
간트차트 — 계획하는 화면
프로젝트 상세의 [간트차트] 로 들어갑니다. 선택한 프로젝트와 그 하위 트리 전체를 시간축 막대로 보여 줍니다.

- 상위 프로젝트에 자체 기간이 없으면 하위들의 기간을 감싸는 형태로 자동 계산됩니다.
- 확대/축소로 일/주/월/년 단위를 오갑니다.
- 막대를 끌면 날짜가 바뀝니다(관리 권한이 있을 때만).
- 기간이 전혀 없는 프로젝트는 막대로 그릴 수 없어 차트 아래 텍스트 목록에만 나옵니다.
의존 관계로 "A는 B가 끝나야 시작한다"를 등록하면 화살표가 그려지고 순환(A→B→A) 등록이 막힙니다.
★ 꼭 알아 둘 것의존 관계는 표시이지 제약이 아닙니다. 날짜를 강제로 막지 않습니다 — 실무에서는 "앞이 80%쯤 됐으니 뒤를 먼저 시작한다"가 흔하고, 시스템이 그걸 막으면 사람은 의존 관계를 아예 안 걸게 됩니다.
타임라인 뷰 — 돌아보는 화면
같은 프로젝트 막대를 쓰지만, 그 프로젝트에 연결된 글들을 등록일 기준으로 막대 바로 아래에 함께 표시합니다.

- 글은 등록일 위치에 점(●) 으로. 일정·회의처럼 자기 기간이 있는 것은 얇은 막대로.
- 점을 누르면 그 글의 실제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간트가 "계획과 의존"이라면 타임라인은 "이 프로젝트 안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언제 있었나" 입니다. 회고할 때 쓰는 화면입니다.
6단계 — 공정율을 갱신합니다
- 말단 프로젝트에서만 담당자가 0~100%를 직접 입력합니다.
- 상위는 저장하지 않고 하위들의 기간 가중 평균으로 자동 계산(롤업) 됩니다. 기간이 긴 하위가 더 큰 비중을 갖습니다.
- 공정율·기간·오늘을 비교해 일정 건강도가 붙습니다.

| 건강도 | 뜻 |
|---|---|
| 정상 | 계획대로 |
| 지연 | 경과 시간 대비 많이 뒤처짐 |
| 초과 | 완료일이 지났는데 100%가 아님(100%면 완료 우선) |
★ 꼭 알아 둘 것갱신하는 자리를 정해 두세요. 주간 회의 끝에 5분이면 됩니다. 아무도 안 고치면 한 달 만에 전부 "지연"이 되고, 그 순간 이 신호는 죽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맨 위에는 계획 대비 공정율 · 예산 사용 · 하위 공정(지연·기한 초과 수) · 이상 신호 지표가 한 줄로 나오고, 공정율 바로 아래에는 자금 대비 일정 카드가 있습니다. 예산을 쓴 속도와 일이 진행된 속도를 나란히 놓고 판정합니다.
| 판정 | 뜻 |
|---|---|
| 정상 | 두 속도가 비슷합니다 |
| 예산이 앞섬 | 일이 된 것보다 돈을 더 썼습니다 |
| 일정이 앞섬 | 일은 됐는데 지출이 적게 잡혀 있습니다 — 대개 비용을 아직 안 올린 것입니다 |
| 회색 물음표 | 판정 보류 — 예산이 없거나 말단 공정율 입력이 기준보다 적습니다 |
★ 꼭 알아 둘 것회색 물음표는 "괜찮다"가 아닙니다. 공정율이 비어 있는 채로 판정하면 예산을 쓴 프로젝트가 전부 "예산 초과"로 뜨기 때문에 일부러 보류합니다. 카드가 무엇을 채우면 판정되는지 알려 줍니다.
7단계 — 돈을 관리합니다
프로젝트 상세의 [자금] 으로 들어갑니다.

★ 재무 열람·입력 권한은 프로젝트 조회 권한과 별개입니다. PM·회사 관리자, 그리고 재무팀 부서 소속만 볼 수 있습니다. 권한이 없으면 안내 문구가 뜹니다.
예산 배정
프로젝트에 배정 예산을 정합니다. 상·하위 예산 정합성이 자동 검증됩니다 — 형제들의 합이 상위를 넘을 수 없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수주 사업이라면 예산을 계약 금액으로 두는 게 실용적입니다. 그러면 집행률이 곧 원가율이 됩니다.
집행 등록
실제 쓴 돈을 유형(인건비/재료비/외주/기타)·집행일·증빙 첨부와 함께 기록합니다. 하위 프로젝트 집행까지 롤업해 계획 대비 집행률을 봅니다.
결재 연동 — 집행을 등록할 때 결재로 올리면 승인 전까지 "예정 지출" 로 잡히고, 승인되면 확정됩니다(지출을 결재로 올린다 참고).
월별 캐시플로우 — 집행이 없는 달도 0으로 채워 추이를 보여 줍니다.
★ 꼭 알아 둘 것집행의 수정·삭제는 재무팀 담당자만 할 수 있고 추가 인증이 필요합니다. 장부의 신뢰성을 지키기 위한 제한입니다.
회사 원장으로 모입니다
프로젝트 집행은 회사의 자금 원장에 함께 쌓입니다. 원장에서는 그 줄 앞에 프로젝트명 · 작성자 배지가 붙고 눌러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장부를 두 벌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공정 대비 집행 읽기
| 상태 | 읽는 법 |
|---|---|
| 공정 60% · 집행 58% | 정상 |
| 공정 60% · 집행 82% | 경보. 범위를 다시 잡거나 추가 협의가 필요합니다 |
| 공정 60% · 집행 30% | 후반에 몰린 구조이거나, 아직 청구가 안 들어온 것 |
매출을 붙이면 손익이 나옵니다
집행률은 "예산 중 얼마를 썼나"입니다. "번 돈이 쓴 돈보다 많은가" 는 매출이 있어야 답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판매 관리를 쓴다면, 판매 문서를 수정해 아래쪽 프로젝트 칸에서 이 프로젝트를 고르세요. 그 문서가 청구까지 가면 금액이 이 프로젝트의 매출이 되고, 자금 화면에 매출 · 원가 · 이익 · 이익률 카드가 생깁니다.

- 견적 단계에는 프로젝트가 없는 게 보통이라, 수주가 확정된 뒤 잇는 것이 실제 순서입니다.
- 아직 청구한 것이 없으면 이익률은 0%가 아니라 "아직 매출이 없습니다" 로 나옵니다.
- 승인 대기 중인 지출은 원가에 넣지 않고 따로 알려 줍니다.
⚠️ 주의완료된 프로젝트에는 판매 문서를 새로 걸 수 없습니다. 이미 걸어 둔 것은 그대로 남습니다 — 끝나기 전에 잇는 습관을 들이세요.
⚠️ 내부 인건비는 원가에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스템에 급여 데이터가 없어서입니다. 인력이 원가의 대부분인 사업이라면 이익률이 실제보다 높게 보인다는 것을 알고 읽으세요.
8단계 — 신호와 관계를 봅니다
이상 신호 — 흐지부지된 것을 스스로 챙기기
좌측 PMS 메뉴의 [이상 신호] 에 후속이 끊긴 글(회의록·보고서를 써 놓고 아무것도 이어지지 않은 것), 정체(연결은 됐는데 한동안 활동이 없는 것), 고립이 모입니다. 내 글과 내가 PM인 프로젝트의 신호만 보이고, 관리자라도 남의 신호는 볼 수 없습니다 — 감시 목록이 아니라 스스로 챙기는 자리입니다.

- 신호를 없애는 방법은 버튼이 아니라 실제 후속입니다. 그 글을 프로젝트에 연결하거나 후속 글에서 참조하면 목록에서 자연히 사라집니다.
- [7·30·90일 뒤 다시] 로 접어 둘 때 사유를 고르면, 관리자가 그 답을 모아 기준을 조정합니다.
- 관리자가 분류 관리에서 "후속 조치 필요" 를 켠 분류의 글만 대상입니다. 켜기 전에는 한 건도 뜨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관리자 메뉴 > PMS 관리 > 이상 신호 기준에서 기준을 정합니다. 맨 위 [개발·SI] [광고·디자인 에이전시] [건설·엔지니어링] [제조 현장] [일반 사무] 중 비슷한 것을 누르면 숫자가 채워지고, [저장] 해야 반영됩니다. 같은 화면의 주간 리스크 요약을 켜면 월요일 아침마다 프로젝트별 요약이 초안으로 만들어지고 PM이 다듬어 게시합니다 — 자동으로 게시되지 않고, 보고할 것이 없는 주에는 만들지 않습니다.
신경망 뷰 — 무엇이 무엇과 이어졌나
프로젝트 상세의 [신경망 뷰] 를 누르면 그 프로젝트(와 하위) 범위로 좁혀진 관계도가 열립니다.

- 글·회의·프로젝트가 점, 연결이 선입니다.
- 명시적으로 건 "관련 게시물"뿐 아니라 A를 보다가 B로 건너간 기록도 선이 됩니다.
- 자주 조회·참조되는 자료는 밝게, 뜸해진 자료는 흐리게.
- 처음에는 서로 연결된 것만 보입니다. 아무것과도 이어지지 않은 글은 좌측 [연결 없는 글도 보기] 를 켜야 함께 나옵니다. 그래서 4단계에서 연결을 안 건 프로젝트는 여기가 거의 비어 있습니다.
- [내 이상 신호 표시] 를 켜면 신호가 있는 글·프로젝트에 점선 고리가 그려집니다.
이 화면은 당장 오늘 쓰는 화면이 아닙니다. 몇 달 기록이 쌓인 뒤에 값이 납니다.
프로젝트 하위 뷰(간트차트 · 타임라인 · 자금 · 신경망 · 다면평가)는 모두 화면 왼쪽 위의 [← 프로젝트로] 로 돌아옵니다.
9단계 — 종결합니다
일이 끝나면 프로젝트 상태를 완료로 바꿉니다. 이 한 번의 클릭에 여러 일이 함께 일어나므로, 순서대로 보겠습니다.
종결 전에 — 남은 것을 확인합니다
상태가 검토 또는 완료가 되면, 상세 화면 맨 위에 아직 정리되지 않은 것이 노란 상자로 나옵니다.

| 확인하는 것 | 왜 |
|---|---|
| 정산되지 않은 지출 | 자금 관리에서 정산하거나 재무 확인을 받으세요 |
| 아직 열려 있는 설문 | 마감하지 않으면 종결 뒤에도 응답을 계속 받습니다 |
| 마감하지 않은 다면평가 | 종결 시점이 평가를 마감하기 좋은 때입니다 |
| 끝나지 않은 하위 프로젝트 | ★이것만은 완료를 막습니다 |
| 승인이 없는 문서 | "승인 필요" 분류의 글인데 승인된 결재가 없습니다 |
★ 꼭 알아 둘 것하위 프로젝트 하나를 빼면 막지 않습니다. 정산이 다음 달인 것처럼 남은 채로 끝나는 일도 정상입니다. 막아 버리면 사람들이 종결을 안 하고 방치하게 되고, 그러면 "완료 프로젝트"라는 기록 자체를 믿을 수 없게 됩니다. 정리할 것이 없으면 상자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하위가 안 끝났다면
기본은 "하위가 모두 완료되어야 상위를 완료할 수 있다" 입니다. 남아 있으면 이름을 들어 알려 줍니다. 최상위를 만들 때 [하위 강제 종결 허용] 을 켰다면(1단계), 확인창에 무엇이 닫히는지 하위 이름과 상태가 함께 나오고 [함께 종결] 로 한꺼번에 닫을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강제 종결하면 그 하위가 왜 안 끝났었는지(그때 상태·공정율·남아 있던 항목)가 완료보고서에 그대로 기록됩니다. 닫는 순간 사라지는 정보라 그때 저장합니다 — 보고서를 안 써도 남습니다.
완료하면 잠깁니다
완료로 바꾸면 그 프로젝트와 하위 전체가 잠깁니다.

| 잠기는 것 | 잠기지 않는 것 |
|---|---|
| 이름·기간·예산 수정, 삭제 | 보기 |
| 진행률 입력, 구성원 변경 | 첨부파일 내려받기 |
| 지출 등록·수정, 게시물·자산 연결, 하위 추가 | 댓글·평가 |
| 연결된 게시물의 수정·삭제 |
★ 꼭 알아 둘 것되돌릴 수 있습니다. 상세 화면의 [완료 되돌리기] 로 상태만 바꾸면 다시 열립니다. 상위가 완료되어 잠긴 하위는 상태도 못 바꾸므로, 그때는 상위의 완료를 먼저 되돌리세요.
그리고 완료된 프로젝트는 좌측 트리에서 빠져 「종료된 프로젝트」로 갑니다. 숨긴 것이 아니라 옮긴 것입니다. 그 목록에는 트리 순서대로 종료일, 완료보고서를 썼는지, 판매를 연결했다면 매출 · 이익이 한 줄씩 나옵니다. 내가 참여하지 않은 프로젝트는 회색으로 나오고 열리지 않습니다.

완료보고서 — 한 줄만 써도 됩니다
완료로 바꾸면 상세 화면에 완료보고서 상자가 열립니다. 계획 기간과 지연 일수, 공정율, 참여 인원, 예산·집행·집행률, 매출·이익·이익률, 연결된 게시물 수 같은 것은 시스템이 채워서 보여 줍니다. 사람이 쓰는 칸은 아홉 개인데, 처음 보이는 것은 "한 줄 정리"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더 적기]를 눌러야 나옵니다.

| 꼭 권하는 칸 | 왜 |
|---|---|
| 한 줄 정리 | 종료된 프로젝트 목록을 훑는 사람이 읽는 전부입니다 |
| 주요 이슈와 대응 | 이번에 무엇이 막혔고 어떻게 풀었나 |
| 교훈 | 다음 프로젝트가 읽을 것 — 이슈와 섞지 않게 칸을 나눴습니다 |
| 남은 일 / 후속 계획 | 남은 일은 사실, 후속 계획은 약속(누가 언제 이어받나) |
⚠️ 주의완료보고서를 안 써도 프로젝트는 완료됩니다. 막으면 사람들이 완료 자체를 안 누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종료된 프로젝트 목록에 "미작성"이 계속 표시되고, 주간 리스크 요약을 켠 회사라면 월요일 아침에 PM에게 "완료보고서를 쓰지 않은 프로젝트 N개" 알림이 한 통 갑니다.
보고서 상자 오른쪽 위 [인쇄] 로 A4 서식을 뽑을 수 있습니다. 비어 있는 칸은 인쇄되지 않고, 맨 아래에 뽑은 시각이 찍힙니다.
10단계 — 평가하고 회고를 남깁니다
다면평가
완료보고서를 저장하면, 이 프로젝트에 다면평가 세션이 아직 없을 때 "이 프로젝트의 다면평가를 준비할까요?" 한 줄이 뜹니다. [다면평가 준비하기] 를 누르면 제목이 채워진 새 세션 폼이 열립니다. 언제든 프로젝트 상세의 [다면평가] 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 PM(또는 회사 관리자)이 세션을 만듭니다. 가중치(직원/게시물/프로젝트, 합 100%)와 마감일을 정한 뒤 [개시]. ★세션은 초안으로 만들어지고, 개시를 누르기 전에는 평가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일이라 시스템이 멋대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 참여자가 평가합니다. 참여 인원 3개 축(직원·게시물·프로젝트)으로, 자기 대상 목록에서 상대를 골라 별점과 코멘트로. 관계(상향/하향/동료/자기)에 따라 평가할 항목이 자동으로 달라집니다.
- PM이 마감합니다. 개인별 E/P/J 점수와 최종 점수, 레이더 차트, 익명 코멘트가 나오고, 개인 보고서를 인쇄(PDF) 할 수 있습니다.
게시물 축의 일부는 사람이 입력하지 않습니다 — 작성한 글 수, 그 글들의 평균 CQI, 댓글·참조, 일정 준수율을 시스템이 집계합니다. 기억으로 채점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이미 채워져 있는 셈입니다.
- 본인은 세션이 마감된 뒤 자기 결과를 봅니다.
- PM·회사 관리자는 전체 결과를 봅니다.
- 평가자 신원은 익명 처리됩니다.
⚠️ 주의인사고과 도구가 아니라 회고 도구로 쓰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평가 결과를 급여· 승진에 직접 연결하면 사람들은 곧 서로에게 후한 점수를 주기 시작하고, 그 순간부터 데이터가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 인사평가 결과를 인사 처분에 활용하려면 평가 기준과 절차가 취업규칙 등에 정해져 있어야 하고, 평가 자료도 개인정보입니다 — 수집·이용 목적을 고지하고 보유 기간이 끝나면 파기해야 합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제21조). 익명 코멘트라 하더라도 소규모 조직에서는 사실상 특정이 가능하다는 점도 감안하세요. (일반적인 기준을 적은 것이고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종료 회의
완료보고서가 기록이라면, 종료 회의는 대화입니다. 여럿이 모여 이야기할 가치가 있는 프로젝트라면 종료 회의를 회의 관리로 남기세요. 본문에 이 셋만 있어도 다음 프로젝트가 달라집니다.
■ 계획 / 실제 (기간 · 금액 · 인력)
■ 잘 된 것 — 다음에도 할 것
■ 안 된 것 — 다음에 다르게 할 것
그리고 그 회의록을 프로젝트에 연결해 두세요 — 완료로 바꾸기 전에 거는 편이 편합니다. 완료된 프로젝트에는 새로 연결할 수 없어서, 그 뒤라면 [완료 되돌리기]를 했다가 다시 완료해야 합니다. 1년 뒤에 비슷한 일을 시작할 때, 타임라인 뷰나 신경망 뷰에서 이 글이 나옵니다.
자주 막히는 것
| 증상 | 원인과 해결 |
|---|---|
| 하위 프로젝트를 못 만든다 | 그 프로젝트의 PM이 아닙니다. PM 또는 회사 관리자만 만들 수 있습니다 |
| 최상위를 못 만든다 | 최상위는 회사 관리자 전용입니다 |
| 트리에서 프로젝트가 흐리게 보인다 | 직접 배정된 참여 인원이 아니라 상위에서 상속된 것입니다 |
| 트리에서 프로젝트가 사라졌다 | 완료된 것입니다. 좌측 종료된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
| 간트에 막대가 안 그려진다 | 프로젝트에 기간이 없습니다. 시작·종료일을 넣으세요 |
| 막대를 끌어도 안 움직인다 | 관리 권한(PM)이 없거나, 완료되어 잠긴 프로젝트입니다 |
| 자금 화면에 안내 문구만 뜬다 | PM·회사 관리자·재무팀 중 어느 것도 아닙니다 |
| 자금 대비 일정이 회색 물음표다 | 예산이 없거나 말단 공정율 입력이 기준보다 적습니다. 판정 보류이지 정상이 아닙니다 |
| 상위 공정율을 못 바꾼다 | 정상입니다. 상위는 하위 롤업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
| 완료로 못 바꾼다 | 끝나지 않은 하위가 있습니다. 하위를 끝내거나, 최상위에서 강제 종결을 허용했다면 [함께 종결] |
| 강제 종결 칸이 없다 | 그 칸은 최상위를 만들 때만 있습니다. 만든 뒤에는 바꿀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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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신호가 한 건도 안 뜬다 | 분류에 "후속 조치 필요" 가 꺼져 있습니다(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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