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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관리

학원의 반 편성 · 시간표 · 원생 출석부 · 강사료 개산 · 수강료를 다룹니다.

⚠️ 주의

이 메뉴는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회사 관리자가 관리자 메뉴 > 회사 설정 > 업무 영역 에서 「수업 관리」를 켜야 보입니다. 켜도 수업 관리자와 담당 강사에게만 탭이 보입니다 — 원생 명부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알려질 필요 없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 딱 한 가지를 먼저

관리자 메뉴 > 일정과 업무 > 수업 관리 설정에서 「수업 일정 분류」를 먼저 고르세요.

수업 회차는 일정 관리의 일정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래야 강의실 예약이 한 곳에서만 잡히고 겹침이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그래서 이 분류를 고르기 전에는 회차를 만들 수 없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이 분류의 읽기 권한을 강사와 데스크로 좁혀 두세요. 안 그러면 다른 직원의 달력이 수업으로 뒤덮입니다.

같은 화면에서 수업 관리 담당 부서(예: 행정실)를 고르면 그 부서 사람들이 반·원생·설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회사 관리자는 언제나 관리할 수 있습니다.


반과 시간표

수업 관리 > 반 · 시간표에서 [반 만들기].

반 이름과 과목을 적고, 시간표 규칙을 줄로 넣습니다.

⚠️ 주의

요일마다 한 줄입니다. "월·수·금 4시" 수업이면 줄이 입니다. 한 줄에 여러 요일을 담을 수 없습니다.

저장하면 이번 달 말까지의 회차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그 뒤로는 시스템이 늘 한 달 반쯤 앞까지 채워 둡니다(설정에서 기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 [회차 채우기] 를 직접 눌러도 됩니다. 강의실이 이미 찬 날은 건너뛰고 그 날짜를 알려 줍니다 — 조용히 빠뜨리지 않습니다.
  • 시간표 탭에서 요일별 격자를 봅니다. 회차가 아직 없어도 규칙만 있으면 보입니다.

원생 명부

수업 관리 > 원생 명부에서 [원생 등록].

⚖️ 법으로 정해진 것

주민등록번호와 생년월일은 받지 않습니다. 칸 자체가 없습니다 — 안 받으면 새지 않습니다. 학년이 있으면 대개 충분합니다.

⚠️ 보호자 연락처는 이 화면에 없습니다. 보호자는 인맥 관리의 상담 카드가 계속 가지고 있고, 명부에는 이름만 싣고 카드로 이어 줍니다. 연락처를 볼 수 있는 사람은 그 상담 카드를 열 수 있는 사람입니다.

  • 형제는 한 상담 카드를 함께 씁니다.
  • 강사는 자기 반 원생만 봅니다(담당 반과 대강한 반).
  • [반 배정] 으로 반에 넣습니다. 반을 옮기면 이전 수강이 끝나고 새 줄이 생깁니다 — 이력이 남습니다.

여러 명을 한 번에 — 일괄 등록

원생이 많으면 [일괄 등록] 으로 엑셀 파일을 올리십시오.

  1. [예시 양식 내려받기] 로 받은 파일에 채웁니다.
  2. 머리글(이름 · 학교 · 학년 · 출생연도 · 연락처 · 반 · 보호자 · 메모)은 바꾸지 마십시오.
  3. 이름만 있으면 등록됩니다. 나머지는 비워도 됩니다.
  4. 파일을 고르고 [올리기].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같은 파일을 두 번 올려도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름·학교·학년이 모두 같은 재원생이 이미 있으면 그 줄은 건너뜁니다. 결과에 "건너뜀 N건"으로 알려 드립니다.

⚠️ 보호자는 이름이 정확히 같은 상담 카드에만 이어집니다. 없거나 같은 이름이 여럿이면 원생만 등록하고 알려 드립니다 — 카드를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형제가 한 카드를 쓰므로, 만들기 시작하면 형제마다 카드가 생깁니다). 반도 같습니다. 알려 드린 줄은 나중에 명부에서 손으로 이어 주십시오.

⚖️ 양식에 주민등록번호 칸이 없습니다. 열을 직접 더해도 읽지 않습니다. 생년월일도 받지 않고 출생연도 네 자리만 받습니다.

  • 이름이 빈 줄은 실패로 돌려 드립니다. 출석부는 사람을 특정해야 성립합니다.
  • 한 줄이 잘못돼도 나머지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실패한 줄만 모아서 보여 드립니다.

출석부 — 예외만 누르고 마감

수업 관리 > 오늘 수업에서 수업을 고르면 출석부가 열립니다.

기본값이 출석입니다. 결석·지각한 아이만 누르고 [마감] 하세요.

⚠️ 주의

마감이 이 업무의 중심입니다. 마감이 곧 "수업을 했다" 는 사실이고, 강사료 정산의 근거가 됩니다. 마감하면 누르지 않은 원생이 「출석」으로 채워지고, 그 회차는 일정 관리에서도 지우거나 옮길 수 없게 됩니다.

  • 아직 안 적은 칸과 결석은 다릅니다. 안 적은 칸은 아무 상태도 칠해지지 않습니다.
  • 마감 전 회차는 출석률 계산에서 빠지고, 미마감 회차는 탭에 빨간 숫자로 보입니다.
  • 고쳐야 하면 [마감 취소]사유를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출석 단말 — 원생이 직접 찍기 (선택)

태블릿 한 대만 있으면 됩니다. 전용 기기를 사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관리자 메뉴 > 일정과 업무 > 출석 단말에서 [단말 등록].
  2. 나온 주소를 태블릿에 열어 두고 씁니다.
  3. 원생 명부에서 원생마다 출석 코드를 발급합니다.

원생은 QR을 보여 주거나 번호를 누릅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찍힌 것은 출석이 아니라 "찍었다는 사실"입니다. 출석부를 미리 칠해 줄 뿐 확정하지 않습니다. 찍고 안 들어온 아이도, 안 찍고 들어온 아이도 실제로 있기 때문입니다. 최종 사실은 강사의 마감입니다.

⚠️ 본인 확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단말 기록이 증명하는 것은 "그 코드가 그 시각 그 단말에서 찍혔다" 는 사실이고 그 이상이 아닙니다. 친구가 대신 찍는 것은 막지 못합니다 (지문·얼굴은 민감정보이고 미성년자에게서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막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집에서 찍기 막습니다 — 단말 등록 때 허용 IP 대역을 넣으면 학원 회선 밖은 거절됩니다
주소 유출 막습니다 — 언제든 [회수] 하고 새로 등록합니다
잃어버린 카드 막습니다 — 코드를 다시 발급하면 옛 코드가 바로 죽습니다
카드 QR 사진 재사용 인쇄한 QR이면 못 막습니다
친구가 대신 찍기 못 막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QR 값은 발급하는 그 순간 한 번만 보입니다. 저장하지 않으므로 다시 볼 수 없고, 잃어버리면 재발급하세요.

수업이 둘 겹치는 시간이면 단말이 "어느 수업인가요?" 라고 묻습니다 — 추측해서 붙이지 않습니다.


수강료

수업 관리 > 수강료.

  1. 수강료 규칙을 만듭니다(월 정액 또는 회차당). 반별로 다르게 둘 수 있습니다.
  2. 매달 [청구서 만들기] — 그달 수강 중인 원생의 초안이 생깁니다. 다시 눌러도 늘어나지 않습니다.
  3. 초안을 확인하고 [발행].
  4. 돈이 들어오면 [수납 확인].
⚠️ 주의

발행이 돈이 되는 지점입니다. 초안은 아직 아무 데도 기록되지 않아 마음껏 고칠 수 있고, 발행하면 그때 자금 원장에 미수로 한 줄 적힙니다.

다개월 선납은 청구를 여러 달 함께 골라 발행하면 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세 달을 함께 발행하면 원장에는 한 줄이 되고, 입금 확인 한 번으로 세 달이 한꺼번에 "냈음" 이 됩니다. 할인은 달마다 나누어 적히므로, 중도 퇴원해도 남은 달만 무르면 됩니다.

  • 면제(장학) 는 0원 청구를 만들지 않고 상태 한 줄로 남습니다 — 얼마를 면제했는지가 기록에 남습니다.
  • 미납은 따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미납만」 체크 하나입니다.
⚠️ 주의

독촉 문자는 자동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시스템은 서버에서 문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보호자 카드로 이어 가서 직접 보내야 합니다.

⚠️ 발행한 청구를 무효화하려면 자금 등록 권한이 필요합니다. 원장에 반대 방향 줄을 새로 만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초안 무효화는 수업 관리자만으로 됩니다.


강사료 개산

수업 관리 > 강사 정산. 달을 고르면 강사 목록이 나옵니다.

먼저 단가를 등록합니다 — 수업 시간당 / 회차당 / 출근 시간당 중에서 고릅니다. 단가는 기간이 있는 값이라, 9월 15일에 시급이 오르면 앞뒤를 나눠 계산합니다.

단가마다 신분(근로자 / 사업소득 3.3%)을 적으실 수 있습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시스템은 신분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적는 값입니다. 비워 두시면 지금처럼 세전 금액만 보여 드립니다. 한 학원 안에 근로자와 사업소득자가 섞여 있어도 되도록 강사가 아니라 단가에 붙였습니다.

적으신 신분 화면이 하는 일
사업소득(3.3%) 예상 원천징수 3.3%와 실지급 예상액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근로자 계산하지 않습니다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는 부양가족 수처럼 이 시스템이 받은 적 없는 값을 요구합니다
비워 둠 세전 금액만
⚖️ 법으로 정해진 것

3.3%는 "예상"입니다. 실제 신고액은 절사 방식과 지급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세무 대리인이 정합니다. 4대보험·퇴직금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 이 화면은 여전히 급여대장이 아니라 개산입니다.

⚖️ 주휴수당 금액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대신 "주 15시간을 넘은 주가 몇 번인지" 를 보여 줍니다. 요건이 계약마다 달라 잘못 계산하면 곧 임금 체불이 됩니다. 경계를 넘는 사람을 보이게 하는 것까지가 시스템의 몫입니다.

⚠️ 사업소득으로 처리하시는 분이 주 15시간을 넘으면 뜻이 달라집니다. 사업소득자는 주휴수당 대상이 아니지만, 시간·장소가 구속된다면 근로자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우에는 화면 문구가 「근로자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 세무·노무 상담을 권합니다」로 바뀝니다. 신분은 계약서 이름이 아니라 실질로 판단되고, 출근을 찍게 하는 것 자체가 그 정황이 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함께 보이는 것:

  • 출결과 어긋난 날"수업은 했는데 출근 기록이 없는 날", "출근은 했는데 마감된 수업이 없는 날". 알려 줄 뿐 금액을 고치지 않습니다.
  • 강사가 지정되지 않은 마감 회차 — 이 숫자가 0이 아니면 그만큼의 강사료가 아무에게도 잡히지 않습니다. 반이나 회차에 강사를 지정해 주세요.

월말에 [확정] 을 누르면 금액과 산출 근거가 함께 굳습니다.

⚠️ 주의

확정한 뒤에는 단가를 고쳐도 그 달 금액이 바뀌지 않습니다. 이미 지급한 금액이 화면에서 바뀌면 아무도 이 화면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쳐야 하면 [확정 취소](사유 필수) 후 다시 확정합니다. ★확정된 달의 회차는 마감 취소도 막힙니다.

[자금에 적기] 를 누르면 확정본이 인건비로 원장에 한 줄 적힙니다(두 번은 안 적힙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강사는 자기 확정본만 볼 수 있습니다. 분쟁이 생기면 이 화면이 대화의 출발점이 됩니다.


자리 현황 (피아노·연습실)

총무 > 자산 관리 > 자리 현황. 학원만의 기능이 아니라 자산 관리의 기능이라, 사무실 좌석이나 병원 베드도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1. [공간 추가] — 건물 > 층 > 연습실처럼 깊이 제한 없이 나눌 수 있습니다.
  2. 공간에 자산(피아노 등)을 놓습니다.
  3. 자리를 눌러 [사용 시작] / [사용 끝].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사용 중"을 따로 켜고 끄는 값이 아닙니다. 예약에서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사용 끝]을 누르는 것을 잊어도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풀립니다.

  • 누가 이미 쓰는 자리는 [사용 시작]이 거절됩니다.
  • 수리 중인 자산은 예약이 있어도 「못 씀」 으로 보입니다.

퇴원과 개인정보

[퇴원] 을 누르면 명부에서 빠집니다(「퇴원 포함」을 체크하면 다시 보입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보관 기간(기본 1년)이 지나면 퇴원한 원생의 이름·학교·연락처와 출석 코드를 자동으로 지웁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21조). 출석 기록과 강사료 정산 근거는 이름 없이 남습니다 — 정산 근거는 회차·시간·인원이지 원생 이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강료 원장 줄은 지우지 않습니다 — 회계 기록이라 다른 법이 다른 기간을 정합니다.

보관 기간은 수업 관리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 않는 것

성적·시험·진도 학원 관리 프로그램의 몫입니다. 이 시스템은 반·출결·수강료·강사료까지입니다
4대보험·퇴직금·급여대장 계산하지 않습니다. 강사료는 개산이고, 사업소득 3.3%만 예상액으로 보여 드립니다
학원 관리 프로그램과 연동 잇지 않습니다 — 어느 쪽이 맞는지 아무도 모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엑셀 파일로 한 번에 옮기는 [일괄 등록] 은 있습니다(위 「원생 명부」 참고). 옮긴 뒤로는 이쪽이 정본입니다
결석 자동 문자 서버가 문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문자 사업자 계약·발신번호 등록이 먼저입니다
부분 납부 1차에서 뺐습니다. 원장 줄을 쪼개는 방식을 자금 쪽에서 먼저 정해야 합니다
하교(퇴실) 체크 안전 귀가는 진짜 요구지만, 한 번 더 찍게 하면 안 찍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지문·얼굴 인증 민감정보이고, 미성년자에게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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