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회사 시스템 안에서 내 메일을 읽고 보내는 곳입니다. 네이버·구글 같은 기존 메일 계정을 연결해 두면, 메일을 보러 다른 사이트로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 회사 관리자도 여러분의 메일을 볼 수 없습니다. 다른 메뉴와 달리 메일은 관리자 권한으로도 열리지 않게 일부러 막아 두었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상 개인의 통신 내용은 회사가 임의로 들여다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영상 v-mail-setup — 메일 계정 연결부터 자동 분류까지
처음 한 번 — 계정 연결하기
좌측 계정 설정에서 내 메일 계정을 등록합니다. 처음에는 메일함이 비어 있고 안내만 보입니다.

| 칸 | 어떻게 |
|---|---|
| 표시 이름 | 내가 알아볼 이름("내 네이버 메일") |
| 메일 주소 | 실제 메일 주소 |
| 제공자 | 네이버·다음·구글·Microsoft 365 중에서 고르면 서버 주소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 수신 방식 | IMAP을 권합니다(아래 설명) |
| 비밀번호 | ★메일 서비스의 앱 비밀번호입니다 — 로그인 비밀번호가 아닙니다 |
IMAP과 POP3의 차이 — IMAP을 고르세요
| IMAP (권장) | POP3 | |
|---|---|---|
| 메일이 서버에 | 남습니다 | 설정에 따라 지워집니다 |
| 다른 기기에서 | 그대로 보입니다 | 못 볼 수 있습니다 |
⚠️ 주의POP3에서 "서버에 남기기"를 끄면 그 메일은 다른 기기에서 영영 못 봅니다. 휴대폰 메일 앱에서도 사라집니다. 이유가 분명하지 않다면 켜 두세요.
앱 비밀번호가 무엇인가요
네이버·구글 같은 곳은 보안을 위해 외부 프로그램에는 로그인 비밀번호를 쓰지 못하게 합니다. 대신 그 서비스의 설정에서 "앱 비밀번호"를 따로 발급받아 넣습니다.
- 네이버: 메일 설정 → POP3/IMAP 설정에서 IMAP 사용을 먼저 켜야 합니다
- 구글: 2단계 인증을 먼저 켜야 앱 비밀번호 메뉴가 나타납니다. 발급된 값은 16자입니다 (네 자씩 띄어 보여 주지만 공백 없이 넣으세요). 평소 쓰시는 로그인 비밀번호를 넣으면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거부되었습니다" 가 뜹니다
- Microsoft 365: 회사 정책에 따라 관리자가 허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비밀번호는 등록하는 순간 잠깁니다. 저장한 뒤에는 화면 어디에서도 다시 볼 수 없고, 시스템 관리자도 꺼내 볼 수 없습니다. 바꾸려면 새로 입력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불편해 보이지만 이것이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다루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등록 직후 지금 받기를 눌러 보세요. 연결이 잘 됐는지 바로 알 수 있고, 안 되면 무엇이 문제인지 화면에 그대로 나옵니다.
등록한 뒤에 고칠 수 있는 것 — 계정마다 따로
계정을 저장하고 나면 설정 화면에 아래 항목이 더 나타납니다. 계정마다 다르게 둘 수 있어서, 개인 메일과 대표 메일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 항목 | 무엇을 정하나 |
|---|---|
| 보기 방식 | 목록 옆에서 함께 볼지, 게시판처럼 넘어가서 볼지(§2) |
| 대화로 묶기 | 주고받은 메일을 한 줄로 접을지(§7) |
| [깨진 한글 복구] | 한글이 ���로 깨져 들어온 메일을 원본으로 다시 읽어 고칩니다(아래) |
★ 꼭 알아 둘 것깨진 한글 복구는 언제 쓰나요? 보낸 쪽이 옛 방식으로 제목·이름을 실어 보내면 글자가 깨져서 들어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받을 때 보관해 둔 원본으로 다시 읽어 제목·본문·보낸 사람을 제자리에서 고칩니다. 읽음·중요·보관함·연결처럼 여러분이 만든 표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메일 읽기
좌측에서 사서함을 고르고, 목록에서 메일을 누르면 내용이 열립니다.
보는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메일을 어떻게 열지는 계정마다 정할 수 있습니다. 계정 설정의 보기 방식에서 고르세요.
| 보기 방식 | 어떻게 열리나 | 이럴 때 좋습니다 |
|---|---|---|
| 한 화면에서 보기 | 목록 오른쪽 칸에 내용이 함께 나옵니다 | 여러 통을 빠르게 훑어볼 때 |
| 눌러서 넘어가기 | 게시판처럼 내용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 한 통을 넓게 놓고 찬찬히 읽을 때 |
★ 꼭 알아 둘 것계정마다 다르게 둘 수 있습니다. 개인 메일은 빠르게 훑고, 대표 메일은 넓게 보는 식으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 좌측 항목 | 무엇을 보여 주나 |
|---|---|
| 받은편지함 | 아직 어느 보관함에도 넣지 않은 메일 |
| 전체 메일 | 위치와 관계없이 전부 |
| 보관함들 | 내가 만든 보관함. 옆 숫자는 안 읽은 메일 수 |
★ 꼭 알아 둘 것보관함으로 옮긴 메일은 받은편지함에서 사라집니다. 없어진 것이 아니라 자리를 옮긴 것입니다. 어디 있는지 모르겠으면 전체 메일을 보세요.
메일 지우기
메일을 열고 [삭제] 를 누르면 휴지통으로 갑니다. 좌측 휴지통에서 언제든 되돌리기 할 수 있고, 정말 필요 없으면 완전 삭제 할 수 있습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네이버·구글 등 메일 서버의 원본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치우는 것은 회사 시스템에 보관된 사본뿐입니다.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 메일 서버에서 지우는 것은 되돌릴 수 없고, 여러분의 개인 사서함을 이 시스템이 함부로 비워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원본까지 지우시려면 네이버·구글에서 따로 지우세요.
⚠️ 완전 삭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받을 때 보관해 둔 원본도 함께 사라져서, 나중에 깨진 한글 복구(§1)도 할 수 없게 됩니다.
★ 보내는 중인 메일에는 [삭제]가 없습니다. 지워도 이미 나가는 중이라 상대가 받게 됩니다. 먼저 [발송 취소] 로 임시보관함에 되돌린 뒤 지우세요.
외부 이미지가 안 보일 때
메일을 열면 "보낸 사람이 넣은 외부 이미지를 차단했습니다" 라고 나올 때가 있습니다. 고장이 아니라 일부러 막은 것입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메일 안의 작은 이미지 하나로 내가 언제 메일을 열었는지, 어디에서 열었는지가 보낸 사람에게 전달됩니다(추적 픽셀). 광고·스팸이 흔히 쓰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기본은 차단이고, 믿을 수 있는 발신자일 때만 이미지 표시를 누르시면 됩니다.
첨부파일
읽기 화면 아래 첨부파일 목록에서 내려받습니다. 회사의 다른 첨부파일과 똑같이 저장되고 권한 검사를 거칩니다.
보관함 — 메일 정리하기
좌측 보관함 옆의 +를 눌러 만듭니다. 이름만 적으면 됩니다.

메일을 옮기려면 읽기 화면 오른쪽 위의 보관함 선택기에서 고릅니다. 받은편지함을 고르면 보관함에서 빠져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 꼭 알아 둘 것보관함을 지워도 메일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안에 있던 메일은 전부 받은편지함으로 돌아옵니다. 정리를 다시 하고 싶을 때 마음 놓고 지우셔도 됩니다.
💡 "이 메일이 왜 여기 있지?" 싶을 때는 읽기 화면 오른쪽 아래를 보세요. "○○ 규칙이 분류함" 또는 "직접 넣음"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자동 분류 — 받는 즉시 정리되게
좌측 자동 분류에서 규칙을 만들면, 앞으로 받는 메일이 알아서 보관함으로 들어갑니다.

규칙 하나 만들어 보기
거래처 메일을 모으고 싶다면:
- + 규칙 추가
- 이름:
거래처 메일 - 조건: 보낸 사람 · 포함 ·
@거래처도메인.com - 옮길 보관함:
거래처 - 저장
| 정할 것 | 설명 |
|---|---|
| 조건 결합 | 모두 만족(그리고) / 하나라도 만족(또는) |
| 조건 | 보낸 사람·받는 사람·참조·제목·본문·첨부파일 유무 |
| 비교 방법 | 포함 · 포함하지 않음 · 같음 · 으로 시작 · 으로 끝남 |
| 옮길 보관함 | 비워 두면 옮기지 않고 표시만 바꿉니다 |
| 읽음 / 중요 표시 | 함께 처리할 일 |
| 우선순위 | 작은 값이 먼저 적용됩니다 |
| 여기서 멈추기 | 이 규칙이 걸리면 뒤의 규칙은 보지 않습니다 |
★ 꼭 알아 둘 것대소문자는 가리지 않습니다.
@Naver.com이라고 적어도@naver.com메일이 걸립니다.⚠️ 조건을 하나도 넣지 않은 규칙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조건이 없으면 모든 메일이 걸려서 받은편지함이 통째로 비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규칙이 잘 도는지 확인하는 법
규칙 목록의 각 줄에 "○통 분류됨" 이 함께 나옵니다.
★ 꼭 알아 둘 것"아직 걸린 메일 없음"이 노란색으로 떠 있다면 그 규칙은 헛돌고 있는 것입니다. 규칙을 만들어 두고 아무것도 안 걸리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라, 화면이 먼저 알려 주도록 만들었습니다. 주소를 잘못 적었거나, 조건 결합을 모두 만족으로 둬서 동시에 만족하는 메일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미 받아 둔 메일에도 적용하기
지금 있는 메일에도 적용 버튼을 누르면 이미 받은 메일을 한 번 훑어 정리합니다.
★ 꼭 알아 둘 것직접 옮겨 두신 메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손으로 정리해 둔 것을 자동 규칙이 되돌리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 규칙은 새로 받는 메일에만 적용됩니다. 규칙을 만들었다고 해서 예전 메일이 저절로 옮겨지지는 않습니다 — 위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메일 가져오기
지금 받기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새 메일을 가져옵니다. 자동으로도 주기적으로 가져오지만(기본 5분), 확인이 급할 때 쓰세요.
★ 꼭 알아 둘 것같은 메일을 두 번 가져오지 않습니다. 몇 번을 눌러도 새 메일만 들어옵니다.
메일 보내기
좌측 맨 위 메일 쓰기를 누르면 작성 화면이 열립니다. 받은 메일을 열어 두었다면 답장 · 전체 답장 · 전달 버튼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 칸 | 어떻게 |
|---|---|
| 받는 사람 / 참조 / 숨은참조 | 여러 명이면 쉼표로 이어서 적습니다. 참조·숨은참조 칸은 [참조] 버튼을 눌러야 나타납니다 |
| 제목 | 비워 두면 "(제목 없음)"으로 나갑니다 |
| 본문 | 게시판 글쓰기와 같은 편집기입니다. 본문에 이미지도 넣을 수 있습니다 |
| 첨부 |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
| 예약 발송 | 시각을 넣으면 그때 나갑니다. 비워 두면 바로 보냅니다 |
★ 꼭 알아 둘 것숨은참조(BCC)에 적은 사람은 다른 수신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받는 사람 목록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보내기를 누르면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바로 나가지 않고 "발송 대기"로 들어갑니다. 그다음 시스템이 실제로 보내고, 결과가 보낸편지함에 표시됩니다. 보통 몇십 초 안에 끝납니다.
★ 꼭 알아 둘 것왜 바로 안 보내나요? 메일 서버가 잠깐 느리거나 응답하지 않을 때 화면이 멈추지 않도록, 그리고 실패하면 자동으로 다시 시도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이 왜 실패했는지도 그래야 남습니다.
보낸편지함의 메일에는 상태가 함께 붙습니다.
| 표시 | 뜻 | 무엇을 하면 되나 |
|---|---|---|
| 발송 대기 | 아직 안 나갔습니다 | 기다리시면 됩니다. 급하면 발송 취소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 재시도 대기 중(N회 실패) | 실패했지만 자동으로 다시 시도합니다 | 기다리시면 됩니다(2분 → 4분 → 8분… 간격으로 다시 시도) |
| 보내는 중 | 지금 메일 서버로 나가는 중입니다 | 이때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
| 발송 실패 | 여러 번 시도했지만 못 보냈습니다 | 실패 사유가 함께 뜹니다. 고친 뒤 다시 보내세요 |
| 보냄 | 나갔습니다 |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임시보관함
임시저장을 누르면 임시보관함에 들어갑니다. 나중에 그 메일을 누르면 바로 이어 쓰기로 열립니다(읽기 화면이 따로 없습니다).
발송을 취소한 메일도 임시보관함으로 돌아옵니다 — 고쳐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 주의보내기를 누른 뒤에는 내용을 고칠 수 없습니다. 고치려면 먼저 발송 취소를 눌러 임시보관함으로 되돌리세요. 이미 나간 메일은 취소도 수정도 되지 않습니다.
대화로 묶어 보기 · 찾기
주고받은 메일이 쌓이면 같은 이야기가 여러 통으로 흩어집니다. 계정 설정의 대화로 묶기를 켜면 한 대화가 한 줄로 접히고, 옆에 통수가 표시됩니다.
★ 꼭 알아 둘 것이 설정은 계정 설정에 있습니다(보기 방식 바로 아래). 목록 위에 두었더니 새로고침할 때마다 풀려서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있어 옮겼습니다 — 이제 한 번 켜 두면 그 사서함에서는 계속 켜져 있습니다.
메일을 열면 본문 아래에 이 대화 N통이 붙습니다. 그 줄을 누르면 앞뒤 메일로 바로 넘어갑니다.
★ 꼭 알아 둘 것어떻게 묶나요? 답장·전달로 이어진 메일은 확실하게 묶입니다. 그 표시가 없는 메일은 제목이 같고 + 같은 사람과 오갔고 + 30일 이내일 때만 묶습니다. 제목만 같다고 묶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같은 제목이 여기저기서 오기 때문입니다.
찾기
검색창은 제목·보낸 사람·본문·첨부파일 이름을 함께 찾습니다. "그 견적서 왔던 메일"을 찾을 때 파일 이름으로 찾아도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두 글자로 찾으면 조금 느립니다. 결과는 정확합니다.
안 읽은 것만 보기
목록 위 안 읽은 것만을 켜면 아직 안 읽은 메일만 남습니다. 이 설정은 주소에 남으므로 새로고침하거나 뒤로 갔다 와도 그대로 켜져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받은편지함이 텅 비어 보이면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안 읽은 것만이 켜져 있으면 이미 읽은 메일이 전부 감춰집니다. 메일이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메일을 업무일지·회의록으로 옮기기
메일을 열고 업무일지로 옮기기(또는 회의록으로 옮기기)를 누르면, 평소 쓰던 글쓰기 화면이 메일 내용이 담긴 채로 열립니다. 필요한 부분만 정리해 저장하면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저장하면 원본 메일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나중에 "이 업무일지가 어느 메일에서 나왔나"를 되짚을 수 있습니다.
메일 상세에서 + 업무 연결로 게시물·일정·회의록·PMS 프로젝트에 직접 걸 수도 있습니다. 연결된 것은 연결된 업무 칸에 보입니다.
★★업무에 연결하면 "회사 자료"가 됩니다
이것이 개인 메일과 업무 자료를 가르는 유일한 기준입니다.
| 연결 안 한 메일 | 업무에 연결한 메일 | |
|---|---|---|
| 누가 보나 | 나만 | 그 업무를 볼 수 있는 사람 |
| 관리자 화면(문서 생애주기·컴플라이언스·파일 관리) | 안 나옵니다 | 다른 문서처럼 나옵니다 |
| 회사 지표 | 안 셉니다 | 셉니다 |
| 보관주기에 따른 자동 정리 | 안 합니다 | 회사 규칙을 따릅니다 |
⚖️ 법으로 정해진 것연결하기 전까지 회사 관리자도 내 메일을 보지 못합니다. 제목도, 첨부파일 이름도 관리자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 개인 통신이기 때문입니다.
★ 연결은 "이건 업무 자료입니다"라고 밝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연결한 뒤에는 회사의 보관 규칙을 따르게 되고, 보관주기가 지나면 업무 쪽에서는 정리될 수 있습니다. 내 사서함의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 계약·클레임처럼 나중에 근거로 쓸 메일은 연결해 두세요. 연결해 두지 않으면 담당자가 바뀌었을 때 아무도 그 메일을 찾지 못합니다.
인맥과 이어지기
메일 상세의 주소가 인맥에 등록돼 있으면 인맥 카드로 가는 칩이, 없으면 인맥에 추가가 뜹니다. 반대로 인맥 상세에는 주고받은 메일 칸이 생깁니다.
★ 꼭 알아 둘 것인맥 카드를 나중에 만들어도 과거 메일이 보입니다. 메일 주소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 인맥 카드를 통해 남의 메일을 볼 수는 없습니다. 내가 볼 수 있는 메일만 나옵니다.
공용 사서함 (대표 메일)
sales@회사.com 같은 대표 메일을 여러 사람이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좌측 계정 목록에
공용 표시가 붙습니다.
| 항목 | 개인 사서함 | 공용 사서함 |
|---|---|---|
| 누가 보나 | 나만 | 지정된 분류에 권한이 있는 사람 |
| 접속 정보를 누가 고치나 | 나 | 회사 관리자만 |
| 누가 만드나 | 나 | 회사 관리자만 |
★ 꼭 알아 둘 것공용 사서함에서 답장하면 "누가 답했는지"가 남습니다. 그래서 응대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관주기를 사서함마다 다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거래 관련 메일은 5년, 근로 관련은 3년처럼 법으로 정해진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메일함 열람 승인
⚖️ 법으로 정해진 것개인 메일함은 회사 관리자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이 기본값이고, 통신비밀보호법상 회사가 개인의 통신 내용을 임의로 들여다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퇴사자 인수인계·감사·법적 분쟁처럼 꼭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좌측 메일함 열람 승인에서 절차를 밟습니다.
- 회사 관리자가 사유와 기간을 적어 신청합니다.
- 다른 관리자가 승인합니다 — ★본인이 신청한 것은 본인이 승인할 수 없습니다.
-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닫힙니다.
★ 꼭 알아 둘 것★ 승인되면 사서함 주인에게 알림이 갑니다. 그리고 주인이 직접 회수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남아 있어도 즉시 닫힙니다). 모르게 열리는 일은 없습니다.
★ 승인은 읽기만 허용합니다. 남의 메일을 고치거나 지울 수는 없습니다.
★ 공용 사서함은 이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 분류 권한으로 이미 열려 있습니다.
자주 막히는 것
| 이런 일이 | 이유와 해결 |
|---|---|
| 상단에 "메일" 탭이 없습니다 | 회사가 메일 기능을 아직 켜지 않았습니다.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
| "메일 기능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 서버에 봉인 키가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시스템 관리자가 해야 할 일입니다(사용자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
| "비밀번호가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 계정은 등록됐는데 비밀번호가 비어 있습니다. 계정 설정에서 다시 입력하세요 |
|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거부되었습니다" | 거의 대부분 로그인 비밀번호를 넣은 경우입니다. 앱 비밀번호를 발급받아 넣으세요(구글은 16자). 메일 서비스에서 IMAP을 안 켠 경우도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
| "메일 서버가 응답하지 않습니다" | 서버 주소·포트가 틀렸거나 네트워크가 막혀 있습니다. 제공자를 다시 골라 자동으로 채워 보세요 |
| 메일이 받은편지함에 없습니다 | 자동 분류 규칙이 보관함으로 옮겼을 수 있습니다. 전체 메일에서 찾아보세요 |
| 본문 이미지가 안 보입니다 | 추적 방지를 위해 차단한 것입니다. 이미지 표시를 누르세요 |
한글이 ���처럼 깨져 보입니다 |
보낸 쪽이 옛 방식으로 글자를 실어 보낸 경우입니다. 계정 설정의 [깨진 한글 복구]를 누르면 보관해 둔 원본으로 다시 읽어 고칩니다(§2-1 참고). 읽음·중요·보관함 표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 받은편지함이 텅 비었습니다 | ①목록 위 안 읽은 것만이 켜져 있는지 ②자동 분류가 보관함으로 옮겼는지(전체 메일에서 확인) ③실수로 지웠는지(휴지통) 순서로 보세요 |
| 실수로 메일을 지웠습니다 | 좌측 휴지통에서 [되돌리기]. 지우기 전에 있던 보관함으로 그대로 돌아갑니다 |
| 지웠는데 네이버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 정상입니다. 여기서 지우는 것은 회사 시스템의 사본뿐이고 메일 서버의 원본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
| 지운 메일이 다시 들어옵니다 |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지운 메일은 다시 받아오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화면 오류이니 알려 주세요 |
| [삭제] 버튼이 안 보입니다 | 지금 보내는 중인 메일입니다. 먼저 [발송 취소] 를 누르세요 |
| 보낸 사람이 전부 제 이름입니다 |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화면 오류이니 알려 주세요(메일의 보낸 사람은 메일 헤더에서 가져옵니다) |
| "보내는 서버(SMTP) 설정이 없습니다" | 계정 설정의 발신 서버 칸이 비어 있습니다. 제공자를 다시 고르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 보냈는데 계속 "발송 대기"입니다 | 회사 서버에서 메일 발송이 꺼져 있을 수 있습니다. 메일은 사라지지 않고 대기열에 남아 있다가 관리자가 켜면 나갑니다 |
| "발송 실패"가 떴습니다 | 메일과 함께 실패 사유가 한국어로 표시됩니다. 대부분 앱 비밀번호 문제이거나 발신 서버 주소·포트 문제입니다 |
| "보안 방식이 포트와 맞지 않습니다" | 발신 서버의 포트와 보안 방식이 어긋난 것입니다 — 587 포트는 STARTTLS, 465 포트는 SSL/TLS입니다. 계정 설정에서 제공자를 다시 고르면 맞는 조합으로 채워집니다 |
| "보내는 서버가 로그인을 거절했습니다" | 앱 비밀번호가 아닌 로그인 비밀번호를 넣었거나, 메일 서비스 설정에서 SMTP 사용을 켜지 않은 경우입니다 |
| 보낸 메일을 취소하고 싶습니다 | 아직 안 나갔으면 [발송 취소]로 임시보관함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미 나간 메일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
| 보낸편지함에 초안이 섞여 있습니다 |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초안은 임시보관함에만 있습니다. 화면 오류이니 알려 주세요 |
| 관계없는 메일이 한 대화로 묶였습니다 | 제목이 같고 같은 상대와 30일 안에 오간 메일은 묶일 수 있습니다. 대화로 묶기를 끄면 낱개로 보입니다 |
| 본문에 있는 단어로 검색이 안 됩니다 | 본문은 앞부분 1만 자까지 찾습니다. 아주 긴 메일의 뒷부분은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공용 사서함의 접속 정보를 못 고칩니다 | 공용 사서함은 회사 관리자만 고칩니다. 읽고 답장하는 것은 그대로 됩니다 |
| 남의 메일함을 열람 신청했는데 안 됩니다 | ★본인이 신청한 것은 본인이 승인할 수 없습니다. 다른 관리자에게 승인을 요청하세요 |
| 내 메일함을 누가 본다는 알림을 받았습니다 | 메일함 열람 승인에서 확인하고, 원하지 않으면 직접 회수할 수 있습니다 |
| 회사 관리자가 제 메일을 볼까요 | 볼 수 없습니다. 관리자 권한으로도 열리지 않게 막아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