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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관리

견적서를 만들고, 수주·납품을 거쳐 청구와 수금까지 따라가는 곳입니다.

판매 문서 목록(오늘 할 일·상태 탭)
📷판매 문서 목록(오늘 할 일·상태 탭)

업무 메뉴의 판매 관리에서 열립니다.

⚠️ 주의

인맥 관리와 다른 기능입니다. 둘 다 "고객"을 다루지만 맡는 일이 다릅니다.

인맥 관리 판매 관리(여기)
다루는 것 사람·회사 카드, 아직 말뿐인 상담 견적서를 만든 뒤의 거래
부르는 말 단계(잠재 → 상담 → 제안 → 계약) 상태(견적 → 수주 → 납품 → 청구 → 수금)
경계 여기까지가 인맥 ★견적서를 만들면 판매입니다

★두 곳은 이어져 있습니다. 판매 문서에 거래처(인맥 카드)를 연결해 두면, 수주를 확정할 때 그 고객의 딜 단계가 "계약"으로 저절로 올라갑니다.


흐름 한눈에

견적 → 수주 → 납품 → 청구 → 수금 완료
                       └ 여기서 자금 원장에 매출이 잡힙니다
언제든 → 취소(이미 청구했으면 역분개)
상태 뜻
작성 중 만들었고 아직 고객에게 안 보냈습니다
견적 발송 견적을 보냈고 답을 기다립니다
수주 계약이 됐습니다. 이때 거래처의 딜 단계가 "계약"으로 올라갑니다
납품 물건·용역을 넘겼습니다
청구 ★자금 원장에 매출 한 줄이 생깁니다. 아직 못 받은 돈이면 미수로 잡힙니다
수금 완료 돈이 들어왔습니다
취소 거래가 깨졌습니다. 이미 청구했으면 반대 방향으로 한 줄 더 적어 되돌립니다
★ 꼭 알아 둘 것

다음 걸음 버튼은 하나만 보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갈 수 있는 다음 한 칸만 보여 줍니다 — 일곱 개를 늘어놓으면 오히려 어디로 가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오늘 할 일

목록 화면 맨 위와 메신저의 판매 화면 첫 줄에 나옵니다.

표시 뜻
🔴 납기 O일 지남 · 미출고 수주했는데 납기가 지났고 아직 납품하지 않은 건 — 잊힌 수주일 수 있습니다(2026-09-15)
🟡 납기 O일 남음 수주했는데 납기가 오늘부터 사흘 안으로 다가온 건
🔴 청구 후 O일 미수 청구했는데 한 달이 지나도 안 들어온 돈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납기가 지난 수주는 재고에도 영향을 줍니다. 납품 전 수주는 재고 관리의 생산 가능 수량에서 "필요한 수량"으로 계속 잡힙니다. 이미 끝난 거래라면 납품하거나 취소해 주세요.

⚠️ 재고를 쓰는 회사에서 품목을 고르지 않고 이름만 적은 줄은 납품해도 재고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작성 화면 아래에 노란 경고가 뜨고, [납품]을 누를 때 한 번 더 묻습니다. 운송비·설치비처럼 원래 품목이 없는 줄이면 그대로 두면 됩니다.

★따로 등록하는 목록이 아닙니다. 납기와 상태를 보고 그때그때 계산합니다 — 그래서 문서를 고치면 이 목록도 저절로 맞습니다.


판매 문서 만들기

판매 문서 만들기(품목 줄 편집기)
📷판매 문서 만들기(품목 줄 편집기)
  1. 제목과 판매 카테고리를 고릅니다.
  2. 거래처 이름을 칩니다. 두 글자를 넘기면 인맥에서 찾아 아래에 뜨고, 눌러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못 찾아도 괜찮습니다 — 그냥 이름으로 저장됩니다. - ★고르지 않고 지나가면 노란 안내가 뜹니다(2026-09-06). 막지는 않습니다 — "일단 견적부터" 만들어야 할 때가 있으니까요. 대신 연결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저장하기 전에 알려 드리고, 그 자리에서 [인맥 카드 만들기] 로 갈 수 있습니다. - 연결하지 않은 문서는 상세와 목록에 (인맥 미연결) 이라고 표시됩니다.
  3. 납기와 영업 담당을 정합니다.
  4. 아래 품목에서 [+ 줄 추가]로 팔 것을 적습니다. - 품목을 고르면 이름·단위·단가·과세가 그 시점 값으로 채워집니다. 나중에 품목 단가를 바꿔도 지나간 견적서는 그대로입니다. - ★품목을 안 골라도 됩니다. "현장 설치비"처럼 한 번뿐인 항목은 이름만 직접 적으세요.
  5. 저장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금액 칸이 없습니다. 공급가액·부가세·합계는 저장할 때 서버가 계산해서 상세 화면에 보여 줍니다. 화면에서 미리 더해 보여 주면 반올림 때문에 1원이 어긋나는 날이 오고, 그 1원이 그대로 회계 장부까지 갑니다.

⚠️ 거래처 이름을 손으로 고치면 인맥 연결이 끊깁니다. 다른 회사 이름에 옛 카드가 붙어 있으면 수주 확정 때 엉뚱한 고객의 딜 단계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고친 뒤에 다시 골라 주세요.


판매 문서 상세

판매 문서 상세(합계·진행 단계·다음 걸음)
📷판매 문서 상세(합계·진행 단계·다음 걸음)

위에서부터 합계 → 어디까지 왔나 → 다음에 뭘 하나 순으로 놓았습니다. 이 셋이 상세 화면에서 가장 자주 찾는 것이라 표보다 먼저 옵니다.

  • 진행 눈금은 지금 어느 칸인지, 지나온 칸이 어디까지인지 보여 줍니다. ★취소는 눈금에 없습니다 — 흐름의 한 칸이 아니라 흐름에서 빠져나가는 것이라, 눈금에 끼워 넣으면 "다음은 취소인가"로 읽힙니다.
  • 미수 / 수금 완료 배지는 자금 원장을 그대로 비춥니다.
  • 아래 관련 게시물 · 연결된 대화로 이 거래에 얽힌 다른 기록을 이을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댓글이 없습니다. 거래 문서에 댓글 스레드가 붙으면 "무엇을 합의했는가"가 어디에 있는지 흐려집니다. 이야기는 메신저 업무 연결로 하세요.


견적서·거래명세서 인쇄 (2026-09-05)

문서 상세 오른쪽 위의 [인쇄] 를 누르면 새 창에 A4 서식으로 열립니다.

인쇄물
📷인쇄물
이름 견적 단계면 견적서, 수주 뒤면 거래명세서로 자동으로 바뀝니다
받는 곳 · 보내는 곳 거래처와 우리 회사 이름
작성일 상태에 맞는 날짜(납품일 → 수주일 → 견적일 순으로 있는 것)
품목 표 품목·수량·단가·할인율·금액
합계 공급가액 · 부가세 · 합계(가장 크게)
★ 꼭 알아 둘 것

여러 장이 되면 알아서 나뉘고 쪽 번호가 찍힙니다. 품목이 많아도 표가 페이지 경계에서 끊깁니다.

💡 PDF가 필요하면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별도 다운로드 버튼은 없습니다.

★ 인쇄물에는 도장·간인이 찍히지 않습니다. 견적서는 우리가 내는 제안이라, 인쇄하는 시점에는 아직 서명받을 상대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서명이 필요하면 아래 전자서명 받기를 보세요(2026-09-06부터 판매 문서에서 바로 됩니다).


전자서명 받기 (2026-09-06)

견적서·주문서에 상대의 서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서 상세 아래쪽 전자서명 상자에서 서명자를 고르고 [전자서명 요청]을 누르면 됩니다.

  1. 서명자를 고릅니다. 여러 명이면 [+ 서명자 추가].
  2. 역할을 적습니다(예: 공급자 · 공급받는자). ★계약서 양식에 도장 자리를 만들어 두었다면 그 자리 이름과 똑같이 적어야 그 자리에 도장이 찍힙니다.
  3. 서명 마감을 정합니다(선택). 지나면 서명할 수 없게 됩니다.
  4. [전자서명 요청]을 누르면 바로 나갑니다. 서명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 꼭 알아 둘 것

★서명하는 화면은 전자문서 쪽 하나뿐입니다. 서명자는 알림을 눌러 그 화면으로 갑니다. 판매 안에 서명 화면을 따로 두지 않은 이유는, 사내·사외가 같은 화면에서 같은 방식으로 서명해야 "어디서 서명했느냐"에 따라 기록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서명자는 그 문서를 볼 수 있게 됩니다. 따로 권한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 취소된 거래에는 서명을 받을 수 없습니다. 없던 일이 된 거래의 서명은 무엇을 증명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요청을 취소하면 그 문서에는 다시 서명을 요청할 수 없습니다. 새 문서를 만들어 다시 요청해 주세요. 취소해도 왜 취소했는지는 남습니다.

★★서명이 다 끝나면 문서가 봉인됩니다. 봉인 뒤에 내용이 바뀌면 상자에 "봉인 이후 내용이 바뀌었습니다" 라고 뜹니다 — 그 문서는 서명 당시의 것과 다르다는 뜻이니, 그대로 쓰지 마시고 다시 만드세요.

💡 모든 거래에 서명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자가 비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 고객과의 거래는 인맥 카드에서도 보입니다

인맥 관리에서 고객 카드를 열면 이 고객과의 거래 상자가 나옵니다.

⚠️ 주의

판매 문서를 만들 때 거래처를 인맥에서 골라야 보입니다. 이름만 타이핑하면 그 문서는 어느 고객 카드에도 붙지 않습니다 — 나중에 고객별 매출도, 판매 후 설문 발송도 그 연결을 씁니다.


납품하면 재고에서 빠집니다

[납품]을 누르는 순간 그 문서의 품목이 재고에서 빠집니다. 따로 출고를 적지 않습니다. 문서가 수주나 납품 상태이면 상세 화면 아래에 납품하면 빠질 재고 표가 나옵니다.

열 뜻
품목 이 줄의 품목. 옆에 상태 표시가 붙습니다(아래 표)
납품 수량 문서에 적은 양과 단위(예: 3 박스)
재고 단위로 재고에서 실제로 빠질 양(예: 30 개)
가용 재고 지금 쓸 수 있는 창고에 남은 양
표시 뜻 납품
🟡 재고 부족 가용 재고보다 많이 나갑니다 됩니다(알려만 드립니다)
🔴 환산 없음 문서의 단위를 재고 단위로 바꿀 수 없습니다(예: 재고는 개로 세는데 kg으로 적음) 막힙니다
🔴 로트 필요 로트로 관리하는 품목입니다 막힙니다(담당자에게 문의)
🔵 출고됨 납품할 때 이미 뺐습니다 —
★ 꼭 알아 둘 것

재고 단위가 정해진 품목만 나옵니다. "현장 설치비"처럼 직접 적은 줄이나, 라이선스·용역처럼 세지 않는 품목(재고 단위가 없는 품목)은 재고와 무관해 표에 없고 납품해도 빠지지 않습니다.

⚠️ 재고보다 많이 나가도 납품을 막지 않습니다. 노란색으로 알려만 드립니다. 실물이 먼저 나가고 전산이 나중인 경우가 흔해서, 막으면 오히려 전산에 안 적게 되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음수 재고를 막아 두었으면 그때는 입고를 먼저 적어야 납품됩니다.)

⚠️ 환산 없음은 막힙니다. 모자라는 것은 나중에 맞출 수 있지만, 얼마가 빠졌는지 모르는 기록은 맞출 방법이 없어서입니다. 품목 관리에서 그 단위의 환산을 등록하거나(예: 1 kg = 몇 개) 줄의 단위를 바꿔 주세요.

재고에서 빠지는 품목이 있으면 납품을 건너뛸 수 없습니다. 수주에서 바로 청구·수금으로 가면 재고가 영영 안 빠지기 때문입니다. 용역만 있는 문서는 지금처럼 바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납품한 문서는 앞 단계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수량을 고쳐야 하면 취소하고 새 문서를 만들어 주세요. 취소하면 빠졌던 재고도 함께 되돌아옵니다(재고 관리 > 이동 내역에 되돌림 줄이 붙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되돌린 재고는 원래 나갔던 창고로 들어옵니다. 물건이 아직 고객에게 있다면 재고 담당자에게 알려 실제와 맞춰 주세요.


반품 (2026-09-15)

나간 물건이 돌아오면 반품 문서를 만듭니다. 원래 판매 문서는 고치지 않습니다.

확정된 반품 문서(원 문서 · 반품 품목 · 반품 완료)
📷확정된 반품 문서(원 문서 · 반품 품목 · 반품 완료)
  1. 납품했거나 청구·수금한 판매 문서를 엽니다. 아래 반품 상자에서 [반품 만들기] 를 누릅니다.
  2. 반품 문서가 작성 중으로 만들어지고, 품목마다 아직 반품할 수 있는 수량이 채워져 있습니다.
  3. 돌아온 수량으로 고칩니다. 돌아오지 않은 품목은 0으로 두면 빠집니다. 불량으로 돌아온 물건은 입고 창고를 불량·자투리 창고처럼 가용이 아닌 창고로 고르세요. [줄 저장].
  4. [반품 확정] 을 누르면 한 번에 처리됩니다.
확정하면
재고 고른 창고로 고객 반품 입고가 적힙니다(비우면 기본 창고)
매출 원 문서가 청구된 뒤라면 반품 금액만큼 자금 관리에 되돌림이 적힙니다
원가 판매할 때 굳힌 참고 원가로 반품분을 뺍니다
판매 현황 원 문서의 매출·수량에서 반품이 빠집니다(원 문서가 등록된 달에서)
⚠️ 주의

확정된 반품이 있는 판매 문서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원 문서를 취소하면 나간 물건 전부가 재고로 되돌아오는데, 이미 반품으로 들어온 것까지 두 번 들어오게 됩니다. 반품 문서를 먼저 취소하세요.

💡 청구하기 전에 반품했다면 나중에 청구할 때 반품 금액을 뺀 만큼만 매출이 적힙니다. 반대로 청구한 뒤에는 그 반품을 취소할 수 없습니다(이미 줄어든 금액으로 청구됐기 때문입니다).

💡 수금 완료 를 누르면 원 문서와 함께 반품 되돌림도 정산 처리됩니다 — 미수 100만 원에 반품 30만 원이면 받은 돈은 70만 원입니다.

⚠️ 반품에는 문서 할인이 옮겨지지 않습니다. 반품 금액은 원 문서 줄의 단가와 할인율로 계산됩니다. 원 문서에 문서 할인이 있었다면 금액이 다를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반품 취소 — 확정한 반품 문서에서 [취소] 를 누르면 들어온 재고와 되돌린 매출이 함께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만들어야 하는 수주 — 생산 요청

회사가 생산 관리를 쓰면, 수주한 제품을 공장에 만들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판매 상세의 생산 상자(연결된 오더 · 생산 요청)
📷판매 상세의 생산 상자(연결된 오더 · 생산 요청)

문서가 수주 상태이고 완제품·반제품 줄이 있으면 상세 화면에 생산 상자가 나옵니다.

열 뜻
수주 이 문서에서 그 품목을 판 양(재고 단위로)
이미 요청 이 문서로 벌써 요청한 생산 수량(취소한 오더는 빠집니다)
재고 지금 창고에 있는 양 — 재고로 나갈 몫은 빼고 요청하세요
요청 수량 처음에는 수주 − 이미 요청이 채워져 있습니다. 고쳐도 됩니다

만들 품목에 체크하고 [생산 요청] 을 누르면 품목마다 생산 오더 초안이 생깁니다. 완료 예정일은 이 문서의 납기로 채워지고, 오더 번호가 상자에 바로 나타납니다. 이후 계획·착수는 생산 담당자가 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수주를 확정해도 오더가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재고에서 바로 나갈 수 있는 주문도 많아서, 만들지 말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 수주 수량보다 많이 요청해도 막지 않습니다(불량에 대비해 조금 더 만드는 일이 흔합니다). 노란 글씨로 알려만 드립니다.

💡 [생산 요청] 버튼은 생산 관리를 볼 수 있고 오더를 만들 수 있는 카테고리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권한이 없어도 연결된 오더의 진행(완성 / 계획 · 상태 · 완료 예정)은 보입니다.

납품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연결된 생산 오더 중 완료되지 않은 것이 있으면 [납품]을 누를 때 한 번 더 묻습니다. 막지는 않습니다 — 먼저 만든 물건이 있어 나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더의 완료 예정이 납기보다 늦으면 납기보다 늦음이 붙습니다.


청구할 때 — 꼭 알아 둘 것

[청구]는 한 번 더 묻습니다. 다른 버튼은 안 묻는데 이것만 묻는 이유가 있습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청구하면 자금 원장에 매출이 잡히고, 되돌리는 길은 취소(역분개)뿐입니다. 잘못 청구한 것을 지우는 기능은 없습니다 — 회계 기록은 지우지 않고 반대로 한 줄 더 적어 되돌리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청구가 막힐 때가 있습니다.

⚠️ 주의

"매출 계정과목을 정할 수 없습니다" 가 뜨면, 그 금액을 어느 계정에 적을지 정해지지 않은 것입니다. 관리자에게 판매 설정 > 기본 매출 계정을 정해 달라고 하거나, 품목마다 계정을 지정하면 됩니다.

★일부러 막아 둔 것입니다. 아무 계정에나 적으면 경영 지표가 틀린 줄 모르게 틀립니다.


결재가 필요할 때

회사가 기준을 정해 두면(관리자 설정), 그 기준을 넘는 문서는 상세 화면에 결재 상자가 뜹니다. 진행 눈금 바로 아래, 다른 정보보다 먼저 나옵니다 — 수주를 막고 있는 것이라서입니다.

결재가 필요한 판매 문서
📷결재가 필요한 판매 문서
무엇이 어떻게
왜 걸렸나 "할인율 20%가 기준(10%)을 넘습니다" 처럼 어느 기준에 왜 걸렸는지 그대로 나옵니다
결재 올리기 누르면 결재 문서가 만들어지고 그 문서로 바로 이동합니다
결재선 지정 ★거기서 합니다 — 판매 화면에는 결재선을 정하는 자리가 없습니다
승인된 뒤 ★★자동으로 수주가 확정됩니다. 판매 화면에 다시 들어와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 주의

기준을 넘으면 [수주 확정]이 막힙니다. "이 금액·할인율은 결재가 필요합니다" 가 뜨면 먼저 결재를 올려 주세요.

★결재를 걸어 두기만 하고 수주는 되게 할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 그러면 승인 전에 납품·청구까지 갈 수 있고, 그때 결재는 사후 통보가 됩니다.

💡 할인율은 거래 전체로 봅니다. 한 줄만 크게 깎았다고 걸리지 않고, 정가 합계 대비 실제로 받는 금액이 얼마나 낮은지로 잽니다. 문서 단위 할인도 함께 셉니다.

★반려되면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이미 올린 결재가 진행 중이면 두 번 올라가지 않습니다.


상태가 바뀌면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누군가 판매 문서의 상태를 바꾸면 문서 담당자(담당자가 없으면 문서를 만든 사람)에게 알림이 갑니다. 보내는 때는 세 번뿐입니다.

상태 알림
수주 확정 "수주 확정: 문서 제목" — 거래처 · 금액
청구 "청구: 문서 제목" — 매출이 자금 원장에 기록됐다는 것
수금 완료 "수금 완료: 문서 제목"
★ 꼭 알아 둘 것

★결재 승인으로 자동 수주된 건은 담당자와 문서를 만든 사람 둘 다 받습니다. 사람이 누른 것이 아니라 모르고 지나가기 쉬워서입니다(승인한 사람에게는 가지 않습니다). 💡 내가 직접 바꾼 것은 나에게 오지 않습니다 — 방금 눌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스스로 진행하면 알림이 한 통도 생기지 않습니다(정상입니다). 💡 견적·납품·취소는 알리지 않습니다. 매번 알리면 알림을 아무도 안 읽게 됩니다. ⚠️ 수금 완료 알림은 판매 화면에서 상태를 [수금 완료]로 바꿀 때만 갑니다. 자금 담당자가 자금 원장에서만 수금 처리하면 미수금 목록에서는 빠지지만 판매 문서의 상태는 그대로라 알림도 가지 않습니다.


미수금 보기

좌측 메뉴의 미수금을 누르면 청구했는데 아직 안 들어온 건만 모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따로 만든 목록이 아니라 자금 원장을 그대로 비춘 것입니다. 그래서 자금 담당자가 원장에서 수금 처리를 하면 이 목록에서도 바로 빠집니다.


판매 현황 보기

좌측 메뉴의 판매 현황을 누르면 기간을 정해 요약을 봅니다. 날짜를 고치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판매 현황
📷판매 현황
타일 무엇을 세나
견적 아직 수주 전인 문서의 합계
수주 계약은 됐고 청구 전인 문서의 합계
수주 전환율 이 기간에 만든 문서 중 수주까지 간 비율
청구 청구·입금 완료 문서의 합계
미수금 청구했는데 아직 안 들어온 금액
입금 완료 수금까지 끝난 금액
참고 마진 청구·입금 완료 문서에서 (공급가 − 참고 원가) ÷ 공급가. 아래 설명 참고
⚠️ 주의

견적을 한 장도 안 낸 기간은 전환율이 —로 나옵니다. 0%가 아닙니다. 안 낸 것과, 내고 한 건도 못 딴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라서요.

★전환율은 "이 기간에 만든 문서"를 기준으로 셉니다. 오늘 수주한 건이 석 달 전 견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번 달은 늘 낮게 나옵니다(아직 진행 중인 건이 섞여 있어서요).

아래에는 품목별 매출(청구까지 간 것만)과 담당자별 실적이 나옵니다.

참고 원가와 참고 마진 (2026-09-15)

[납품]을 누르는 순간 재고에서 빠지는 품목마다 그때의 참고 원가가 문서에 굳어집니다.

원가를 어디서 가져오나 순서
1 그 품목을 가장 최근에 사 들인 단가(재고 관리 > 구매 입고) — 가장 최근 입고가 구매일 때
2 아니면 품목 관리의 표준 원가
3 표준 원가도 없고 사내에서 만든 제품이면, 그 제품이 완성품으로 입고될 때 적힌 자재비(생산 관리)
4 모두 없으면 원가 없음 — 마진 계산에서 빠집니다
  • 품목별 매출 표의 참고 마진 열과 요약의 참고 마진 타일이 이 원가로 계산합니다. 원가를 모르는 줄이 섞여 있으면 * 표시와 함께 "원가 없는 줄 N개는 빠졌습니다"가 붙습니다.
  • ★원화 문서에만 계산합니다. 입고 단가가 원화라, 달러 문서와 빼면 통화가 섞이기 때문입니다.
  • ★이미 납품한 문서는 원가가 비어 있습니다. 이 기능이 생기기 전에 납품한 것을 지금 단가로 채우면 그때의 마진이 아니게 되어서입니다.
⚠️ 주의

참고 원가는 장부(자금 관리)에 적히지 않습니다. 재고를 원가로 평가하는 회계를 하지 않기 때문에, 마진을 가늠해 보는 참고 숫자로만 씁니다.

💡 품목별 매출은 품목으로 묶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품목을 고르지 않고 이름만 적은 줄은 같은 이름의 품목과 따로 한 줄로 보입니다. 수량은 품목의 재고 단위로 바꿔 더합니다(3 박스와 10 개를 그대로 더하지 않습니다 — 바꿀 수 없으면 —).

통화가 여럿이면 나눠서 보여 드립니다 (2026-09-05)

⚠️ 주의

원화와 달러를 한 숫자로 더하지 않습니다. 통화별로 나눠서 보여 드립니다.

★ 통화가 하나면 지금까지와 똑같이 보입니다 — 대부분의 회사가 그렇습니다.

💡 기준통화로 합친 금액은 자금 관리에서 봅니다. 여기서 합치지 않는 이유는, 외화의 환율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건이 있을 수 있어서입니다 — 억지로 합치면 실제보다 작은 매출이 나옵니다.

★ 통화가 여럿이면 품목별 막대그래프가 사라집니다. 막대 길이는 통화를 넘어 비교되기 때문에, $100 막대가 ₩100 막대와 같아 보입니다. 아래 표에는 통화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 담당자별 실적의 합계는 위 요약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담당자를 지정하지 않은 문서는 이 표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합을 맞추고 싶으면 문서에 담당자를 채워 주세요.


프로젝트에 연결하기

판매 문서를 수정하면 아래쪽에 프로젝트 칸이 있습니다. 연결하면 이 거래의 매출이 그 프로젝트의 손익에 잡힙니다.

프로젝트 자금 관리의 수익성 카드
📷프로젝트 자금 관리의 수익성 카드
카드 뜻
매출 이 프로젝트에 걸린 판매 중 청구까지 간 것의 합계
원가 이 프로젝트에 쌓인 지출 중 확정된 것
이익 매출 − 원가
이익률 이익 ÷ 매출
★ 꼭 알아 둘 것

등록할 때는 프로젝트를 묻지 않습니다. 견적을 만드는 시점에는 프로젝트가 없는 것이 보통이라, 수주가 확정된 뒤 수정에서 잇는 것이 실제 순서입니다.

⚠️ 아직 매출이 없으면 이익률이 "아직 매출이 없습니다"로 나옵니다. 0%가 아닙니다 — 안 판 것과 팔았는데 못 남긴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 승인 대기 중인 지출은 원가에 넣지 않고 따로 알려 드립니다. 아직 승인되지 않은 돈을 원가로 세면 이익이 실제보다 낮게 보이고, 그 숫자로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됩니다.

★재고 출고 원가(참고) (2026-09-15) — 재고로 사 둔 물건을 이 프로젝트의 판매로 내보냈으면 카드 아래에 "재고 출고 원가(참고) ₩370,365" 처럼 한 줄이 붙습니다. 그 물건은 구매할 때 프로젝트 없이 지출로 적혀서 위 원가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안 보이면 이익이 부풀려진 채로 읽힙니다. 이 숫자는 납품 때 굳힌 참고 원가라 위 원가·이익에는 더하지 않았습니다 — 판단할 때 함께 보세요. 완료보고서와 인쇄물에도 같은 줄이 적힙니다.

★집행률과 다른 이야기입니다. 위쪽 집행률은 "예산 중 얼마나 썼나" 이고, 수익성은 "번 돈이 쓴 돈보다 많은가" 입니다.

⚠️ 완료된 프로젝트에는 새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목록에는 보이지만 고를 수 없게 표시됩니다. 이미 연결해 둔 문서는 그대로 남습니다 — 지나간 거래의 매출이 사라지면 그 프로젝트의 손익이 통째로 틀리기 때문입니다. 끝난 프로젝트에 걸린 문서 목록은 프로젝트 관리 > 종료된 프로젝트에서 봅니다.

💡 잘못 연결한 것을 푸는 것은 됩니다(완료된 프로젝트라도). 막는 것은 "새로 거는 것"뿐입니다.


메신저에서 쓰기

메신저 좌측 업무 탭에서 판매 관리를 고르면 목록이 열립니다.

  • 맨 위에 오늘 할 일(납기 임박·미수 지연)이 먼저 나옵니다.
  • 문서를 누르면 오른쪽에 다음 걸음 버튼이 있습니다 — 고객에게 전화해 납품을 확인했으면 그 자리에서 [납품 완료]를 누르면 됩니다.
  • ★견적서는 메신저에서도 만들 수 있습니다(2026-09-06). 검색줄 오른쪽 [+] 를 누르면 한 번에 하나씩 묻는 창이 열립니다 — 품목도 한 줄씩 넣습니다. 자세한 것은 안내서의 분리형 메신저 > 견적서 만들기를 보세요.
  • ★주문서·청구는 그룹웨어에서 합니다. 금액·할인 결재가 걸릴 수 있어 자리를 잡고 할 일이고, 밖에서 급한 것은 대개 "얼마인지 지금 알려 줘야 하는" 견적이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것

Q. 회사에서 쓰던 노트북·장비를 팔 때도 판매 문서를 만드나요? 아니요. 쓰던 자산을 파는 것은 자산 관리의 [처분 → 매각] 에서만 기록합니다. 매각 대금이 거기서 자금 원장에 수입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판매 문서로 또 청구하면 수입이 두 번 잡힙니다. 판매 관리는 재고로 가진 상품을 파는 곳입니다.

Q. 주문의 일부만 먼저 납품할 수 있나요? 아직은 문서 전체를 한 번에 납품합니다. 나눠 보내야 하면 수주를 납품 단위로 나눠 문서를 따로 만들어 주세요.

Q. 견적서를 인쇄하거나 PDF로 보낼 수 있나요? 됩니다(2026-09-05). 문서 상세에서 [인쇄] 를 누르면 A4 서식으로 나옵니다. PDF가 필요하면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계약서에 서명까지 받아야 한다면 전자문서 업무를 쓰세요.

Q. 견적서에 도장을 받을 수 있나요? 됩니다(2026-09-06). 문서 상세의 전자서명 상자에서 서명자를 고르고 요청하면 됩니다. 서명이 다 끝나면 문서가 봉인되어 더 고칠 수 없게 됩니다. 위 "전자서명 받기"를 보세요.

Q. 밖에서 급하게 견적을 만들어야 합니다. 메신저(휴대폰·설치형 앱)의 업무 > 판매 관리에서 [+] 를 누르세요(2026-09-06). 품목을 한 줄씩 물어 주므로 좁은 화면에서도 채울 수 있습니다. 만들면 작성 중 상태의 견적서가 되고, 할인·담당자 같은 것은 나중에 그룹웨어에서 채우면 됩니다.

Q. 금액이 큰 수주는 결재를 거치게 할 수 있나요? 됩니다. 관리자가 판매 설정에서 기준(금액·할인율)과 결재 종류를 정하면, 그 기준을 넘는 문서는 승인 전에는 수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결재가 필요할 때"를 보세요.

Q. 프로젝트별 수익이 궁금합니다. 판매 문서에 프로젝트를 연결하면, PMS의 프로젝트 관리 > 자금 관리 화면에 "수익성" 카드가 나타납니다. 아래 "프로젝트에 연결하기"를 보세요.

Q. 납품하고 나면 고객에게 만족도 설문이 자동으로 가나요? 아직 보내지 않습니다. 보낼 대상을 고르는 데까지는 되어 있고, 실제로 메일을 내보내는 부분은 회사에 메일 계정이 연결된 뒤에 켭니다. 켜 두어도 지금은 나가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중에 켜지더라도 한 건에 한 번만, 납품하고 정해진 날이 지난 뒤에만, 그리고 이메일이 없는 고객은 건너뜁니다.

Q. 재고가 모자라면 납품을 못 하나요? 막지 않습니다. 상세 화면에서 노란색으로 알려만 드립니다. 실물이 먼저 나가는 경우가 흔해서, 막으면 전산에 아예 안 적게 되기 때문입니다. 단 "환산 없음" 이 붙은 줄이 있으면 막힙니다 — 위 "납품하면 재고에서 빠집니다"를 보세요.

Q. 수주에서 바로 청구하려는데 "납품을 먼저 처리해야" 한다고 나옵니다. 재고에서 빠지는 품목이 들어 있는 문서입니다. [납품]을 먼저 누르면 재고가 빠지고, 그다음 청구할 수 있습니다.

Q. 완료된 프로젝트에 판매 문서를 연결하려는데 안 됩니다. 끝난 프로젝트에는 새로 걸 수 없습니다. 이미 걸어 둔 문서는 그대로 남아 있고, 프로젝트 관리 > 종료된 프로젝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