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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회의 관리

일정 관리와 회의 관리는 분류 설정이 게시판과 완전히 같습니다. 그래서 이 문서는 짧습니다 — 게시판과 다른 부분과, 일정·회의에만 있는 설정만 다룹니다.

분류·권한의 기본 개념은 게시판 관리를 먼저 보세요.


일정 카테고리 관리

관리자 메뉴 > 일정 관리 > 일정 카테고리 관리

관리자용 일정 분류 관리(공용 분류만) ★ 이 화면은 공용(회사 전체) 분류만 다룹니다. 직원 개인이 만드는 개인 캘린더는 각자 일정 관리 화면에서 스스로 관리하며, 관리자가 대신 만들거나 지울 수 없고 내용도 볼 수 없습니다.
📷관리자용 일정 분류 관리(공용 분류만)

이 화면은 공용(회사 전체) 분류만 다룹니다. 직원 개인이 만드는 개인 캘린더는 각자 일정 관리 화면에서 스스로 관리하며, 관리자가 대신 만들거나 지울 수 없고 내용도 볼 수 없습니다.

설정 항목 — 게시판과 같은 것

이름·색상에 더해 본문 템플릿, 보관주기·중요도 사용 여부와 기본값, 댓글 사용 여부, 권한 상속을 모두 지정할 수 있습니다. 권한도 게시판과 같은 읽기 / 쓰기 / 삭제 셋입니다.

게시판에 있고 일정에 없는 것 일정에만 있는 것
답글(스레드) — 게시판 전용입니다 색상 — 달력에 그 색으로 칩이 그려집니다
상단 고정 캘린더 기본 공개 범위(아래)

댓글·평가·관련 게시물·수정 이력은 게시판과 똑같이 동작합니다.

회의 분류의 "후속 조치 필요"

회의 카테고리에는 후속 조치 필요 스위치가 하나 더 있습니다. 켜면 그 분류의 회의를 열 때, 아직 연결된 PMS 프로젝트가 없으면 상단에 안내 띠가 뜨고 거기서 후속 프로젝트담당자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주간회의·프로젝트 착수회의처럼 "이어질 일이 반드시 생기는" 분류에서 켜세요. 반대로 정보 공유용 회의 분류에 켜면 띠가 늘 떠 있게 되고, 사람은 그것을 배경처럼 무시하게 됩니다.

  • 기본값은 입니다 — 켜기 전까지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 막지 않습니다([나중에]로 넘길 수 있고 띠는 남습니다).
  • 담당자에게는 알림만 갑니다. 실제 배정은 프로젝트 참여 인원에서 합니다.
  • 같은 기준으로 작성자 홈의 "나 때문에 기다리는 일" 위젯에 그 회의록이 올라옵니다.

색상을 정할 때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비슷한 색을 여러 캘린더에 쓰지 마세요. 달력에서 구분이 안 됩니다. 그리고 직원은 자기 화면에서 색을 바꿀 수 있으므로(그 설정은 본인에게만 적용됩니다), 여기서는 "기본값"만 정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용 캘린더를 몇 개나 만들까

세 개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 읽기 쓰기 용도
전사 일정 회사 전체 총무·인사 창립기념일, 워크숍, 정기 행사
회의 회사 전체 회사 전체 부서 회의, 주간 보고
부서 일정(부서마다) 그 부서 그 부서 부서 내부 일정
⚠️ 주의

분류를 만들고 권한을 안 주면 아무도 못 봅니다. 게시판과 같습니다.


캘린더 기본 공개 범위

일정 분류마다 그 캘린더에 새로 만드는 일정의 기본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권한 없는 동료에게
공개 제목과 시간이 그대로 보입니다
바쁨만 "바쁨"과 시간만. 제목·내용은 안 보입니다
비공개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그 시간이 비어 보입니다)

시스템 기본값은 바쁨만입니다.

이 설정이 정확히 무엇을 정하나

★ 꼭 알아 둘 것

권한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읽기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 값과 무관하게 전부 보입니다. 이 설정이 정하는 것은 "구성원 일정 보기"에서 권한 없는 동료에게 무엇까지 보일지뿐입니다.

  • 직원이 일정을 만들 때 따로 고르지 않으면 이 값이 쓰입니다.
  • 직원은 일정마다 다른 값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어떤 값으로 둘까

회사 문화 권장
서로 일정을 열어 두고 자유롭게 잡는 조직 공개
그 외 대부분 바쁨만
임원·인사 관련 캘린더 비공개 또는 바쁨만
⚠️ 주의

비공개 일정은 "빈 시간 찾기"에서 빈 시간으로 취급됩니다. 비공개를 기본값으로 두면 그 캘린더 사용자들의 시간에 회의가 계속 잡힙니다. 정말 감춰야 하는 캘린더가 아니라면 바쁨만을 쓰세요.

⚖️ 일정 제목에는 면담·병원·인사 관련 내용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동료에게 그대로 노출되면 개인정보·사생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을 공개로 두시려면 직원들에게 미리 알리고, 개인 캘린더를 따로 쓰도록 안내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빈 시간 찾기는 출결 설정을 따릅니다

직원이 쓰는 빈 시간 찾기는 근무시간·주말·공휴일을 출결 관리의 근무 그룹 설정에서 읽습니다(출결 관리).

상황 어떻게 동작하나
출결을 켠 회사 그 사람이 속한 근무 그룹의 근무요일·근무시간을 봅니다
출결을 안 켠 회사 주 5일 · 09~18시로 가정합니다
회사 휴일을 등록했다면 그날은 후보에서 빠집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그래서 교대조가 있는 회사에서는 출결을 켜 두는 것만으로 빈 시간 찾기가 정확해집니다. 야간조에게 오전 회의 시간이 후보로 뜨는 일이 없어집니다.


예약이 걸리는 곳

일정·회의에서 회의실·차량을 함께 잡으려면 자산 관리에 "예약형"으로 등록돼 있어야 합니다(자산 관리).

설정 어디서
자산을 예약형으로 등록 자산 관리 > 자산 등록
일정의 예약 축에 나오게 자산 분류에서 "다른 업무 노출"을 켬
승인 방식 자산 분류에서

알아 두실 것

★ 꼭 알아 둘 것

예약의 정본은 자산 관리 한 곳입니다. 일정·회의는 링크만 갖습니다. 그래서 어느 화면에서 잡아도 이중 예약이 생기지 않습니다.

만약 일정이 자기 예약 표를 따로 갖고 있었다면, 회의와 일정에서 같은 회의실을 동시에 잡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같은 자원의 예약을 두 곳에 적으면 반드시 어긋납니다.

  • 승인이 필요한 자산이면 일정에서 잡아도 승인 대기로 들어갑니다(달력 타임라인에 빗금으로 표시됩니다).
  • 일정을 옮기면 예약도 함께 옮겨집니다. 옮기려는 시간이 이미 찼으면 일정 이동 자체가 거절됩니다.
  • 일정·회의를 지우면 연동된 예약도 함께 취소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회의실은 "자동 승인"으로 두시길 권합니다. 매번 총무가 승인 버튼을 누르는 건 아무 값이 없고, 승인이 밀리면 사람들은 그냥 구두로 잡기 시작합니다. 정말 조율이 필요한 공간(대회의실·강당)만 담당자 승인으로 두세요.


전체 일정 관리

관리자 메뉴 > 일정 관리 > 전체 일정 관리

관리자용 전체 일정 목록(분류 무관, 검색 + 페이지)
📷관리자용 전체 일정 목록(분류 무관, 검색 + 페이지)

회사 전체 일정을 분류 트리 없이 평면 목록으로 훑어보는 화면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일정은 분류가 트리가 아니라 평면적으로만 쓰이므로 좌측 트리가 없습니다.

💡 언제 쓰나. ①특정 키워드가 들어간 일정을 회사 전체에서 찾을 때 ②퇴사자가 만든 일정을 정리할 때 ③잘못 만들어진 반복 일정을 찾을 때.


회의 카테고리 관리 · 전체 회의 관리

일정 분류와 완전히 같습니다. 직원이 개인 회의 분류를 만들어 쓰거나 남에게 공유할 수 있고, 본문 템플릿·보관주기·중요도·댓글 설정도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이 관리자 화면은 공용 분류만 다룹니다.

전체 회의 관리도 전체 일정 관리와 같은 구조입니다.

회의 분류에 본문 템플릿을 꼭 넣으세요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회의 분류는 본문이 곧 회의록입니다. 템플릿이 있느냐 없느냐가 기록의 질을 크게 가릅니다.

■ 안건 ■ 논의 내용 ■ 결정 사항 ■ 후속 조치 (담당 / 기한)

특히 "결정 사항"과 "후속 조치"를 분리해 두세요. 몇 달 뒤에 찾는 건 논의 과정이 아니라 "그래서 뭐라고 정했더라"입니다.

일정과 회의를 직원에게 어떻게 안내할까

직원들이 가장 자주 묻는 것이 "이건 일정으로 만들어요, 회의로 만들어요?"입니다. 기준 하나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회의록을 남길 일인가.

일정 관리 회의 관리
반복 등록 있습니다 없습니다
참석 응답 수락 / 미정 / 거절 참석 / 불참 / 참석 완료
회의록 없음 본문이 곧 회의록
  • 데일리 스탠드업처럼 매일 도는 짧은 모임은 일정(반복 등록이 있으니까요).
  • 주간 회의처럼 기록이 남아야 하는 것은 회의.
  • 일정으로 만들었다가 회의록이 필요해지면 [회의로 만들기] 로 옮길 수 있습니다.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분류를 만들었는데 안 보인다 권한을 안 줬습니다
직원이 만든 개인 캘린더가 관리 화면에 없다 정상입니다. 관리자도 볼 수 없습니다
회의실이 일정의 예약 축에 안 나온다 자산 분류에서 "다른 업무 노출" 이 꺼져 있습니다
회의실을 골랐는데 저장이 거절된다 그 자산의 예약 규칙(요일·시간·오픈 창구)에 걸립니다 — 자산 상세의 "예약 규칙"을 보세요
회의실 예약이 계속 빗금이다 승인 대기 중입니다. 자산 분류의 승인 방식을 확인하세요
빈 시간 찾기 결과가 이상하다 출결 근무 그룹의 근무요일·시간을 확인하세요
야간조에게 오전 시간이 후보로 뜬다 그 사람이 근무 그룹에 배정되지 않았습니다(기본 근무를 따릅니다)
일정에 답글을 못 단다 답글은 게시판 전용입니다
회의를 반복으로 못 만든다 회의에는 반복 등록이 없습니다. 일정으로 만들고 필요할 때 [회의로 만들기]를 쓰세요

함께 볼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