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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관리

명함으로 받은 사람들의 연락처와 기념일을 모아 두는 곳입니다. 상단 업무 탭의 인맥 관리로 들어갑니다.

회사가 고객 상담 기능을 함께 켰다면, 같은 화면이 상담 기록 관리로도 쓰입니다 — 부동산 분양 사무실, 학원, 병원처럼 찾아온 손님을 계속 따라가야 하는 일을 위한 것입니다. 그 부분은 이 문서 후반부에 따로 있습니다.

인맥 관리 화면(좌측 분류 메뉴 + 인맥 목록)
📷인맥 관리 화면(좌측 분류 메뉴 + 인맥 목록)

1부. 명함과 인맥

분류는 세 그룹으로 나뉩니다

좌측 메뉴의 분류는 세 그룹입니다.

그룹 누가 고치나
공용 회사 전체가 함께 쓰는 분류 회사 관리자
공유받은 다른 사람이 자기 개인 분류를 나에게 공유한 것. 누가 공유했는지 이름이 함께 표시됩니다 공유해 준 사람(내가 못 고칩니다)
개인 내가 만든 나만의 분류
  • 개인 분류는 좌측 메뉴의 [+] 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 개인 분류를 남에게 보여 주려면 그 분류의 권한에 상대를 추가합니다. 그러면 상대 화면의 공유받은 그룹에 나타납니다.
  • 분류를 고르면 그 분류의 인맥만 목록에 나옵니다. [전체 인맥] 을 누르면 다시 모두 보입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거래처는 공용, 개인 인맥은 개인 분류로 나누는 것이 기본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회사 자산으로 남아야 하는 연락처는 반드시 공용 분류에 두세요.


인맥 등록·수정

[+ 새 인맥] 으로 등록합니다. 이름만 필수이고 나머지는 아는 것만 채우면 됩니다.

인맥 상세(명함 · 기념일 · 메모)
📷인맥 상세(명함 · 기념일 · 메모)
항목 설명
이름 필수
회사명 / 부서 / 직책 문자 템플릿의 예약어로 쓸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기념일 문자를 보내려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메일 / 주소 / 메모 / 태그 선택
명함 이미지 첨부하면 상세 화면에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기념일 이름(생일·결혼기념일 등) + 날짜 + 음력 여부. 여러 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문자 수신 동의 광고성 문자를 보내려면 동의가 필요합니다(순수 축하·안부는 해당 없음)
메일 수신 동의 광고성 메일을 보내려면 동의가 필요합니다(2026-09-06). ★★문자 동의와 따로입니다 — 문자를 거부한 분이 메일도 거부한 것은 아니고, 그 반대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판매 후 만족도 설문이 이 값을 봅니다
★ 꼭 알아 둘 것

두 동의는 각각 묻습니다(2026-09-06). 있는 값을 다른 채널에 갖다 쓰면 화면에는 "동의를 확인했다"고 보이는데 실제로는 확인하지 않은 것이 되고, 그런 틀림은 사고가 나기 전까지 아무도 모릅니다.

⚠️ 기존에 등록된 분들은 두 동의가 모두 꺼져 있습니다. 광고성 메일·문자는 미리 받은 동의가 있어야 보낼 수 있어서, 동의를 받은 적이 없는 분을 켜 둘 수는 없습니다. 동의를 받으셨다면 카드를 열어 켜 주세요.

💡 태그를 활용하세요. 주력거래처, 월말결제, 영상편집, 클레임주의 같은 식으로 달아 두면 나중에 찾기가 훨씬 쉽습니다. 분류를 잘게 나누는 것보다 태그가 유연합니다.


엑셀로 한꺼번에 등록하기

명함이 잔뜩 쌓였을 때는 하나씩 넣지 말고 엑셀 파일로 한 번에 올리세요.

목록 위의 [엑셀 대량등록] 을 누르면 창이 열립니다.

  1. [예시 파일 내려받기] 를 눌러 양식을 받습니다. 어떤 열이 필요한지 이미 채워져 있으니 내 명함 정보로 바꿔 쓰면 됩니다.
  2. 등록할 분류를 고릅니다.
  3. 파일을 고르고 [업로드] 를 누르면 몇 건이 들어갔는지, 안 된 줄은 몇 행이고 왜인지 바로 알려 줍니다.

열 이름

이름 · 회사 · 부서 · 직책 · 휴대폰 · 전화 · 이메일 · 주소 · 태그 · 메모

★ 꼭 알아 둘 것

이름만 맞으면 열 순서는 달라도 되고, 필요 없는 열은 빼도 됩니다. 태그는 쉼표로 나눕니다.

시스템이 알아서 고쳐 주는 것

이런 파일이라도 이렇게 저장됩니다
이름 칸이 비어 있다 모름으로 채웁니다 — 회사·연락처만 있는 줄도 버리지 않습니다
휴대폰을 1234-5678처럼 010 없이 적었다 앞에 010을 붙여 010-1234-5678로 맞춥니다
엑셀이 맨 앞 0을 지워 1012345678이 됐다 0을 되살려 010-1234-5678로 맞춥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완전히 빈 줄은 그냥 건너뜁니다. 엑셀 아래쪽에 남은 빈 행 때문에 "모름"이 잔뜩 생기지는 않습니다. 유선 전화(02·031 등)는 손대지 않고 적은 그대로 둡니다.

🎬 영상 v-contacts-excel — 명함을 엑셀로 한 번에 올리기


기념일 문자

기념일에 보낼 축하 문자를 미리 예약해 두는 기능입니다. 동작 방식을 먼저 정확히 아셔야 합니다.

⚠️ 주의

문자는 시스템이 보내지 않습니다. 시스템은 "언제 누구에게 어떤 내용을 보낼지"를 관리하고 때가 되면 알려 줄 뿐이고, 실제 발송은 내 휴대폰의 문자 앱에서 내가 직접 합니다. 그래서 회사가 발신번호를 등록할 필요도, 문자 비용이 따로 나갈 일도 없습니다.

① 예약 만들기 — 인맥 상세에서 시작합니다

  1. 인맥 관리에서 분류 → 사람을 고릅니다.
  2. 그 사람의 상세 화면에서 기념일 옆의 [문자 예약] 을 누릅니다.
  3. 예약 등록 화면이 열립니다.
★ 꼭 알아 둘 것

대상(분류·사람·기념일)은 이미 정해진 채로 들어오고 여기서 바꿀 수 없습니다 — 그 사람에게 없는 기념일을 잘못 지정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② 예약 내용

항목 설명
문구 템플릿 미리 만들어 둔 문구(아래 참고)
기준일 대비 0=기념일 당일, -3=3일 전, 2=2일 후
보낼 시각 그 날 몇 시에 알림을 받을지
반복 계속 반복 / 횟수 지정(n번만) / 한 번만(날짜 지정)
주기 · 단위 예: 1 → 매년. 기념일은 보통 매년이라 기본값이 1년입니다
보내기 전 승인 받기 켜면 관리자 승인 후에만 알림이 옵니다(아래 참고)
★ 꼭 알아 둘 것

승인을 켜면 순서가 하나 늘어납니다. 예약이 잡히는 즉시 회사 관리자에게 알림이 가고, 관리자가 승인해야 그때부터 내 "오늘 보낼 문자"에 나타납니다. 관리자가 거부하면 그 문자는 나가지 않습니다.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내 목록에 보이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③ 문구 템플릿

좌측 메뉴의 문구 템플릿에서 만듭니다.

문구 템플릿 편집(예약어와 바이트 수 표시)
📷문구 템플릿 편집(예약어와 바이트 수 표시)

본문에 예약어를 넣으면 사람마다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회사명}} {{부서}} {{직책}} {{기념일명}} {{날짜}}

  • 입력하는 동안 바이트 수와 SMS/LMS 구분이 표시됩니다. 90바이트(한글 45자) 를 넘으면 LMS로 바뀝니다.
  • 광고성 문자 체크: 홍보·구매 유도 문구가 섞이면 반드시 켭니다. 켜면 (광고) 표기와 수신거부 안내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값이 비어 있는 예약어가 있으면 그 건은 아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명을 안 적은 사람에게 {{회사명}}을 쓴 템플릿을 걸면 그렇습니다. "{{회사명}} 담당자님"이 그대로 발송되는 것보다 안 보내는 편이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④ 보내기 — "오늘 보낼 문자"

오늘 보낼 문자 화면
📷오늘 보낼 문자 화면

예약한 날짜·시각이 되면 알림이 오고, 좌측 메뉴 오늘 보낼 문자에 목록이 쌓입니다.

  1. [문자 앱 열기] — 휴대폰의 기본 문자 앱이 번호와 내용이 채워진 채 열립니다.
  2. 문자 앱에서 직접 전송합니다.
  3. 돌아와서 [보냄] 또는 [건너뜀] 을 누릅니다.
★ 꼭 알아 둘 것

[보냄]은 "내가 보냈다고 알려 주는 것"입니다. 휴대폰 운영체제가 실제 전송 여부를 앱에 알려 주지 않기 때문에, 이력의 "보냄"은 사용자가 확인한 값입니다.

PC에서 볼 때는 버튼이 [휴대폰으로 보내기]로 바뀝니다. PC에는 문자를 보내는 기능이 아예 없기 때문에, 그 건을 내 휴대폰으로 넘겨 줍니다.

  1. [휴대폰으로 보내기] 를 누르면 QR 코드가 나옵니다.
  2. 휴대폰 카메라로 QR을 비추면 문자 앱이 번호와 내용을 담은 채 열립니다.
  3. 휴대폰에서 보낸 뒤, PC 화면으로 돌아와 [보냄] 을 누릅니다.
  • 기기에 따라 본문이 자동으로 안 채워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본문 복사] 로 복사해 휴대폰에 붙여 넣으세요.

⑤ 알아 두실 것

  • 음력 기념일은 아직 자동 발송에서 제외됩니다(음력→양력 변환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화면에도 안내가 표시됩니다.
  • 예약을 끄거나 지우면 아직 보내지 않은 예정 건도 함께 취소됩니다.
  • 관리자가 수신거부로 등록한 번호는 예정 건이 아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밤 시간대(기본 21시~08시)에는 알림이 다음 날 아침으로 미뤄집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홍보·구매 유도 문구가 섞이면 광고성 정보가 되고, 사전 수신 동의 · (광고) 표기 · 수신거부 안내가 필요하며 밤 9시~다음 날 8시 전송은 별도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 명함을 받은 것이 곧 문자 수신 동의는 아닙니다. 순수한 축하· 안부 인사는 여기 해당하지 않지만, 애매하면 광고성으로 두고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인맥 정보도 개인정보입니다. 보유 기간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하므로 (개인정보 보호법 제21조), 분류에 보관주기를 걸어 두시는 것을 권합니다.

🎬 영상 v-contacts-sms — 기념일 문자 예약부터 발송까지


다가오는 기념일

홈 화면의 다가오는 기념일 위젯에서 30일 이내 기념일을 봅니다 ( 참고).


2부. 고객 상담 (회사가 이 기능을 쓸 때만)

회사가 고객 상담 기능을 쓰고, 그 분류가 "고객 상담" 으로 지정돼 있으면, 그 분류에 등록하는 카드는 명함이 아니라 상담 기록이 됩니다.

고객 카드 상세(상담 정보 · 상담 내용 · 지급 사은품) ★ 내 개인 분류도 상담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기록 알림] 은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면 나옵니다 (모든 분류에 있습니다 — 명함용 분류에도 기록은 남길 수 있으니까요). 내가 만든 분류를 고르면 분류 성격에서 명함/인맥 · 고객 상담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상담 기록은 담당자가 자기 분류를 만들어 쓰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회사 공용 분류는 회사 관리자가 정하고, 남이 공유해 준 분류는 바꿀 수 없습니다.
📷고객 카드 상세(상담 정보 · 상담 내용 · 지급 사은품)

내 개인 분류도 상담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기록 알림]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면 나옵니다 (모든 분류에 있습니다 — 명함용 분류에도 기록은 남길 수 있으니까요).

내가 만든 분류를 고르면 분류 성격에서 명함/인맥 · 고객 상담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상담 기록은 담당자가 자기 분류를 만들어 쓰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회사 공용 분류는 회사 관리자가 정하고, 남이 공유해 준 분류는 바꿀 수 없습니다.

명함 분류와 한 회사 안에서 같이 쓸 수 있습니다 — "협력업체"(명함)와 "○○현장 방문고객"(상담)이 나란히 있어도 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명함 분류 고객 상담 분류
등록 화면 회사·부서·직책·명함 이미지 상담일 · 성별 · 방문 인원 · 계약 단계 · 계약 금액 · 담당자 · 회사가 만든 선택지
상세 화면 연락처 카드 위 항목 + 상담 내용 · 지급 사은품 · 계약 이력

선택지 — 방문경로·지역 같은 것

관리자가 미리 만들어 둔 선택지를 고르는 방식입니다. 직접 타이핑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인터넷" / "인터넷 검색" / "온라인"이 섞여 들어오면 통계가 통째로 무의미해집니다.

  • 그룹 이름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분양 사무실이면 방문경로·지역·아파트 종류·평수·사은품, 학원이면 과목, 병원이면 진료과 같은 식입니다.
  • 여러 개 고를 수 있는 그룹은 그렇게 안내가 나옵니다.
  • 원하는 선택지가 없으면 관리자에게 추가를 요청하세요.

상담 내용 · 기록

상담 내용 입력칸과 날짜 고르기
📷상담 내용 입력칸과 날짜 고르기

고객 카드에서는 상담 내용, 그 밖의 인맥에서는 기록이라는 이름으로 같은 자리가 나옵니다. 저장되는 방식은 완전히 같고, 다른 것은 이름과 날짜를 고를 수 있는가 둘뿐입니다.

고객 상담용 분류 그 밖의 인맥
이름 상담 내용 기록
날짜 고를 수 있습니다(비우면 지금) 저장하는 시각이 자동으로
그 밖의 모든 것 — 같습니다 — — 같습니다 —
  • 저장하면 이번에 쓴 것만 한 건으로 쌓입니다. 지난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 ★ 그래서 같은 고객을 두 사람이 동시에 열어 두어도 서로의 기록을 지우지 않습니다.
  • 줄마다 누가 · 언제 적었는지 함께 남습니다.
  • 날짜를 고를 수 있는 이유 — 전날 상담을 다음 날 적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비워 두면 지금 시각으로 들어갑니다.

기록을 남기면 알림이 갑니다 (분류에서 켠 경우만)

분류 관리에서 [기록 알림] 을 켜 두면, 그 분류의 카드에 기록이 등록될 때 그 카드를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알림이 갑니다.

⚠️ 주의

기본은 꺼짐입니다. 켜기 전에는 한 통도 나가지 않습니다.

⚠️ 켜면 "그 카드를 볼 수 있는 사람 전부"에게 갑니다. 전 직원이 읽는 분류에 켜면 전 직원에게 갑니다 — 켜기 전에 그 분류를 누가 보는지 확인해 주세요.

누구에게 그 카드를 볼 수 있는 사람 전부(★카드를 만든 사람 포함)
누구에게 안 가나 기록을 쓴 본인, 그리고 인맥 알림을 꺼 둔 사람
언제 등록할 때만. 기록을 고칠 때는 안 갑니다
무엇이 보이나 "○○○님이 기록을 남겼습니다: 고객명"
★ 꼭 알아 둘 것

알림에 기록 내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알림은 휴대폰 잠금화면에도 뜨는데, 거기에 상담 내용이 보이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내용은 눌러서 카드에서 봅니다.

내가 만든 고객에 남이 기록을 남기면 나에게 옵니다. 이 기능이 가장 필요한 자리라 일부러 그렇게 했습니다.

💡 알림이 너무 많으면 마이페이지의 알림 설정에서 인맥 관리를 꺼도 됩니다 (분류를 끄면 모두에게 안 가고, 알림 설정을 끄면 나에게만 안 옵니다).

잘못 적었을 때 — 그 줄만 고칩니다

기록 오른쪽의 연필을 누르면 그 한 건만 고칩니다. 고치면 (수정됨) 표시가 붙습니다.

누가 고칠 수 있나
내가 적은 기록 — 언제든
모든 기록 — 회사 관리자
★ 꼭 알아 둘 것

지우는 기능은 없습니다. 상담 기록은 쌓는 것이지 지우는 것이 아닙니다 — 잘못 적은 것은 고쳐서 남깁니다.

고객 상담용이 아닌 인맥에서는 기록이 하나도 없으면 이 자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분리형 메신저에서는 언제나 보입니다 — 거기서 첫 기록을 적으면 그룹웨어에도 나타납니다.

계약 단계와 금액

신규 → 가망 → 보류 → 잠재 → 계약 다섯 단계입니다. 금액 칸은 하나이고 뜻은 단계가 정합니다 — 계약이면 확정 금액, 그 앞 단계면 예상 금액입니다.

  • 단계를 계약으로 바꾸면 계약일이 자동으로 찍히고, 되돌리면 지워집니다.
  • 단계나 금액이 바뀌면 누가 언제 얼마에서 얼마로 바꿨는지가 상세 화면 아래 이력에 남습니다.
⚠️ 주의

여기 적는 "계약 금액"은 회계상 매출이 아닙니다. 실제 입금은 자금 관리의 장부가 따로 봅니다 — 두 숫자가 다른 것이 정상입니다.

단계를 옮기는 것을 습관으로 만드세요. 전부 "신규"에 쌓여 있으면 파이프라인이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상담이 끝날 때 단계를 옮기는 데 3초입니다.

사은품

고객에게 준 사은품을 종류와 수량만 골라 기록합니다.

  • 관리자가 사은품 선택지를 자산에 연결해 뒀다면, 지급하는 순간 자산 재고가 실제로 줄고 재고가 모자라면 저장이 거부됩니다.
  • 잘못 적었으면 [취소] 를 누릅니다. 기록이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취소 기록이 한 줄 더 붙습니다(무엇이 있었는지가 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물건이 실제로 돌아왔다면 재고는 자산 담당자가 입고로 처리합니다. 자동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상담 현황판

★현황판은 분류(카테고리) 하나짜리입니다(2026-08-22 개선). 좌측 메뉴에서 "고객 상담"으로 지정된 분류를 누르면 목록이 아니라 그 분류의 현황판이 먼저 열리고, 그 분류 아래로 갈 곳이 두 개 펼쳐집니다.

공용
 ● ○○현장 방문고객      ← 누르면 현황판이 열립니다
      현황판            ← 지금 보고 있는 화면
      고객 목록          ← 사람 목록으로
 ● 협력업체(명함)        ← 명함 분류는 종전대로 바로 목록입니다
상담 현황판(KPI · 파이프라인 · 경로별 표) ★ 현장이 둘이면 숫자도 둘입니다. 예전에는 회사 전체가 한 판에 합쳐져 나와서 어느 현장이 잘 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분류마다 따로 봅니다 — 합쳐 보는 화면은 일부러 두지 않았습니다.
📷상담 현황판(KPI · 파이프라인 · 경로별 표)

현장이 둘이면 숫자도 둘입니다. 예전에는 회사 전체가 한 판에 합쳐져 나와서 어느 현장이 잘 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분류마다 따로 봅니다 — 합쳐 보는 화면은 일부러 두지 않았습니다.

보이는 범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 상담원은 자기 고객만, 관리자는 회사 전체와 담당자별 실적까지 봅니다.

읽을 때 조심할 것 셋

① 전환율은 "이 기간에 방문한 고객 중 계약까지 간 비율"입니다. 그래서 이번 달은 늘 낮게 나옵니다 — 아직 진행 중인 고객이 섞여 있으니까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광고 효과를 판단하려면 두세 달 전 코호트를 보세요.

② "금액 미입력 N건"이 뜨면 합계가 실제보다 작다는 뜻입니다.

③ 파이프라인은 기간과 무관한 "지금 이 순간의 인원 수"입니다.

홈 화면 위젯 두 개

위젯 내용
내 고객 단계 내가 담당하는 고객의 단계별 인원(지금 시점)
연락이 끊긴 가망 고객 7일째 상담 기록이 없는 내 가망·보류·잠재 고객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연락이 끊긴 가망 고객"이 이 기능에서 실제로 돈을 지키는 부분입니다. 계약과 신규를 뺀 목록이라, 답을 기다리다가 잊힌 사람들만 모아 줍니다. 아침에 이 목록부터 도는 것을 루틴으로 만들면 전환율이 바뀝니다.

⚖️ 상담 카드에는 이름·연락처·방문 경로가 쌓입니다. 개인정보이므로 수집 항목·목적· 보유 기간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고(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보유 기간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합니다(제21조). 만 14세 미만 아동의 정보를 다룬다면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합니다(제22조의2). 상담 분류에는 반드시 보관주기를 지정해 두세요.

🎬 영상 v-crm-counsel — 고객 상담 카드와 상담 현황판

3부. 인력 관리 (회사가 이 기능을 쓸 때만)

분류의 성격이 "인력 관리" 로 지정돼 있으면, 그 분류에 등록하는 카드는 명함도 상담 기록도 아닌 인력 카드가 됩니다. 파견·프리랜서·채용 후보처럼 "필요할 때 투입할 사람" 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 주의

인사 관리(사내 직원)와 다릅니다. 우리 회사에 소속된 직원은 인사 관리에서 다룹니다(인사 관리). 여기 있는 사람은 아직 우리 직원이 아니거나 외부 인력입니다 — 그래서 근태·급여·발령이 없고, 대신 언제 넣을 수 있는가가 중심입니다.

화면이 둘입니다 — 현황판과 인력풀

좌측 메뉴에서 인력 분류를 누르면 현황판이 먼저 열립니다. 그 아래로 화면이 둘 붙습니다.

● 협력 인력풀          ← 누르면 현황판이 열립니다
     현황판          ← 지금 보고 있는 화면
     인력풀           ← 사람 목록
  • 현황판 — 지금 몇 명이 비어 있고 누가 언제 빠지는지
  • 인력풀 — 사람 목록. 검색·등록·수정은 여기서 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고객 목록이 안 보이는 게 맞습니다. 인력 분류에는 고객 목록 뷰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 여기 있는 사람은 고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력 카드에 적는 것

항목 설명
상태 대기 중 · 투입 예정 · 투입 중 · 투입 불가
투입 가능일 언제부터 넣을 수 있는지. 투입 중이어도 종료일을 적어 두면 현황판이 미리 알려 줍니다
경력(개월) 숫자로 적습니다. 현황판의 경력 구간이 이 값을 씁니다
현재 투입처 지금 어디에 들어가 있는지
이력서 첨부로 올려 둡니다
보유 조건 관리자가 만든 선택지(기술·자격 등). 상담 분류의 선택지와 같은 방식입니다

3-2-1. 이 사람을 우리 직원으로 뽑았다면 — 직원으로 등록

인력 카드 아래 직원으로 등록 칸에서 한 번에 처리합니다. 누르면 이 넷이 함께 일어납니다.

  1. 계정이 만들어집니다(로그인 아이디 + 임시 비밀번호).
  2. 입사일이 기록됩니다.
  3. 사번이 매겨집니다.
  4. 입사 발령이 인사 이력에 남습니다.

그리고 인력 카드에는 "채용됨" 이 붙습니다.

⚠️ 주의

회사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인력 카드를 고치는 것과 계정을 만드는 것은 다른 일이라, 직원 등록 화면과 같은 권한을 씁니다.

⚠️ 임시 비밀번호는 그 자리에서 한 번만 보입니다. 화면을 벗어나면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시스템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본인에게 전달하고, 본인은 첫 로그인에서 바꿉니다. 놓쳤다면 관리자 메뉴 > 직원 관리에서 비밀번호를 다시 발급하세요.

⚖️ 옮겨지는 것은 이름 · 이메일 · 휴대전화 셋뿐입니다. 경력 · 이력서 · 희망 연봉은 옮기지 않습니다 — 인력풀에 적힌 경력은 본인이 적어 준 값이고, 인사기록의 경력은 회사가 경력증명서로 보증하는 값이라 성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인사기록의 경력은 인사 담당자가 확인한 뒤 인사기록카드에 따로 넣습니다.

부서 · 직급 · 직책은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등록한 뒤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에서 이어서 지정하세요(그 경로도 발령으로 남습니다).

입사일을 앞으로의 날짜로 넣으면 입사 예정자가 됩니다. 계정은 지금 만들어지므로, 출근 전에 근로계약서를 보내 전자서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인사 관리 > 인사 문서).

등록하면 인력 상태가 "투입 불가"로 내려갑니다. 인력풀의 "지금 넣을 수 있는 인원"에 우리 직원이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채용한 뒤에도 계속 투입하는 인력이라면 인력 카드에서 상태를 되돌리세요.

⚠️ 되돌리는 버튼은 없습니다. 한 카드는 한 번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 채용을 무르는 일은 전환 취소가 아니라 퇴사 처리입니다(인사 관리).

인력 현황판

인력 현황판(투입 가능 인원 · 곧 비는 사람 · 경력 구간)
📷인력 현황판(투입 가능 인원 · 곧 비는 사람 · 경력 구간)

★★고객 상담 현황판과 다른 화면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묻는 것이 다릅니다.

고객 상담 현황판 인력 현황판
묻는 것 얼마나 따냈나 지금 넣을 수 있나
주요 숫자 전환율 · 계약 금액 투입 가능 · 투입 예정 · 경력
기간 선택 있습니다 없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기간 칸이 없는 것이 맞습니다. 인력 현황은 "이번 달에 몇 명 늘었나"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누가 비어 있나" 를 보는 화면입니다. 기간을 씌우면 그 뜻이 흐려집니다.

맨 위 숫자 다섯

전체 인력 · 투입 가능 · 투입 예정 · 투입 중 · 이력서 보유 비율.

"지금·곧 투입 가능한 인력" — 이 화면의 중심입니다

투입 가능일이 가까운 순서로 나옵니다.

  • 투입 중이어도 종료일이 잡혀 있으면 함께 나옵니다 — 미리 다음 자리를 찾으라는 뜻입니다
  • 날짜가 이미 지난 사람이 맨 위에 옵니다(3일 지남). 비어 있는데 아무도 안 챙기고 있다는 신호라 가장 급합니다

아래 그래프들

  • 상태별 인원 — ★0명인 상태도 칸이 남습니다. "투입 불가가 0명"과 "그런 상태가 있는 줄 몰랐다"는 다른 이야기라서 감추지 않습니다
  • 경력 구간 — 1년 미만 / 1~3년 / 5~10년 / 10년 이상, 그리고 ★미입력. 경력을 안 적은 사람도 함께 셉니다 — 채워야 할 칸이 몇 개인지 보라는 뜻입니다
  • 담당자별 인력 — 담당자를 지정하지 않은 사람은 여기 없습니다. 인력풀 목록에서 찾으세요
  • 보유 조건별 — 관리자가 만든 선택지 그룹별 인원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인맥 관리 탭이 없다 회사가 그 업무를 안 켰습니다
공용 분류가 안 보인다 그 분류에 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공유받은 분류를 못 고치겠다 공유해 준 사람만 고칠 수 있습니다
엑셀 업로드에서 여러 줄이 실패한다 결과 창에 몇 행이 왜 실패했는지 나옵니다
문자 예약을 만들었는데 예정 건이 없다 예약어 값이 비어 있거나, 관리자가 수신거부로 등록한 번호입니다
문자 알림이 밤에 안 온다 야간 알림 차단이 켜져 있어 다음 날 아침으로 미뤄졌습니다
음력 기념일에 예약이 안 잡힌다 음력은 아직 자동 발송에서 제외됩니다
PC에 [문자 앱 열기]가 없다 PC에서는 [휴대폰으로 보내기] 로 바뀝니다. QR을 휴대폰 카메라로 비추면 문자 앱이 열립니다
상담 카드에 선택지가 없다 관리자가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요청하세요
지난 상담 기록을 못 고치겠다 기록 오른쪽 연필로 그 한 건만 고칩니다. 내가 적은 기록이거나 회사 관리자여야 합니다
사은품 저장이 거부된다 연결된 자산 재고가 부족합니다
전환율이 너무 낮다 이번 달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두세 달 전을 보세요
인력 분류인데 고객 목록이 없다 맞습니다. 인력 분류에는 붙이지 않았습니다
인력 현황판에 기간 칸이 없다 맞습니다. 지금 시점의 상태를 보는 화면입니다
곧 비는 사람이 표에 안 나온다 투입 가능일을 안 적었습니다. 투입 중이어도 종료일을 적어 두세요
경력 구간에 "미입력"이 많다 인력 카드의 경력(개월) 이 비어 있습니다
[직원으로 등록]이 안 보인다 회사 관리자만 보입니다. 이미 등록한 카드에는 대신 "채용됨"이 보입니다
직원으로 등록했더니 상태가 "투입 불가"가 됐다 맞습니다. 인력풀 인원에서 빼기 위해서입니다 — 계속 투입한다면 되돌리세요
등록했는데 경력이 인사기록에 없다 옮기지 않습니다. 본인이 적어 준 값과 회사가 보증하는 값은 다릅니다
임시 비밀번호를 놓쳤다 관리자 메뉴 > 직원 관리에서 비밀번호를 다시 발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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