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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결재

지출결의서·품의서·휴가신청서 같은 문서를 만들어 결재를 받는 곳입니다. 상단 전자결재 탭으로 들어갑니다(회사가 이 업무를 켜 두었을 때만 보입니다).

전자결재 목록(결재함 · 완료함 · 참조함)과 새 문서 버튼 🎬 영상 v-approval-draft — 기안부터 상신·승인까지
📷전자결재 목록(결재함 · 완료함 · 참조함)과 새 문서 버튼

🎬 영상 v-approval-draft — 기안부터 상신·승인까지


문서 만들기

[+ 새 문서] 를 누르고 결재 종류를 고릅니다. 이 버튼은 좌측 메뉴와 결재 홈 화면 위쪽 양쪽에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종류 이름 뒤에 "(양식 있음)" 이 붙어 있으면, 고르는 순간 본문과 결재선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그대로 고쳐 써도 됩니다.

양식을 고르는 칸은 따로 없습니다. 어떤 양식을 쓸지는 결재 종류가 정합니다. 직원 입장에서는 어떤 양식이 있는지, 그 양식이 어떤 결재선을 갖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고르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채우는 것

  1. 제목·본문·금액을 채웁니다. 종류에 따라 금액 입력이 강제될 수 있습니다. ★종류에 따라 기간(시작일~종료일) 칸이 나오고, 그때는 비워 두면 상신되지 않습니다.
  2. 증빙(영수증·세금계산서·견적서)은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3. 결재선을 지정합니다(아래).
  4. [상신] 하면 문서가 결재 흐름에 들어갑니다.
⚠️ 주의

상신 후에는 결재선을 바꿀 수 없습니다. 결재자가 본 것과 달라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 증빙은 반드시 첨부하세요. 결재자가 금액만 보고 승인하는 것과 영수증을 보고 승인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나중에 세무 자료로 꺼내 쓸 때도 여기 있는 편이 낫습니다.

본문이 엑셀 표로 열리는 종류가 있습니다

지출결의서·경비정산서처럼 표와 계산이 중심인 문서는 관리자가 양식을 엑셀로 만들어 둘 수 있습니다. 그런 종류를 고르면 본문 자리가 글 편집기가 아니라 엑셀 에디터로 바뀌고, 관리자가 만들어 둔 표가 그대로 열립니다. 셀을 채우면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형식을 고르는 칸은 없습니다. 글로 쓸지 엑셀로 쓸지는 결재 종류(양식)가 정합니다 — 양식을 고르는 칸이 없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엑셀 에디터 위에는 버튼이 둘 있습니다.

버튼 하는 일
엑셀 가져오기 내 컴퓨터의 .xlsx 파일을 읽어 지금 내용을 통째로 바꿉니다
엑셀 내보내기 지금 화면의 표를 .xlsx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 주의

가져오기는 덧붙이기가 아니라 교체입니다. 관리자가 만들어 둔 양식이 지워지고 가져온 파일로 바뀝니다. 이미 정해진 서식으로 결재를 올려야 한다면 가져오지 말고 셀만 채우세요.

💡 밖에서 정리한 표를 그대로 올려야 할 때만 가져오기를 쓰고, 그 밖에는 원본 엑셀을 첨부파일로 함께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신한 뒤에는 표를 고칠 수 없습니다. 본문과 같은 규칙입니다 — 결재자가 본 것과 달라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결재 화면에서는 표가 읽기 전용으로 보이고, 엑셀 내보내기만 할 수 있습니다.


★휴가를 결재로 올리면 — 연차가 함께 차감됩니다

관리자가 그 결재 종류에 근태 연동을 켜 두었다면, 상신하는 순간 그 기간의 근태 신청이 함께 만들어집니다.

결재 출결에서 따라 일어나는 일
상신 근태 신청이 대기로 생깁니다
승인 출결에 기록되고 연차가 차감됩니다
반려 신청도 반려됩니다
회수 신청도 취소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출결관리 > 근태 신청]으로 올린 것과 같습니다. 입구만 다를 뿐이라 이중으로 차감되지 않습니다.

⚠️ 같은 기간에 이미 신청이 있으면 상신이 막힙니다"같은 기간에 이미 신청이 있습니다". 출결에서 이미 올려 두었는지 확인하세요.

💡 어느 쪽으로 올릴지는 회사가 정합니다. 결재 종류 목록에 휴가가 없다면 회사가 [출결관리 > 근태 신청]을 입구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결재선 — 세 가지 방식

결재선은 순서가 곧 단계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갑니다. 각 자리는 세 가지 중 하나로 지정합니다.

방식 누가 결재하나 언제 쓰나
사람 지정한 그 사람 결재자가 확실히 정해져 있을 때
그룹(부서·직급·직책) 그 그룹에 속한 누구나 한 명 담당자가 바뀌어도 안 끊기게
계산 자리(부서장·기안자 기준) 상황에 따라 정해짐 아래 참고
결재선 편집기에서 "그룹 결재자 추가"
📷결재선 편집기에서 "그룹 결재자 추가"

그룹 결재선 — 사람이 아니라 자리를 지정합니다

"김대리"가 아니라 "개발팀(부서)"을 넣습니다. 그 그룹에 속한 누구든 한 명이 결재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승인하면 결재선에는 "개발팀(부서)의 누구나 · OOO님이 서명" 처럼 그룹 표시와 실제 서명자가 함께 남습니다. 누가 승인했는지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왜 이게 나은가. 사람을 콕 집어 두면 그 사람이 휴가·퇴사·부서이동을 할 때마다 결재선을 고쳐야 합니다. 그룹으로 두면 지금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결재합니다.

계산 자리 — 사람마다 결재자가 달라집니다

양식에 미리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직접 만질 일은 적지만, 문서에 이렇게 표시되면 뜻을 아셔야 합니다.

표시
기안자의 부서장 문서를 올린 사람이 속한 부서의 장. 사람마다 결재자가 달라집니다
기안자 부서의 ○○(직급) 기안자와 같은 부서이면서 그 직급인 사람
○○팀 부서장 지정된 그 부서의 장(예: 재무팀장). 기안자가 누구든 같습니다

세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 후보가 여러 명이면 그중 누구든 한 명이 결재하면 넘어갑니다.
  • 기안자 본인은 그 자리에 서지 않습니다 — 자기 문서를 자기가 결재할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부서장이 직접 기안하면 그 자리는 본부장이 대신 채웁니다.
  • 문서 상세의 결재선에는 지금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 이름이 함께 표시됩니다. 내 결재가 누구에게 가는지 안 보이면 결재선을 믿을 수 없으니까요.

상신이 막힐 때

메시지 원인
"결재할 사람이 없는 그룹 결재선이 있습니다" 그 부서·직급·직책에 속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결재선의 '기안자 기준' 자리를 채울 사람이 없습니다" 부서장이 없거나, 부서장 본인이 기안했는데 본부장도 없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빈 결재선으로 올리면 문서가 영영 대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올리기 전에 막습니다. 조용히 통과시키고 나중에 멈추는 것보다, 지금 이유를 말해 주는 편이 낫습니다. 조직에 사람을 배정하거나 결재선을 고쳐야 합니다.


결재하기

내 차례인 문서는 결재함(진행할 결재) 에 뜹니다. 그룹 결재선이면 그 그룹의 모두에게 뜨고, 한 명이 처리하면 나머지 화면에서 사라집니다.

동작 결과
승인 다음 단계로. 내 도장이 찍힙니다
반려 기안자에게 돌아갑니다
전결 남은 단계를 건너뛰고 그 자리에서 확정합니다
대결(위임) 자리를 비울 때 다른 사람에게 넘깁니다(사람 결재선만)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그룹 결재선에는 위임이 필요 없습니다. 애초에 여러 사람이 설 수 있는 자리니까요.

처리한 문서는 완료함, 참조로 걸린 문서는 참조함에서 봅니다.


★결재판 읽는 법

문서 상세의 제목 바로 아래에 종이 결재란과 같은 표가 있습니다. 줄은 셋입니다.

결재판(결재선·서명·일시)
📷결재판(결재선·서명·일시)
결재선 │ 기안 · 김영이 과장 │ 1차 · 정세미 부장 │ 2차 · 최척호 대표
       │ 마케팅팀           │ 기업운영팀        │ 관리부
서명   │ (도장)             │ (도장)            │ (대기)
일시   │ 2024.04.11         │ 2024.04.11        │ —
  • 결재선 줄에는 차례 · 이름 · 직급이 있고, 그 아래 작은 글씨가 소속부서입니다.
  • 서명 줄에는 도장이 찍힙니다. 아직 차례가 오지 않은 칸은 점선 원 「대기」, 반려한 칸은 빨간 원 「반려」로 표시됩니다.
  • 맨 앞은 기안 칸입니다. 상신하는 순간 기안자의 기본 도장이 함께 찍히고, 일시에는 상신일자가 들어갑니다.
  • 참조자는 아래 별도 표로 나옵니다(결재는 차례가 있고 참조는 없습니다).
  • 숨은참조는 결재판에 나오지 않습니다 — 숨은 것을 적으면 숨은 것이 아니니까요.
★ 꼭 알아 둘 것

결재선 칸의 이름은 "실제로 결재할 사람"입니다. 부서로 지정한 결재선이라도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들의 이름이 보이고, 이미 처리했다면 실제로 찍은 사람의 이름이 나옵니다(대결이면 대신 찍은 사람).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는 이름 밑에 작게 적힙니다.

⚖️ 소속부서·직위는 "그때의 값"입니다. 결재하던 시점의 소속이 결재판에 박히므로, 그 사람이 나중에 승진하거나 부서를 옮겨도 지나간 결재판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직 결재하지 않은 칸만 현재 소속을 보여 줍니다.

★★ 소속부서는 "결재를 진행한 부서"입니다. 두 부서에 속한 사람이 부 부서 자격으로 결재했다면 그 부 부서가 찍힙니다. 결재선이 "영업2팀"으로 지정돼 있고 그 사람이 영업2팀 소속이라 결재했다면, 주 부서가 무엇이든 영업2팀이 맞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콕 집어 지정한 결재선처럼 부서가 근거가 아닌 경우에만 주 부서가 쓰입니다.

💡 서명 칸이 비어 있는데 일시가 적혀 있으면 그 사람이 도장을 등록하지 않은 것입니다. 결재는 정상적으로 처리된 상태입니다. 도장을 만들려면 도장 만들기를 보세요.

⚠️ "반려"는 빈 칸으로 두지 않고 빨간 원으로 표시합니다. 반려한 사람도 처리는 한 것이라, 비워 두면 "아직 안 봤다"로 잘못 읽힙니다.

결재판 아래에는 참조 현황(참조자 중 몇 명이 읽었는지) · 옵션 칩(금액·원 문서 등 이 문서에 켜진 것) · 항목 상자(결재 종류 · 금액 · 결재 방식 · 상신일 · 완료일 · 원 문서)가 차례로 옵니다.


도장 만들기

도장은 직원이 각자 만듭니다(전자결재 > 도장/서명). 관리자가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만드는 방법 설명
이름으로 만들기 이름을 넣으면 인감 모양(원형/사각, 색 선택)으로 그려 줍니다. 배경이 투명해 문서 위에 그대로 찍힙니다
이미지 올리기 이미 갖고 있는 도장·서명 이미지
직접 그리기 마우스·터치로
  • 도장과 서명은 이름표 구분일 뿐 쓰이는 방식이 같습니다.
  • 여러 개 만들 수 있고, 그중 [기본] 으로 지정한 하나가 결재할 때 자동으로 찍힙니다.
  • 기본이 없으면 도장 없이 결재됩니다. "결재했는데 도장이 안 찍혔다"의 원인은 대부분 이겁니다.
  • 이미 찍힌 도장은 바뀌지 않습니다. 도장을 바꾸거나 지워도 과거 문서의 도장은 그대로 남습니다(문서에 이미지가 박제됩니다).
  • 찍힌 도장은 그 문서를 볼 수 있는 사람에게 모두 보입니다.
🎬영상 촬영 예정약 3분
도장 만들고 결재에 찍기
  • 이름으로 만들기·이미지 올리기·직접 그리기
  • 기본 도장 지정
  • 이미 찍힌 도장은 왜 바뀌지 않는지
v-approval-stamp

다른 업무에서 자동으로 올라오는 결재

출결·자산·자금에서 신청을 하면 결재 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상신됩니다.

업무 무엇이 올라오나
출결 휴가·출장·재택·연장근로·근태 정정 신청(출결 관리)
자산 예약·대여 신청(자산 관리)
자금 · PMS 지출 집행(자금 관리, PMS)
  • 그 화면에는 결재선을 고르는 자리가 없습니다. 결재 종류에 걸린 기본 양식의 결재선을 그대로 세웁니다.
  • 문서 제목·본문은 신청 내용으로 채워지고, 승인되는 순간 그 업무에 반영됩니다 (휴가라면 그때 근태 기록이 생깁니다).
⚠️ 주의

자동 결재가 "기안"에 멈춰 있다면 원인은 둘 중 하나입니다 — ① 그 결재 종류에 기본 양식이 지정되지 않았거나 ② 그 양식에 결재선이 없습니다.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문서를 지우거나 회수하면 원래 신청도 따라갑니다

결재 문서를 삭제·회수하거나 반려하면, 그 문서로 올라왔던 신청도 함께 취소·반려 됩니다. 문서만 사라지고 출결에는 "결재 진행 중"이 남아 있는 일이 없습니다.


이미 승인된 건을 되돌릴 때 — 취소 결재

결재까지 끝난 근태를 되돌리려 하면 바로 취소되지 않습니다.

  1. 출결 화면에서 [승인 취소] 를 누릅니다.
  2. "[취소] 근태 신청" 결재가 새로 상신됩니다.
  3. 그 결재가 승인돼야 휴가 기록이 지워집니다.
★ 꼭 알아 둘 것

원래 문서는 "승인" 상태로 그대로 남습니다. 그 승인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 지우지 않습니다 — 지우면 결재 이력이 사후에 조작되는 셈입니다. 대신 두 문서가 서로를 가리킵니다.

  • 원래 문서: "이 결재로 승인된 근태는 취소되었습니다 → 문서 #번호"
  • 취소 문서: "이 문서는 이미 승인된 근태를 취소하기 위한 결재입니다 → 원 문서 #번호"

취소 결재가 반려되면 원래 승인은 그대로 살아 있고, 다시 취소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결재가 끝난 문서는 고칠 수 없습니다

상태 수정 결재선 변경 삭제 회수
기안 중
진행 중 아무도 결재하지 않았을 때만 ○
완료·반려
★ 꼭 알아 둘 것

이건 제약이 아니라 목적입니다. 결재자가 본 내용과 나중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면 결재라는 절차 자체가 뜻을 잃습니다. 고칠 일이 있으면 새 문서를 올리세요.

⚖️ 지출 증빙은 세무 관련 장부·증빙으로 5년 보존해야 합니다(국세기본법 제85조의3). 결재 문서와 첨부한 영수증이 그 증빙의 일부가 될 수 있으므로, 문서를 지우지 않는 구조가 여기에 맞습니다. 다만 적격증빙(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매출전표·현금영수증)의 원본 관리는 별도로 챙기셔야 합니다 — 결재 첨부는 사본입니다.


권한이 없는 결재 종류 — 관리자에게 요청하기

기안 화면 위쪽의 "기안할 수 없는 결재 종류" 를 펼치면, 권한이 없어 못 쓰는 종류가 이름만 나옵니다. [권한 요청] 을 누르고 어떤 업무에 필요한지 적으면 관리자에게 알림이 갑니다(메신저 알림 방에도 함께 뜹니다).

상태
요청 중 관리자가 아직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종류에 다시 요청할 수는 없습니다
반려됨 관리자가 사유와 함께 반려했습니다. 사유는 알림에서 볼 수 있고, 다시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사라짐) 승인되어 이제 기안할 수 있습니다 — 결재 종류 목록에 나타납니다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 새 문서] 버튼이 없다 그 직원에게 결재 종류 쓰기 권한이 하나도 없습니다. "기안할 수 있는 결재 종류가 없습니다" 가 뜹니다
상신하니 "그룹 결재선이 비어 있다" 그 부서·직급·직책에 사람이 없습니다
부서장이 자기 휴가를 올렸는데 상신 거부 "기안자의 부서장" 자리를 채울 사람이 없습니다(본인은 제외되므로). 관리자가 맨 위 부서(본부)에 부서장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결재했는데 도장이 안 찍혔다 도장 목록에 [기본] 으로 지정된 것이 없습니다
자동 결재가 "기안"에 멈춰 있다 종류에 기본 양식이 없거나, 양식에 결재선이 없습니다
상신 후 결재선을 못 바꾼다 정상입니다. 새 문서를 올리세요
완료된 문서를 못 지운다 정상입니다. 결재 이력은 지우지 않습니다
근태는 취소됐는데 문서는 "승인"이다 정상입니다. 취소 결재 문서가 따로 생기고 두 문서가 서로를 가리킵니다
내 문서가 어디까지 갔는지 모르겠다 문서 상세의 결재선에 지금 차례인 사람 이름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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