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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생산 현장이 있는 회사

공장이나 작업장이 있고, 사무실 근무자와 현장 근무자가 섞여 있는 회사를 떠올리며 썼습니다. 식품·부품·화학·인쇄 어느 쪽이든, 아래 세 가지가 해당된다면 이 문서가 맞습니다.

  • 근무시간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사무는 9-6, 현장은 교대가 돕니다.
  • 설비와 자재를 누가 언제 썼는지 알아야 합니다.
  • 안전·품질 공지가 반드시 전달돼야 합니다. "못 봤다"가 사고로 이어집니다.

이 회사 유형에서 SynapseWorks가 값을 내는 지점은 명확합니다. 출결 관리와 자산 관리 두 개입니다. 나머지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굴러갑니다.


이 회사의 하루

새벽 5시 50분. 1교대 조원들이 공장 정문 옆 태블릿 앞에 줄을 섭니다. 각자 로그인하고 출근을 찍습니다. 회사가 IP 제한을 켜 두었기 때문에 집에서는 찍히지 않습니다.

오전 8시. 반장 최영수 님이 홈 화면의 부서 출결 현황 위젯을 봅니다. 1교대 12명 중 11명 출근. 한 명은 어제 올린 휴가 신청이 승인돼 있습니다.

오전 10시. 라인에서 토크렌치가 필요합니다. 작업자가 휴대폰으로 공구함에 붙은 QR을 찍습니다. 그 자산 화면이 열리고, 지금 할 수 있는 버튼 하나가 크게 뜹니다 — [가져가기]. 누르면 끝입니다.

오후 2시. 안전관리자가 게시판 "안전 공지"에 어제 있었던 아차사고 사례를 올립니다. 상단 고정을 켜 두어 목록 맨 위에 붙고, 홈 배너에도 걸립니다. 조회수의 "N명"으로 몇 명이 실제로 읽었는지 확인합니다.

오후 2시 30분. 자재 담당자가 자산 현황 화면을 엽니다. 소모형 자재 중 재고가 두 자리로 떨어진 것이 세 개 있습니다. 발주를 넣습니다.

월말. 반장이 조원 출결부를 훑고 [승인] 을 누릅니다. 야간 시간이 들어간 날은 근무시간 카드에 야간이 따로 집계돼 있습니다. 그 값을 그대로 급여 담당에게 넘깁니다.


무엇을 켜고 무엇을 미룰까

업무 영역 권장 이유
출결 관리 반드시 교대·야간·연장이 자동으로 갈립니다. 이 유형의 핵심
자산 관리 반드시 설비·공구·자재. QR과 전수조사까지
게시판 반드시 안전 공지·작업지시·점검표
전자결재 권장 휴가·구매품의. 현장에서 종이가 가장 많이 도는 곳
일정 관리 권장 정기 점검·검사 일정
메신저 상황에 따라 현장에 스마트폰 반입이 되는지에 달렸습니다
인맥 관리 자재 거래처가 많다면 거래처 명함 관리
자금 관리 나중에 자재비·외주비를 여기서 볼 거라면
PMS 설비 투자·신제품 개발이 있다면 없으면 굳이
회의 관리 나중에 품질 회의 기록이 필요해지면

출결 — 교대조를 "근무 그룹"으로 나눕니다

여기가 이 문서의 핵심입니다. 예전에는 회사에 근무시간 설정이 하나뿐이라 "사무는 9-6, 생산은 6-2"를 표현하려면 사람 수만큼 예외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그 축이 근무 그룹입니다.

근무 그룹. 그룹 목록과 근무제·근무요일·시간
📷근무 그룹. 그룹 목록과 근무제·근무요일·시간

그룹은 이렇게 나눕니다

그룹 근무제 근무요일 시간 휴게
기본 근무(사무) 고정근로 월~금 09:00~18:00 12:00~13:00
생산 1교대 고정근로 월~토 06:00~14:00 10:00~10:30
생산 2교대 고정근로 월~토 14:00~22:00 18:00~18:30
생산 3교대 고정근로 월~토 22:00~06:00 02:00~02:30

세 가지 원칙만 지키면 됩니다.

① 사람마다 예외를 만들지 마세요. 조가 바뀌면 그 사람을 다른 그룹으로 옮기면 끝입니다. 한 사람은 한 그룹에만 속합니다(여러 그룹에 속하면 "오늘은 어느 정책인가"를 다시 정해야 하고, 그건 근무 캘린더라는 다른 기능의 영역입니다).

② 사무직은 아무 그룹에도 배정하지 마세요. 어느 그룹에도 배정되지 않은 직원은 자동으로 기본 근무를 따릅니다. 배정된 게 아니라 "따르는" 것이라 배정 인원 수에도 안 잡힙니다.

③ 근무요일이 곧 연차 차감 기준입니다. 월~토 그룹이면 토요일도 근무일이라 휴가 차감에 들어갑니다. 조마다 정확히 계산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공휴일은 근무요일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계산해 자동으로 뺍니다. 회사가 따로 쉬는 날(창립기념일·하계휴무)만 회사 휴일·기념일에 등록하면 됩니다.

🎬 영상 v-admin-attendance-group — 근무 그룹 만들고 직원 배정하기

야간·연장·휴일이 자동으로 갈립니다

직원의 이번 주 근무시간 카드에 실근로 합계와 함께 연장 / 야간 / 휴일이 따로 표시됩니다. 3교대 조는 야간 시간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야간근로는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이고, 연장·야간·휴일근로에는 통상임금의 50% 이상 가산이 붙습니다. 휴일근로가 8시간을 넘는 부분은 100% 가산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6조). 시스템은 시간을 갈라 집계할 뿐 수당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 금액 계산은 급여 시스템의 몫입니다.

휴일에는 연장을 0으로 둡니다. 같은 시간을 휴일근로와 연장으로 두 번 세면 수당이 곧바로 틀어지기 때문입니다. 이건 의도한 동작입니다.

⚖️ 휴게시간은 근로시간 4시간에 30분, 8시간에 1시간 이상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54조). 근무 그룹의 휴게 칸을 비워 두면 시스템은 휴게시간이 없는 것으로 보고 실근로에서 빼지 않습니다 — 실제로는 쉬고 있는데 기록만 안 빠지면 근무시간이 부풀려집니다. 반드시 채워 두세요.

주 52시간 — 경고는 뜨지만 막지는 않습니다

주 근무시간 카드 오른쪽에 / 52시간이 표시되고, 넘으면 막대가 빨갛게 바뀝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1주 근로시간은 휴게시간을 뺀 40시간이 원칙이고, 당사자 합의로 주 12시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50조·제53조). 위반은 사업주 처벌 대상입니다.

시스템은 막지 않습니다. 막으면 사람은 안 찍고 일하게 되고, 그러면 기록이 실제보다 적게 남아 오히려 회사가 더 위험해집니다. 관리자가 출결부에서 확인해 조정하는 방식입니다.

IP 제한 — "현장에서만 체크"

허용 IP 대역(공장 내부 와이파이, 사무실 회선)을 등록하면 그 네트워크에서만 출퇴근을 찍을 수 있습니다. CIDR로 넣고(192.168.10.0/24), 단일 IP는 /32, "본사"·"제1공장"처럼 라벨을 붙여 구분합니다.

⚠️ 주의

IP 제한을 켜면 출장·외근 나간 사람은 찍을 방법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승인된 재택·외근 신청이 그날 하루 IP 검사를 면제합니다. 예외 IP를 계속 추가하는 것보다 이쪽이 낫습니다 — 누가 언제 왜 밖에서 찍었는지가 신청 기록으로 남으니까요.

⚖️ IP 기록은 위치 추적이 아니라 접속 네트워크 확인입니다. 다만 근로자의 근무 장소를 확인하는 수단인 만큼, 도입 전에 취업규칙에 근거를 두고 근로자에게 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인정보 처리 항목으로 IP를 수집한다는 점도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반영하세요.

반장을 부서장으로 지정하세요

현장 조/반을 부서로 등록하고 반장을 부서장으로 지정하면, 관리자 계정을 주지 않고도 이런 것들이 열립니다.

  • 출결 관리 > 승인 대기 — 조원의 휴가·연장근로 신청 승인
  • 출결 관리 > 부서 출결 관리 — 조원 출결부 일/주/월 보기와 월말 승인
  • 홈 화면의 부서 출결 현황 위젯
관리자·부서장이 보는 출결부
📷관리자·부서장이 보는 출결부

일·주·월 세 가지 보기

보기 언제 쓰나
하루를 시간 축으로. 세로선이 소정근로 시작·종료, 막대가 실제 출퇴근. 조가 제시간에 붙었는지 한눈에
(기본) 사람마다 한 줄, 날짜마다 색 블록. 교대조 이름과 시각이 함께 보입니다
한 사람의 한 달을 달력으로. 월말 승인을 여기서 합니다

주 보기의 색은 이렇게 읽습니다 — 파랑=정상, 주황=지각·조퇴, 분홍=휴가, 보라=출장·재택, 회색=휴무. 빈 칸은 근무일인데 기록이 없는 날입니다. 결근인지 아닌지를 시스템이 단정하지 않습니다.


자산 — 설비는 대여형, 자재는 소모형

분류 설계

분류 종류 승인 방식 반납 방식
공구(토크렌치·측정기) 대여형 자동 승인 자동 만료 반납
계측 장비(교정 필요) 대여형 담당자 승인 수동 반납
소모 자재(볼트·필터·장갑) 소모형 자동 승인
안전보호구 소모형 담당자 승인
지게차·사내 차량 예약형 담당자 승인
회의실 예약형 자동 승인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현장에서 승인 단계를 많이 두면 아무도 안 씁니다. 그냥 들고 갑니다. 그러면 기록이 남지 않아 도입한 의미가 사라집니다. 기록이 목적이면 자동 승인으로 두고, 정말 통제가 필요한 것(교정 장비, 안전보호구)만 담당자 승인으로 두세요.

신청 단계에서 재고가 걸러집니다

대여·소모 신청은 신청하는 순간 "현재 가용 수량 − 이미 대기 중인 다른 신청들의 합"을 계산합니다. 이 값보다 많이 신청하면 등록 자체가 거부됩니다. 승인 단계까지 가서야 "재고가 없네요"를 듣는 일이 없습니다.

QR을 붙이세요 — 이 유형에서 가장 효과가 큽니다

자산 목록의 [QR 라벨] 버튼으로 A4 라벨을 인쇄합니다. 별도 장비가 필요 없습니다. 좌측에서 고른 분류가 그대로 인쇄 대상이 됩니다.

QR 라벨 인쇄 화면(A4 격자)
📷QR 라벨 인쇄 화면(A4 격자)

붙여 두면 현장에서 이렇게 씁니다.

  1.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QR을 찍습니다(전용 앱 필요 없음).
  2. 그 자산 화면이 열립니다.
  3. 지금 할 수 있는 버튼 하나가 크게 뜹니다 — 내가 갖고 있으면 반납, 아니면 예약·대여· 가져가기, 전수조사 기간이면 [확인 완료].
★ 꼭 알아 둘 것

라벨은 뽑는 순간 만들어지고, 다시 뽑아도 바뀌지 않습니다. 이미 붙여 둔 라벨이 죽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라벨을 주웠다고 남의 회사 자산을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로그인과 회사 소속을 그대로 확인합니다.

🎬 영상 v-asset-qr — QR 찍어 반납·전수조사 확인하기

전수조사 — 1년에 한두 번

장부와 실물을 맞추고, 맞춘 사실을 남기는 기능입니다. 자산 현황 화면의 전수조사 탭에서 합니다.

단계 하는 일
시작 [전수조사 시작] 버튼 하나. 회사 전체 자산 대상, 2주 진행. 그 시점 장부값이 회차에 저장됩니다
확인 자산을 가진 직원에게 알림이 한 번 가고, [확인]/[안 보임]을 누릅니다. QR을 찍어도 됩니다
마감 [마감]. 안 보임을 분실로 볼지, 자리가 다른 것을 반영할지 물어봅니다(기본은 반영 안 함)
★ 꼭 알아 둘 것

조사 결과가 곧 회사의 결정은 아니기 때문에 마감할 때 물어봅니다. "안 보임"이 분실인지 다른 라인에 가 있는 것인지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 영상 v-admin-asset-audit — 전수조사 시작부터 마감까지

지급·배정 — "지금 누가 갖고 있나"

수량 대여와는 다른 축입니다. 한 대를 한 사람이 오래 갖고 있는 경우(현장 태블릿, 개인 공구함, 안전화)에 씁니다.

  • 자산 상세의 [지급] 으로 직원·부서·자리(예: 3라인 공구함)를 지정합니다.
  • 이미 누가 갖고 있으면 다시 지급하는 것이 옮기기가 됩니다. 회수를 따로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 받는 사람이 [수령 확인] 을 누릅니다. 대신 눌러 줄 수 없습니다 — 확인의 뜻이 사라지니까요.

게시판 — 안전 공지가 실제로 읽히게 만들기

분류 켤 것 권한
안전 공지 상단 고정, 댓글 끄기, 중요도 높게 읽기 전체 / 쓰기 안전관리자
작업 지시 보관주기 짧게, 본문 템플릿 읽기 생산부서 / 쓰기 반장 이상
점검·일지 보관주기, 댓글 읽기·쓰기 생산부서
사고·아차사고 기록 중요도 필수, 버전 기록 읽기 지정, 쓰기 안전관리자

읽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게시물 목록의 조회수는 N명 · M회 형식입니다. 앞이 읽은 사람 수입니다(같은 사람이 여러 번 봐도 1명). 안전 공지를 몇 명이 실제로 열었는지는 이 숫자로 봅니다. 댓글로 "확인했습니다"를 받는 것보다 훨씬 정확하고 조용합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산업안전보건 관련 교육·점검 기록은 보존 의무가 있는 서류가 많습니다(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에 따라 항목별로 다릅니다). 사고 기록 분류는 중요도를 "필수"로 두세요 — 자동 폐기 대상에서 빠지고 관리자 확인을 거치게 됩니다.

본문 템플릿을 꼭 쓰세요. 작업 지시 분류에 이런 틀을 넣어 두면 현장에서 빠짐없이 적힙니다.

■ 라인 /
■ 품번 / 수량 /
■ 작업 내용 /
■ 주의 사항 /
■ 완료 예정 /

현장은 태블릿·휴대폰으로 봅니다. 화면이 반응형이라 별도 앱 없이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됩니다. 공용 태블릿을 쓴다면 마이페이지의 [로그인한 기기] 를 직원들에게 알려 주세요 — 자리를 뜬 뒤 남은 세션을 본인이 해제할 수 있습니다.


결재를 얹을 때

현장에서 종이가 가장 많이 도는 곳이 휴가원구매품의입니다.

  • 휴가 — 근무 그룹 > 신청별 결재에서 휴가를 켜고 결재 종류를 고릅니다. 양식 결재선에 기안자의 부서장 한 줄이면 조마다 자기 반장에게 갑니다.
  • 자재 구매구매품의서 종류를 만들고 결재선을 기안자의 부서장 → 자재팀 부서장 → 경영지원 부서장으로 둡니다.
⚠️ 주의

결재를 켜 놓고 결재 종류를 안 고르면 그 신청은 거부됩니다. "이 신청은 결재가 필요한데 근태 결재 카테고리가 지정되지 않았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직원에게 나갑니다. 조용히 부서장 승인으로 떨어뜨리지 않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켜 둔 통제가 말없이 꺼지는 것이 훨씬 나쁘기 때문입니다.


이 업종에서 자주 하는 실수

사람마다 근무시간 예외를 만든다. 30명이면 30개의 예외가 생기고, 조 편성이 바뀔 때마다 30개를 고쳐야 합니다. 그룹으로 나누세요.

휴게시간을 비워 둔다. 실근로가 부풀려져 주 52시간 경고가 엉뚱하게 뜨고, 급여 기초 자료도 틀어집니다.

IP 제한을 켜고 재택·외근 신청을 안 알린다. 출장 간 사람들이 못 찍고 전화가 옵니다. 켜는 날 함께 공지하세요.

승인 단계를 과하게 둔다. 장갑 한 켤레 가져가는 데 승인을 받게 하면 아무도 안 씁니다.

QR을 안 붙인다. 이 유형에서 가장 아까운 미사용 기능입니다. A4 라벨지 한 통이면 됩니다.

회사 휴일을 나중에 등록한다. 하계휴무를 7월에 등록하면, 이미 그 주에 휴가를 낸 사람의 연차가 자동으로 복구되지 않습니다. 연초에 한꺼번에 넣으세요.


첫 2주 계획

할 일 누가
1일차 업무 영역 켜기(출결·자산·게시판) 관리자
1일차 부서(사무 + 현장 조/반) 등록, 반장을 부서장으로 관리자
2일차 직원 계정 등록, 입사일 정확히 입력 관리자
2일차 사업장 네트워크 대역 확인 → IP 제한 등록 관리자 + 전산
3일차 근무 그룹 조 수만큼 만들고 직원 배정(사무는 미배정) 관리자
3일차 회사 휴일 연간 등록(창립기념일·하계휴무) 관리자
4일차 법정 연차 부여, 이월분 입력 관리자
4일차 (안내) 출퇴근 찍는 법, 재택·외근 신청, IP 제한 설명 반장 → 조원
2주차 자산 분류 만들고 담당자 배정, 설비·공구·자재 등록 자재 담당
2주차 QR 라벨 인쇄해 부착 자재 담당
2주차 게시판 분류 4개와 권한, 본문 템플릿 관리자
2주차 끝 첫 안전 공지 올리고 조회수 "N명" 확인 안전관리자
4주차 첫 월말 출결 승인, 휴가 결재 얹기 반장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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