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관리
상단 인사 관리 탭입니다. 인사 담당자가 쓰는 메뉴는 인사 문서 · 증명서 발급 · 인사기록카드 · 등록 요청 · 인력 현황입니다.
⚠️ 주의메뉴가 안 보인다면 정상입니다. 인사 관리는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탭이 보입니다. 회사가 기능을 켜 두었더라도 회사 관리자 · 인사 담당자 · 인사팀 소속이 아니면 탭 자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자금 관리와 같은 방식입니다).
★"메뉴가 있는데 눌러 보면 안 됩니다"가 아니라 아예 안 보이는 이유는, 회사가 인사 기능을 쓴다는 사실 자체가 알려질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 탭이 안 보여도 나에 관한 인사 문서(근로계약서 등)는 볼 수 있습니다 — 마이페이지 > 내 인사기록 맨 위 내 인사 문서에서 엽니다(2026-09-18).

⚠️ 인력 관리와 다릅니다. 인맥 관리 안의 인력 관리는 외부 인력풀(파견·채용 후보)이고, 여기 인사 관리는 우리 회사 직원입니다. 이름이 닮았지만 다른 화면입니다.
인사 문서

근로계약서 · 비밀유지서약서 · 인사발령문 · 징계의결서처럼 직원 한 사람에 관한 문서를 모아 둡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 누구 | 보이는 것 |
|---|---|
| 회사 관리자 · 인사 담당자 | 회사 전체 문서 + 등록·수정·삭제 |
| 그 밖의 직원 | 자기에 관한 문서만, 읽기 전용 |
★ 꼭 알아 둘 것본인이 보는 목록이 짧더라도 문서가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종류에 따라 본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문서가 있습니다(징계의결서가 기본으로 그렇습니다).
등록할 때

| 칸 | |
|---|---|
| 대상자 | ★이 문서가 누구에 관한 것인가입니다. 문서를 쓴 사람(작성자)과 다릅니다 |
| 문서 종류 | 근로계약서 등. 관리자 메뉴 > 인사 설정에서 정합니다 |
| 제목 · 본문 | |
| 문서일 | 계약 체결일처럼 그 문서 자체의 날짜 |
| 시작 · 만료 | 계약 기간(계약직). 만료일은 나중에 사전 알림에 쓰입니다 |
⚠️ 주의대상자는 등록한 뒤 바꿀 수 없습니다. 이 문서의 보존 기간이 대상자의 퇴직일을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 대상자를 바꾸면 보존 규칙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 종류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본인도 볼 수 있는지" 와 보존 기간을 알려 줍니다.
★★일반 검색에 나오지 않습니다
인사 문서는 전역 검색과 게시물 검색 창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권한으로 걸러진다고 해도 검색 결과에 제목이 스치는 것만으로 알려지면 안 되는 종류의 문서이기 때문입니다. 문서는 이 화면 안의 검색창으로만 찾습니다.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인사 문서를 등록해도 당사자에게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징계의결서가 등록되었습니다"가 시스템에서 먼저 날아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 통지는 회사의 절차(대면·서면)를 따릅니다.
★ 꼭 알아 둘 것단 전자서명을 요청하면 그때는 서명자에게 알림이 갑니다(아래). 서명은 상대가 알아야 성립하는 일이라 등록과 다릅니다.
전자서명 받기
근로계약서처럼 양쪽이 합의하는 문서는 화면에서 서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서를 연 뒤 아래 전자서명 칸에서 [전자서명 요청]을 누릅니다.
- 서명자를 고릅니다(기본은 문서의 대상자입니다). 여러 명을 넣을 수 있습니다.
- 서명 마감을 정할 수 있습니다(비워도 됩니다).
- 요청하면 서명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서명자는 알림을 눌러 열고 그 자리에서 서명합니다.
- 서명 현황(누가 서명했는지)은 이 화면에서 그대로 보입니다. 전자문서 메뉴로 넘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서명자는 자기가 서명할 문서를 열 수 있게 됩니다. 근로자가 자기 근로계약서를 못 여는 일이 없도록, 서명 요청을 받은 사람에게는 그 문서의 읽기 권한이 자동으로 따라옵니다(읽기만 — 고칠 수는 없습니다). 그 문서는 전자문서 > 서명할 것 목록에도 나타납니다.
⚠️ 전원이 서명하면 문서가 봉인됩니다. 그 뒤로는 제목 · 본문 · 첨부를 고칠 수도, 지울 수도 없습니다. 내용을 바꾸려면 새 문서를 만들어 다시 서명받습니다. 별지(첨부)를 갈아 끼우는 것도 봉인 검사에 걸립니다 — 그래야 서명이 무엇을 덮는지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 요청을 취소하면 그 문서에는 다시 요청할 수 없습니다. 취소 기록(사유)을 남긴 채로 끝나고, 다시 받으려면 문서를 새로 만듭니다. 이미 봉인된 문서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 모든 종류에 붙는 것이 아닙니다. 인사발령문과 징계의결서에는 버튼이 없습니다 — 앞의 것은 통보라 동의를 받는 문서가 아니고, 뒤의 것은 거부해도 효력이 있는 문서라 "거부하면 성립하지 않는다"는 전자서명의 뜻과 맞지 않습니다. 어느 종류에 열지는 관리자 메뉴 > 인사 설정 > 문서 종류에서 정합니다.
💡 요청은 계정이 있는 사람에게만 보낼 수 있습니다. ★ 입사 예정자에게도 미리 보낼 수 있습니다 — 다만 순서가 있습니다. 인맥 관리 > 인력 카드에서 [직원으로 등록] 을 먼저 하고(입사일을 앞으로의 날짜로 넣습니다), 그때 만들어진 계정을 대상자로 근로계약서를 만들어 서명을 요청하세요. 출근 전에 계약서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증명서 발급

재직증명서 · 경력증명서 · 퇴직증명서를 발급합니다.
- 위쪽에서 대상자 · 증명서 종류 · 제출처를 고르고 [발급].
- 발급번호(
HR-2026-0001)가 붙고 아래 발급 대장에 쌓입니다. - 오른쪽 미리보기에서 [인쇄] 하면 종이로 나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제출처를 꼭 적어 두세요. 나중에 반드시 "그 은행에 낸 게 언제 발급분이냐"를 찾게 됩니다. 발급 대장에서 가장 자주 쓰는 값입니다.
★★한 번 발급한 문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3월에 재직증명서를 냈습니다. 5월에 그 사람이 승진했습니다. 3월에 낸 문서를 다시 출력하면 "과장"이 찍힙니다 — 승진 후 직급이 아닙니다.
발급하는 순간의 값이 그대로 보관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발급번호의 문서가 두 가지 내용을 가지면 받은 쪽에서 위조 논란이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항목 이름도 함께 굳습니다. 회사가 "부서"를 "팀"으로 바꿔도(관리자 메뉴 > 조직 용어) 이미 발급한 증명서의 칸 이름은 "소속 부서" 그대로입니다. ★ 증명서 양식을 고쳐도 이미 발급한 것은 그대로입니다.
잘못 냈을 때 — 지우지 않고 회수합니다
[회수] 를 누르고 사유를 적습니다. 발급 기록은 남고, 진위 확인 페이지가 "회수된 문서입니다" 라고 답하므로 이미 나간 종이가 무력해집니다.
⚠️ 주의삭제 버튼은 없습니다. 지우면 "그 증명서가 나간 적이 있다"는 사실까지 사라집니다.
진위 확인 — 받는 쪽이 확인하는 주소
미리보기 위에 있는 주소가 증명서를 받은 사람이 여는 페이지입니다. 인쇄물에도 함께 찍힙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그 페이지는 로그인 없이 열리고, "진짜인가"만 답합니다. 소속·직급·입사일은 보여 주지 않고 이름도 일부를 가립니다(
홍*동). 손에 든 종이와 대조하는 용도이지 사람을 조회하는 용도가 아닙니다.
인사기록카드

한 사람의 인사 정보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왼쪽 목록에서 사람을 고르면 오른쪽에 카드가 열립니다.
★ 꼭 알아 둘 것들어가는 길이 둘입니다.
어디서 무엇이 보이나 인사 관리 > 인사기록카드(이 화면) 목록 + 검색 + 검수 현황 — 여러 사람을 훑을 때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직원 관리의 줄마다 있는 📇 버튼 그 사람만 보는 단독 화면 카드 내용은 완전히 같습니다 — 화면만 다릅니다.
| 부분 | 내용 |
|---|---|
| 카드 상단 | 소속·직급·직책·입사일·근속 |
| 발령이력 | 입사·전보·겸직·승진·보임·퇴사 — 경력증명서의 근거입니다 |
| 인적사항 | 생년월일·주소·비상연락처 |
| 학력 · 입사 전 경력 · 자격증 · 교육 이수 | |
| 상벌 | ★본인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
| 성장 | 자기소개 · 기간별 목표 · 회고 · 인사 코멘트 — 아래 참고 (2026-10-19) |
| 근태 · 평가 · 자산 | 원래 화면으로 가는 링크만 있습니다 |
| 휴직 | 아래 참고 (2026-09-18) |
| 퇴사 처리 | 아래 참고 |
⚖️ 법으로 정해진 것주민등록번호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입력 칸 자체가 없습니다 — 급여를 다루지 않아 받을 근거가 없고, 증명서는 주민번호 없이 발급됩니다.
💡 퇴사자도 이 목록에 남습니다. 직원 명부에서는 사라지지만 인사기록은 법정 보존 기간 동안 남습니다("퇴사자 포함" 스위치).
💡 카드 상단에는 기념일(그 사람이 등록한 것)과 자기소개도 함께 보입니다. 읽기만 하는 칸입니다 — 기념일은 직원 정보에서, 자기소개는 본인이 「성장」에서 고칩니다.
성장 — 자기소개 · 목표 · 회고 · 코멘트 (2026-10-19)

카드 가운데쯤의 성장 구역입니다. 직원은 마이페이지의 내 인사기록에서 같은 구역을 씁니다.
| 무엇 | 누가 쓰나 | 언제까지 |
|---|---|---|
| 자기소개 | 본인 | 언제든(500자) |
| 성장 목표 — 분기 · 반기마다 1~5줄 | 본인 | 그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
| 회고 한 줄 | 본인 | 기간이 시작된 날부터 기간이 끝나고 30일까지 |
| 인사 코멘트 | 인사 담당자(자기 목표에는 못 답니다) | 기간이 끝나고 30일까지 |
- 기간마다 [이 기간에 쌓인 기록 보기] 를 누르면 그 기간의 교육 이수 · 자격 취득 · 발령 · 다면평가가 모여 보입니다(카드의 다른 칸을 모아 보여 줄 뿐입니다).
- ★ 기간이 끝나고 30일이 지나면 그 기간은 「마감」되어 아무도 고칠 수 없습니다. 나중에 바뀌면 진급 심사 같은 판단의 근거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 본인과 인사 담당자만 봅니다. 부서장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 💡 자기소개는 직원 명부에도 나옵니다. 누구에게 보일지는 본인이 마이페이지 > 명부 공개 범위의 「자기소개」에서 정합니다(기본은 전체 공개).
교육 · 자격 일괄 등록 (2026-10-19)

사내 교육처럼 여러 사람의 기록을 한 번에 넣을 때 씁니다. 인사기록카드 화면 오른쪽 위의 [교육 · 자격 일괄 등록].
- 교육 이수 또는 자격을 고릅니다.
- 엑셀에서 줄을 복사해 붙여 넣습니다 — 칸 순서는 창에 적혀 있습니다(사번 또는 이름이 맨 앞).
- [확인] — 사람을 찾지 못했거나 날짜가 틀린 줄은 이유와 함께 보이고 등록에서 빠집니다.
- [N줄 등록].
★ 꼭 알아 둘 것같은 사람 · 같은 이름 · 같은 날짜의 기록은 건너뜁니다 — 실수로 두 번 붙여 넣어도 한 번만 들어갑니다. ★ 이름이 같은 사람이 둘 이상이면 그 줄은 넣지 않고 사번을 달라고 합니다. 짐작해서 붙이면 남의 기록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 교육 이수에는 점수 · 메모 칸이 있습니다(시험이 있는 교육). 카드의 교육 목록에서도 고칠 수 있습니다.
"확인 필요" 배지
시스템을 쓰기 전의 소속·직급 변경은 기록이 없어 날짜를 추정해 두었습니다. 숫자는 그 사람에게 남은 추정 줄의 수이고, 하나씩 열어 [확인] 하면 사라집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날짜를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이 날짜가 맞다"는 확인 자체가 검수입니다. ⚠️ 지울 수 있는 것은 추정된 줄뿐입니다. 실제로 일어난 발령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 시스템을 쓰기 시작한 뒤에도 이 배지가 붙을 수 있습니다. 직원을 등록할 때 입사일을 비우면 오늘 날짜로 채워지는데, 그건 추정이라 입사 발령도 "확인 필요"로 남습니다. 등록할 때 실제 입사일을 적으면 처음부터 붙지 않습니다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직원 관리 > 직원 등록).
다가오는 만료·정년 (2026-09-17)

인사기록카드 화면 맨 위에 다가오는 만료·정년 N건 상자가 뜹니다(없으면 안 보입니다).
| 무엇 | 언제부터 보이나 | 알림 |
|---|---|---|
| 자격증 만료 | 만료 30일 전 | 30일·7일 전 — 본인과 인사 담당자 |
| 계약 만료(유효기간이 있는 인사 문서) | 30일 전 | 30일·7일 전 — 인사 담당자만 |
| 정년 | 90일 전 | 90일·30일 전 — 인사 담당자만 · ★관리자가 정년 나이를 정했을 때만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인사 담당자에게는 매일 아침 8시에 하루 한 통으로 묶어 갑니다(새로 들어온 것만).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카드가 열립니다. ★ 계약 만료·정년은 본인에게 보내지 않습니다 — 연장할지는 인사가 먼저 정할 일이라서입니다. 자격증은 본인이 갱신하는 것이라 본인에게도 갑니다. 💡 자격증을 갱신해 만료일을 고치면 새 날짜로 다시 셉니다.
등록 요청 — 직원이 직접 낸 학력·경력·자격증·교육 (2026-09-17)

직원은 마이페이지의 내 인사기록에서 빠진 학력·경력·자격증·교육을 등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인사 담당자는 좌측 인사 관리 > 등록 요청에서 처리합니다.
- [승인] — 그 사람 카드의 해당 목록 맨 아래에 한 줄이 더해지고 요청한 직원에게 알림이 갑니다. 내용을 고쳐야 하면 승인한 뒤 카드에서 고치세요.
- [반려] — 사유를 적습니다. 사유가 알림으로 직원에게 갑니다.
★ 꼭 알아 둘 것★직원은 기록을 직접 고치지 못합니다. 요청은 더하는 것만 되고, 공식 기록은 승인해야 바뀝니다 — 확인하지 않은 경력이 경력증명서에 찍히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 새 요청이 들어오면 인사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대기 중인 것은 오래된 것부터 보입니다.
결재란 이력 대조 (2026-09-17)

카드 아래쪽 결재란 이력 대조를 열면, 이 사람이 기안·결재할 때 결재판에 찍힌 소속·직급과 그 날짜로 되감은 발령 이력이 나란히 나옵니다.
| 대조 | 뜻 |
|---|---|
| 같음 | 둘이 맞습니다 |
| 다름 | ★발령 날짜가 틀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 특히 "확인 필요" 줄(추정)이 있으면 그 날짜를 먼저 보세요 |
| 판정 없음 | 결재판에 소속이 찍히지 않았던 예전 결재이거나 발령 이력이 없습니다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부서 이름을 바꾼 것만으로는 "다름"이 되지 않습니다 — 그때의 이름도 같은 부서로 봅니다. ★ 여러 부서에 속했으면 그중 하나라도 같으면 같음입니다. 결재판에는 부서가 한 칸이라서입니다. 💡 내가 열람할 수 없는 결재 문서는 제목 없이 날짜·번호·소속만 보입니다.
휴직 · 휴직 복귀 (2026-09-18)

카드 아래쪽 휴직 절에서 효력일 · 사유를 넣고 [휴직 처리] 를 누릅니다. 돌아오면 같은 자리의 [휴직 복귀] 를 누릅니다. 지난 휴직은 휴직 기록에 남습니다.
★ 꼭 알아 둘 것휴직해도 아무것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소속 · 직급 · 직책과 로그인은 그대로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카드와 인력 현황에 "휴직 중"이 보이는 것뿐입니다.
이 기간을 근속(연차 계산)에서 뺍니다 — 휴직 처리할 때 고르는 칸입니다. 기본은 빼지 않습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육아휴직처럼 법령상 근속에 포함되는 휴직은 체크하지 마세요. 회사 규정이 근속에서 빼도록 정한 휴직(개인 사유 휴직 등)일 때만 체크합니다. 시스템은 휴직의 종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판단은 인사 담당자가, 기록은 시스템이 합니다.
체크한 기간만큼 법정 연차의 근속 시작일이 뒤로 밀립니다(다음 법정 연차 부여부터 반영). ★ 이미 부여된 연차는 소급해 바뀌지 않습니다.
💡 겹치는 휴직(휴직 중에 또 휴직) · 입사일보다 앞선 휴직 · 휴직일과 같은 날 복귀는 막힙니다. 휴직 중에 퇴사 처리하면 그날로 휴직도 끝납니다. 본인의 휴직은 본인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인수인계 현황 — 맡고 있던 것을 후임에게
![인사기록카드의 인수인계 현황(업무별 건수 · [한꺼번에 넘기기] · 넘기지 않는 것)](/scenario-shots/m-hr-handover.png)
인사기록카드 아래쪽에 그 직원이 지금 맡고 있는 것이 업무별 건수로 나옵니다 — 담당 고객 카드 · 담당 판매 문서 · 보유 중인 자산 · 담당 카테고리 · 내 차례인 결재 · 참여 중인 프로젝트 · 예약해 둔 문자. 제목 옆 숫자가 합계이고, 남은 것이 없으면 「남은 것 없음」 이 보입니다.
- 숫자를 누르면 그 업무 화면으로 갑니다. 몇 건만 골라 다른 사람에게 줄 때는 그 화면에서 합니다.
- [한꺼번에 넘기기] — 받는 사람을 고르고(메모는 선택) 넘기면, 위에 있는 것이 모두 그 사람에게 갑니다. 이미 받는 사람이 갖고 있는 것(예: 같은 프로젝트에 이미 참여 중)은 건너뛰고 몇 건 건너뛰었는지 알려 드립니다 — 실패가 아닙니다.
- 되돌릴 수 있습니다. 아래 「지난 인수인계」 기록의 [되돌리기] 로 원래 주인에게 돌려놓습니다. 다만 그 사이에 다른 사람이 바꾼 것은 그대로 둡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넘기지 않는 것도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 작성한 글(누가 썼는지는 기록입니다) · 이미 처리한 결재 · 전자서명 · 회의 참석 기록 · 개인 메일함(메일은 별도 승인 절차가 있습니다).
💡 퇴사 처리 전에 여기서 먼저 넘기십시오. 0건인 칸도 회색으로 남겨 두는 것은 확인했다는 사실이 인수인계의 절반이기 때문입니다.
퇴사 처리
효력일 · 사유를 넣고 [퇴사 처리] 를 누릅니다. 누르기 전에 확인할 것(미반납 자산, 진행 중인 결재, 부서장 여부)을 위에 세어 보여 줍니다.
⚠️ 주의그 항목들은 자동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각 화면에서 직접 처리하세요 — 시스템이 대신 "반납됨"으로 바꾸면 물건은 그대로인데 장부만 깨끗해집니다.
💡 되돌릴 수 있습니다. 퇴사 발령은 지워지지 않고 [복직 처리] 가 그 위에 쌓입니다. ★ 다른 회사에도 재직 중이면 계정을 잠그지 않습니다(그쪽 업무가 멈추면 안 되니까요).
인력 현황 (2026-09-18)

좌측 인사 관리 > 인력 현황. 인사 담당자만 볼 수 있습니다.
| 부분 | 내용 |
|---|---|
| 위쪽 숫자 | 재직 인원 · 휴직 중 · 최근 12개월 입사/퇴사 · 이직률(12개월) · 평균 근속 |
| 월별 입사·퇴사 | 최근 12개월의 월말 인원 · 입사 · 퇴사 · 이직률 |
| 부서별 인원 | 주 부서 하나로 셉니다(겸직은 한 번만 — 합계가 재직 인원과 맞습니다) |
| 근속 분포 | 1년 미만 · 1~3년 · 3~5년 · 5~10년 · 10년 이상 · 모름 |
★ 꼭 알아 둘 것★ 추정이 섞인 숫자는 추정이라고 표시합니다. 발령 기능을 쓰기 전의 입사·퇴사는 직원 정보의 입사일·퇴사일 칸에서 추정한 것입니다. 그런 달은 옅게 보이고 "추정 N건 포함"이 붙으며, 맨 위에 경고가 뜹니다. 인사기록카드에서 "확인 필요" 발령을 검수하면 확정치가 됩니다.
💡 이직률(12개월)은 직원이 있던 달만으로 계산합니다(아래에 몇 개월 기준인지 적힙니다) — 회사를 막 시작했을 때 0명인 달이 섞이면 이직률이 부풀려지기 때문입니다. 💡 입사일을 모르는 직원은 0년으로 세지 않고 "모름" 으로 따로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