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별 활용전체약 33분 · ←/→ 로 문서 이동

회사를 처음 세팅한다

목표 — 새로 도입한 회사의 관리자가 조직을 세우고, 직원을 등록하고, 쓸 업무만 켜서 직원들이 내일 아침 바로 일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등장 인물 — 회사 관리자

걸리는 시간 — 집중하면 반나절, 여유 있게 잡으면 2~3일입니다.


시작 전에 — 순서가 중요한 이유

세팅 항목이 열 개쯤 되는데, 이것들이 서로를 전제로 합니다. 순서를 틀리면 되돌아와서 다시 해야 합니다.

가장 자주 일어나는 되돌아오기는 이겁니다.

결재부터 신나게 만들었는데 상신이 전부 거부된다 → 부서장을 안 정했기 때문 → 조직도부터 다시

그래서 이 문서는 순서 자체가 내용입니다. 아래 순서대로만 하시면 되돌아올 일이 없습니다.

(업종 기본 세팅 확인)
→ ① 회사 정보    → ② 조직도와 부서장 → ③ 직원 등록 → ④ 업무 영역
→ ⑤ 분류와 권한 → ⑥ 출결        → ⑦ 결재      → ⑧ 자산·자금
→ ⑨ 첫 공지 · 배너 · 메뉴 → ⑩ 직원 안내

실제로 세팅이 끝난 회사가 어떤 모습인지 먼저 보고 시작하면 훨씬 덜 헤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체험 회사로 직접 보기 — 업종이 다른 체험 회사 일곱 곳이 이미 세팅된 채로 몇 달 동안 쓰인 것처럼 채워져 있습니다. 체험 회사로 둘러보기에서 우리와 가까운 업종을 골라 관리자 계정으로 들어가, 부서 · 직급 · 업무 영역 · 분류가 어떻게 잡혀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조직을 부르는 말을 통째로 바꾼 예는 새빛교회, 업종 기본 세팅에서 출발해 부서 · 용어를 학원 말로 다듬은 예는 하모니피아노학원에 있습니다(비밀번호는 홈페이지 체험 페이지에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 업종 기본 세팅이 무엇을 깔아 두었나

회사를 만드는 쪽(서비스 담당자, 구축형이면 최상위 관리자)이 SaaS 관리 > 회사 관리에서 회사를 만들 때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에 맞는 뼈대가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회사 만들기 화면의 「업종」 칸과, 고른 업종으로 처음 켜지는 업무 · 만들어 줄 것 요약
📷회사 만들기 화면의 「업종」 칸과, 고른 업종으로 처음 켜지는 업무 · 만들어 줄 것 요약

업종은 기본 · IT · 일반 사무 · 제조 · 건설 · 에이전시 · 의료 · 학원 · 부동산 · 유통 · 교회가 있습니다. 고르면 이런 것들이 생깁니다.

무엇이 예(학원을 고른 경우)
업무 영역 그 업종의 업무만 켜진 채 시작합니다(학원이면 수업 관리 · 인맥 관리 + 고객 상담 · 출결 · 자산 · 게시판 · 일정). 상단 메뉴도 그 업종에서 많이 쓰는 차례로 섭니다
조직 용어 그 업종에서 실제로 다르게 부르는 말만(학원: 직원 → 강사, 교회: 회사 → 교회 · 직원 → 성도 …)
부서 · 직급 · 직책 행정실 · 강사진 / 강사 · 주임강사 · 부원장 · 원장 / 담임강사 · 부장 · 원장
분류 게시판 · 인맥 · 일정 분류(학원: 내부 공지 · 강사 자료실 · 신규 상담 · 학사 일정 …)
직무 매뉴얼 게시판에 올라가는 글 한두 편. ★출발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우리 규칙에 맞게 고쳐 쓰세요
메뉴 묶음 일부 업종(병원 · 교회)은 하루에 쓰는 화면을 모은 묶음까지

회사 관리자로 처음 들어오면 무엇이 이미 있는지부터 둘러보세요. 부서 · 직급 · 직책 목록, 관리자 메뉴의 분류 관리, 게시판의 매뉴얼 글을 한 번씩 열어 보면 됩니다. 아래 ①~⑩에서 "만든다"고 적힌 것 중 상당수가 이미 있을 것입니다 — 그때는 이름을 고치고 모자란 것만 더하시면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이미 만든 회사에도 나중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관리의 「업종 기본 세팅」 에서 업종을 고르고 [미리보기] 를 누르면 무엇이 새로 생기고 무엇이 이미 있어 건너뛰는지가 먼저 보이고, 그다음에야 [적용] 이 눌립니다. 더하기만 합니다 — 같은 이름이 있으면 건너뛰고, 쓰고 있는 업무를 끄지 않고, 회사가 고쳐 둔 이름을 되돌리지 않습니다. 담당자에게 요청하세요.

⚠️ 되돌리기는 없습니다. 잘못 적용했다면 만들어진 것을 화면에서 하나씩 지워야 합니다 — 회사가 그 위에서 이미 일했을 수 있어 일괄 취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미리보기가 기능의 절반입니다.

★ 업종에 적히지 않은 업무는 꺼진 채 시작합니다. 스무 개 가까운 업무가 한꺼번에 보이면 대부분이 빈 화면이라 일부러 줄였습니다. 꺼진 업무는 없어진 것이 아니니, 우리 업종의 업무별 활용 문서에서 "무엇을 켜고 무엇을 미룰까"를 한 번 대조해 보고 더 필요한 업무는 담당자에게 켜 달라고 하세요(아래 ④). 「업종 없음(기본)」으로 만든 회사는 예전처럼 기본 업무 열두 개가 켜져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회사 유형별 추천 설정의 「업종 기본 세팅」 절에 있습니다.

홈의 「처음 해야 할 일」이 남은 일을 알려 줍니다

새 회사의 관리자로 들어오면 홈 위쪽에 「처음 해야 할 일」 카드가 있습니다. 아래 ①~⑩ 가운데 빠뜨리면 회사가 실제로 멈추는 다섯 가지만 골라 둔 것입니다.

홈의 「처음 해야 할 일」 카드(남은 일과 [하러 가기] 버튼)
📷홈의 「처음 해야 할 일」 카드(남은 일과 [하러 가기] 버튼)
카드의 줄 이 문서의 단계 안 하면 생기는 일
직원 초대(세 명) ③ 결재도 공지도 받을 사람이 없습니다
부서장 지정 ② 결재선의 「기안자의 부서장」과 근태 승인이 갈 곳이 없습니다
결재선 정하기 ⑦ 올리는 사람이 매번 결재자를 직접 골라야 합니다
출결 켜기 ⑥ 출근 버튼을 눌러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첫 공지 올리기 ⑨ 직원이 들어와도 볼 것이 없습니다

해 놓으면 그 줄이 저절로 사라지고(체크 상자가 없습니다), 다 끝나면 카드도 사라집니다. 켜지 않은 업무의 줄은 처음부터 나오지 않습니다. 카드는 다섯 가지만 챙기므로, 분류 권한(⑤)이나 회사 휴일(⑥) 처럼 카드에 없는 일은 이 문서의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

관리자 아이디는 「admin@회사 도메인」입니다

회사를 만들 때 도메인 코드를 실제 도메인 형식(예: ourco.kr)으로 정하고, 관리자 아이디는 그 뒤에 붙어 admin@ourco.kr 처럼 만들어집니다(다른 이름을 적으면 이름@ourco.kr). 이 규칙이 그대로 직원 아이디에도 적용됩니다(③). 도메인 코드는 만든 뒤에 바꿀 수 없으니 회사 이름이 아니라 실제로 쓰는 도메인으로 정하세요.


① 회사 정보 — 15분

관리자 메뉴 > 회사 설정 > 회사 정보.

회사 정보(기본 정보·로고·기본 시간대·기본 언어)
📷회사 정보(기본 정보·로고·기본 시간대·기본 언어)
항목 무엇을
회사명 / 사업자번호 / 대표자 / 전화 기본 정보
기본 시간대 개인·부서·본부 어디에도 시간대가 없는 직원에게 최종적으로 적용됩니다. 출퇴근 시각 판정의 기준이라 중요합니다
기본 언어 언어를 고르지 않은 직원의 화면·알림·메일의 언어입니다. 직원을 추가하기 전에 정해 두면 새 직원이 첫 로그인부터 그 언어로 봅니다
로고 상단바와 홈 화면에 표시됩니다. 안 넣으면 SynapseWorks 기본 로고가 나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로고를 꼭 넣으세요. 직원이 처음 들어왔을 때 우리 회사 로고가 보이는 것과 낯선 제품 로고가 보이는 것은 인상이 전혀 다릅니다. 5분이면 됩니다.

로그인 정책 (선택)

같은 아래쪽에 로그인 정책이 있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여러 곳에서 동시에 로그인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항목 무엇을 제한
PMS 한 곳에서만 로그인 웹 업무 화면
위젯 메신저 한 곳에서만 접속 업무 화면 안의 메신저 패널만
설치형·모바일 메신저 한 곳에서만 로그인 메신저 앱

세 항목은 서로 독립이고, 기본값은 모두 꺼짐입니다. 처음 도입이라면 켜지 마세요 — 직원들이 익숙해진 다음에 필요하면 켜는 편이 낫습니다.


② 조직도와 부서장 — 1~2시간, 가장 중요합니다

왜 여기에 시간을 써야 하나

뒤에 나오는 거의 모든 것이 이 값을 봅니다.

  • 결재선의 기안자의 부서장
  • 출결의 월말 승인 권한
  • 홈 화면의 부서 위젯
  • 게시판·일정의 부서 단위 권한

여기를 대충 하고 넘어가면 ⑦번에서 반드시 되돌아옵니다.

만드는 순서

부서 → 직급 → 직책 순서입니다. 업종 기본 세팅을 썼다면 셋 다 이미 몇 개씩 있습니다 — 지우고 새로 만들지 말고 이름을 고쳐서 쓰세요.

부서 관리(트리 구조) ★ 본부는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부서 트리의 맨 위(상위 부서를 비운 부서) 가 곧 본부입니다. 그래서 "○○본부"를 하나 만들고 그 아래에 팀을 붙이시면 됩니다.
📷부서 관리(트리 구조)

★ 본부는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부서 트리의 맨 위(상위 부서를 비운 부서) 가 곧 본부입니다. 그래서 "○○본부"를 하나 만들고 그 아래에 팀을 붙이시면 됩니다.

무엇 계층 언제 필요한가
부서 트리(본부 > 팀 > 파트, 깊이 제한 없음) 항상 필요합니다. 맨 위 부서가 곧 본부입니다
직급(사원·대리·과장…) 트리(하위 직급 개념) 직급 기준 권한·결재를 쓸 거라면
직책(팀원·팀장·본부장…) 평면 직책 기준 권한·결재를 쓸 거라면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작은 회사라면 부서를 한 단으로만 두셔도 됩니다. 다만 부서장이 자기 휴가를 낼 때 결재선의 기안자의 부서장 자리를 그 위 단계 담당자가 대신 채우는 구조라, 위가 없으면 부서장의 휴가 결재가 막힙니다. 이 경우 부서장용 결재선을 따로 두거나, 맨 위에 부서(본부)를 하나 만들어 대표를 담당자로 두고 그 부서의 하위 부서까지 관리를 켜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서장·대리인 지정을 잊지 마세요

부서마다 부서장(여러 명 가능)과 대리인을 지정합니다. 이걸 지정하면 그 사람에게 관리자 계정 없이 다음이 열립니다.

  • 부서원의 근태 신청 승인
  • 부서 출결부 조회와 월말 승인
  • 홈 화면의 부서 출결 현황 위젯

본부장·대리인은 그 본부 산하 모든 부서의 출결부를 부서장과 같은 권한으로 봅니다.

시간대는 아래로 흐릅니다

개인 → 부서 → 본부 → 회사 → 시스템 기본값(Asia/Seoul) 순서로, 가장 가까운 값이 적용됩니다. 해외 지사나 원격 근무자가 있으면 부서·본부 단위로 지정해 두면 편합니다.

조직을 부르는 말이 다르다면 — 용어 설정

교회는 "직원"이 아니라 "성도", "부서장"이 아니라 "순장"이라고 부릅니다. 학원은 직원을 "강사"로 부릅니다. 관리자 메뉴 > 화면 · 용어 > 용어 설정에서 회사 · 본부 · 부서 · 부서장 · 직원 · 직급 · 직책 · 사번을 부르는 말을 바꾸면 메뉴 · 목록 · 버튼 · 안내 문구 · 오류 메시지까지 모든 화면이 그 말로 바뀝니다.

용어 설정(기본 용어 / 우리 회사 말 / 미리보기)
📷용어 설정(기본 용어 / 우리 회사 말 / 미리보기)
  • 조사도 맞춰 줍니다("직원이" → "성도가"). 입력칸 아래 미리보기에서 실제 문장을 꼭 확인하세요.
  • 부서 이름("청년부", "1관") 자체는 여기서 바뀌지 않습니다 — 그 값을 가리키는 말만 바뀝니다.
  • 이미 보낸 알림과 이미 쓴 글은 그때의 말로 남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조직도를 만들기 전에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부서를 만들면서 "그룹을 선택하세요"를 보는 것과 "부서를 선택하세요"를 보는 것은 작은 차이 같지만, 첫 주에 직원들이 헷갈리는 원인이 됩니다. 교회라면 업종 기본 세팅이 이미 교회 말로 바꿔 두었습니다.


③ 직원 등록 — 인원에 따라 1~3시간

관리자 메뉴 > 조직 · 직원 > 직원 관리 → [+ 직원 등록].

직원 목록과 직원 상세
📷직원 목록과 직원 상세

이름·아이디·이메일을 넣으면 임시 비밀번호가 발급된 계정이 만들어집니다. 직원은 첫 로그인 시 비밀번호를 바꿔야 합니다(건너뛸 수 없습니다).

직원 등록 창(이름 · 아이디 · 이메일 · 입사일)
📷직원 등록 창(이름 · 아이디 · 이메일 · 입사일)

아이디는 앞부분만 적습니다. hong이라고 적으면 회사 도메인 코드가 자동으로 붙어 hong@ourco.kr 이 됩니다. 아이디는 시스템 전체에서 하나뿐이어야 해서 이렇게 회사 도메인을 붙입니다. 이메일은 비워 두면 아이디와 같은 값이 들어갑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아이디 앞부분의 규칙을 먼저 정하세요 — 성+이름 로마자(hongkildong), 이름 머리글자+성 (kdhong) 등. 규칙 없이 만들면 직원 수십 명의 아이디가 제각각이 되어, 안내할 때마다 "제 아이디가 뭐였죠?"가 돌아옵니다.

★ 인원이 많으면 엑셀로 한꺼번에 올리세요 — 목록 위 [엑셀로 가져오기]. 이름 · 아이디만 있어도 되고, 부서 · 직급 · 직책 칸을 채우면 없는 부서 · 직급 · 직책까지 함께 만들어 배정합니다 (②에서 조직도를 미리 다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올리기 전에 미리보기가 무엇이 만들어질지 보여 주고, 끝나면 임시 비밀번호 목록을 그 창에서 한 번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회사와 조직 — 엑셀로 한꺼번에 가져오기.

★ 다른 계열사에 이미 계정이 있는 분은 새로 만들지 말고 목록 위 [기존 계정 추가] 로 합류 요청을 보내세요. 새로 만들면 같은 분의 계정이 두 개가 되어 로그인 하나로 두 회사를 오갈 수 없습니다. 요청은 그분이 수락해야 소속이 됩니다 — 미리 알려 두면 빠릅니다.

등록하면서 함께 채울 것

항목 왜 지금 채우나
부서 / 직급 / 직책 권한과 결재선이 이걸 봅니다
입사일 ★연차 계산의 근거입니다. 나중에 고치려면 훨씬 번거롭습니다
계정 상태 재직 / 휴직 / 퇴직
⚠️ 주의

입사일을 반드시 넣으세요. 비어 있으면 시스템이 등록일로 임시로 채우고 "추정" 표시를 남깁니다. 연차 관리 화면에 그 목록이 고칠 때까지 계속 뜹니다 — 한 번 보고 넘기는 알림이 아닙니다. 그리고 고치기 전까지 그 사람의 연차는 틀린 값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부서에 속할 수 있습니다

겸직은 부서를 하나 더 배정하면 됩니다.

  • 권한과 조직 소속은 속한 모든 부서가 함께 적용됩니다(합집합). 부서를 "바꿔 가며"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 그중 하나가 대표 부서(★ 아이콘)입니다. 출결이 어느 부서의 출결부에 들어갈지, 재무팀인지 아닌지처럼 하나를 골라야 하는 자리에서만 쓰입니다.
  • 첫 배정이 자동으로 대표 부서가 되고, 대표를 해제하면 남은 부서 중 하나가 이어받습니다.

그 밖에

  • 비밀번호 초기화 — 관리자가 임시 비밀번호를 재발급할 수 있습니다(다음 로그인 시 변경 강제).
  • 메모/특이사항, 직원 서류(계약서·신분증 사본 등)도 이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직원 서류에는 민감한 개인정보가 들어갑니다. 수집·이용 목적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며(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주민등록번호는 법령에 근거가 있을 때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제24조의2). 근로계약서·임금대장 등은 3년 보존 의무가 있고(근로기준법 제42조), 그 기간이 지나면 파기 대상이 됩니다.


④ 업무 영역 — 10분

켤 것만 켜세요. 이게 이 단계의 전부입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스스로 가입한 회사는 무료 이용 기간 동안 회사 관리자가 직접 켭니다 — 관리자 메뉴 > 회사 설정 > 회사 정보의 「업무 영역」. 정식으로 전환한 뒤에는 아래처럼 담당자에게 요청합니다.

회사 단위로 업무를 켜고 끄는 곳은 SaaS 관리 > 회사 관리의 업무 영역 체크박스이고, 회사를 만든 쪽(서비스 담당자) 이 합니다. 업종 기본 세팅을 썼다면 그 업종의 업무 대여섯 개만 켜져 있습니다. 회사 관리자는 더 필요한 업무를 요청하고, 부서나 직원별로 좁히는 것은 직접 합니다(조직 · 직원 > 부서 / 직원 관리의 「업무 영역」 상자).

회사 관리의 업무 영역 체크박스(서비스 담당자 화면) ⚠️ 처음부터 열 개를 다 켜면 직원 화면 상단에 탭이 열 개 생기고 대부분이 비어 있습니다. 빈 화면은 "이 시스템은 쓸 게 없다"는 인상을 만듭니다. 두세 개로 시작해서 자리를 잡은 다음에 늘리는 편이 훨씬 잘 정착합니다.
📷회사 관리의 업무 영역 체크박스(서비스 담당자 화면)

⚠️ 처음부터 열 개를 다 켜면 직원 화면 상단에 탭이 열 개 생기고 대부분이 비어 있습니다. 빈 화면은 "이 시스템은 쓸 게 없다"는 인상을 만듭니다. 두세 개로 시작해서 자리를 잡은 다음에 늘리는 편이 훨씬 잘 정착합니다.

권장 조합입니다.

회사 성격 처음 켤 것 한 달 뒤
사무직 중심 게시판 · 일정 관리 출결 · 전자결재 · 자산
개발·프로젝트 조직 게시판 · PMS · 회의 · 메신저 출결 · 전자결재 · 업무요청
제조·현장 출결 · 자산 · 게시판 전자결재 · 재고 · 생산
상담이 핵심 인맥 관리 + 고객 상담 · 자산 출결 · 게시판
학원 수업 관리 · 인맥 관리 + 고객 상담 · 일정 자산(자리 현황) · 출결 · 자금
도소매 · 유통 인맥 관리 + 거래처 · 자금 · 재고 판매 · 전자결재
무인 매장 · 공간 대여 자산 + 무인 매장 · 인맥 관리 자금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 자금 · 인사 · 판매는 켜도 모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이 셋은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탭이 나타납니다 — 메뉴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정보라서입니다. 수업 관리도 켜면 수업 관리자와 담당 강사에게만 보입니다.
  • 하위 업무가 있습니다. 인맥 관리 아래 고객 상담 · 인력 관리 · 거래처 관리, 자산 관리 아래 무인 매장. 부모를 켜야 켤 수 있고, 부모를 끄면 함께 꺼집니다. 목록에서 들여쓰기되어 보입니다.
  • 기본으로 꺼져 있는 업무가 많습니다 — 메일 · 전자문서 · 인사 · 자금 · 판매 · 재고 · 생산 · 수업 관리 · 무인 매장과, 인맥 관리의 하위 업무 셋. 특정 업종에만 필요하거나, 있는 줄 모르고 켜져 있으면 곤란한 것들이라 일부러 그렇게 두었습니다. 필요하면 요청해 켜세요.
  • ★설문조사는 위 "두세 개" 원칙의 예외로 둬도 좋습니다. 다른 업무는 켜 두면 빈 화면이 되지만 설문은 회식 메뉴 투표 하나로 바로 쓸모가 생깁니다. ⑩ 직원 안내 때 "가벼운 투표 하나"를 띄워 두면 직원이 처음 들어와 볼 이유가 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업무 영역을 끄면 화면에서 사라질 뿐 데이터가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켜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업무가 늘어 업무 메뉴가 길어져 한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⑨의 메뉴 묶기로 접습니다.


⑤ 분류와 권한 — 1~2시간

켠 업무마다 분류(카테고리)를 만들고 권한을 줍니다.

분류 관리(좌측 트리 + 우측 편집 패널)
📷분류 관리(좌측 트리 + 우측 편집 패널)

업종 기본 세팅이 만든 분류가 있다면 권한부터 확인하세요. 분류는 만들어 주지만 누가 읽고 쓸지는 회사마다 달라서, 실제 부서 · 직급에 맞게 권한을 주는 것은 여기서 해야 합니다.

게시판 — 다섯 개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분류 읽기 쓰기 켤 것
공지사항 회사 전체 총무·인사 상단 고정(최대 3개), 댓글 끄기
자유게시판 회사 전체 회사 전체 댓글·답글
부서 게시판(부서마다) 그 부서 그 부서 댓글
사규·양식함 회사 전체 인사팀 보관주기·중요도, 버전 기록
업무일지 회사 전체 회사 전체 댓글·답글·평가

권한 — 세 가지, 네 가지 대상

권한은 읽기 / 쓰기 / 삭제로 나뉘고, 대상은 개인 · 부서 · 직급 · 회사 전체입니다. 여러 규칙을 걸 수 있고 하나라도 해당하면 통과합니다.

권한 뜻
읽기 이 분류와 그 안의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쓰기 이 분류에 새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삭제 남이 쓴 글을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자기 글은 "삭제" 권한이 없어도 언제나 고치고 지울 수 있습니다. 회사 관리자와 분류 담당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삭제"는 오직 남의 글을 건드리는 권한입니다.

⚠️ 권한을 비워 두면 아무도 못 봅니다. 기본이 전면 차단이고 관리자가 하나씩 열어 주는 방식입니다. 분류를 만들면 반드시 권한을 줬는지 확인하세요. "분류는 만들었는데 직원 화면에 안 보인다"의 대부분이 이 경우입니다.

본문 템플릿을 넣으세요

분류에 템플릿을 넣어 두면 그 분류로 글을 쓸 때 편집기에 미리 채워집니다. 빈 편집기를 주면 사람들은 안 씁니다. 양식이 있으면 씁니다.

일정·회의 분류

공용 캘린더는 전사 일정, 회의, 필요하면 부서 일정 정도면 충분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개인 카테고리는 직원이 각자 만듭니다. 관리자가 만들어 줄 수도, 볼 수도 없습니다. 이 관리자 화면에는 회사 공용 분류만 나옵니다(개인 일정·개인 인맥의 사생활 보호).


⑥ 출결 — 1~2시간

출결을 켰다면 이 순서로 합니다.

순서 무엇을 어디서
1 출결 관리 사용 켜기 출결 설정
2 (선택) IP 제한 켜고 허용 대역 등록 출결 설정
3 근무 그룹 확인/생성, 직원 배정 근무 그룹
4 회사 휴일 연간 등록 출결 관리 > 회사 휴일·기념일
5 입사일 정정 → 이월 입력 → 법정 연차 부여 연차 관리
6 (선택) 신청별 결재 켜기 근무 그룹
출결 설정(사용 여부·IP 제한)
📷출결 설정(사용 여부·IP 제한)

근무 그룹

출결을 처음 켜면 기본 근무 그룹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름을 바꿀 수도 지울 수도 없고, 어느 그룹에도 배정되지 않은 직원은 이 그룹을 따릅니다.

  • 사무직 중심 회사라면 기본 그룹 하나로 충분합니다. 만들 게 없습니다.
  • 교대가 있으면 조마다 그룹을 만들고 직원을 배정합니다. 한 사람은 한 그룹에만 속합니다.

각 그룹에서 정하는 것 — 근무제(고정근로/시차출퇴근/선택근로), 근무요일, 근무 시각, 출근·퇴근 가능 시간대, 휴게시간, 연장 판정 기준선.

⚖️ 법으로 정해진 것

휴게시간은 근로시간 4시간에 30분, 8시간에 1시간 이상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54조). 휴게 칸을 비워 두면 실근로에서 빼지 않아 근무시간이 부풀려집니다. 반드시 채워 두세요.

⚖️ 시차출퇴근제·선택적 근로시간제·탄력적 근로시간제는 각각 취업규칙 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가 필요합니다(근로기준법 제51조·제51조의2·제52조). 시스템에서 근무제를 고르는 것은 이미 도입한 제도의 판정 방식을 맞추는 것이지, 설정만으로 제도가 도입되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 휴일은 연초에 미리

창립기념일·임시 휴무처럼 이 회사만 쉬는 날을 등록합니다. 여기 등록한 날에는 연차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법정 공휴일과 주말은 시스템이 이미 자동으로 빼고 있습니다.

⚠️ 주의

나중에 등록하면 이미 그날 휴가를 낸 사람의 연차가 자동으로 복구되지 않습니다. 저장할 때 그날 이미 휴가가 잡힌 사람이 몇 명인지 미리 알려 주고, 저장하면 본인에게 알림이 갑니다 — 하지만 취소 후 재신청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연초에 한꺼번에 넣으세요.

연차 준비

입사일 정정 → 이월 입력 → 법정 연차 부여 순서입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법정 연차 부여]는 이월 기록이 있는 해는 건너뜁니다. 안 그러면 이월 15일 위에 법정 15일이 또 얹혀 연차가 두 배가 됩니다.

⚖️ 연차유급휴가는 1년간 80% 이상 출근 시 15일, 3년 이상 계속 근로하면 매 2년마다 1일 가산(한도 25일), 입사 1년 미만은 1개월 개근마다 1일입니다(근로기준법 제60조). 회계연도 기준으로 운영하는 회사는 계산 방식이 달라지므로 부여 결과를 한 번 검산해 보시길 권합니다.


⑦ 전자결재 — 1~2시간

②번에서 부서장을 지정했다는 전제에서 시작합니다.

순서 무엇을 빠뜨리면
1 결재 종류 만들기 고를 종류가 없습니다
2 그 종류에 쓰기 권한 주기 직원 화면에 기안 버튼이 안 보입니다
3 기본 제공 양식을 복제해 본문과 결재선 저장 매번 결재선을 직접 세워야 합니다
4 그 양식을 종류의 기본 양식으로 지정 자동 결재가 "기안"에 멈춥니다
5 (직원) 각자 도장 만들기 도장 없이 결재됩니다
6 (선택) 전결 규정 옮겨 적기 결재 차례인 사람 누구나 [전결]로 남은 결재선을 건너뜁니다
전자결재 관리 메뉴
📷전자결재 관리 메뉴

처음에는 하나만 만드세요

휴가신청서 하나만 만들어 한 달 돌려 보시길 권합니다. 결재선이 실제로 어떻게 도는지 몸으로 알게 된 다음에 나머지를 만드는 편이 시행착오가 적습니다.

양식은 처음부터 쓰지 않아도 됩니다. 결재 설정 > "결재 양식" 탭에 「기본 제공」 배지가 붙은 양식(휴가 신청서 · 지출결의서 · 구매 품의서 · 업무 협조 요청서)이 있고, [복제해서 쓰기] 를 누르면 우리 회사 양식이 됩니다. ★기본 제공 양식에는 결재선이 없으니 복제한 뒤 아래처럼 결재선을 넣으세요.

양식 목록의 「기본 제공」 배지
📷양식 목록의 「기본 제공」 배지

회사 사규에 위임전결규정(누가 얼마까지 전결할 수 있나)이 있다면 "전결 규정" 탭에 옮겨 적어 두세요. 켜지 않으면 결재 차례인 사람 누구에게나 [전결]이 보입니다. 처음에는 꺼 둔 채로 시작해도 됩니다 — 자세한 것은 전결 규정.

결재선의 핵심 — 기안자의 부서장

부서마다 부서장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 이름을 박으면 부서 수만큼 양식을 복제해야 합니다. 결재선 편집기의 [기안자 기준] 탭에서 기안자의 부서장 한 줄만 넣으면 끝납니다.

결재선 편집기(여섯 탭과 결재 순서)
📷결재선 편집기(여섯 탭과 결재 순서)
  • 기안자 본인은 그 자리에 서지 않습니다.
  • 부서장이 스스로 기안하면 그 자리를 본부장이 대신 채웁니다.
  • 본부장도 없으면 상신이 거부됩니다 — 조용히 멈추지 않고 이유를 말해 줍니다.
★ 꼭 알아 둘 것

"부서" 탭과 "부서장" 탭은 다릅니다. 부서 = 그 부서 누구나, 부서장 = 그 부서의 장만. 자금 결재에 "부서"를 쓰면 재무팀 막내가 승인할 수 있습니다.


⑧ 자산·자금 (선택) — 각 1시간

자산

분류를 만들고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자산 자체를 등록하는 것은 관리자가 아니라 그 분류의 담당자가 합니다 — 분류를 만드는 권한과 자산을 등록하는 권한이 나뉘어 있습니다.

분류 종류 승인 방식
회의실 예약형 자동 승인
노트북·장비 대여형 담당자 승인
법인 차량 예약형 담당자 승인

사무용품은 자산이 아니라 재고 관리의 품목입니다. 재고 관리를 켜고 창고 담당자를 정해 두면, 직원이 사내 사용 신청으로 요청하고 담당자가 처리합니다(재고 관리 설정).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승인 단계를 과하게 두지 마세요. 공용 케이블 하나 빌리는 데 승인을 받게 하면 아무도 안 씁니다. 기록이 목적이면 자동 승인으로 두세요.

자금

준비 순서가 있습니다. 부서만 만들고 부서장을 안 정하면 등록은 되는데 승인도 마감도 아무도 못 합니다.

  1. 업무 영역 켜기
  2. 부서를 만들고 "재무팀" 옵션 켜기
  3. 그 부서에 직원 배정
  4. 부서장(또는 대리인) 지정 ← 반드시
  5. 계정과목 손보기(표준 11종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6. 결재를 태우는 계정이 있다면 등록자에게 그 결재 종류의 쓰기 권한

⑨ 첫 공지 · 배너 · 메뉴 — 30분

직원이 처음 들어왔을 때 빈 화면을 보게 하지 마세요. 이게 정착률을 꽤 바꿉니다.

배너

화면 · 용어 > 배너 관리에서 홈 화면 상단 배너를 등록합니다.

배너 목록과 등록 폼
📷배너 목록과 등록 폼
필드 설명
제목 / 이미지 이미지 1개 필수
게시 기간 시작~종료(시간까지). 기간 밖에서는 자동으로 안 보입니다
링크 방식 새창 / 팝업 / 현재 페이지 이동
열람 대상 부서·직급 등으로 제한 가능(비우면 전체)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게시물 작성 화면에서 "배너 함께 등록하기" 를 체크하면 그 글이 배너가 됩니다. 이렇게 만든 배너는 그 게시물의 제목·권한이 바뀌면 배너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 따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첫 공지

공지사항 분류에 이런 글을 하나 올려 두세요.

■ SynapseWorks 도입 안내
- 로그인 주소 / 아이디 형식(예: hong@ourco.kr)
- 첫 로그인 시 비밀번호를 반드시 바꿔 주세요
- 지금 쓰는 메뉴: 게시판, 일정 관리 (앞으로 늘어납니다)
- 메신저 앱(PC · 안드로이드): 로그인 주소 뒤에 /app
- 문의: OOO (내선 000)

메뉴 이름 바꾸기 (선택)

"게시판"이라는 이름이 우리 회사 말과 안 맞으면 화면 · 용어 > 메뉴명 설정에서 바꿉니다. 비워 두면 기본 이름이 쓰입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고치고 저장 버튼 하나로 반영합니다.

메뉴명 설정
📷메뉴명 설정

★ 메뉴명 설정은 메뉴에 걸리는 이름표를, ②의 용어 설정은 문장 속의 말을 바꿉니다. 용어를 바꾸면 메뉴 이름도 따라 바뀌지만, 메뉴명 설정에서 직접 정한 이름은 그대로 지켜집니다.

업무가 많아지면 — 메뉴 묶기 (선택)

업무를 여럿 켜면 업무 메뉴가 길어집니다. 화면 · 용어 > 메뉴 묶기에서 비슷한 업무를 한 묶음으로 접고 순서를 바꿉니다. 처음부터 협업과 업무 솔루션 두 묶음이 기본으로 내려와 있어, 그대로 써도 됩니다.

메뉴 묶기(배치 목록 + 묶음 등록)
📷메뉴 묶기(배치 목록 + 묶음 등록)

업무 통째가 아니라 여러 업무의 화면 몇 개만 골라 한 묶음에 담을 수도 있습니다. 학원이라면 수업 관리의 「오늘 수업」 · 일정 관리의 시간표 · 자산 관리의 자리 현황을 한 묶음에 담아, 하루 종일 그 묶음 안에서만 움직이게 하는 식입니다. 화면을 담은 묶음은 누르면 들어가는 메뉴가 되고 왼쪽이 그 묶음의 화면 목록으로 바뀝니다.

  • 묶음은 권한을 주지 않습니다. 묶음에 담았다고 볼 수 없던 화면이 보이지 않습니다 — 볼 권한이 없는 사람에게는 묶음 안에서도 그 줄이 없고, 업무를 끄면 담아 둔 화면도 함께 사라집니다.
  • 원래 자리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같은 화면이 원래 업무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 병원 · 교회 업종은 업종 기본 세팅이 그 업종에 맞는 묶음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학원은 수업 관리의 왼쪽 메뉴가 그 일을 합니다).

자세한 것은 화면과 용어의 「메뉴 묶기」.


⑩ 직원 안내 — 30분

마지막이자 가장 자주 빠지는 단계입니다. 아무리 잘 세팅해도 안내가 없으면 안 씁니다.

첫 안내에 꼭 넣을 것 다섯 가지입니다.

  1. 로그인 주소와 아이디 형식(아이디@회사 도메인). 로그인할 때 @ 뒤까지 전부 적어야 한다는 것을 꼭 알려 주세요. 임시 비밀번호는 개별로 전달합니다.
  2. 첫 로그인 시 비밀번호 변경이 강제된다는 것. 안 알려 주면 놀랍니다.
  3. 지금 쓸 수 있는 메뉴가 무엇인지. "나머지는 앞으로 늘어납니다"까지 말해 주세요.
  4. 가장 먼저 해 볼 일 하나. "홈에서 오늘 할 일을 확인하고, 자유게시판에 인사 글을 남겨 보세요" 같은 아주 작은 것.
  5. 문의처.
★ 꼭 알아 둘 것

가장 잘 먹히는 "첫 한 번"은 투표입니다. 인사 글쓰기는 부담스럽지만 선택지를 하나 고르는 것은 3초면 끝납니다. 설문조사를 켜 두었다면 "첫 회식 메뉴 정하기" 같은 투표를 하나 만들어 안내에 링크를 넣으세요 — 로그인해서 무언가를 실제로 해 본 사람은 다음에 다시 들어옵니다. 만드는 법은 설문조사 · 투표.

💡 안내 문서를 따로 만들 필요 없습니다. 이 안내서의 링크를 보내 주세요 — 시작하기가 정확히 그 내용입니다.


세팅 체크리스트

인쇄해서 옆에 두고 쓰셔도 됩니다.

시작 전 - [ ] 업종 기본 세팅이 무엇을 만들었는지 둘러보기(부서 · 직급 · 분류 · 매뉴얼 글) - [ ] 우리 업종 활용 문서와 대조해 빠진 업무 요청하기 - [ ] 관리자 아이디(admin@회사 도메인)로 로그인 · 비밀번호 변경

① 회사 정보 - [ ] 회사명·사업자번호·대표자·전화 - [ ] 기본 시간대 · 기본 언어 - [ ] 로고 업로드

② 조직도 - [ ] 부서 트리 (맨 위 부서 = 본부, 필요하면 그 아래로 팀을 붙입니다) - [ ] 직급 / 직책 (업종 기본 세팅이 만든 것은 이름만 고치기) - [ ] 부서장·대리인 지정 ← 가장 중요 - [ ] 용어 설정 (조직을 부르는 말이 다르면)

③ 직원 - [ ] 아이디 앞부분 규칙 정하기 - [ ] 전 직원 계정 등록 - [ ] 부서·직급·직책 배정 - [ ] 입사일 입력 ← 연차의 근거 - [ ] 임시 비밀번호 개별 전달

④ 업무 영역 - [ ] 처음 쓸 2~3개만 켜기(담당자에게 요청) - [ ] 설문조사는 함께 켜도 좋습니다(첫 투표용) - [ ] 부서·직원별로 좁힐 것이 있으면 좁히기

⑤ 분류와 권한 - [ ] 게시판 분류 + 권한 부여 확인 - [ ] 본문 템플릿 - [ ] 일정·회의 공용 캘린더

⑥ 출결 (켰다면) - [ ] 근무 그룹 + 휴게시간 - [ ] IP 제한 (필요하면) - [ ] 회사 휴일 연간 등록 - [ ] 입사일 정정 → 이월 → 법정 연차 부여

⑦ 결재 (켰다면) - [ ] 결재 종류 - [ ] 쓰기 권한 부여 - [ ] 기본 제공 양식 복제 + 결재선(기안자의 부서장) - [ ] 종류에 기본 양식 지정 - [ ] (선택) 전결 규정

⑧ 자산·자금 (켰다면) - [ ] 자산 분류 + 담당자 - [ ] 재무팀 부서 + 부서장 지정 - [ ] 계정과목

⑨ 첫인상 - [ ] 배너 - [ ] 첫 공지 - [ ] 메뉴명 (필요하면) - [ ] 메뉴 묶기 (업무 메뉴가 길어지면)

⑩ 안내 - [ ] 전 직원 안내 발송 - [ ] 안내서 링크 공유


자주 하는 실수

업종 기본 세팅이 만든 것을 모르고 한 벌 더 만든다. "강사진" 옆에 "강사팀"이, "내부 공지" 옆에 "공지사항"이 생깁니다. 만들기 전에 먼저 둘러보세요.

직무 매뉴얼 글을 그대로 둔다. 그 글은 출발점입니다. 우리 회사의 실제 규칙으로 고치지 않으면 직원들은 그것을 회사 규칙으로 읽습니다.

부서장을 안 정하고 결재부터 만든다. 가장 흔한 되돌아오기입니다.

입사일을 비워 둔다. 전 직원 연차가 틀린 채로 한 해가 갑니다.

업무 영역을 전부 켠다. 빈 탭 여덟 개가 "쓸 게 없다"는 인상을 만듭니다.

분류를 만들고 권한을 안 준다. 만든 사람도 못 봅니다.

회사 휴일을 나중에 등록한다. 이미 그날 휴가를 낸 사람의 연차가 복구되지 않습니다.

전 직원에게 관리자 권한을 준다. 부서장에게 필요한 건 관리자 권한이 아니라 부서장 지정입니다.

세팅만 하고 안내를 안 한다. 가장 아까운 실수입니다. 30분이면 되는 일입니다.


함께 볼 문서

📌 메모

이 문서는 2026-10-04 기준 기능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