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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관리 설정

판매 업무를 켜고, 누가 무엇을 볼지와 매출을 어느 계정에 적을지를 정합니다.

관리자 메뉴 > 물품 · 판매 · 생산 > 판매 관리에 두 화면이 있습니다.

메뉴 정하는 것
판매 카테고리 관리 ★누가 어느 거래를 볼 수 있는가
판매 설정 매출 계정 · 결재 기준 · 판매 후 설문
물품 · 판매 · 생산 > 품목 관리 ★품목은 여기로 옮겼습니다 — 판매·재고·자산이 함께 쓰는 목록입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판매 현황(직원 화면 좌측 메뉴)은 따로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관리자만 보는 화면이 아니고, 각자에게 보이는 문서 범위 안에서 집계됩니다 — 카테고리 권한을 나눠 두었다면 영업팀별로 자기 몫만 보입니다.


0. 먼저 — 업무를 켭니다

⚠️ 주의

판매 관리는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회사 설정 > 업무 영역에서 켜 주세요.

★★켜도 바로 안 보입니다. 판매는 자금·인사와 함께 볼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탭이 나타납니다. 단가와 할인율이 담기는 업무라, "눌러 보면 권한 없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 메뉴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정보입니다.

그래서 순서가 이렇습니다: 업무를 켠다 → 카테고리를 만든다 → 볼 사람에게 읽기 권한을 준다 → 그 사람에게 탭이 보인다.


1. 판매 카테고리 관리 — 이 화면이 가장 중요합니다

판매 카테고리 관리(권한 설정) ⚖️ 판매에는 별도의 권한 설정이 없습니다. 카테고리가 곧 권한입니다. "국내영업팀 견적"과 "해외영업팀 견적"을 나누고 각각에 읽기 권한을 주면, 서로의 단가와 할인율이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카테고리를 하나만 두면 판매 업무를 켠 모두가 모든 거래를 봅니다.
📷판매 카테고리 관리(권한 설정)

⚖️ 판매에는 별도의 권한 설정이 없습니다. 카테고리가 곧 권한입니다.

"국내영업팀 견적"과 "해외영업팀 견적"을 나누고 각각에 읽기 권한을 주면, 서로의 단가와 할인율이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카테고리를 하나만 두면 판매 업무를 켠 모두가 모든 거래를 봅니다.

정하는 법

  1. [+ 새 카테고리]로 만듭니다(이름·색).
  2. 열람/작성 권한에서 대상을 고릅니다. - 읽기 — 그 카테고리의 판매 문서를 봅니다. ★이 권한이 있어야 탭이 보입니다. - 쓰기 — 그 카테고리로 판매 문서를 만듭니다. - 삭제 — 남이 만든 문서도 지웁니다.
  3. 대상은 사람·부서·직급·직책·회사 전체 중에서 고릅니다(다른 업무와 같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처음 세팅 예시

카테고리 읽기 쓰기
영업1팀 영업1팀 · 경영진 영업1팀
영업2팀 영업2팀 · 경영진 영업2팀

경영진은 둘 다 읽기만 주면 전체를 보되 문서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2. 품목 — 물품 · 판매 · 생산 > 품목 관리로 옮겼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품목은 이제 판매 설정에 없습니다. 관리자 메뉴 > 물품 · 판매 · 생산 > 품목 관리에서 등록합니다. 파는 것 · 쌓아 두는 것 · 사는 것이 같은 목록이라, 판매를 켜지 않고 재고만 쓰는 회사도 품목을 등록할 수 있게 한곳으로 모았습니다. 칸 설명은 재고 관리 설정의 "품목 관리"에 있습니다.

판매가 쓰는 칸은 그대로입니다.

칸 판매에서의 뜻
판매 단가 견적서에 품목을 고르면 채워지는 기본값입니다. 건별로 고칠 수 있습니다
매출 계정과목 ★청구할 때 이 계정에 매출이 잡힙니다
과세 부가세를 매길지. 면세 품목을 섞어 파는 회사를 위한 칸입니다
견적에 표시 ★끄면 견적서 품목 목록에 안 나옵니다. 사무실에서 쓰는 비품·소모품은 꺼 두세요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견적서의 단위를 목록에서 고릅니다. 품목에 재고 단위와 환산(예: 1 박스 = 12 개)을 적어 두면, 견적서 줄에서 박스와 개 중 고를 수 있습니다. 환산이 없는 단위는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 품목은 지우지 않고 [내리기]로 내립니다. 지나간 거래가 그 품목을 가리키고 있어서, 지우면 과거 견적서의 집계가 깨집니다. 내리면 새 문서에서 고를 수 없을 뿐 기록은 그대로입니다.


3. 판매 설정 — 기본값

판매 설정
📷판매 설정
칸 설명
기본 매출 계정과목 품목에 계정이 없을 때 씁니다
결재 종류 ★기준을 넘는 수주를 어느 결재 종류로 올릴지
결재가 필요한 금액 이 금액을 넘는 수주는 결재를 거칩니다
결재가 필요한 할인율(%) 위와 같은 뜻의 할인율 기준
납품 뒤 설문 보내기 판매 후 만족도 설문 — 보낼 설문 · 보낼 사서함과 함께(아래)
⚠️ 주의

기본 매출 계정을 꼭 정해 주세요. 품목에도 없고 여기에도 없으면 청구 자체가 막힙니다(직원 화면에 "매출 계정과목을 정할 수 없습니다"가 뜹니다).

★일부러 막아 둔 것입니다. 아무 계정에나 적으면 경영 지표가 틀린 줄 모르게 틀립니다.

💡 계정과목은 관리자 메뉴 > 자금 관리 > 계정과목 관리에서 만듭니다. 판매에는 수입 계정만 나옵니다(매출을 비용 계정에 적으면 손익이 뒤집힙니다).

결재 기준을 켤 때 — 세 칸이 한 벌입니다

⚠️ 주의

결재 종류를 정하지 않으면 직원이 결재를 올릴 수 없습니다. 기준만 켜 두면 수주는 막히는데 올릴 곳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금액(또는 할인율) + 결재 종류를 함께 정하세요.

⚖️ 기준을 넘으면 [수주 확정]이 막힙니다. 결재를 걸어 두기만 하고 수주는 되게 할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 그러면 승인 전에 납품·청구까지 갈 수 있고, 그때 결재는 사후 통보가 됩니다.

★반대로 승인되면 자동으로 수주가 확정됩니다. 직원이 판매 화면에 다시 들어와 누를 일이 없습니다(그 한 번을 잊으면 거래가 멈춘 채 남습니다).

💡 할인율은 거래 전체로 잽니다. (정가 합계 − 실제 받는 금액) ÷ 정가 합계입니다. 한 줄만 크게 깎았다고 걸리지 않습니다 — 그렇게 하면 사은품 성격의 한 줄 때문에 멀쩡한 거래가 매번 올라가고, 그러면 사람이 결재를 형식으로 여기기 시작합니다. ★문서 단위 할인도 함께 셉니다(줄은 정가로 두고 문서에서 통째로 깎아 피하는 길을 막습니다).

★결재 종류를 왜 회사가 정하나요? 올리는 사람이 매번 고르면 같은 성격의 건이 사람마다 다른 종류로 올라가 결재 통계가 뜻을 잃습니다. 자금 관리도 같은 이유로 계정과목이 종류를 정합니다(판매는 품목마다 계정이 달라 그 방식을 쓸 수 없어 설정에 한 칸을 두었습니다).

납품 뒤 설문 보내기 (2026-09-18부터 실제로 나갑니다)

판매 설정의 판매 후 설문(보낼 설문 · 보낼 사서함 · 다음 발송 대상)
📷판매 설정의 판매 후 설문(보낼 설문 · 보낼 사서함 · 다음 발송 대상)

켜 두면 매일 오전 9시에, 납품한 지 정한 날이 지난 판매 건마다 고객에게 만족도 설문 메일이 한 통씩 나갑니다. 고객은 로그인 없이 메일의 링크로 응답합니다.

켜려면 셋을 모두 정해야 합니다.

칸 설명
납품 뒤 설문 보내기 켜기 · 끄기(기본 꺼짐)
납품 며칠 뒤 기본 3일 — 물건이 도착하기도 전에 묻지 않게
보낼 설문 설문 템플릿(설문조사 업무의 템플릿 · 기본 제공 "만족도 조사" 등)
보낼 사서함 고객이 받는 메일의 보낸 주소. ★따로 [사서함 저장] 을 누릅니다
★ 꼭 알아 둘 것

[사서함 저장]을 누른 관리자가 발송자가 됩니다. 설문과 메일이 그 사람 이름으로 만들어지고, 보낸 메일은 그 사서함의 보낸편지함에 남습니다. 결재 기준만 고치려고 [저장]을 누른 관리자가 모르는 새 발송자가 되지 않도록 사서함은 따로 저장합니다. 💡 공용 사서함을 권합니다. 개인 사서함은 주인이 퇴사하면 발송이 멈춥니다. 발송자가 관리자가 아니게 되거나 사서함을 못 쓰게 되면 화면에 "지금은 보낼 수 없습니다" 가 빨갛게 뜨고, 그날은 한 통도 보내지 않습니다 — 사서함을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사서함 아래에 다음 발송 대상이 보입니다(배치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켜기 전에 누구에게 가는지 확인하세요.

늘 지켜지는 것

장치 뜻
기본 꺼짐 회사가 켜기 전에는 한 통도 안 나갑니다
한 건에 한 번 같은 판매 건으로 두 번 보내지 않습니다
납품 뒤 N일 납품하자마자 보내지 않습니다
이메일 없으면 건너뜀 오류가 아니라 조용히 넘어갑니다
메일 수신 동의 인맥 카드의 메일 수신 동의가 켜진 고객에게만 보냅니다(문자 동의와 따로입니다)
수신 거부 메일 아래 수신 거부 링크를 누른 주소에는 다시 보내지 않습니다(카드의 동의도 함께 꺼집니다)
반품 · 취소 제외 반품 문서와 취소된 판매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직원은 응답 대상이 아닙니다. 이 설문은 고객 전용이라 직원의 "응답할 설문"에 올라오지 않습니다. 결과는 그 판매 문서를 볼 수 있는 사람이 판매 문서에 붙은 설문에서 봅니다. ⚖️ 메일에 쿠폰·재구매 안내 같은 판촉을 섞지 않습니다. 섞는 순간 광고성 정보가 됩니다. 💡 설문은 보낸 날부터 30일 동안 응답을 받습니다.


4. 자금 관리와의 관계

⚖️ 법으로 정해진 것

판매는 매출 표를 따로 갖고 있지 않습니다. 청구를 누르면 자금 원장(자금 관리 > 자금 원장)에 한 줄이 생기고, 그것이 매출의 유일한 기록입니다.

  • 미수금은 그 원장 줄이 아직 정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자금 담당자가 원장에서 수금 처리를 하면 판매 쪽 미수금 목록에서도 바로 빠집니다.
  • 취소는 원장 줄을 지우지 않고 반대 방향으로 한 줄 더 적습니다(역분개).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그래서 판매 담당자와 자금 담당자가 같은 숫자를 봅니다. 두 곳에 따로 적는 곳이 없어서 어긋날 자리가 없습니다.


5. 인맥 관리와의 관계

판매 문서에 거래처(인맥 카드) 를 연결해 두면:

  • 수주를 확정할 때 그 고객의 딜 단계가 "계약" 으로 올라갑니다.
  • 이미 "계약"이면 건드리지 않습니다(단계가 뒤로 가지 않게).
★ 꼭 알아 둘 것

거래처를 인맥에만 두는 이유는 같은 회사가 두 곳에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판매에 거래처 목록을 따로 만들면 주소가 바뀌었을 때 한쪽만 고쳐지는 날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