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별 활용전체약 20분 · ←/→ 로 문서 이동

회사를 처음 세팅한다

목표 — 새로 도입한 회사의 관리자가 조직을 세우고, 직원을 등록하고, 쓸 업무만 켜서 직원들이 내일 아침 바로 일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등장 인물 — 회사 관리자

걸리는 시간 — 집중하면 반나절, 여유 있게 잡으면 2~3일입니다.


시작 전에 — 순서가 중요한 이유

세팅 항목이 열 개쯤 되는데, 이것들이 서로를 전제로 합니다. 순서를 틀리면 되돌아와서 다시 해야 합니다.

가장 자주 일어나는 되돌아오기는 이겁니다.

결재부터 신나게 만들었는데 상신이 전부 거부된다 → 부서장을 안 정했기 때문 → 조직도부터 다시

그래서 이 문서는 순서 자체가 내용입니다. 아래 순서대로만 하시면 되돌아올 일이 없습니다.

① 회사 정보    → ② 조직도와 부서장 → ③ 직원 등록 → ④ 업무 영역 켜기
→ ⑤ 분류와 권한 → ⑥ 출결        → ⑦ 결재      → ⑧ 자산·자금
→ ⑨ 첫 공지와 배너 → ⑩ 직원 안내
🎬영상 촬영 예정약 12분
회사 첫 세팅 처음부터 끝까지
  • 회사 정보와 로고
  • 본부·부서·직급·직책 만들고 부서장 지정
  • 직원 등록과 임시 비밀번호 안내
  • 업무 영역 켜기
  • 게시판 분류와 권한 만들기
  • 첫 공지 올리고 배너 걸기
v-admin-first-setup

① 회사 정보 — 15분

관리자 메뉴 > 회사 설정 > 회사 정보.

회사 정보(기본 정보·로고·기본 시간대)
📷회사 정보(기본 정보·로고·기본 시간대)
항목 무엇을
회사명 / 사업자번호 / 대표자 / 전화 기본 정보
기본 타임존 개인·부서·본부 어디에도 시간대가 없는 직원에게 최종적으로 적용됩니다. 출퇴근 시각 판정의 기준이라 중요합니다
로고 상단바와 홈 화면에 표시됩니다. 안 넣으면 SynapseWorks 기본 로고가 나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로고를 꼭 넣으세요. 직원이 처음 들어왔을 때 우리 회사 로고가 보이는 것과 낯선 제품 로고가 보이는 것은 인상이 전혀 다릅니다. 5분이면 됩니다.

로그인 정책 (선택)

같은 아래쪽에 로그인 정책이 있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여러 곳에서 동시에 로그인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항목 무엇을 제한
PMS 한 곳에서만 로그인 웹 업무 화면
위젯 메신저 한 곳에서만 접속 업무 화면 안의 메신저 패널만
설치형·모바일 메신저 한 곳에서만 로그인 메신저 앱

세 항목은 서로 독립이고, 기본값은 모두 꺼짐입니다. 처음 도입이라면 켜지 마세요 — 직원들이 익숙해진 다음에 필요하면 켜는 편이 낫습니다.


② 조직도와 부서장 — 1~2시간, 가장 중요합니다

왜 여기에 시간을 써야 하나

뒤에 나오는 거의 모든 것이 이 값을 봅니다.

  • 결재선의 기안자의 부서장
  • 출결의 월말 승인 권한
  • 홈 화면의 부서 위젯
  • 게시판·일정의 부서 단위 권한

여기를 대충 하고 넘어가면 ⑦번에서 반드시 되돌아옵니다.

만드는 순서

부서 → 직급 → 직책 순서입니다.

부서 관리(트리 구조) ★ 본부는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부서 트리의 맨 위(상위 부서를 비운 부서) 가 곧 본부입니다. 그래서 "○○본부"를 하나 만들고 그 아래에 팀을 붙이시면 됩니다.
📷부서 관리(트리 구조)

본부는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부서 트리의 맨 위(상위 부서를 비운 부서) 가 곧 본부입니다. 그래서 "○○본부"를 하나 만들고 그 아래에 팀을 붙이시면 됩니다.

무엇 계층 언제 필요한가
부서 트리(본부 > 팀 > 파트, 깊이 제한 없음) 항상 필요합니다. 맨 위 부서가 곧 본부입니다
직급(사원·대리·과장…) 트리(하위 직급 개념) 직급 기준 권한·결재를 쓸 거라면
직책(팀원·팀장·본부장…) 평면 직책 기준 권한·결재를 쓸 거라면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작은 회사라면 부서를 한 단으로만 두셔도 됩니다. 다만 부서장이 자기 휴가를 낼 때 결재선의 기안자의 부서장 자리를 그 위 단계 담당자가 대신 채우는 구조라, 위가 없으면 부서장의 휴가 결재가 막힙니다. 이 경우 부서장용 결재선을 따로 두거나, 맨 위에 부서(본부)를 하나 만들어 대표를 담당자로 두고 그 부서의 하위 부서까지 관리를 켜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서장·대리인 지정을 잊지 마세요

부서마다 부서장(여러 명 가능)과 대리인을 지정합니다. 이걸 지정하면 그 사람에게 관리자 계정 없이 다음이 열립니다.

  • 부서원의 근태 신청 승인
  • 부서 출결부 조회와 월말 승인
  • 홈 화면의 부서 출결 현황 위젯

본부장·대리인은 그 본부 산하 모든 부서의 출결부를 부서장과 같은 권한으로 봅니다.

시간대는 아래로 흐릅니다

개인 → 부서 → 본부 → 회사 → 시스템 기본값(Asia/Seoul) 순서로, 가장 가까운 값이 적용됩니다. 해외 지사나 원격 근무자가 있으면 부서·본부 단위로 지정해 두면 편합니다.

🎬영상 촬영 예정약 7분
조직도 만들기(본부·부서·직급·직책과 부서장 지정)
  • 부서 트리를 실제 조직과 맞추기
  • 부서장·대리인을 지정하면 무엇이 열리는지
  • 한 사람을 여러 부서에 넣기와 대표 부서
  • 시간대가 개인→부서→본부→회사 순으로 적용되는 것
v-admin-org

③ 직원 등록 — 인원에 따라 1~3시간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직원 관리[+ 직원 등록].

직원 목록과 직원 상세
📷직원 목록과 직원 상세

이름·아이디·이메일을 넣으면 임시 비밀번호가 발급된 계정이 만들어집니다. 직원은 첫 로그인 시 비밀번호를 바꿔야 합니다(건너뛸 수 없습니다).

등록하면서 함께 채울 것

항목 왜 지금 채우나
부서 / 직급 / 직책 권한과 결재선이 이걸 봅니다
입사일 연차 계산의 근거입니다. 나중에 고치려면 훨씬 번거롭습니다
계정 상태 재직 / 휴직 / 퇴직
⚠️ 주의

입사일을 반드시 넣으세요. 비어 있으면 시스템이 등록일로 임시로 채우고 "추정" 표시를 남깁니다. 연차 관리 화면에 그 목록이 고칠 때까지 계속 뜹니다 — 한 번 보고 넘기는 알림이 아닙니다. 그리고 고치기 전까지 그 사람의 연차는 틀린 값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부서에 속할 수 있습니다

겸직은 부서를 하나 더 배정하면 됩니다.

  • 권한과 조직 소속은 속한 모든 부서가 함께 적용됩니다(합집합). 부서를 "바꿔 가며"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 그중 하나가 대표 부서(★ 아이콘)입니다. 출결이 어느 부서의 출결부에 들어갈지, 재무팀인지 아닌지처럼 하나를 골라야 하는 자리에서만 쓰입니다.
  • 첫 배정이 자동으로 대표 부서가 되고, 대표를 해제하면 남은 부서 중 하나가 이어받습니다.

그 밖에

  • 비밀번호 초기화 — 관리자가 임시 비밀번호를 재발급할 수 있습니다(다음 로그인 시 변경 강제).
  • 메모/특이사항, 직원 서류(계약서·신분증 사본 등)도 이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직원 서류에는 민감한 개인정보가 들어갑니다. 수집·이용 목적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며(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주민등록번호는 법령에 근거가 있을 때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제24조의2). 근로계약서·임금대장 등은 3년 보존 의무가 있고(근로기준법 제42조), 그 기간이 지나면 파기 대상이 됩니다.


④ 업무 영역 켜기 — 10분

켤 것만 켜세요. 이게 이 단계의 전부입니다.

회사 관리의 업무 영역 체크박스 ⚠️ 처음부터 열 개를 다 켜면 직원 화면 상단에 탭이 열 개 생기고 대부분이 비어 있습니다. 빈 화면은 "이 시스템은 쓸 게 없다"는 인상을 만듭니다. 두세 개로 시작해서 자리를 잡은 다음에 늘리는 편이 훨씬 잘 정착합니다.
📷회사 관리의 업무 영역 체크박스

⚠️ 처음부터 열 개를 다 켜면 직원 화면 상단에 탭이 열 개 생기고 대부분이 비어 있습니다. 빈 화면은 "이 시스템은 쓸 게 없다"는 인상을 만듭니다. 두세 개로 시작해서 자리를 잡은 다음에 늘리는 편이 훨씬 잘 정착합니다.

권장 조합입니다.

회사 성격 처음 켤 것 한 달 뒤
사무직 중심 게시판 · 일정 관리 출결 · 전자결재 · 자산
개발·프로젝트 조직 게시판 · PMS · 회의 · 메신저 출결 · 전자결재
제조·현장 출결 · 자산 · 게시판 전자결재
상담이 핵심 인맥 관리 + 고객 상담 · 자산 출결 · 게시판

알아 둘 것 셋이 있습니다.

  • 자금 관리는 켜도 모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업무 영역 중 유일하게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탭이 나타납니다.
  • 고객 상담은 인맥 관리의 하위 기능입니다. 부모를 켜야 켤 수 있고, 부모를 끄면 함께 꺼집니다. 목록에서 들여쓰기되어 보입니다.
  • 설문조사는 위 "두세 개" 원칙의 예외로 둬도 좋습니다. 다른 업무는 켜 두면 빈 화면이 되지만 설문은 회식 메뉴 투표 하나로 바로 쓸모가 생깁니다. ⑩ 직원 안내 때 "가벼운 투표 하나"를 띄워 두면 직원이 처음 들어와 볼 이유가 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업무 영역을 끄면 화면에서 사라질 뿐 데이터가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켜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 영상 v-admin-saas — 회사 만들고 업무 영역 켜기


⑤ 분류와 권한 — 1~2시간

켠 업무마다 분류(카테고리)를 만들고 권한을 줍니다.

분류 관리(좌측 트리 + 우측 편집 패널)
📷분류 관리(좌측 트리 + 우측 편집 패널)

게시판 — 다섯 개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분류 읽기 쓰기 켤 것
공지사항 회사 전체 총무·인사 상단 고정(최대 3개), 댓글 끄기
자유게시판 회사 전체 회사 전체 댓글·답글
부서 게시판(부서마다) 그 부서 그 부서 댓글
사규·양식함 회사 전체 인사팀 보관주기·중요도, 버전 기록
업무일지 회사 전체 회사 전체 댓글·답글·평가

권한 — 세 가지, 네 가지 대상

권한은 읽기 / 쓰기 / 삭제로 나뉘고, 대상은 개인 · 부서 · 직급 · 회사 전체입니다. 여러 규칙을 걸 수 있고 하나라도 해당하면 통과합니다.

권한
읽기 이 분류와 그 안의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쓰기 이 분류에 새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삭제 남이 쓴 글을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자기 글은 "삭제" 권한이 없어도 언제나 고치고 지울 수 있습니다. 회사 관리자와 분류 담당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삭제"는 오직 남의 글을 건드리는 권한입니다.

⚠️ 권한을 비워 두면 아무도 못 봅니다. 기본이 전면 차단이고 관리자가 하나씩 열어 주는 방식입니다. 분류를 만들면 반드시 권한을 줬는지 확인하세요. "분류는 만들었는데 직원 화면에 안 보인다"의 대부분이 이 경우입니다.

본문 템플릿을 넣으세요

분류에 템플릿을 넣어 두면 그 분류로 글을 쓸 때 편집기에 미리 채워집니다. 빈 편집기를 주면 사람들은 안 씁니다. 양식이 있으면 씁니다.

일정·회의 분류

공용 캘린더는 전사 일정, 회의, 필요하면 부서 일정 정도면 충분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개인 카테고리는 직원이 각자 만듭니다. 관리자가 만들어 줄 수도, 볼 수도 없습니다. 이 관리자 화면에는 회사 공용 분류만 나옵니다(개인 일정·개인 인맥의 사생활 보호).

🎬 영상 v-admin-permissions — 분류 권한을 읽기·쓰기·삭제로 나눠 주기


⑥ 출결 — 1~2시간

출결을 켰다면 이 순서로 합니다.

순서 무엇을 어디서
1 출결 관리 사용 켜기 출결 설정
2 (선택) IP 제한 켜고 허용 대역 등록 출결 설정
3 근무 그룹 확인/생성, 직원 배정 근무 그룹
4 회사 휴일 연간 등록 회사 설정 > 회사 휴일·기념일
5 입사일 정정 → 이월 입력 → 법정 연차 부여 연차 관리
6 (선택) 신청별 결재 켜기 근무 그룹
출결 설정(사용 여부·IP 제한)
📷출결 설정(사용 여부·IP 제한)

근무 그룹

출결을 처음 켜면 기본 근무 그룹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름을 바꿀 수도 지울 수도 없고, 어느 그룹에도 배정되지 않은 직원은 이 그룹을 따릅니다.

  • 사무직 중심 회사라면 기본 그룹 하나로 충분합니다. 만들 게 없습니다.
  • 교대가 있으면 조마다 그룹을 만들고 직원을 배정합니다. 한 사람은 한 그룹에만 속합니다.

각 그룹에서 정하는 것 — 근무제(고정근로/시차출퇴근/선택근로), 근무요일, 근무 시각, 출근·퇴근 가능 시간대, 휴게시간, 연장 판정 기준선.

⚖️ 법으로 정해진 것

휴게시간은 근로시간 4시간에 30분, 8시간에 1시간 이상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54조). 휴게 칸을 비워 두면 실근로에서 빼지 않아 근무시간이 부풀려집니다. 반드시 채워 두세요.

⚖️ 시차출퇴근제·선택적 근로시간제·탄력적 근로시간제는 각각 취업규칙 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가 필요합니다(근로기준법 제51조·제51조의2·제52조). 시스템에서 근무제를 고르는 것은 이미 도입한 제도의 판정 방식을 맞추는 것이지, 설정만으로 제도가 도입되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 휴일은 연초에 미리

창립기념일·임시 휴무처럼 이 회사만 쉬는 날을 등록합니다. 여기 등록한 날에는 연차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법정 공휴일과 주말은 시스템이 이미 자동으로 빼고 있습니다.

⚠️ 주의

나중에 등록하면 이미 그날 휴가를 낸 사람의 연차가 자동으로 복구되지 않습니다. 저장할 때 그날 이미 휴가가 잡힌 사람이 몇 명인지 미리 알려 주고, 저장하면 본인에게 알림이 갑니다 — 하지만 취소 후 재신청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연초에 한꺼번에 넣으세요.

🎬 영상 v-admin-holidays — 회사 휴일 등록하기

연차 준비

입사일 정정 → 이월 입력 → 법정 연차 부여 순서입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법정 연차 부여]는 이월 기록이 있는 해는 건너뜁니다. 안 그러면 이월 15일 위에 법정 15일이 또 얹혀 연차가 두 배가 됩니다.

⚖️ 연차유급휴가는 1년간 80% 이상 출근 시 15일, 3년 이상 계속 근로하면 매 2년마다 1일 가산(한도 25일), 입사 1년 미만은 1개월 개근마다 1일입니다(근로기준법 제60조). 회계연도 기준으로 운영하는 회사는 계산 방식이 달라지므로 부여 결과를 한 번 검산해 보시길 권합니다.

🎬 영상 v-admin-attendance-leave — 연차 부여와 입사일 점검


⑦ 전자결재 — 1~2시간

②번에서 부서장을 지정했다는 전제에서 시작합니다.

순서 무엇을 빠뜨리면
1 결재 종류 만들기 고를 종류가 없습니다
2 그 종류에 쓰기 권한 주기 직원 화면에 기안 버튼이 안 보입니다
3 양식에 본문과 결재선 저장 매번 결재선을 직접 세워야 합니다
4 그 양식을 종류의 기본 양식으로 지정 자동 결재가 "기안"에 멈춥니다
5 (직원) 각자 도장 만들기 도장 없이 결재됩니다
전자결재 관리 메뉴
📷전자결재 관리 메뉴

처음에는 하나만 만드세요

휴가신청서 하나만 만들어 한 달 돌려 보시길 권합니다. 결재선이 실제로 어떻게 도는지 몸으로 알게 된 다음에 나머지를 만드는 편이 시행착오가 적습니다.

결재선의 핵심 — 기안자의 부서장

부서마다 부서장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 이름을 박으면 부서 수만큼 양식을 복제해야 합니다. 결재선 편집기의 [기안자 기준] 탭에서 기안자의 부서장 한 줄만 넣으면 끝납니다.

결재선 편집기(여섯 탭과 결재 순서)
📷결재선 편집기(여섯 탭과 결재 순서)
  • 기안자 본인은 그 자리에 서지 않습니다.
  • 부서장이 스스로 기안하면 그 자리를 본부장이 대신 채웁니다.
  • 본부장도 없으면 상신이 거부됩니다 — 조용히 멈추지 않고 이유를 말해 줍니다.
★ 꼭 알아 둘 것

"부서" 탭과 "부서장" 탭은 다릅니다. 부서 = 그 부서 누구나, 부서장 = 그 부서의 장만. 자금 결재에 "부서"를 쓰면 재무팀 막내가 승인할 수 있습니다.

🎬 영상 v-admin-approval-drafter — '기안자의 부서장' 한 줄로 전사 양식 만들기


⑧ 자산·자금 (선택) — 각 1시간

자산

분류를 만들고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자산 자체를 등록하는 것은 관리자가 아니라 그 분류의 담당자가 합니다 — 분류를 만드는 권한과 자산을 등록하는 권한이 나뉘어 있습니다.

분류 종류 승인 방식
회의실 예약형 자동 승인
노트북·장비 대여형 담당자 승인
사무용품 소모형 자동 승인
법인 차량 예약형 담당자 승인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승인 단계를 과하게 두지 마세요. 사무용품 하나 가져가는 데 승인을 받게 하면 아무도 안 씁니다. 기록이 목적이면 자동 승인으로 두세요.

자금

준비 순서가 있습니다. 부서만 만들고 부서장을 안 정하면 등록은 되는데 승인도 마감도 아무도 못 합니다.

  1. 업무 영역 켜기
  2. 부서를 만들고 "재무팀" 옵션 켜기
  3. 그 부서에 직원 배정
  4. 부서장(또는 대리인) 지정 ← 반드시
  5. 계정과목 손보기(표준 11종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6. 결재를 태우는 계정이 있다면 등록자에게 그 결재 종류의 쓰기 권한
🎬영상 촬영 예정약 6분
재무팀 지정부터 계정과목까지
  • 업무 영역 켜고 재무팀 부서 지정
  • 부서장까지 지정해야 승인·마감이 열리는 것
  • 계정과목 손보기와 결재 필요 켜기
  • 결재 종류 쓰기 권한까지 이어서 주기
v-admin-finance-setup

⑨ 첫 공지와 배너 — 30분

직원이 처음 들어왔을 때 빈 화면을 보게 하지 마세요. 이게 정착률을 꽤 바꿉니다.

배너

화면 · 용어 > 배너 관리에서 홈 화면 상단 배너를 등록합니다.

배너 목록과 등록 폼
📷배너 목록과 등록 폼
필드 설명
제목 / 이미지 이미지 1개 필수
게시 기간 시작~종료(시간까지). 기간 밖에서는 자동으로 안 보입니다
링크 방식 새창 / 팝업 / 현재 페이지 이동
열람 대상 부서·직급 등으로 제한 가능(비우면 전체)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게시물 작성 화면에서 "배너 함께 등록하기" 를 체크하면 그 글이 배너가 됩니다. 이렇게 만든 배너는 그 게시물의 제목·권한이 바뀌면 배너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 따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첫 공지

공지사항 분류에 이런 글을 하나 올려 두세요.

■ SynapseWorks 도입 안내
- 로그인 주소 / 아이디 형식
- 첫 로그인 시 비밀번호를 반드시 바꿔 주세요
- 지금 쓰는 메뉴: 게시판, 일정 관리 (앞으로 늘어납니다)
- 문의: OOO (내선 000)

메뉴 이름 바꾸기 (선택)

"게시판"이라는 이름이 우리 회사 말과 안 맞으면 화면 · 용어 > 메뉴명 설정에서 바꿉니다. 비워 두면 기본 이름이 쓰입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고치고 저장 버튼 하나로 반영합니다.

메뉴명 설정
📷메뉴명 설정

⑩ 직원 안내 — 30분

마지막이자 가장 자주 빠지는 단계입니다. 아무리 잘 세팅해도 안내가 없으면 안 씁니다.

첫 안내에 꼭 넣을 것 다섯 가지입니다.

  1. 로그인 주소와 아이디 형식. 임시 비밀번호는 개별로 전달합니다.
  2. 첫 로그인 시 비밀번호 변경이 강제된다는 것. 안 알려 주면 놀랍니다.
  3. 지금 쓸 수 있는 메뉴가 무엇인지. "나머지는 앞으로 늘어납니다"까지 말해 주세요.
  4. 가장 먼저 해 볼 일 하나. "홈에서 오늘 할 일을 확인하고, 자유게시판에 인사 글을 남겨 보세요" 같은 아주 작은 것.
  5. 문의처.
★ 꼭 알아 둘 것

가장 잘 먹히는 "첫 한 번"은 투표입니다. 인사 글쓰기는 부담스럽지만 선택지를 하나 고르는 것은 3초면 끝납니다. 설문조사를 켜 두었다면 "첫 회식 메뉴 정하기" 같은 투표를 하나 만들어 안내에 링크를 넣으세요 — 로그인해서 무언가를 실제로 해 본 사람은 다음에 다시 들어옵니다. 만드는 법은 설문조사 · 투표.

💡 안내 문서를 따로 만들 필요 없습니다. 이 안내서의 링크를 보내 주세요시작하기가 정확히 그 내용입니다.


세팅 체크리스트

인쇄해서 옆에 두고 쓰셔도 됩니다.

① 회사 정보 - [ ] 회사명·사업자번호·대표자·전화 - [ ] 기본 타임존 - [ ] 로고 업로드

② 조직도 - [ ] 부서 트리 (맨 위 부서 = 본부, 필요하면 그 아래로 팀을 붙입니다) - [ ] 직급 / 직책 - [ ] 부서장·대리인 지정 ← 가장 중요

③ 직원 - [ ] 전 직원 계정 등록 - [ ] 부서·직급·직책 배정 - [ ] 입사일 입력 ← 연차의 근거 - [ ] 임시 비밀번호 개별 전달

④ 업무 영역 - [ ] 처음 쓸 2~3개만 켜기 - [ ] 설문조사는 함께 켜도 좋습니다(첫 투표용)

⑤ 분류와 권한 - [ ] 게시판 분류 + 권한 부여 확인 - [ ] 본문 템플릿 - [ ] 일정·회의 공용 캘린더

⑥ 출결 (켰다면) - [ ] 근무 그룹 + 휴게시간 - [ ] IP 제한 (필요하면) - [ ] 회사 휴일 연간 등록 - [ ] 입사일 정정 → 이월 → 법정 연차 부여

⑦ 결재 (켰다면) - [ ] 결재 종류 - [ ] 쓰기 권한 부여 - [ ] 양식 + 결재선(기안자의 부서장) - [ ] 종류에 기본 양식 지정

⑧ 자산·자금 (켰다면) - [ ] 자산 분류 + 담당자 - [ ] 재무팀 부서 + 부서장 지정 - [ ] 계정과목

⑨ 첫인상 - [ ] 배너 - [ ] 첫 공지 - [ ] 메뉴명 (필요하면)

⑩ 안내 - [ ] 전 직원 안내 발송 - [ ] 안내서 링크 공유


자주 하는 실수

부서장을 안 정하고 결재부터 만든다. 가장 흔한 되돌아오기입니다.

입사일을 비워 둔다. 전 직원 연차가 틀린 채로 한 해가 갑니다.

업무 영역을 전부 켠다. 빈 탭 여덟 개가 "쓸 게 없다"는 인상을 만듭니다.

분류를 만들고 권한을 안 준다. 만든 사람도 못 봅니다.

회사 휴일을 나중에 등록한다. 이미 그날 휴가를 낸 사람의 연차가 복구되지 않습니다.

전 직원에게 관리자 권한을 준다. 부서장에게 필요한 건 관리자 권한이 아니라 부서장 지정입니다.

세팅만 하고 안내를 안 한다. 가장 아까운 실수입니다. 30분이면 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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