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 관리
출근·퇴근을 찍고, 내 근무시간과 연차를 확인하고, 휴가·출장 같은 근태 신청을 올리는 곳입니다. 상단 업무 탭의 출결 관리로 들어갑니다.
예전에는 마이페이지 안에 있었지만 기능이 늘면서 상단 탭으로 나왔습니다.
좌측 메뉴는 세 개인데, 보이는 항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 메뉴 | 누구에게 보이나 | 하는 일 |
|---|---|---|
| 내 출결 | 전원 | 출퇴근 체크, 내 근무시간·연차, 근태 신청 |
| 승인 대기 | 부서장·본부장·회사 관리자 | 부서원이 올린 근태 신청을 승인·반려 |
| 부서 출결 관리 | 부서장·본부장·회사 관리자 | 부서원의 출결부, 월말 승인 |
- 출근·퇴근 버튼과 지각 사유 입력
- 이번 주 근무시간에서 연장·야간·휴일이 어떻게 나뉘는지
- 퇴근을 안 찍은 날이 '—'로 나오는 이유
1부. 내 출결

한 화면에 다섯 덩어리가 세로로 놓입니다 — 오늘 출결 → 이번 주 근무시간 → 근태 신청 → 연차 현황 → 최근 출결 이력.
출근·퇴근 찍기

맨 위 오늘 출결 카드의 출근 / 퇴근 버튼을 누릅니다. 누르면 그 자리에 시각이 찍히고
상태(정상·지각·조퇴)가 함께 표시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홈 화면의 오늘 출결 위젯에서도 바로 찍을 수 있습니다. 같은 기록입니다.
버튼이 안 눌릴 때는 이유가 정해져 있습니다
| 증상 | 이유 | 어떻게 하나 |
|---|---|---|
| 버튼이 회색이고 안 눌린다 | 출근 가능 시간대 밖입니다(예: 오전 6시~오후 11시 밖) | 회사가 정한 시간대는 관리자에게 확인. 시간대 밖 출근은 관리자가 대신 기록해야 합니다 |
| "허용되지 않은 위치" 류의 거부 | 회사가 IP 제한을 켜 두었습니다 | 사무실 네트워크에서 찍으세요. 재택·외근이라면 재택·외근 신청을 미리 승인받으면 그날은 IP 검사가 면제됩니다 |
| 출결 기능 자체가 안 보인다 | 회사가 출결 업무를 안 켰습니다 | 관리자에게 문의 |
지각·조퇴 판정
- 근무 시작 시각보다 늦게 찍으면 지각, 종료 시각보다 일찍 퇴근하면 조퇴로 자동 기록됩니다.
- 지각이면 그 자리에 사유를 적을 수 있는 칸이 나타납니다(선택입니다).
- 선택근로제 그룹에 속해 있으면 지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 출퇴근 시각이 자유로운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퇴근을 깜빡했다면 —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퇴근 체크 허용 시간이 지나도록 퇴근을 안 찍으면, 시스템이 그 날의 정상 근무 종료 시각(예: 18:00)을 퇴근 시각으로 대신 넣어 줍니다. 그 기록에는 「퇴근 자동 등록」 표시가 붙고, 표시에 마우스를 올리면 사유가 보입니다.
- 조퇴로 기록되지 않습니다 — 정상 근무 종료 시각 그대로를 넣기 때문입니다.
- 지각이었던 날은 지각인 채로 남습니다(자동 퇴근은 상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 어디에 보이나: 내 출결의 「구분」 열, 홈 화면의 프로필 카드와 오늘 출결 위젯.
⚠️ 주의실제로 그 시각에 퇴근한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고치세요. 야근을 하고 퇴근을 안 찍으면 정상 종료 시각으로 기록되어 초과근무가 사라집니다. 근태 정정을 신청하면 실제 시각으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 자동으로 채워져도 "퇴근을 안 찍었다"는 사실은 그대로 남습니다 — 관리자의 이상 근태 화면에 계속 나타나고, 본인에게도 알림이 갑니다. 칸이 메워진 것일 뿐 없던 일이 되지 않습니다.
판정 기준 시각은 "내 시간대"입니다
개인 설정에 시간대가 없으면 내 부서 → 본부 → 회사 → 기본값(Asia/Seoul) 순으로 적용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해외에서 근무하신다면 마이페이지 > 내 정보에서 본인 시간대를 꼭 지정해 두세요. 안 그러면 현지 오전 9시에 찍었는데 지각으로 기록됩니다.
이번 주 근무시간
이번 주에 실제로 몇 시간 일했는지를 보여 줍니다. 큰 숫자가 실근로 합계이고, 그 아래 연장 / 야간 / 휴일이 따로 표시됩니다.
읽을 때 알아 두실 네 가지
| 표시 | 읽는 법 |
|---|---|
/ 52시간 |
주 52시간 상한. 넘으면 막대가 빨갛게 바뀌고 경고가 뜹니다 |
| 연장 | 실근로 합계 안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따로 더하면 두 번 세는 것입니다 |
— |
퇴근 시각이 아직 없는 날. 0시간이 아닙니다 |
| 휴일의 연장 | 0으로 둡니다 |
★ 꼭 알아 둘 것
—는 "0시간 일했다"가 아니라 "계산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날 근무시간을 인정받으려면 퇴근을 찍거나 근태 정정을 신청해야 합니다.💡 퇴근 체크 허용 시간이 지나면
—가 정상 근무 종료 시각으로 자동 채워집니다 (위 퇴근을 깜빡했다면 참고). 그래서—가 보이는 것은 보통 오늘처럼 아직 허용 시간이 남은 날입니다. 자동으로 채워진 날은 숫자가 나오지만 실제 퇴근 시각과 다를 수 있으니 「퇴근 자동 등록」 표시를 확인하세요.★ 휴일에는 연장을 0으로 둡니다. 같은 시간을 휴일근로와 연장으로 두 번 세면 수당이 곧바로 틀어지기 때문입니다.
⚖️ 1주 근로시간은 휴게시간을 뺀 40시간이 원칙이고, 당사자 합의로 주 12시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50조·제53조). 연장·야간(밤 10시~오전 6시)·휴일 근로에는 통상임금의 50% 이상 가산이, 8시간을 넘는 휴일근로에는 100% 가산이 붙습니다(제56조). 시스템은 시간을 갈라 집계할 뿐 수당 금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 시스템은 52시간을 넘어도 막지 않습니다. 막으면 사람은 안 찍고 일하게 되고, 그러면 기록이 실제보다 적게 남아 오히려 회사가 더 위험해집니다. 알리기만 합니다.
근태 신청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폼이 열립니다.

① 종류를 고릅니다 — 다섯 가지
| 종류 | 언제 쓰나 | 승인되면 |
|---|---|---|
| 휴가 | 연차·월차·반차 등 | 그 기간의 근무일에 휴가로 기록되고 연차가 차감됩니다 |
| 출장 | 외부 일정으로 사무실에 없을 때 | 출장으로 기록되고, 그날 IP 검사가 면제됩니다 |
| 재택·외근 | 집·현장에서 근무 | 재택으로 기록되고, 그날 IP 검사가 면제됩니다 |
| 연장근로 | 초과근무를 미리 승인받을 때 | 인정 시간(분)이 기록됩니다. ★기록을 새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
| 근태 정정 | 찍기를 빠뜨렸거나 잘못 찍었을 때 | ★마감된 달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종류입니다 |
★ 꼭 알아 둘 것회사에 따라 휴가를 [전자결재]에서 올릴 수도 있습니다. 관리자가 그렇게 설정해 두었다면 결재 종류 목록에 휴가가 있고, 거기서 상신하면 이 신청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승인되면 여기서 올린 것과 똑같이 기록되고 연차가 차감됩니다 — 이중으로 깎이지 않습니다.
⚠️ 같은 기간을 양쪽에서 올릴 수는 없습니다. 나중에 올린 쪽이 "같은 기간에 이미 신청이 있습니다" 로 막힙니다.
② 기간을 정합니다
하루면 시작·종료를 같은 날로 둡니다. 끝이 시작보다 앞서면 시작일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③ 휴가라면 유형을 고릅니다
월차·반차 등 회사가 정의한 것 중에서 고릅니다. 옆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 "주말과 공휴일은 자동으로 빠집니다."
★ 꼭 알아 둘 것이게 정말 중요한 규칙입니다.
8월 14일(금)~8월 18일(화) 로 휴가를 내면 주말과 광복절이 빠져 2일만 차감됩니다. 회사가 창립기념일 같은 회사 휴일을 등록해 두었다면 그날도 빠집니다.
"5일 냈는데 2일만 깎였어요"는 정상 동작입니다.
④ 사유를 적고 [신청]
신청한 뒤에는 어떻게 되나
회사 설정에 따라 두 갈래입니다. 목록의 표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갈래 ①. 부서장 승인 한 단계 부서장이 "승인 대기"에서 바로 승인합니다. 가장 단순한 형태입니다.
갈래 ②. 결재를 거칩니다 신청 옆에 "결재로 상신됨" 이 표시됩니다. 전자결재 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결재선을 타고 올라가며, 그 결재가 승인돼야 반영됩니다.
★ 꼭 알아 둘 것이때는 부서장이 "승인 대기"에서 눌러도 승인되지 않습니다. 문서와 반영이 갈리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전자결재 화면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신청을 무를 때
| 상태 | 버튼 | 동작 |
|---|---|---|
| 대기 중 | 취소 |
바로 취소됩니다(본인만) |
| 승인됨 | 승인 취소 |
아래 참고 |
승인된 신청을 되돌리는 규칙
결재를 안 거친 신청 → 바로 취소되고 휴가 기록도 지워집니다. 단 본인은 시작 전까지만 할 수 있습니다 — 지나간 휴가를 본인이 지우면 근태를 사후에 고치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시작됐으면 부서장·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결재를 거친 신청 → 바로 취소되지 않고 "[취소] 근태 신청" 결재가 새로 올라갑니다. 그 결재가 승인돼야 휴가 기록이 지워집니다. 그동안 목록에는 "취소 결재 진행 중" 이 표시되고 휴가는 아직 유효합니다.
★ 꼭 알아 둘 것원래 결재 문서는 "승인" 상태로 그대로 남습니다. 그 승인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 지우지 않고, 대신 두 문서가 서로를 가리킵니다 — 원래 문서에는 "이 결재로 승인된 근태는 취소되었습니다 → 문서 #번호", 취소 문서에는 "이 문서는 이미 승인된 근태를 취소하기 위한 결재입니다 → 원 문서 #번호".
🎬 영상
v-attendance-leave— 휴가 신청부터 승인·취소까지
연차 현황
부여 / 사용 / 잔여와 근속연수가 한 줄로 나오고 막대로도 표시됩니다.
★ 꼭 알아 둘 것잔여는 계산식이 아니라 부여 기록의 합입니다. 입사일 기준 법정 연차, 전년도 이월, 관리자가 수동으로 준 것이 각각 한 줄씩 쌓여 그 합이 잔여가 됩니다. 그래서 "왜 이 숫자냐"를 되짚을 수 있습니다.
내 연차가 이상하다면
입사일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입사일이 없던 직원은 시스템이 등록일로 임시로 채워 두었고, 관리자 화면에 "실제 입사일로 고쳐 달라"고 계속 표시됩니다. 고치기 전까지 그 사람의 연차는 틀린 값입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연차유급휴가는 1년간 80% 이상 출근하면 15일, 3년 이상 계속 근로하면 매 2년마다 1일씩 가산(한도 25일), 입사 1년 미만은 1개월 개근마다 1일입니다(근로기준법 제60조). 회계연도 기준으로 운영하는 회사는 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숫자가 이상하면 인사 담당에게 확인하세요.
⚖️ 회사가 연차 사용 촉진 절차를 밟았는지에 따라 미사용 연차의 수당 지급 여부가 달라집니다(근로기준법 제61조). 이 시스템은 촉진 절차를 관리하지 않으므로, 그 부분은 인사 담당에게 확인하세요.
최근 출결 이력
날짜별 출근·퇴근 시각과 상태(정상/지각/조퇴/휴가/출장/재택)를 표로 보여 줍니다. 페이지당 개수를 바꿀 수 있습니다.
2부. 승인 대기 (부서장·본부장·관리자)
부서원이 올린 근태 신청을 승인·반려하는 화면입니다.
- 위쪽 탭으로 대기 / 승인 / 반려를 오갑니다.
- 자기가 관리하는 부서의 신청만 보입니다. 회사 관리자는 전체를, 본부장은 산하 부서 전체를 봅니다.
- 본인이 올린 신청은 본인이 승인할 수 없습니다(회사 관리자는 예외).
- "결재로 상신됨"이라고 적힌 건은 여기서 결정하지 않습니다 — 전자결재에서 처리합니다.
- 승인된 건에는
승인 취소버튼이 있습니다. 결정권자는 시작 후에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본인의 "시작 전 제한"은 결정권자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반려하실 때는 사유를 적어 주세요. "왜 안 되는지"를 모르면 같은 신청이 반복됩니다.
3부. 부서 출결 관리 (부서장·본부장·관리자)
부서원의 출결을 일 · 주 · 월 세 가지로 봅니다. 위쪽 버튼으로 바꿉니다.

일 보기 — 하루를 시간 축으로
가로가 시간이고 사람마다 한 줄입니다. 세로선이 소정근로 시작·종료이고, 막대가 실제 출퇴근입니다.
- 기준보다 이르거나 늦은 만큼은 기준선 옆에 작은 화살표로 표시됩니다(→ 이르게, ← 늦게).
- 맨 위 회색 띠는 그 날의 근무 일정(소정근로 구간)입니다.
- 시차·선택·탄력·간주근로처럼 기준 시각이 없는 근무제는 세로선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교대조가 제시간에 붙었는지 확인할 때 이 보기가 가장 빠릅니다.
주 보기 (기본)
사람마다 한 줄이고 날짜마다 칸이 하나입니다. 칸 안에 무슨 근무였는지와 시각이 함께 보입니다.
| 색 | 뜻 |
|---|---|
| 파랑 | 정상 근무 (교대조를 편성했다면 그 조 이름이 나옵니다) |
| 주황 | 지각 · 조퇴 |
| 분홍 | 휴가 |
| 보라 | 출장 · 재택 |
| 회색 | 휴무 — 근무요일이 아니거나 공휴일·회사 휴일 |
- 왼쪽에 그 사람의 총 근무 시간과 휴무 일 수가, 표 맨 위에 날짜별 근무 인원이 나옵니다.
- 연장근로가 있는 날에는
OT배지가 붙습니다.
★ 꼭 알아 둘 것빈 칸은 근무일인데 기록이 없는 날입니다. 결근인지 아닌지는 시스템이 단정하지 않습니다 — 무단결근일 수도, 출장을 신청 안 한 것일 수도, 찍기를 잊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것은 이상 근태 화면이 따로 모아 줍니다.
월 보기 — 한 사람의 한 달을 달력으로
위쪽에서 직원을 한 명 고르면 그 사람의 한 달이 달력으로 펼쳐집니다. 칸마다 그 날의 출근·퇴근 시각이 보입니다(퇴근 시각이 아직 없으면 "퇴근 없음" — 허용 시간이 지나면 정상 근무 종료 시각으로 자동 등록됩니다).
날짜를 누르면 오른쪽에 그 날의 상세가 열립니다 — 상태, 출퇴근 시각, 지각·조퇴 사유,
그리고 휴가 처리 · 기록 삭제 버튼.
월말 승인도 이쪽에서 합니다
승인이 월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 [승인] 을 누르면 그 달의 출결이 잠기고 아무도 수정할 수 없습니다(본인 포함).
- 실수했다면 [재오픈] 으로 다시 엽니다.
★ 꼭 알아 둘 것마감된 달은
근태 정정신청으로만 열립니다. 다른 신청은 마감을 뚫지 못합니다. 아예 막아 두기만 하면 사람들은 결국 다른 방법으로 기록을 고치므로, 흔적이 남는 경로를 하나만 둔 것입니다.⚖️ 근로시간·임금 관련 서류는 3년 보존 의무가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42조, 시행령 제22조). 월말 승인으로 잠긴 출결부는 그 보존 대상 기록으로 쓸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급여 계산 전에 승인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4부. 달력에서도 보입니다
승인된 휴가·출장·재택은 일정 관리 달력에도 자동으로 나타납니다(본인 것만).
- 신청 기간이 아니라 실제로 기록된 날만 표시됩니다 — 그래서 주말·공휴일에는 칩이 안 뜹니다(연차가 차감되지 않은 날이니까요).
- 연속한 날은 하나의 칩으로 묶입니다. 8/13~8/14 휴가는 칩 하나입니다. 주말이 낀 금~월 휴가는 금·월 두 칩으로 남습니다 — 주말은 휴가가 아니라서 그것이 사실입니다.
- 칩을 누르면 결재를 태운 건은 결재 문서로, 아니면 출결 화면으로 갑니다.
자주 막히는 것
| 상황 | 원인과 해결 |
|---|---|
| 휴가를 5일 냈는데 2일만 차감됐다 | 정상입니다. 주말·공휴일·회사 휴일은 자동으로 빠집니다 |
근무시간이 —로 나온다 |
퇴근 시각이 아직 없습니다. 퇴근을 찍거나 근태 정정을 신청하세요(허용 시간이 지나면 정상 근무 종료 시각으로 자동 등록됩니다) |
| 찍은 적 없는 퇴근 시각이 찍혀 있다 | 퇴근 미체크로 자동 등록된 것입니다(「퇴근 자동 등록」 표시). 실제와 다르면 근태 정정을 신청하세요 |
| 출근 버튼이 회색이다 | 출근 가능 시간대 밖입니다 |
| "허용되지 않은 위치"라고 거부된다 | 회사가 IP 제한을 켰습니다. 재택·외근 신청을 미리 받으세요 |
| 휴가 신청이 "결재 카테고리가 지정되지 않았습니다"로 거부된다 | 회사가 결재를 켜 두고 올릴 결재 종류를 안 정했습니다. 관리자가 근무 그룹 화면에서 지정해야 합니다 |
| 승인 취소를 눌렀는데 그대로다 | 결재를 거친 건입니다. "취소 결재 진행 중" 이면 그 결재가 승인돼야 반영됩니다 |
| 창립기념일에 연차가 깎였다 | 그 휴일을 나중에 등록한 경우입니다. 기존 신청은 자동으로 고쳐지지 않으니 취소 후 다시 신청하세요(알림이 갔을 것입니다) |
| 해외에서 찍었는데 지각이다 | 본인 시간대가 지정돼 있지 않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하세요 |
| 지각인데 사유 칸이 안 뜬다 | 선택근로제 그룹이라 지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
| 내 연차가 이상하다 | 입사일을 확인하세요. 관리자에게 정정을 요청하세요 |
| 부서 출결 관리 메뉴가 없다 | 부서장·본부장으로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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