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명부
동료를 찾아 소속과 연락처를 확인하는 사내 주소록입니다.

화면 오른쪽 위 아이콘 줄에서 📇 주소록 아이콘을 누르면 열립니다(알림·메신저 옆).
★ 꼭 알아 둘 것모든 직원이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 메뉴가 아니라 알림·메신저와 같은 줄에 있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 특정 업무가 아니라 누구나 늘 쓰는 도구입니다.
💡 인맥 관리(사외 명함)와는 다른 아이콘입니다. 명부는 사내 직원만 다룹니다.
찾는 법
| 이렇게 | 하는 일 |
|---|---|
| 좌측 부서 트리 | 그 부서에 속한 사람만 봅니다. [전체] 로 되돌립니다 |
| 트리 위 부서 찾기 | 부서가 많을 때 이름으로 좁힙니다 |
| 검색창 | 이름 · 사번 · 내선 · 이메일을 한 번에 찾습니다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여러 부서에 속한 사람은 어느 부서로 찾아도 나옵니다. 부서 칸에는 주 부서(부 부서, …) 형태로 함께 보입니다.
★ 부서 이름 옆의 (본부) 같은 괄호는 회사가 정한 조직 명칭입니다. 회사에 따라 연구소·팀·그룹으로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람을 눌러 보기
목록에서 이름을 누르면 상세 카드가 열리고, 거기서 바로 메일 · 전화 · 대화로 이어집니다.
| 보이는 것 | |
|---|---|
| 소속 · 직급 · 직책 | 항상 보입니다 |
| 사번 · 내선 · 이메일 · 입사일 | 회사 기본값에 따라 보입니다 |
| 휴대전화 · 기념일 | 기본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 아래 참고 |
★비어 있는 칸의 두 가지 뜻
⚠️ 주의"—"로 비어 있는 칸은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① 아직 아무도 입력하지 않았다 ② 그 사람이 공개하지 않기로 한 값이다. 둘을 구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비공개"라고 적으면 "값은 있는데 숨겼다"는 사실 자체가 정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 휴대전화와 기념일은 기본적으로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습니다. 회사가 준 정보 (사번·내선·입사일)와 개인이 준 정보(휴대전화·생일)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기준으로 묶으면 반드시 한쪽이 틀립니다.
★ 본인 것은 언제나 전부 보입니다. 내 카드에서 내 휴대전화가 가려지면 무엇이 공개되고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 정보를 누구에게까지 보일지 정하기

마이페이지 > 명부 공개 범위에서 항목마다 따로 정합니다.
| 고르는 값 | 뜻 |
|---|---|
| 기본값 따름 | 아무것도 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괄호 안이 지금 적용되는 값입니다 |
| 전체 공개 | 같은 회사의 모든 직원에게 보입니다 |
| 같은 부서만 | 부서가 겹치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
| 비공개 |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습니다 |
★ 꼭 알아 둘 것★ 휴대전화와 기념일은 처음부터 "비공개"입니다. 그래서 이 설정의 쓰임새는 주로 감추는 것이 아니라 여는 것입니다 — 동료가 내게 연락하기 쉽도록 열어 두고 싶을 때 씁니다.
★ 여러 부서에 속해 있으면 "같은 부서만"은 그중 하나라도 겹치는 사람에게 보입니다.
★ 어떻게 정하든 내 카드에서는 내 정보가 전부 보입니다. 무엇이 공개되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없으면 설정 화면이 뜻이 없기 때문입니다.
⚠️ 사번·내선번호·입사일은 이 목록에 없습니다. 회사가 부여한 값이라 개인이 숨길 수 없습니다 — 숨길 수 있게 하면 명부가 업무 도구로서 성립하지 않습니다.
★내 칸이 비어 있으면 알려 드립니다
내 이름을 눌러 상세 카드를 열면, 사진 · 휴대전화 · 내선번호 중 비어 있는 것이 있을 때 노란 안내가 뜹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명부는 채워야 쓸모가 생깁니다. 지금은 대부분의 칸이 비어 있는데, 기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보여 주는 곳이 없어서 아무도 채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내선번호가 채워지면 그때부터 명부가 실제로 일에 쓰입니다.
| 채우는 곳 | |
|---|---|
| 프로필 사진 · 휴대전화 | 마이페이지 |
| 내선번호 | 마이페이지 또는 관리자의 직원 관리 |
내보내기와 인쇄
⚠️ 주의아무나 내보낼 수 없습니다. 회사 관리자 · 본부 관리자 · 부서장만 버튼이 보입니다. 전 직원에게 열면 명부가 "사내 전 직원 연락처 일괄 반출 버튼"이 되기 때문입니다.
- [내보내기] — 지금 걸어 둔 검색·부서 조건에 맞는 전체를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현재 페이지만이 아닙니다).
- [인쇄] — 화면 그대로 인쇄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파일에는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값만 들어갑니다. 가려진 항목은 파일에서도 빈 칸입니다 — 내보내기가 공개 범위를 우회하지 않습니다.
⚖️ 내보낸 기록이 남습니다. 누가 · 언제 · 몇 명을 · 어떤 조건으로 가져갔는지가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관리자 메뉴 > 감사 로그, "명부 내보내기" 축). 개인정보가 통째로 나가는 경로라 유출 조사에서 되짚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반대로 그냥 보는 것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명부는 하루에 수십 번 열리는 화면이라 열람까지 남기면 정작 필요한 기록이 묻힙니다.
명부에 나오는 사람
| 재직 중인 직원 | ✅ 나옵니다 |
| 휴직 중인 직원 | ✅ 나옵니다. ★휴직이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
| 퇴사한 직원 | ❌ 나오지 않습니다 |
★ 꼭 알아 둘 것접속 중인지(●온라인)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명부에 넣으면 "자리에 있나"를 확인하는 도구가 됩니다. 그 용도로는 메신저의 조직도를 쓰세요.
자주 막히는 것
| 증상 | 원인과 해결 |
|---|---|
| 동료의 휴대전화가 안 보인다 | 정상입니다. 휴대전화는 기본적으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
| 내선번호가 전부 비어 있다 | 아직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관리자가 직원 관리에서 넣습니다 |
| 사진이 하나도 없다 | 아무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올릴 수 있습니다 |
| 퇴사자를 찾을 수 없다 | 명부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관리자 메뉴의 직원 관리에서 봅니다 |
| 내보내기 버튼이 안 보인다 | 회사 관리자·본부 관리자·부서장만 보입니다 |
| 부서가 두 개로 보인다 | 겸직입니다. 주 부서(부 부서) 순서로 표시됩니다 |
| 내 휴대전화를 동료에게 알리고 싶다 | 마이페이지 > 명부 공개 범위에서 "전체 공개"나 "같은 부서만"으로 바꾸세요 |
| 사번을 숨기고 싶다 | 숨길 수 없습니다. 회사가 부여한 값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