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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관리 설정

관리자 메뉴 인맥 관리 그룹입니다. 인맥 업무를 켠 회사에만 보입니다.

화면 무엇을 정하나
전체 인맥 관리 회사의 모든 인맥 카드(직원 화면과 같은 목록, 관리자는 전부 봅니다)
인맥 카테고리 관리 분류 트리와 그 성격(명함 · 고객 상담 · 인력 관리)
기념일 문자 설정 생일·기념일 문자의 회사 정책(야간 차단 · 승인 · 상한 · 수신거부)
★ 꼭 알아 둘 것

기념일 문자 설정은 예전에 "조직 관리"에 있었습니다. "회사 전체 정책"이라는 이유였는데 그 이유는 모든 회사 정책에 똑같이 적용돼서 아무것도 가르지 못했습니다 — 다루는 대상이 인맥의 기념일이라 2026-08-29에 이 그룹으로 옮겼습니다.


기념일 문자 설정

관리자 메뉴 > 인맥 관리 > 기념일 문자 설정

기념일 문자 회사 설정
📷기념일 문자 회사 설정

인맥 기념일 문자는 시스템이 보내지 않습니다 — 직원이 자기 휴대폰에서 직접 보냅니다. 그래서 발신번호 등록·문자 비용·사업자 계약이 필요 없습니다. 관리자가 정하는 것은 아래 네 가지입니다.

설정 이 설정이 하는 일 기본값
야간 알림 차단 켜면 밤(기본 21시~08시)에 잡힌 알림이 다음 날 아침으로 미뤄집니다 켬 권장
보내기 전 승인 켜면 모든 예약이 관리자 승인 후에만 직원에게 알림이 갑니다 끔
하루 예약 상한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예정 건 수. 과금은 없지만 알림이 쏟아지는 것을 막습니다 회사 상황에 맞게
광고성에 수신 동의 요구 켜면 문자 수신에 동의하지 않은 인맥에게는 광고성 템플릿으로 예약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켬 강력 권장

승인은 어디서 하나

보내기 전 승인을 켜면 예약이 만들어질 때마다 회사 관리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승인은 두 곳 중 편한 데서 하시면 됩니다 — 같은 목록이고 결과도 같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인맥 관리 > 오늘 보낼 문자 화면 위쪽에 승인 대기 문자 구역이 나타납니다(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
메신저 > 인맥 관리 알림 방 알림 카드 안에서 바로 [발송 승인] / [거부]
  • 승인해야 그때부터 담당 직원의 "오늘 보낼 문자"에 나타납니다.
  • 거부하면 그 문자는 발송되지 않습니다 — 되돌릴 수 없으니 한 번 더 묻습니다.
  • 어느 쪽이든 문구 전문 · 받는 번호 · 보낼 시각이 함께 보입니다. 보지 않고 누르는 승인은 승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주의

승인을 켜 두고 아무도 승인하지 않으면 그 문자는 나가지 않습니다. 승인되지 않은 예정 건은 시간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켜 두실 거라면 관리자 알림을 확인하는 습관이 함께 필요합니다.

수신거부

수신을 거부한 번호를 등록하면 예정 건이 아예 만들어지지 않고, 이미 만들어진 건도 즉시 취소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발송 직전에 거르는 것보다 확실합니다. 예정 건 자체가 안 생기므로 실수로 보낼 여지가 없습니다.

⚖️ 이 시스템의 인맥 데이터는 명함을 받아 등록한 것이지 문자 수신에 동의받은 것이 아닙니다. 홍보 문구가 섞이면 광고성 정보가 되고 별도 규제가 적용됩니다 — 사전 수신 동의 · (광고) 표기 · 수신거부 안내 · 밤 9시~다음 날 8시 전송 시 별도 동의 (정보통신망법 제50조). 위반 시 과태료 대상입니다.

시스템은 이걸 구조적으로 피할 수 있게 세 가지를 제공합니다 — 야간 알림 차단, 광고성에 수신 동의 요구, 수신거부 등록. 세 가지를 모두 켜 두고 쓰시길 권합니다. 다만 실제 발송 정책은 회사가 법률 검토를 거쳐 정해야 합니다.


고객 상담 설정 (회사가 "고객 상담"을 쓸 때만)

회사에 고객 상담을 켜 두면 관리자 메뉴에 두 가지가 나타납니다. 부동산 분양 사무실·학원·병원처럼 찾아온 손님을 계속 따라가야 하는 회사를 위한 것입니다.

기록 알림 — 분류마다 켜고 끕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면 [기록 알림] 체크박스가 있습니다. 켜면 그 분류의 카드에 기록이 등록될 때 그 카드를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알림이 갑니다.

⚠️ 주의

기본은 꺼짐이고, 기존 분류도 전부 꺼져 있습니다. 켜기 전에는 한 통도 나가지 않습니다 — 갑자기 알림이 쏟아지는 일이 없도록 일부러 그렇게 두었습니다.

⚠️ 켜기 전에 "이 분류를 누가 보는가"를 확인하세요. 알림은 그 카드를 볼 수 있는 사람 전부에게 갑니다. 전 직원이 읽는 분류에 켜면 전 직원에게 갑니다.

★ 기록을 쓴 본인에게는 가지 않고, 카드를 만든 사람에게는 갑니다. 이 기능이 가장 필요한 자리가 "내 고객에 남이 기록을 남겼다" 이기 때문입니다.

★ 등록할 때만 갑니다. 기록을 고칠 때는 가지 않습니다 — 오타 한 번에 알림이 한 번이면 소음이 되고, 그러면 정작 새 기록 알림도 안 읽힙니다.

★★ 알림에 기록 내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휴대폰 잠금화면에 상담 내용이 뜨면 안 되니까요).

💡 개인 분류는 그 분류를 만든 본인이 켜고 끕니다. 회사 공용 분류는 관리자가 정합니다.


① 분류를 "고객 상담"으로 지정합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면 분류 성격 선택이 보입니다.

인맥 분류 관리와 분류 성격 선택
📷인맥 분류 관리와 분류 성격 선택
성격 그 분류의 카드가 하는 일 좌측 메뉴
명함/인맥 (기본) 지금까지와 완전히 같습니다 누르면 목록
고객 상담 등록·상세 화면이 상담 기록으로 바뀝니다(상담일·성별·방문 인원·계약 단계·계약 금액·담당자·선택지·상담 내용·사은품) 누르면 그 분류의 현황판, 아래에 [현황판]·[고객 목록]
★ 꼭 알아 둘 것

성격을 "고객 상담"으로 바꾸면 좌측 메뉴에서 그 분류를 누를 때 첫 화면이 바뀝니다 (2026-08-22). 목록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분류 아래에 [현황판]·[고객 목록] 두 줄이 펼쳐지고 그중 현황판이 먼저 열립니다. 현황판의 숫자는 그 분류만 셉니다 — 현장이 둘이면 두 분류를 각각 봅니다.

  • 한 회사가 둘을 같이 쓸 수 있습니다 — "협력업체"(명함)와 "○○현장 방문고객"(상담)이 나란히 있어도 됩니다. 그래서 분류마다 따로 정합니다.
  • ★ 개인 분류에서도 고를 수 있습니다. 관리자 메뉴의 공용 분류뿐 아니라 일반 화면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본인이 만든 개인 분류에도 같은 선택이 나옵니다 — 상담 기록은 담당자가 자기 것을 만들어 쓰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 회사 공용 분류는 여전히 회사 관리자만 바꿉니다. 남이 공유해 준 분류는 받은 사람이 바꿀 수 없습니다(공유해 준 사람의 분류가 함께 바뀌기 때문입니다).
⚠️ 주의

고객 분류는 보관주기를 반드시 정해 두세요. 명함보다 민감한 개인정보가 쌓이는 자리이고, 언제 지울지를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상담 카드에는 이름·연락처·방문 경로·상담 내용이 쌓입니다. 수집 항목·목적·보유 기간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고(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보유 기간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합니다(제21조). 만 14세 미만 아동의 정보를 다룬다면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합니다(제22조의2). 학원·병원처럼 미성년자 정보를 다루는 곳은 특히 주의하세요.

② 상담 선택지를 만듭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 > (분류 선택)

분류를 고르면 그 아래에 선택지 편집이 나옵니다
📷분류를 고르면 그 아래에 선택지 편집이 나옵니다

방문경로·지역 같은 값을 직접 타이핑하게 두지 않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인터넷" / "인터넷 검색" / "온라인"이 섞여 들어오면 통계가 통째로 무의미해집니다.

그룹은 회사가 직접 만듭니다. 업종마다 필요한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룹의 용도 뜻 시스템이 그것으로 하는 일
분류 그냥 나눠 보는 값 통계에 항목별 고객 수로 나옵니다
유입 경로 어디를 보고 왔나 전환율·경로별 계약 통계의 기준이 됩니다
사은품 무엇을 줬나 지급 기록과 자산 재고에 연결됩니다

어디서 만드나 — 인맥 카테고리 관리 한 곳입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면, 그 아래에 목록이 두 개 나옵니다.

목록 무엇을 담나 예
이 분류의 선택지 그 분류에서만 쓰는 목록 ○○현장의 평형, △△현장의 평형
회사 공통 선택지 모든 분류가 함께 쓰는 목록 방문경로, 사은품

현장이 열 곳이어도 방문경로는 하나면 됩니다. 반대로 평형은 현장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두 층으로 두고, 고객을 등록하는 화면에는 둘이 함께 나옵니다.

★ 꼭 알아 둘 것

회사 공통 선택지는 회사 관리자만 고칠 수 있습니다. 개인 분류를 만든 사람에게는 읽기 전용으로 보입니다 — 고치지는 못해도 보이기는 해야 등록 화면에 나오는 "방문경로"가 어디서 온 것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예전에는 관리자 메뉴에 "상담 선택지 관리" 가 따로 있었습니다. 2026-08-28에 없앴습니다 — 만드는 자리가 둘이면 "지금 어느 목록을 고치고 있는지"가 흐려지고, 분류를 만들면서 이어서 정하는 흐름도 끊기기 때문입니다.

★ 같은 칸이 겹치면 그 분류의 것이 이깁니다. 회사 공통에 "평수"가 있고 ○○현장에도 "평수"를 만들었다면, ○○현장의 고객 카드에는 현장 것만 나옵니다. 유입 경로와 사은품은 이름이 달라도 마찬가지입니다(용도가 같으면 겹친 것으로 봅니다).

관리 화면에서는 가려진 것도 그대로 보입니다 — 안 그러면 "분명 만들었는데 사라졌다"가 되기 때문입니다.

⚠️ 분류를 먼저 저장해야 그 분류의 선택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새 분류를 만드는 중에는 그 자리에 안내만 나옵니다.

규칙 넷

  • 유입 경로와 사은품은 한 곳에 하나씩만 둘 수 있습니다. 둘이면 "어느 쪽으로 전환율을 셀 것인가"를 사람이 매번 판단해야 합니다. "한 곳"은 회사 공통 목록 하나, 그리고 분류 하나하나입니다 — 현장마다 유입 경로를 따로 두는 것은 됩니다.
  • [여러 개 선택 허용] 을 켜면 그 그룹은 여러 개를 고를 수 있습니다(학원의 "과목"처럼).
  • 분양 사무실이라면 [분양 사무실 기본 세트 넣기] 로 다섯 그룹이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이미 있으면 건너뜁니다).
  • 순서는 위아래 화살표(∧ ∨)로 바꾸고 누르는 즉시 저장됩니다. 그룹과 선택지 모두 됩니다. 여기서 정한 순서 그대로 상담 등록 화면에 나오므로, 자주 고르는 것을 위로 올려 두면 창구에서 손이 덜 갑니다.
⚠️ 주의

선택지를 지우는 버튼은 없습니다. [내림]만 있습니다. 이미 쓰인 선택지를 지우면 과거 고객 카드가 빈칸이 되기 때문입니다. 내리면 새로 고를 때만 목록에서 빠지고 기존 카드의 값은 그대로 보입니다. 옆에 "N건에서 사용 중" 이 그 근거로 표시됩니다.

계약 단계 — 이름 · 순서 · 숨기기

고객 카드의 계약 단계(신규 · 가망 · 보류 · 잠재 · 계약)도 회사에 맞게 부를 수 있습니다.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고객 상담 분류를 고르면, 회사 공통 선택지 아래에 계약 단계가 나옵니다.

이름을 바꾸고 순서를 옮기고 쓰지 않는 단계를 숨깁니다
📷이름을 바꾸고 순서를 옮기고 쓰지 않는 단계를 숨깁니다
할 수 있는 것 방법 그러면
이름 바꾸기 칸에 새 이름을 적습니다(30자까지) 등록 화면 · 고객 카드 · 변경 이력 · 대시보드가 모두 새 이름으로 보입니다
기본 이름으로 되돌리기 칸을 비웁니다 원래 이름으로 돌아갑니다
순서 바꾸기 ▲ ▼ 단추 등록 화면에서 고르는 순서와 대시보드 파이프라인 순서가 바뀝니다
숨기기 「숨김」에 체크 등록할 때 고를 수 없게 됩니다. 이미 그 단계인 고객은 그대로 보입니다

다 고쳤으면 화면 맨 아래 [저장]을 누릅니다 — 분류 설정과 함께 저장됩니다. (2026-09-20부터 이 화면의 저장 버튼은 하나입니다. 그전에는 계약 단계만 따로 저장해야 해서, 이름을 고치고 아래 [저장]을 누르면 저장된 줄 알았는데 빠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단계를 새로 만들거나 지울 수는 없습니다. 다섯 단계는 시스템이 뜻을 아는 단계라서입니다 — 전환율과 계약 통계가 「계약」 단계를 계약으로 세고, 판매에서 수주를 확정하면 고객 카드가 자동으로 「계약」이 됩니다. 그래서 「계약」은 숨길 수 없습니다(이름과 순서는 바꿀 수 있습니다).

★ 회사 관리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읽기 전용으로 보입니다 — 등록 화면의 단계 이름이 어디서 오는지는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바꾼 이름은 회사가 정한 말이라 화면 언어를 영어로 바꿔도 그대로 보입니다. 비워 둔 단계만 화면 언어를 따릅니다(영어 화면에서는 New · Prospect …).

이 분류에서 부르는 이름 — 「고객」 대신 우리 말로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면 「이 분류에서 부르는 이름」 칸이 있습니다. 여기에 적은 말이 그 분류의 화면 전체에 쓰입니다.

분류 편집의 「이 분류에서 부르는 이름」 칸(적으면 바로 아래 미리보기 문장이 그 말로 바뀝니다) 💡 교회라면 「성도」, 병원이라면 「환자」, 학원이라면 「학부모」 입니다. 비워 두면 「고객」으로 나옵니다.
📷분류 편집의 「이 분류에서 부르는 이름」 칸(적으면 바로 아래 미리보기 문장이 그 말로 바뀝니다)

💡 교회라면 「성도」, 병원이라면 「환자」, 학원이라면 「학부모」 입니다. 비워 두면 「고객」으로 나옵니다.

어디가 바뀌나 예 (「성도」로 정했을 때)
좌측 메뉴 고객 목록 → 성도 목록
현황판 지표 신규 고객 · 활동 고객 → 신규 성도 · 활동 성도
현황판 설명 기간 안에 기록을 남긴 고객 → … 남긴 성도
홈 위젯 내 고객 단계 · 가망 고객 → 내 성도 단계 · 가망 성도
★ 꼭 알아 둘 것

조사가 저절로 맞습니다. "담당 고객이 없습니다"가 「학부모」에서는 "담당 학부모가 없습니다"로 바뀝니다. 적는 순간 칸 아래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분류마다 따로 정합니다. 한 회사가 「성도」 분류와 「거래처」 분류를 함께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 하나만 정하는 방식이었다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틀린 말이 됩니다.

⚠️ 분류 이름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분류 이름(예: 「고객 상담용」)은 목록에 보이는 이름이고, 여기서 정하는 것은 그 안의 사람들을 부르는 말입니다. 둘 다 바꾸고 싶으면 분류 이름도 함께 고치세요.

③ 사은품과 재고

사은품 선택지를 재고 관리의 품목에 연결해 두면, 직원이 고객에게 사은품을 지급하는 순간 그 품목이 재고에서 견본 출고로 빠집니다. 회사가 음수 재고를 막아 두었다면 재고가 모자랄 때 지급이 거부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재고 장부를 상담 쪽에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같은 물건의 수량이 두 곳에 적히면 반드시 어긋납니다.

  • 사은품 원가는 그 품목의 최근 입고 단가로 셉니다.
  • 지급을 취소하면 재고도 되돌아옵니다. 빠졌던 출고가 되돌려져 재고 이동 내역에 함께 남습니다.
  • 재고 관리를 쓰지 않는 회사는 품목을 연결하지 않고 이름과 단가만 적어도 됩니다. 재고는 세지 않고 지급 이력과 비용 집계만 됩니다.
  • 예전에 소모형 자산에 연결해 두었던 사은품은 자산이 재고 품목으로 옮겨질 때 함께 옮겨졌습니다.

④ 누가 무엇을 보나

상담 현황판(인맥 관리 좌측 메뉴 맨 위)은 관리자 전용이 아닙니다 — 모두에게 보이고 범위만 좁아집니다.

보이는 범위
상담원 내가 담당하는 고객만. 담당자별 실적 표는 안 보임
회사 관리자 회사 전체 + 담당자별 실적 표
★ 꼭 알아 둘 것

상담 기록은 한 건씩 고칩니다(줄 오른쪽 연필). 자기가 적은 기록은 누구나, 남이 적은 기록은 회사 관리자만 고칠 수 있습니다 — 남의 기록을 아무나 고칠 수 있으면 기록이 근거로서의 값을 잃기 때문입니다. 지우는 기능은 없습니다(고쳐서 남깁니다).


인력 관리 설정 (회사가 "인력 관리"를 쓸 때만)

인력파견·아웃소싱처럼 사람을 프로젝트에 넣는 일이 본업인 회사를 위한 설정입니다. 고객 상담과 같은 방식이라, 그쪽을 이미 읽으셨다면 새로 배울 것이 거의 없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자사 직원 관리가 아닙니다. 우리 회사 직원은 위의 5. 직원 관리에서 다룹니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우리가 데리고 있는 외부 인력의 명부입니다.

① 분류를 "인력 관리"로 지정합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고 성격을 인력 관리로 바꿉니다. 그 순간부터 그 분류의 카드는 명함이 아니라 인력 카드가 됩니다.

인력 카드가 받는 것 설명
진행 상태 대기 중 / 투입 예정 / 투입 중 / 투입 불가
투입 가능일 이 날짜부터 넣을 수 있습니다. 투입 중이어도 빠지는 날짜를 미리 적어 둘 수 있습니다
경력 년·개월로 적고 목록에는 "3년 6개월"로 나옵니다
희망 연봉 ★본인이 말한 희망액입니다. 확정된 급여가 아닙니다
현재 프로젝트 지금 어디에 있는지(글자로 적습니다)
이력서 첨부한 파일 중 하나를 이력서로 지정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대기 중"과 "투입 불가"는 다릅니다. 앞은 지금 넣을 수 있다, 뒤는 당분간 못 넣는다 (휴직·타사 전속)입니다. 둘을 비워 두는 것으로 뭉치면 인력풀 목록이 뜻을 잃습니다.

★ 현재 프로젝트는 우리 PMS 프로젝트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파견 인력은 대개 남의 회사 프로젝트에 있어서 이 시스템에 그 프로젝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르는 것이 아니라 적는 칸입니다.

② 이력서는 "올리기"가 아니라 "지정"입니다

파일은 카드 아래 첨부파일에 올리고, 그중 하나를 [이력서] 로 지정합니다. 명함 이미지를 지정하는 방식과 같습니다.

  • 이렇게 두는 이유는 열람 권한을 한 곳에서만 판단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력서 전용 저장소를 따로 두면 "카드는 못 보는데 이력서는 열리는" 상태가 언젠가 생깁니다.
  • 첨부 목록에서 그 파일을 빼면 지정도 함께 풀립니다.

③ 인력 분류(보유기술·희망 근무지)를 만듭니다

상담 선택지와 완전히 같은 화면이고, 만드는 자리도 같습니다.

  • 회사 전체가 함께 쓰는 목록 → 같은 화면의 회사 공통 선택지(회사 관리자만 편집)
  • 그 분류에서만 쓰는 목록 → 같은 화면의 이 분류의 선택지

[인력 기본 세트 넣기] 를 누르면 네 그룹이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그룹 여러 개 선택 기본 항목
보유기술 예 없음 — 회사가 직접 넣습니다
희망 근무지 예 없음 — 회사가 직접 넣습니다
기술등급 아니요 초급 · 중급 · 고급 · 특급
인력 유입 경로 아니요 지인 추천 · 채용 공고 · 헤드헌팅 · 협력사 소개
★ 꼭 알아 둘 것

보유기술과 희망 근무지에는 예시를 넣지 않았습니다. 회사마다 쓰는 표기가 다르고 (자바 / Java / JAVA), 예시를 넣으면 그 표기가 그대로 그 회사의 표준이 되어 버립니다. 처음 넣는 몇 개를 신중히 정하세요 — 나중에 이름을 고치면 과거 카드에도 반영됩니다.

④ 인력풀에서 사람을 찾습니다

인력 분류를 고르면 인력풀이 첫 화면으로 열립니다. 이 화면은 필터가 본체입니다.

필터 하는 일
진행 상태 대기 중인 사람만 보기
이 날짜까지 투입 가능 그날까지 넣을 수 있는 사람
이력서 있음 제출할 서류가 준비된 사람
보유 조건(칩) 고른 것을 모두 갖춘 사람
★ 꼭 알아 둘 것

조건 칩은 "모두 갖춘 사람"입니다. Java와 React를 함께 누르면 둘 다 하는 사람만 남습니다. 하나라도 하는 사람을 찾는 화면이 아닙니다 — 조건을 더할수록 결과가 늘어나면 "좁히기"라는 말과 반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 투입 가능일을 적지 않은 사람은 날짜 필터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날짜가 없는 것은 아직 안 적었다이지 그날 못 온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⑤ 고객 상담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성격은 분류마다 정하므로 한 회사 안에서 이렇게 섞어 쓸 수 있습니다.

협력업체        → 명함/인맥
○○현장 방문고객 → 고객 상담
개발 인력풀     → 인력 관리

각 분류의 좌측 메뉴·목록 화면·등록 폼이 그 성격에 맞게 따로 움직입니다.


거래처 관리 설정 (회사가 "거래처 관리"를 쓸 때만)

거래처는 인맥의 네 번째 성격입니다. 앞의 셋과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 카드의 주인공이 사람이 아니라 회사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업무 영역을 먼저 켭니다. 관리자 메뉴 > 업무 영역에서 거래처 관리를 켜야 성격 선택지에 「거래처」가 나타납니다(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 인맥을 명함첩으로만 쓰는 회사에 메뉴를 늘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① 분류를 "거래처"로 지정합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고 성격을 거래처로 바꿉니다.

⚠️ 주의

회사 공용 분류로 만드세요. 개인 분류로 두면 담당자가 휴가일 때 아무도 그 거래처를 못 엽니다. 거래처는 회사가 함께 보는 정보입니다.

거래처 카드가 받는 것 설명
사업자등록번호 · 대표자 계산서 필수 기재사항
업태 / 종목 두 칸입니다
사업장 주소 ★배송지가 아닙니다
계산서 메일 · 담당자 경리 담당이 따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제 조건 납품 후 N일 — 미수금 연체를 세는 근거
거래 방향 파는 곳 / 사 오는 곳(둘 다 가능)
거래 상태 거래중 / 중단 / 폐업

★주민등록번호 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우리 직원 것도 받지 않으므로(인사기록카드 참고) 남의 회사 사람 것을 받을 근거는 더 없습니다. 개인 거래처는 사업자번호 없이 등록하고, 그때는 현금영수증 경로입니다.

② 우리 회사 정보도 채웁니다

관리자 메뉴 > 회사 정보의 업태 · 종목을 채워 주세요.

견적서·거래명세서 머리표는 공급자 / 공급받는자 두 칸 표인데, 받는 쪽만 채우면 공급자 칸이 회사 이름 한 줄로 남습니다.

③ 옛 회사명을 잇는 일은 직원이 합니다

인맥 카드에 글자로 적혀 있던 회사명은 자동으로 변환되지 않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했습니다. 「(주)가나상사」·「가나상사」·「가나상사(주)」를 기계가 합치면 틀렸을 때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좌측 거래처 잇기 화면에서 정확히 같은 이름끼리 묶어 보여 주고, 사람이 확인해 잇습니다.

④ 무엇이 함께 달라지나

업무 달라지는 것
판매 거래처 칸이 거래처 카드만 찾습니다 · 담당자 칸이 생깁니다 · 청구 시점에 사업자 정보가 굳습니다
자금 원장 거래처 자동완성의 맨 위 묶음이 거래처입니다
구매(재고·자산) 공급처 자동완성에 거래처가 나옵니다 · 거래처 상세에 [매입] 칸이 생깁니다

★기존 문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이미 적혀 있는 거래처명 텍스트는 "그때 그렇게 적었다" 는 기록이라 그대로 둡니다. 거래처 칸이 사람 카드를 가리키는 옛 문서는 상세 화면이 알려 주고, 옮기는 것은 사람이 판단합니다.

⑤ 성격은 분류마다입니다

협력업체        → 명함/인맥
○○현장 방문고객 → 고객 상담
개발 인력풀     → 인력 관리
거래처          → 거래처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상담 선택지를 지우고 싶다 지울 수 없습니다. [내림] 을 쓰세요
분류에서 만든 선택지가 등록 화면에 안 보인다 회사 공통에 같은 이름이나 같은 용도가 있으면 분류 것이 이깁니다 — 보이는 쪽이 분류 것입니다. 그래도 안 보이면 그 분류의 성격을 확인하세요
회사 공통 선택지가 갑자기 사라졌다 그 분류에 같은 이름의 선택지를 만들면 등록 화면에서 가려집니다. 관리 화면에는 그대로 있습니다
인력 카드에 사은품이 나온다 회사 공통 선택지의 성격 탭을 확인하세요. 고객 상담 탭에서 만든 것은 인력 카드에 나오지 않습니다
성격 선택지에 「거래처」가 없다 관리자 메뉴 > 업무 영역에서 거래처 관리를 켜세요(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직원들이 거래처를 못 연다 거래처 분류를 개인 분류로 만들었습니다. 회사 공용으로 옮기세요 — 담당자가 휴가면 아무도 못 봅니다
견적서 "보내는 곳"에 업태·종목이 없다 관리자 메뉴 > 회사 정보의 업태·종목을 채우세요
옛 회사명이 거래처로 안 바뀐다 자동 변환하지 않습니다. 「거래처 잇기」에서 사람이 확인해 잇습니다(비슷한 이름을 기계가 합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력서를 지정할 수 없다 첨부파일을 먼저 올리세요. 이력서는 올린 파일 중에서 고르는 것입니다
기념일 문자 메뉴가 없다 인맥 관리 업무를 안 켰습니다

함께 볼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