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관리
회의실·차량·노트북·공구처럼 회사가 가진 물건을 등록하고, 예약·대여를 신청하고, 지금 누가 갖고 있는지 관리하는 곳입니다.
자산은 두 종류입니다
이것부터 이해하시면 나머지가 쉽습니다. 관리 방식에 따라 신청 흐름이 완전히 다릅니다.
| 종류 | 예시 | 신청 방식 | 반납 |
|---|---|---|---|
| 예약형 | 회의실, 법인 차량 | 시작~종료 시간을 지정해 예약 | 없음 |
| 대여형 | 노트북, 프로젝터, 공구 | 수량을 지정해 대여 | 있습니다 |
★ 꼭 알아 둘 것A4용지·토너·부품처럼 쓰고 끝나는 물건은 자산이 아닙니다. 그런 물건은 재고 관리의 품목이고, 필요하면 재고 관리 > 사내 사용 신청에서 요청합니다(아래 "쓰고 끝나는 물건" 참고). 예전에 "소모형 자산"으로 등록돼 있던 것은 재고 품목으로 옮겨졌고, 남아 있던 수량은 그 품목의 기초 재고가 됐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회사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종류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를 시간 단위로 나눠 쓰면 예약형, 며칠씩 빌려 가면 대여형입니다.
목록 화면

좌측 사이드바에서 분류와 종류(전체/예약형/대여형)를 함께 걸러 봅니다.
목록 좌측에서 내 자산 / 우리 부서 / 미배정 으로도 걸러 볼 수 있습니다(지급·배정을 쓰는 회사에서 유용합니다).
[+ 새 자산] 버튼이 보이는 사람
회사 관리자이거나, 하나 이상의 분류를 담당하는 담당자로 지정된 경우에만 보입니다.
★ 꼭 알아 둘 것분류를 만드는 권한과 자산을 등록하는 권한이 나뉘어 있습니다. 분류는 항상 관리자가 만들고, 그 안에 실제 자산을 등록하는 것은 담당자의 몫입니다.
우측 상단의 [자산 현황] 링크도 같은 조건으로 보입니다.
★ 꼭 알아 둘 것구매한 물건은 "재고에서 꺼내 등록"으로 자산을 만듭니다. 모든 구매는 먼저 재고 관리 > 구매 입고로 들어오고, 등록 화면에서 재고에서 꺼내 등록을 켜고 재고 품목과 꺼낼 창고를 고르면 저장하는 순간 그 수량이 재고에서 빠집니다(자산 전환 출고). 예약형은 1개, 대여형은 적은 수량만큼 꺼내고, 단위는 품목의 재고 단위를 따릅니다. ⚠️ 재고보다 많이 꺼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창고의 재고를 빼는 일이라 그 창고의 담당자이거나 관리자여야 합니다.
여러 대를 한 번에 — 한 대씩 나눠 등록
복합기 · 노트북처럼 한 대 한 대를 따로 관리하는 장비를 20대 들여왔다면, 스무 번 등록하지 않습니다. 재고에서 꺼내 등록을 켜고 품목을 고른 뒤 한 대씩 나눠 등록을 켜고, 자산 번호(일련번호)를 한 줄에 하나씩 붙여 넣으세요.

- 줄 수만큼 자산이 한 대에 한 건씩 생기고, 그만큼 재고에서 빠집니다. 자산 번호가 곧 그 줄의 일련번호입니다.
- ★전부 되거나 전부 안 됩니다. 번호 하나가 겹치거나(목록 안에 두 번 · 이미 쓰는 번호) 재고가 모자라면 한 대도 만들지 않고 어느 번호가 겹치는지 알려 줍니다 — 반쯤 넘어간 상태를 세어 볼 일이 없습니다.
- 한 번에 500대까지입니다. 구입가를 비우면 최근 입고 단가(한 대 값)가 들어갑니다.
신청하기
자산 상세로 들어가면 그 자산의 종류에 맞는 신청 폼이 나타납니다.

예약형
시작/종료 일시와 목적(선택)을 넣습니다.
★ 꼭 알아 둘 것같은 시간대에 이미 다른 예약(대기중 또는 승인됨)이 있으면 등록 자체가 거부됩니다. 대기중도 막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승인 전이라고 겹쳐 잡으면 나중에 둘 중 하나가 반드시 취소돼야 하니까요.
대여형
수량, 반납 예정일, 메모(선택)를 넣습니다.
★ 꼭 알아 둘 것등록 시점에 "현재 가용 수량 − 이미 대기 중인 다른 신청들의 합" 보다 많이 신청하면 그 자리에서 거부됩니다. 승인 단계까지 가서야 "재고가 없네요"를 듣는 일이 없습니다.
쓰고 끝나는 물건 — 사내 사용 신청
A4용지·토너·볼트·소독 소모품처럼 돌려줄 일이 없는 물건은 자산 관리가 아니라 재고 관리 > 사내 사용 신청에서 요청합니다.
- [신청하기] 를 누르고 품목·수량·단위·용도를 적습니다.
- 창고 담당자나 관리자가 물건을 내주며 [처리] 를 누릅니다. 그 순간 재고에서 사내 사용 출고로 빠집니다. 줄 수 없으면 사유를 적어 [반려] 합니다.
- 아직 처리되지 않은 내 신청은 [신청 취소] 로 거둘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신청할 때는 재고가 모자라도 막지 않습니다. 막히는 것은 담당자가 처리할 때이고, 그것도 회사가 음수 재고를 막아 둔 경우뿐입니다.
🔒 처리 권한이 없는 직원에게는 내 신청만 보입니다.
자세한 것은 재고 관리를 보세요.
승인 방식 — 분류마다 다릅니다
| 방식 | 어떻게 |
|---|---|
| 담당자 승인 | 그 분류 담당자(또는 회사 관리자)가 대기열에서 승인·반려 |
| 전자결재 | 결재 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올라가고, 결재가 승인되면 예약도 승인됩니다 |
| 자동 승인 | 신청과 동시에 즉시 승인. 담당자 확인 없이 바로 씁니다 |
전자결재 방식인데 회사가 결재 종류를 지정해 두지 않았다면 담당자 승인과 같이 동작하고 승인 시 결재 메모를 남깁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승인 단계를 과하게 두면 아무도 안 씁니다. 공용 케이블 하나 빌리는 데 승인을 받게 하면 사람들은 그냥 들고 갑니다. 그러면 기록이 남지 않아 도입한 의미가 사라집니다. 기록이 목적이면 자동 승인으로 두세요.
★예약 규칙 — 아무 때나 잡을 수 없는 자산 (2026-08-31)

회의실·차량처럼 여럿이 나눠 쓰는 자산에는 관리자가 규칙을 걸어 둘 수 있습니다. 규칙은 두 가지가 따로 있습니다.
| 무엇을 정하나 | 예 | |
|---|---|---|
| 예약 가능 요일·시간 | 언제를 잡을 수 있나 | "평일 09~18시만" |
| 오픈 창구 | 언제 잡을 수 있나 | "다음 주 예약은 금 10:00에 열려 일 23:59에 닫힘" |
오픈 창구가 켜져 있으면
일주일치가 한꺼번에 열리고, 그 사이에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금 10:00 ▶ 열림 — 다음 주(월~일) 예약 시작
일 23:59 ▶ 닫힘 — 다음 오픈까지 아무도 못 잡음
-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승인 방식이 자동 승인이면 누르는 즉시 확정).
- 그 주의 시간이 다 차면 자연히 마감됩니다 — 남은 자리가 없으면 더 잡을 수 없습니다.
- 창구가 닫혀 있을 때 신청하면 "지금은 예약을 받는 시간이 아닙니다. ○○월 ○○일 ○○:○○ 부터 열립니다" 가 뜹니다.
- 열려 있는 주 밖의 날짜를 고르면 "지금은 ○○월 ○○일 ~ ○○월 ○○일 기간만 예약할 수 있습니다" 가 뜹니다.
★ 꼭 알아 둘 것★ 자산 관리에서 잡든 일정 관리에서 잡든 규칙은 하나입니다. 회의 등록에서 회의실을 고를 때도 같습니다 — 예약을 만드는 길이 여럿이어도 검사하는 곳은 한 곳이라, 어느 화면에서 잡아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
💡 규칙이 안 걸린 자산은 지금까지처럼 아무 때나 잡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켜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상태 흐름
대기중 → 승인됨(예약) / 완료됨(대여) → 반납(대여형만)
↓
반려됨 / 취소됨
- 신청자 본인은 대기 중인 신청을 스스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반려되면 사유와 함께 알림이 옵니다.
반납 (대여형만)
분류마다 반납 방식이 미리 지정돼 있습니다.
| 방식 | 어떻게 |
|---|---|
| 수동 반납 | 대여자 본인 또는 담당자가 [반납]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
| 자동 만료 반납 | 반납 예정일이 지나면 매시간 도는 배치가 자동으로 반납 처리합니다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반납 버튼 누르는 걸 아무도 안 한다"가 현실이라, 회수 확인이 중요하지 않은 물품은 자동 만료 반납으로 두면 목록이 깨끗합니다.
내 신청·예약 현황
마이페이지 사이드바의 [내 신청/예약 현황] 에서 내가 신청한 예약·대여 전체를 상태와 함께 한 화면에서 봅니다. 이 화면의 "소모" 카드는 예전에 자산으로 신청했던 옛 기록만 보여 줍니다 — 새로 신청하려면 카드 안의 사내 사용 신청으로 가기 링크를 누르세요.

이 화면 위쪽에는 내가 지금 지급받아 갖고 있는 자산이 따로 나옵니다. 빌려 쓰는 신청 내역과는 다른 목록입니다.
내가 갖고 있는 자산 (지급·배정)
"이 자산을 지금 누가 갖고 있는가"를 기록하는 축입니다. 개인 노트북, 현장 태블릿, 개인 공구함처럼 한 대를 한 사람이 오래 갖고 있는 경우에 씁니다.
★ 꼭 알아 둘 것대여형의 수량 대여(10개 중 2개)와는 다른 축입니다. 수량은 대여 신청으로 관리하고, 지급·배정은 "누가 갖고 있나"를 봅니다.
- 자산을 지급받으면 알림이 옵니다. 받으셨다면 자산 상세에서 [수령 확인] 을 눌러 주세요.
- ★ 본인만 누를 수 있습니다. 대신 눌러 줄 수 없습니다 — 확인의 뜻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고객사에 나간 장비 — 거래처로 배정
임대 · 설치 장비처럼 회사 밖 고객사에 나가 있는 자산은 자산 상세의 [지급] 에서 거래처를 고릅니다 (거래처 관리를 켠 회사에서 보입니다). 설치 위치(예: 「3층 복사실」)는 자리 칸에, 담당 기사는 누구에게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자산 목록의 보유자 칸에 거래처 이름이 보이고, 상태는 거래처에 나가 있음이 됩니다 — 사내 대여 대상이 아니라 [대여]가 막힙니다.
- 거래처 카드 아래 나가 있는 자산에 그 고객사의 장비가 모입니다. 회수하면 저절로 빠집니다.
- 목록 검색에 거래처 이름을 넣으면 그 고객사에 있는 장비만 찾습니다.
- ★사람 명함은 고를 수 없습니다 — 담당자가 이직하면 장비가 그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QR 스캔 — 가장 편한 방법
자산에 QR이 붙어 있다면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찍으세요. 전용 앱이 필요 없습니다.
그 자산 화면이 열리고, 지금 할 수 있는 버튼 하나가 크게 뜹니다.
| 상황 | 뜨는 버튼 |
|---|---|
| 내가 갖고 있음 | 반납 |
| 안 갖고 있음 | 예약 · 대여 |
| 전수조사 기간 | [확인 완료] |
★ 꼭 알아 둘 것라벨을 주웠다고 남의 회사 자산을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로그인과 회사 소속을 그대로 확인합니다.
📌 QR에는 [가져가기] 버튼이 없습니다. 쓰고 끝나는 물건은 재고 관리 > 사내 사용 신청으로 요청합니다.
전수조사 확인 — 1분이면 끝납니다
회사가 전수조사를 시작하면 자산을 갖고 계신 분께 알림이 한 번 갑니다.
- 알림을 누르거나 [내 신청/예약 현황] 을 엽니다.
- 맨 위 "확인이 필요한 자산" 목록에서 실물이 있으면 [확인], 없으면 [안 보임].
- 그게 전부입니다. 누르면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QR이 붙어 있는 자산이라면 찍어서 [확인 완료] 를 눌러도 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안 보임"을 누르는 것이 잘못이 아닙니다. 실제로 안 보이면 그렇게 눌러 주세요 — 어디 갔는지 찾는 것이 담당자의 일이고, 거짓으로 [확인]을 누르면 그 일을 못 하게 됩니다.
달력에서 회의실·차량 잡기
일정 관리 달력 위쪽의 [설비] 버튼을 누르면 회의실·차량이 세로줄로 늘어선 화면이 나옵니다.

- 빈 칸을 누르면 그 시각부터 1시간으로 예약을 신청합니다.
- 빗금 친 칸은 승인 대기 중인 예약입니다(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 일정을 만들면서 함께 잡으려면 일정 작성 화면의 설비에서 고릅니다. 저장할 때 예약까지 만들어지고, 이미 잡혀 있으면 저장이 거절됩니다.
- 일정을 옮기면 예약도 따라 옮겨집니다. 옮기려는 시간에 다른 예약이 있으면 일정 이동이 거절됩니다(회의실만 남는 일이 없도록).
★ 꼭 알아 둘 것예약의 정본은 자산 관리 한 곳입니다. 일정·회의는 링크만 갖습니다. 그래서 어느 화면에서 잡아도 이중 예약이 생기지 않습니다.
처분된 자산
담당자가 처분한 자산은 목록에서 사라지고 상태가 처분됨이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처분은 삭제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자산 화면 주소를 알고 있으면 기록(처분 방식· 날짜·대금)은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왜·언제·얼마에·누가 처분했는지가 남는 것이 이 기능의 목적입니다.
알림
이럴 때 상단바 알림 벨에 표시됩니다.
- 내 신청이 승인·반려되었을 때(자동 승인이어도 알림이 옵니다)
- 자산을 지급받았을 때
- 반납 기한이 다가오거나 지났을 때
- 전수조사가 시작되어 확인이 필요할 때
자산 현황 (관리자·담당자용)

관리자는 관리자 메뉴에서, 분류 담당자는 자산 목록 화면의 [자산 현황] 링크로 들어가는 같은 화면입니다.
- 예약 / 대여 탭으로 나뉩니다(쓰고 끝나는 물건의 신청은 재고 관리 > 사내 사용 신청에서 처리합니다).
- 관리자는 회사 전체를, 담당자는 자신이 담당하는 분류(하위 포함) 범위만 봅니다.
- 상태 필터로 대기중/처리완료 등을 골라 봅니다.
- 대기중 항목에는 승인·반려(또는 완료 처리) 버튼이 바로 붙어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자재·비품 담당자라면 이 화면을 아침 점검 화면으로 쓰시면 좋습니다. 어제 들어온 신청과 오늘 반납 예정이 한눈에 보입니다.
자리 현황 — 도면으로 보고, 바로 쓰기
좌석 · 스터디룸 · 사물함 · 연습실처럼 자리마다 자산이 하나씩 있는 곳을 실제 평면도처럼 그려 두고, 어느 자리가 비었는지 한눈에 보는 화면입니다. 자산 관리 왼쪽 메뉴의 자리 현황에서 열립니다.

왼쪽에서 공간(층 · 방)을 고르면 그 도면이 열립니다. 상자 하나가 자리 하나(자산 하나) 입니다.
색으로 읽습니다
| 범례 | 뜻 |
|---|---|
| 빈자리(흰색) | 지금 아무도 안 씁니다. 자리 안의 [사용 시작] 으로 바로 씁니다 |
| 사용 중(빨강) | 누군가 쓰고 있습니다. 자리 안에 쓰는 사람과 끝나는 시각이 보입니다 |
| 곧 시작(주황) | 30분 안에 예약이 시작됩니다 — 비어 보여도 앉으면 곧 비켜야 합니다 |
| 결제 중(파랑) | 무인 매장 키오스크에서 손님이 결제를 기다리는 자리입니다(무인 매장을 쓰는 회사만 보입니다) |
| 못 씀(회색) | 수리 중 · 분실 · 처분됐거나, 대여로 나가 아직 안 돌아왔습니다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끝나는 날이 오늘이 아니면 「~10/6 10:00」처럼 날짜까지 보입니다(4주 고정석 · 사물함 등).
새로고침하지 않아도 바뀝니다
화면을 열어 두면 다른 사람이 바꾼 것이 곧바로(1초 안팎) 반영됩니다 — 누가 [사용 시작] · [사용 끝]을 누르거나, 키오스크에서 손님이 자리를 고르거나, 예약이 생기거나 취소되거나, 자산이 수리 중 · 분실 · 처분으로 바뀌거나, 대여로 나가고 돌아올 때, 그리고 재고 칸의 수량(입고 · 출고 · 창고 이동)이 바뀔 때입니다. 다른 사람이 도면을 고친 것도 따라옵니다.
- 「곧 시작」이 되거나 예약 시간이 끝나는 것처럼 시간이 흘러서 바뀌는 상태는 1분마다 다시 확인해 맞춥니다.
- 도면 편집 중 자리를 끌고 있는 동안에는 바뀌지 않고, 놓은 뒤에 반영됩니다.
자리 쓰기 — [사용 시작] · [사용 끝]
- 빈자리 안의 [사용 시작] 을 누르면 지금부터 정해진 시간(기본 50분 — 관리자가 자산 설정에서 바꿉니다) 동안 그 자리가 잡힙니다.
- 다 쓰면 [사용 끝]. ★안 눌러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풀립니다 — "사용 중"은 켜고 끄는 스위치가 아니라 예약에서 저절로 계산되는 값이라, 끄는 것을 잊은 자리가 영원히 "사용 중"으로 남지 않습니다.
- 누가 이미 쓰는 자리는 [사용 시작]이 거절됩니다.
- ★[사용 시작]은 예약형 자산에만 있습니다. 출입문 · 키오스크 · CCTV · 에어컨처럼 대여형으로 등록한 설비는 도면에 놓여 있어도 단추가 없고, 비어 있을 때 「빈자리」라고 쓰지도 않습니다(대여 중 · 수리 중일 때만 표시).
자리를 누르면 — 그 자산의 이력

자리 상자(단추가 아닌 곳)를 누르면 그 자산의 활동 내역(누가 언제 예약 · 사용 · 반납했는지)과 함께 움직이는 자산(아래 절)이 한 창에 열립니다. [자산 상세] 로 자산 화면 전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층 안의 방 — 하위 공간

공간은 건물 > 층 > 방처럼 깊이 제한 없이 나눌 수 있습니다. 상위 공간(층)을 고르면 하위 공간(방)이 점선 상자로 함께 보이고, 그 안의 자리까지 그려집니다. 방 상자를 누르면 그 방 도면으로 들어가고, 제목 왼쪽의 상위 공간 이름을 누르면 돌아옵니다.
확대 · 축소 · 크게 보기
![[크게 보기]로 화면 가득 연 도면을 150%로 확대한 모습](/scenario-shots/m-asset-spaces-zoom.png)
- 돋보기 단추(− / +) 또는 Ctrl + 마우스 휠로 확대 · 축소합니다. 네모 단추(화면에 맞춤)는 도면 전체를 한눈에 맞춥니다.
- [크게 보기] 는 도면을 화면 거의 전체로 엽니다. 자리가 많은 층을 볼 때 편합니다. 오른쪽 위 × 로 닫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도면을 만드는 것(공간 추가 · 자산 놓기 · 배치 편집)은 회사 관리자의 일입니다 — 순서는 관리자용 자산 관리 › 자리 현황 만들기에 있습니다. 쓰는 것(사용 시작 · 끝)은 누구나 합니다.
💡 무인 매장(셀프 키오스크) 을 쓰는 회사는 이 도면이 그대로 키오스크 화면이 됩니다 — 무인 매장. 학원의 연습실 자리는 수업 관리 › 자리 현황에서도 같은 화면으로 열립니다.
함께 움직이는 자산 — 원룸의 냉장고, 회의실의 노트북 (2026-09-27)
원룸을 빌려줄 때 세탁기 · 냉장고 · 에어컨이 함께 나가고, 회의실에는 노트북 · 빔프로젝터가 늘 딸려 있습니다. 이런 자산은 다른 자산 안에 넣어 두시면 그 자산과 함께 움직입니다.
넣는 법 — 원룸이 먼저 자리 현황 도면에 놓여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 둘 중 편한 쪽으로 하십시오.
- 총무 > 자산 관리 > 자리 현황 > [배치 편집] 에서 냉장고 상자를 원룸 상자 위에 끌어다 놓습니다. 한 번 묻고 넣습니다.
- 자리 현황에서 원룸 상자를 누르면 뜨는 창, 또는 자산 상세 > 「함께 움직이는 자산」 에서 [자산 넣기].
![자산 상세 › 「함께 움직이는 자산」(스터디룸 2 안의 화이트보드 · [자산 넣기])](/scenario-shots/m-asset-bundle.png)
넣으면 이렇게 됩니다
| 도면 | 냉장고는 따로 그려지지 않고 원룸 상자 안에 이름으로 보입니다 |
| 대여 · 예약 · 지급 | 냉장고만 따로 할 수 없습니다 — 원룸을 빌려주면 함께 나간 것입니다 |
| 이력 | 원룸의 대여 · 반납 · 예약 · 지급 · 상태 변경 · 처분이 냉장고 이력에도 「「원룸 301호」에 포함 · …」으로 남습니다 |
| 삭제 | 원룸을 삭제하면 안에 넣은 자산도 함께 삭제됩니다. 삭제 전에 무엇이 함께 지워지는지 이름으로 물어봅니다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냉장고를 원룸에서 빼려면 창의 [꺼내기](×)를 누르십시오. 그때부터 다시 따로 움직이는 자산입니다.
⚠️ 대여 중이거나 지급 중 · 예약이 잡힌 자산은 넣을 수 없습니다. 먼저 반납 · 회수 · 예약 정리를 하십시오 — 조용히 끊으면 빌려 간 사람이 모르는 사이에 기록이 틀려집니다.
- 한 단계만 됩니다. 냉장고 안에 또 무언가를 넣을 수는 없습니다(건물 > 층 > 호실은 공간으로 나누십시오).
- 소모품은 넣을 수 없습니다.
- ★묶음은 도면(공간) 안에서만 있습니다. 원룸이 자리 현황 도면에 놓여 있어야 그 안에 넣을 수 있고, 원룸의 자리가 도면에서 없어지면 — 상자 × 로 내리거나, 공간을 삭제하거나, 상위 공간을 삭제하면 — 묶음이 자동으로 풀립니다. 풀린 자산은 이력에 「…의 자리가 도면에서 없어져 묶음 해제」로 남고, 도면에서도 빠지므로 필요하면 다시 놓아 주십시오.
- 원룸을 다른 공간으로 옮기면 묶음은 그대로 함께 옮겨집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자리 현황에서 자산을 누르면 그 자산의 이력이 열립니다. 함께 움직이는 자산도 거기서 넣고 뺍니다.
자주 막히는 것
| 증상 | 원인과 해결 |
|---|---|
| 자산 관리 탭이 없다 | 회사가 그 업무를 안 켰습니다 |
| [+ 새 자산] 버튼이 없다 | 관리자도 아니고 분류 담당자도 아닙니다 |
| 예약하려는 시간이 거부된다 | 그 시간에 다른 예약이 있습니다(대기중도 포함) |
| 대여 수량이 거부된다 | 가용 수량에서 대기 중인 다른 신청을 뺀 값을 넘었습니다 |
| [반납] 버튼이 없다 | 그 분류가 자동 만료 반납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면 자동 처리됩니다 |
| 승인이 안 나고 계속 대기다 | 담당자 승인 방식입니다.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
| 결재로 올라갔는데 안 움직인다 | 결재 문서가 "기안"에 멈춰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 [수령 확인]을 대신 눌러 달라고 한다 | 본인만 누를 수 있습니다 |
| 자산이 목록에서 사라졌다 | 처분되었을 수 있습니다. 상태가 "처분됨"입니다 |
| QR을 찍었는데 로그인하라고 한다 | 정상입니다. 로그인과 회사 소속을 확인합니다 |
| 설비 축에 회의실이 안 나온다 | 그 분류에서 "다른 업무 노출" 이 꺼져 있습니다 |
| A4·토너를 신청할 곳이 없다 | 자산이 아니라 재고 품목입니다. 재고 관리 > 사내 사용 신청에서 요청하세요 |
| 자리 현황에 [배치 편집]이 없다 | 회사 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 자리를 쓰는 것은 누구나 됩니다 |
| 도면의 자리에 [사용 시작]이 없다 | 그 자산이 대여형 설비(출입문 · CCTV 등)이거나, 이미 누가 쓰는 중입니다 |
| 자리 현황에 놓을 자산이 없다 | 자리 현황은 이미 등록된 자산을 도면에 올리는 화면입니다. 먼저 [+ 새 자산]으로 등록하세요 |
함께 볼 문서
- 일정 관리 — 설비 예약과 함께 일정 만들기
- 회의 관리 — 회의와 회의실을 함께 잡기
- 재고 관리 — 쓰고 끝나는 물건과 사내 사용 신청
- 출퇴근하고 자산을 빌린다 — 전체 흐름
- 관리자용: 자산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