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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결 관리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 아래에 여덟 화면이 있습니다.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를 펼친 모습(화면 여덟 개)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를 펼친 모습(화면 여덟 개)
화면 하는 일
출결 설정 출결 기능 on/off, 체크 허용 시간, 월차 정책, IP 제한, 직원별 예외
회사 휴일·기념일 창립기념일처럼 회사가 쉬는 날 — 연차 차감에서 빠집니다(회사와 조직에서 설명)
근무 그룹 근무제·근무시간·근무요일, 신청별 결재, 직원·부서 배정
연차 관리 연차 부여·이월·회수, 입사일 점검
연차 사용 촉구 남은 연차가 있는 사람에게 사용 촉구 통지를 보내고 기록을 남깁니다
출결부 회사 전체 일·주·월 출결, 월말 승인
근태 집계 기간별 사람 한 줄 집계(출근일·지각·연장·야간…), CSV 내려받기, 근무시간 다시 계산
근무 캘린더 교대조를 정의하고 날짜마다 누가 어느 조인지 편성

부서장·본부장은 관리자 메뉴 없이도 출결 관리 좌측 메뉴의 승인 대기 · 부서 출결 관리 · 이상 근태로 자기 부서를 봅니다(직원용 출결 안내서 2~3부).

★ 꼭 알아 둘 것

설정의 중심은 "근무 그룹"입니다. 예전에는 회사에 근무시간 설정이 하나뿐이라 "개발팀은 시차출퇴근, 생산팀은 고정"을 표현하려면 사람 수만큼 예외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제 그 축이 그룹입니다.

⚖️ 이 문서의 ⚖️ 상자는 일반적인 법령 기준을 안내하는 것이고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근로시간 제도는 회사 규모·업종·취업규칙·근로자대표 합의 여부에 따라 적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실제 운영 정책은 반드시 노무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정하시고, 시스템 설정은 그렇게 정한 정책을 담는 그릇으로 쓰세요. 설정만으로 법적 요건이 충족되지는 않습니다.


출결 설정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 > 출결 설정

출결 설정(사용 여부 · 체크 허용 시간 · IP 제한)
📷출결 설정(사용 여부 · 체크 허용 시간 · IP 제한)

출결관리 기능 사용

설정 이 설정이 바꾸는 것
출결관리 기능 사용 끄면 직원의 출퇴근 버튼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업무 메뉴에서 출결 관리를 없애는 것은 업무 영역 on/off(업무 영역 설정) 이고, 이 스위치는 메뉴는 있는데 체크만 막는 것입니다. 잠시 중단할 때 씁니다.

출근 / 퇴근 체크 허용 시간

설정 이 설정이 바꾸는 것 기본
출근 체크 허용 시간 이 범위 밖에서는 출근 체크 자체가 거부됩니다 회사가 정합니다
퇴근 체크 허용 시간 이 범위 밖에서는 퇴근 체크가 거부됩니다. 종료 시각이 지나도록 안 찍은 기록은 정상 근무 종료 시각으로 자동 등록됩니다 회사가 정합니다

화면 안내 문구 그대로 "새벽 등 부정확한 시간 방지" 가 목적입니다. 새벽 3시에 실수로 찍힌 기록이 근무시간 집계를 통째로 흔드는 것을 막습니다.

⚠️ 주의

너무 좁게 두지 마세요. 예를 들어 07:00~20:00으로 두면 야근 후 21시에 퇴근을 찍으려는 사람이 못 찍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그날 퇴근은 정상 근무 종료 시각(예: 18:00)으로 자동 등록되어 — 실제로 일한 21시까지의 초과근무가 기록에서 사라집니다. 본인이 근태 정정을 따로 신청해야 되돌릴 수 있습니다. 실제 근무 패턴보다 넉넉하게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 휴일 근무는 자동 등록하지 않습니다. 휴일에는 정상 근무 종료 시각이라는 기준이 없어서, 채우면 일하지 않은 휴일근로 시간(가산 수당이 붙는 시간)이 생깁니다. 퇴근이 빈 채로 남고 「이상 근태 › 퇴근 기록 없음」에 올라갑니다.

★ 자동 등록된 기록도 「이상 근태」에 계속 나타납니다. 칸이 메워졌을 뿐 "본인이 퇴근을 찍지 않았다" 는 사실은 그대로이고, 관리자와 본인이 그것을 알아야 실제 시각으로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기록에는 「퇴근 자동 등록」 표시와 사유 메모가 붙습니다.

★ 근무 그룹에도 같은 이름의 설정이 있습니다. 그룹 설정이 있으면 그쪽이 우선이고, 여기 값은 그룹 설정이 없을 때의 회사 기본값입니다.

월차 정책

설정 이 설정이 바꾸는 것
기본 월차 일수 연차 부여의 기준 일수
근속 1년마다 추가 일수 근속에 따른 가산
⚖️ 법으로 정해진 것

법정 기준은 이렇습니다 — 1년간 80% 이상 출근하면 15일, 3년 이상 계속 근로 시 매 2년마다 1일씩 가산(한도 25일), 입사 1년 미만은 1개월 개근마다 1일 (근로기준법 제60조).

이 화면의 값은 회사가 실제로 운영하는 정책을 담는 자리입니다. 법정 기준보다 적게 주는 것은 안 되고(근로기준법은 최저 기준입니다), 더 주는 것은 회사 재량입니다. 회계연도 기준으로 통일해 운영하는 회사는 계산 방식이 달라지므로, 값을 정하기 전에 인사 담당·노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 이 값을 바꿔도 이미 부여된 연차 기록은 바뀌지 않습니다. 연차는 "부여 기록의 합"이라, 정책을 바꾸면 다음 부여부터 적용됩니다.

휴일 근무

휴일(근무 요일이 아닌 날 · 공휴일 · 회사 휴일 · 근무 캘린더의 휴무조)에는 로그인해도 자동 출근하지 않습니다. 일하러 온 사람이 [출근]을 직접 누르면 한 번 묻고 휴일 근무로 기록합니다 — 지각 · 조퇴를 판정하지 않고, 출근 · 퇴근 가능 시간대도 보지 않습니다. 휴일근로 시간은 근태 집계의 「휴일근로」에 따로 잡힙니다(연장근로와 두 번 세지 않습니다).

출결 설정의 「휴일 근무」(사전 승인: 승인 필요 / 기록만)
📷출결 설정의 「휴일 근무」(사전 승인: 승인 필요 / 기록만)

사전 승인 — 휴일근로는 가산 수당이 걸리기도 해서 회사가 고릅니다.

설정 어떻게 되나
기록만(기본) 휴일에 직접 출근하면 휴일 근무로 기록됩니다. 신청 · 승인은 없습니다
승인 필요 근태 신청에 「휴일 근무」 가 생깁니다(승인 흐름은 다른 근태 신청과 같습니다 — 부서장 또는 신청별 결재). 승인된 신청 없이 휴일에 출근하면 막지 않고 본인 화면과 출결부에 「미승인 휴일 근무」 로 보입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왜 막지 않나. 막으면 급한 휴일 작업이 전산을 건너뛰게 되고, 그러면 그 시간이 아예 기록되지 않습니다. 기록은 남기고 승인이 없다는 것을 보이게 합니다.

관리자는 출결부에서 봅니다 — 휴일 출근은 평일 근무와 구별되게 「휴일 근무」 로 표시됩니다(출결부 › 휴일 근무 표시). 사전 승인을 켠 회사라면 신청이 없는 날은 주황색 「미승인」, 신청은 했지만 아직 승인 전이면 「승인 대기」 가 붙고, 표 위에 그 기간의 미승인 건수가 한 줄로 모입니다. 직원 쪽 오늘 출결 카드에는 [휴일 근무 신청하기] 버튼이 떠서 그 날짜로 바로 신청할 수 있고, 월말 승인 때 남은 미승인이 있으면 한 번 더 묻습니다(월말 승인). 나중에 신청이 승인되면 표시는 저절로 풀립니다(따로 지울 것이 없습니다).

IP 허용목록 (IP 제한)

설정 이 설정이 바꾸는 것
IP 허용목록 강제 적용 켜면 등록된 네트워크에서만 출퇴근을 찍을 수 있습니다
허용 IP 목록 CIDR로 등록합니다. 단일 IP는 /32(예: 203.0.113.10/32), 대역은 /24처럼
라벨 "본사", "제1공장"처럼 붙여 구분합니다

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것

⚠️ 주의

회선이 고정 IP인지 확인하세요. 현장 사무실·소규모 지점은 유동 IP인 경우가 많습니다. 유동 IP에 제한을 걸면 어느 날 갑자기 전 직원이 출근을 못 찍습니다. 유동이라면 IP 제한을 켜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켰다 껐다 하는 통제는 없느니만 못합니다.

⚠️ IP 제한을 켜면 재택·출장 나간 사람이 찍을 방법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승인된 재택·외근 신청과 출장 신청이 그날 하루 IP 검사를 면제합니다. 예외 IP를 계속 추가하는 것보다 이쪽이 낫습니다 — 누가 언제 왜 밖에서 찍었는지가 신청 기록으로 남기 때문입니다.

★ 켜는 날 반드시 함께 공지하세요. "오늘부터 사무실 밖에서는 출근이 안 찍힙니다. 재택·외근은 미리 신청해 주세요"를 안 알리면 다음 날 아침에 문의가 쏟아집니다.

⚖️ IP 기록은 위치 추적이 아니라 접속 네트워크 확인입니다. 다만 근로자의 근무 장소를 확인하는 수단인 만큼, 도입 전에 취업규칙에 근거를 두고 근로자에게 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IP를 개인정보 처리 항목으로 수집한다는 점도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반영 하세요(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

직원별 탄력근무 설정 (예외)

"개별 설정이 없는 직원은 회사 기본값을 그대로 따릅니다."

특정 직원에게만 다른 근무시간을 적용하는 자리입니다.

⚠️ 주의

가능하면 쓰지 마세요. 근무 형태가 다른 사람이 여럿이면 근무 그룹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 맞습니다. 개인 예외는 사람 수만큼 늘어나고, 조직이 바뀔 때마다 하나하나 고쳐야 합니다.

정말 한 사람만 특수한 경우(임원, 특수 계약직 등)에만 쓰세요.


근무 그룹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 > 근무 그룹

근무 그룹(그룹 목록과 근무제·근무요일·시간 설정)
📷근무 그룹(그룹 목록과 근무제·근무요일·시간 설정)

왼쪽이 그룹 목록, 오른쪽이 선택한 그룹의 설정입니다.

근태 관리 — "근태 개념이 없는 그룹"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룹마다 근태를 관리할지 말지를 먼저 고릅니다.

고른 값 무슨 일이 일어나나
근태를 관리합니다 지금까지와 같습니다. 아래 근무제·시간·요일 설정이 적용됩니다
근태 개념이 없습니다 이 그룹의 직원은 출퇴근·출결부·지각·결근·연차·알림에서 모두 빠지고, 좌측 "출결 관리" 메뉴 자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근무시간 설정 칸도 사라집니다(의미가 없으므로)
★ 꼭 알아 둘 것

관리자 메뉴의 출결 설정은 그대로 있습니다. 관리자 본인이 근태 개념 없는 그룹에 속하더라도,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 사라지는 것은 좌측 업무 메뉴(직원이 자기 출퇴근을 보는 자리)와 홈 화면의 출결 위젯뿐입니다.

💡 왜 필요한가요? 한 조직 안에 "근로자"가 아닌 사람이 함께 있을 때 씁니다. 교회라면 사역자·직원은 근태를 관리하고 일반 성도는 근태 개념이 없는 식입니다. 학교의 학생, 협회의 회원, 봉사단체의 자원봉사자도 같습니다.

⚠️ 이미 기록된 출퇴근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출결부에서 안 보이게 될 뿐이고, 다시 "근태를 관리합니다"로 바꾸면 그대로 다시 보입니다.

기본 그룹

출결을 처음 켜면 기본 근무 그룹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어느 그룹에도 배정되지 않은 직원은 이 그룹을 따릅니다. 배정된 것이 아니라 "따르는" 것이라, 배정 인원 수에는 세지 않습니다(화면에도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 기본 그룹은 지울 수 없습니다(따를 정책이 없어지므로). 이름은 바꿀 수 있습니다.
  • 다른 그룹을 기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그 그룹을 고르고 [기본 그룹으로] 를 누릅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사무직 중심 회사라면 기본 그룹 하나로 충분합니다. 교대가 없으면 만들 게 없습니다.

★ 인원이 적은 쪽을 그룹으로 만드세요. 예를 들어 교회에서 성도가 500명이고 직원이 10명이라면, 기본 그룹을 "근태 개념 없음"으로 두고 직원 10명만 "직원" 그룹에 배정하는 편이 훨씬 적게 손이 갑니다(부서로 나뉘어 있다면 [부서 배정] 이 더 빠릅니다 — 아래 「배정」 절). 기본 그룹을 바꿔도 이미 기록된 출퇴근·마감은 그대로 남습니다.

그룹을 잠시 안 쓸 때 — 「사용 안 함」

그룹을 지우지 않고 사용 안 함으로 내려 둘 수 있습니다.

  • 내려 둔 그룹은 아무도 따르지 않습니다. 거기 배정돼 있던 직원은 부서 배정 → 기본 그룹 순서로 따를 곳을 다시 찾습니다.
  • ★배정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그룹을 다시 켜면 그 직원들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 배정을 일일이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 ⚠️ 기본 그룹은 내려도 계속 쓰입니다. 모두가 마지막에 기댈 곳이라, 여기까지 비우면 출퇴근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본 그룹을 바꾸려면 다른 그룹을 기본으로 지정하세요.
★ 꼭 알아 둘 것

2026-09-24 이전에는 내려 둔 그룹을 배정된 직원이 계속 따랐습니다. 껐는데도 그 그룹의 출퇴근 허용 시간과 근무시간이 그대로 적용됐습니다. 지금은 위에 적은 대로 동작합니다 — 내려 둔 그룹이 있다면 직원들이 어느 그룹을 따르게 되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그룹 설정 항목 하나하나

항목 이 설정이 바꾸는 것
근무제 고정근로 / 시차출퇴근 / 선택근로 — 지각 판정 방식이 달라집니다
근무요일 월~일 중 고르기. ★이 값이 곧 연차 차감 기준입니다
정상(근무 시작·종료 시각) 이 시각 기준으로 지각·조퇴가 판정됩니다
출근 가능 / 퇴근 가능 이 시간 밖에서는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휴게(시작~종료) 실근로에서 자동 공제를 켜면 근무시간에서 뺍니다
분/일, 분/주 연장근로를 판정하는 기준선(분 단위). 기본 480분/일, 2400분/주
단위기간 탄력근로제를 운영할 때 정산 단위(주 수와 시작일)

근무제 — 판정이 달라집니다

근무제 지각 판정 언제 쓰나
고정근로 위 설정 그대로 판정 대부분의 사무·생산
시차출퇴근 시작 시각만 사람마다 다릅니다 출퇴근 시각을 개인이 고르되 근무시간은 고정
선택근로 지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출퇴근 시각이 자유로운 제도
⚖️ 법으로 정해진 것

선택근로를 고르는 것만으로 선택적 근로시간제가 도입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제도는 취업규칙에 근거를 두고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를 해야 하며, 정산기간· 의무근로시간대 같은 항목이 합의서에 들어가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52조).

시차출퇴근 은 소정근로시간 자체는 그대로 두고 시작·종료 시각만 옮기는 방식이라 선택적 근로시간제보다 요건이 가볍지만, 그래도 취업규칙 반영이 필요합니다.

탄력적 근로시간제(단위기간 설정)는 2주 이내는 취업규칙, 3개월 이내·3~6개월은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가 필요하고 근로일별 근로시간을 사전에 정해야 합니다 (제51조·제51조의2). 시스템의 근무 그룹은 그 시간표를 담는 그릇입니다.

근무요일 — 연차 차감의 기준

★ 꼭 알아 둘 것

월~토 그룹이면 토요일도 근무일이라 휴가 차감에 들어갑니다. 조마다 정확히 계산됩니다. 분양 사무실처럼 화~일 근무라면 일요일 휴가가 차감되고 월요일은 안 됩니다.

★ 공휴일은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계산해 자동으로 뺍니다. 회사가 따로 쉬는 날(창립기념일·하계휴무)만 출결 관리 > 회사 휴일에 등록하세요.

⚖️ 주휴일은 1주에 평균 1회 이상을 주면 되고 반드시 일요일일 필요는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제55조). 다만 취업규칙에 어느 요일이 주휴일인지 정해 두어야 하고, 그 요일에 근무하면 휴일근로 가산이 붙습니다(제56조). 근무요일을 정하기 전에 취업규칙과 맞는지 확인하세요.

휴게시간 — 비워 두지 마세요

⚠️ 주의

휴게 칸을 비우면 시스템은 휴게시간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실제로는 점심시간에 쉬고 있는데 기록에서 안 빠지면 근무시간이 부풀려집니다. 주 52시간 경고가 엉뚱하게 뜨고, 급여 기초 자료도 틀어집니다.

⚖️ 휴게시간은 근로시간 4시간에 30분 이상, 8시간에 1시간 이상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하고,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54조). 8시간 근무에 1시간 휴게가 가장 흔한 구성입니다. 실근로에서 자동 공제를 켜 두세요.

분/일, 분/주 — 연장 판정 기준선

  • 기본은 480분/일(8시간), 2400분/주(40시간)입니다.
  • 이 값을 넘는 시간이 연장으로 집계됩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법정 근로시간은 1일 8시간, 1주 40시간이고, 당사자 합의로 주 12시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50조·제53조). 기본값이 그 기준에 맞춰져 있으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바꾸지 마세요.

신청별 결재

신청별 결재(종류별 on/off와 결재 종류 선택)
📷신청별 결재(종류별 on/off와 결재 종류 선택)

어떤 종류의 근태 신청에 결재를 붙일지를 그룹마다 정합니다.

  • 종류 칩(휴가 · 연장근로 · 출장 · 재택·외근 · 지각조퇴 사유 · 근태 정정)을 눌러 켜고 끕니다.
  • 켜면 그 오른쪽에 "어느 결재로 올릴지" 고르는 칸이 나타납니다.
  • 아무것도 안 정하면 결재 없이 부서장 승인 한 단계로 끝납니다 — 소규모 회사가 곧바로 쓸 수 있도록 한 기본값입니다.
⚠️ 주의

켜 놓고 결재 종류를 안 고르면 그 신청은 거부됩니다. 직원 화면에 "이 신청은 결재가 필요한데 근태 결재 카테고리가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가 나갑니다. 화면에도 빨간 글씨로 경고가 뜹니다.

조용히 부서장 승인으로 떨어뜨리지 않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켜 둔 통제가 말없이 꺼지는 것이 훨씬 나쁘기 때문입니다.

기본 결재 종류

맨 아래 칸입니다. 종류마다 따로 고르지 않은 것은 여기로 갑니다. 결재를 하나만 쓰는 회사가 같은 값을 여섯 번 고르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설정 순서 (권장)

순서 무엇을 어디서
1 결재 종류 "휴가" 를 만듭니다 전자결재 관리 > 결재 설정 > "결재 종류" 탭
2 그 종류에 쓰기 권한을 줍니다 결재 설정 > "결재 종류" 탭 > 권한 부여
3 양식을 만들고 결재선을 지정합니다 결재 설정 > "결재 양식" 탭
4 그 양식을 종류의 기본 양식으로 지정합니다 결재 설정 > "결재 종류" 탭
5 여기 신청별 결재에서 휴가를 켜고 그 종류를 고릅니다 근무 그룹
★ 꼭 알아 둘 것

3번에서 기안자 기준 > 기안자의 부서장을 쓰면 전사 양식 하나로 끝납니다. 부서마다 양식을 복제할 필요가 없습니다(전자결재 관리).

⚠️ 3번이나 4번을 빠뜨리면 신청이 "기안"에 멈춥니다. 양식에 결재선이 없으면 세울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직원은 "신청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고 느낍니다.

배정 — 직원 한 명씩, 또는 부서 통째로

그룹에 사람을 넣는 길이 둘입니다. 같은 화면에 나란히 있습니다.

방법 언제 쓰나
[직원 배정] 사람이 몇 명일 때. 또는 부서 배정의 예외를 지정할 때
[부서 배정] 부서로 이미 나뉘어 있을 때. 부서 하나로 수백 명이 한 번에 정해집니다
★ 꼭 알아 둘 것

한 사람은 한 그룹에만 속합니다. 날마다 근무 시각이 바뀌는 사람(교대근무)은 그룹을 여러 개 주는 대신 근무 캘린더 에서 날짜마다 조를 붙입니다 — 편성한 날은 근무 그룹 설정보다 편성이 우선합니다.

둘이 겹치면 — 사람 배정이 이깁니다

정해지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순서 무엇을 보나
1 그 사람이 직접 배정되어 있나 → 그 그룹
2 그 사람의 주 부서가 배정되어 있나 → 그 그룹
3 주 부서의 상위 부서가 배정되어 있나 → 가장 가까운 것
4 아무것도 없으면 → 기본 그룹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부서로 통째로 정하고, 예외인 사람만 따로" 가 가장 적게 손이 가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교회에서 「성도」 본부 전체를 "근태 개념 없음" 그룹에 부서 배정하고, 그중 사무 간사 두 명만 직원 배정으로 "직원" 그룹에 넣으면 끝입니다.

⚠️ 한 사람이 여러 부서에 속하면 「주 부서」를 따릅니다. 출결 월 마감도 주 부서 기준이라 규칙이 같습니다. 주 부서는 조직·직원 > 직원 관리에서 바꿉니다.

부서 배정은 하위 부서까지 내려갑니다 — 목록에 그대로 보입니다

교구 > 구역 > 셀처럼 부서가 계층이면, 교구에 배정하는 것만으로 그 아래 구역·셀이 전부 따라옵니다. 따라온 부서는 배정된 부서 목록에 들여쓰기로 함께 나옵니다.

시스템 연구소            5명              [배정 해제]   ← 빨강
  └ younggyeobtim        3명   따라옴      [빼기]       ← 회색
  └ 주말 사역팀          2명   제외됨      [되돌리기]   ← 파랑
표시 뜻 버튼
(표시 없음) 직접 배정한 부서 [배정 해제](빨강) — 따라오던 하위까지 함께 빠집니다
따라옴 상위 배정을 따라온 하위 [빼기](회색) — 이 하위와 그 아래만 뺍니다
제외됨 뺀 하위(되돌릴 수 있게 남습니다) [되돌리기](파랑) — 다시 따라오게 합니다
「○○」을 따름 다른 그룹에 직접 배정된 하위 없음(그 그룹에서 관리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버튼 색이 영향 범위입니다. 빨강이 가장 많이 바뀌고(그 배정과 하위 전부), 회색은 그 줄과 그 아래만, 파랑은 되돌리는 쪽입니다.

필요 없는 하위만 빼기

따라온 하위 중 이 그룹을 따르면 안 되는 것이 있으면 그 줄의 [빼기] 를 누릅니다.

  • 뺀 부서와 그 아래 부서가 함께 빠지고, 기본 그룹을 따릅니다.
  • 뺀 줄은 「제외됨」으로 목록에 남습니다 — 잘못 뺐으면 [되돌리기]로 되돌아갑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빼기]는 "기본 그룹에 배정"이 아닙니다. "여기서부터는 상위를 따르지 않는다"로 기록되기 때문에, 나중에 기본 그룹을 다른 그룹으로 바꾸면 그 변경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고를 때도 트리로 보입니다

[부서 배정] 을 누르면 부서가 계층 그대로 나오고, 줄 오른쪽에 두 가지가 함께 적힙니다.

  • 지금 「○○」 — 그 부서가 지금 따르고 있는 그룹
  • 하위 N개 포함 — 이 부서를 고르면 함께 따라올 하위 수
★ 꼭 알아 둘 것

이미 이 그룹에 들어 있는 부서는 회색으로 나옵니다(고를 수 없습니다). 직접 배정한 부서뿐 아니라 상위 배정을 따라 들어온 하위도 같습니다 — 옆에 「이미 배정됨」 또는 「「○○」에서 따라옴」이라고 이유가 적혀 있어서, 풀려면 어디를 건드려야 하는지 보입니다. 목록에서 아예 빼지 않는 이유는, 없으면 "왜 안 보이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 [빼기]로 뺀 부서는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그 줄의 [되돌리기]를 쓰면 상위 배정을 따라 돌아오고, 모달에서 직접 고르면 그 부서만 따로 배정됩니다.

  • 부서 배정을 해제하면 상위 부서 배정이 있으면 그것을, 없으면 기본 그룹을 따릅니다.
  • 그룹을 지우려면 배정된 직원이 없어야 합니다.
  • 조가 바뀌면 그 사람을 다른 그룹으로 옮기면 끝입니다.

교대조 예시

그룹 근무제 근무요일 시간 휴게
기본 근무(사무) 고정근로 월~금 09:00~18:00 12:00~13:00
생산 1교대 고정근로 월~토 06:00~14:00 10:00~10:30
생산 2교대 고정근로 월~토 14:00~22:00 18:00~18:30
생산 3교대 고정근로 월~토 22:00~06:00 02:00~02:30
⚖️ 법으로 정해진 것

야간근로는 밤 10시~오전 6시이고 통상임금의 50% 이상 가산이 붙습니다(제56조). 또 임신 중이거나 산후 1년이 지나지 않은 근로자, 18세 미만자의 야간·휴일 근로는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예외적으로 본인 동의와 고용노동부 인가가 필요합니다(제70조). 시스템은 이 제한을 자동으로 막지 않습니다 — 근무표를 짤 때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 휴일에는 연장을 0으로 둡니다. 같은 시간을 휴일근로와 연장으로 두 번 세면 수당이 곧바로 틀어지기 때문입니다. 의도한 동작입니다.


연차 관리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 > 연차 관리

잔여는 "부여 기록의 합"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계산식이 아닙니다. 법정 부여·이월·수동 부여·회수가 각각 한 줄로 쌓이고 그 합이 잔여가 됩니다. 그래서 "왜 이 숫자냐"를 항상 되짚을 수 있습니다.

  • 회수는 음수로 한 줄 더 쌓습니다. 줄을 지우지 않습니다.

법정 연차 부여

[법정 연차 부여] 버튼으로 그 해 전 직원분을 한 번에 계산해 넣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이월이 있는 해는 건너뜁니다. 안 그러면 이월 15일 위에 법정 15일이 얹혀 연차가 두 배가 됩니다. 실제로 시험 중에 잡힌 문제라 막아 두었습니다.

부여 순서는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

① 입사일 정정  →  ② 이월분 입력  →  ③ 법정 연차 부여
⚖️ 법으로 정해진 것

연차유급휴가는 1년간 80% 이상 출근하면 15일, 3년 이상 계속 근로 시 매 2년마다 1일 가산(한도 25일), 입사 1년 미만은 1개월 개근마다 1일입니다(근로기준법 제60조). 회계연도 기준으로 통일해 운영하는 회사는 계산 방식이 다르고, 퇴직 시에는 입사일 기준으로 정산해 부족분을 채워 주어야 합니다. 부여 결과를 한 번 검산해 보시길 권합니다.

⚖️ 미사용 연차의 수당 지급 의무는 회사가 연차 사용 촉진 절차를 밟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근로기준법 제61조). 누구에게 언제 촉구했는지는 연차 사용 촉구 화면에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 다만 법이 요구하는 방식과 시기를 충족했는지는 시스템이 판단하지 않으니 노무 담당과 확인하세요.

입사일 점검 — 이 화면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 주의

연차는 입사일에서 나옵니다. 입사일이 없던 직원은 시스템이 등록일로 임시로 채우고 "추정" 표시를 남겼습니다.

  • 이 화면에 추정 입사일 직원 목록이 계속 뜹니다. 한 번 뜨고 사라지는 알림이 아닙니다 — 연차 일수가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 실제 입사일을 넣으면 그 사람은 목록에서 빠집니다.
★ 꼭 알아 둘 것

등록일은 입사일의 추정치지 사실이 아닙니다. 고치기 전까지 그 사람 연차는 틀린 값입니다. 도입 첫 주에 이 목록을 0으로 만들어 두세요.

연차 관리(부여 기록 목록 · 법정 연차 부여 · 입사일 점검)
📷연차 관리(부여 기록 목록 · 법정 연차 부여 · 입사일 점검)

연차 사용 촉구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 > 연차 사용 촉구

연차 사용 촉구(연도 · 단계 선택, 남은 연차가 있는 직원 목록)
📷연차 사용 촉구(연도 · 단계 선택, 남은 연차가 있는 직원 목록)

남은 연차가 있는 직원에게 "기한 안에 쓰세요"라는 통지를 보내고, 보냈다는 사실을 기록으로 남기는 화면입니다.

  1. 연도와 단계를 고릅니다 — 1차(만료 6개월 전) / 2차(만료 2개월 전).
  2. 목록에 잔여가 남은 사람이 잔여가 많은 순으로 나옵니다(부여 · 사용 · 잔여 · 사용 기한).
  3. 보낼 사람을 체크하고 [선택한 사람에게 통지] — 받은 사람에게 알림이 가고, 통지한 날과 그때의 잔여 일수가 기록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이미 보낸 사람도 목록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대신 체크 칸이 잠기고 「통지함」과 날짜가 보입니다 — "누구에게 보냈나" 를 확인하는 곳도 이 화면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단계를 두 번 누르면 두 번째는 조용히 넘어갑니다.

★ 연차를 소멸시키는 화면이 아닙니다. 언제 사라지는지는 부여 기록의 사용 기한이 이미 정하고, 여기는 "알렸다" 는 사실만 남깁니다.

⚖️ 사용 촉진이 인정되려면 법이 정한 시기와 방식(서면 촉구 등)을 지켜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61조). 이 화면의 알림과 기록이 그 요건을 대신한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 서면 통지를 함께 하는지 노무 담당과 정해 두세요.


출결부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 > 출결부

출결부(일·주·월 보기)
📷출결부(일·주·월 보기)

회사 전체(또는 부서별) 월 출결 그리드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본부 관리자에게는 자기 본부 아래 부서만 고를 수 있게 나옵니다(회사 전체 보기는 전체 관리자 전용입니다).

★★ 이름 옆 부서는 "주 부서 (부 부서, …)"로 적힙니다. 출결부는 속한 모든 부서 기준으로 사람을 모으기 때문에, 겸직자가 다른 부서 이름을 달고 나타나면 "왜 여기 있지?" 싶어집니다. 예를 들어 개발팀 출결부에 재무부 (개발팀)이라고 적힌 사람은 주 부서가 재무부이지만 개발팀에도 속한 사람입니다. 부서가 하나뿐인 사람은 지금까지와 똑같이 부서 이름만 적힙니다.

★ 부서장·본부장은 관리자 메뉴 없이 출결 관리 > 부서 출결 관리에서 같은 화면에 들어갑니다 — 관리자 계정을 따로 줄 필요가 없습니다. 부서장 지정은 회사와 조직에서 합니다.

세 가지 보기

보기 무엇을
일 하루를 시간 축으로. 세로선이 소정근로 시작·종료, 막대가 실제 출퇴근
주(기본) 사람마다 한 줄, 날짜마다 색 블록
월 한 사람의 한 달을 달력으로. 월말 승인을 여기서

주 보기의 색 — 파랑=정상, 주황=지각·조퇴, 분홍=휴가, 보라=출장·재택, 회색=휴무.

★ 꼭 알아 둘 것

빈 칸은 근무일인데 기록이 없는 날입니다. 결근인지 아닌지를 시스템이 단정하지 않습니다 — 무단결근일 수도, 출장을 신청 안 한 것일 수도, 찍기를 잊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것은 이상 근태 화면이 따로 모아 줍니다.

휴일 근무 표시

휴일(근무 요일이 아닌 날 · 공휴일 · 회사 휴일 · 휴무조)에 출근한 칸은 「휴일 근무」 라고 적힙니다 — 휴일에는 지각 · 조퇴를 판정하지 않으므로 늦게 왔어도 「지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세 보기 모두 같은 규칙입니다.

주 보기의 「휴일 근무 · 미승인」 칸과 표 위의 미승인 건수
📷주 보기의 「휴일 근무 · 미승인」 칸과 표 위의 미승인 건수
칸에 붙는 것 뜻 색
「휴일 근무」만 회사가 사전 승인을 요구하지 않거나(기록만), 승인된 「휴일 근무」 신청이 있는 날 파랑(평소 근무와 같다)
「휴일 근무 · 승인 대기」 신청은 올라왔고 아직 승인 전 파랑
「휴일 근무 · 미승인」 사전 승인을 요구하는데 그날을 덮는 신청이 없다(반려 · 취소만 있는 경우 포함) 주황
  • 표 위 한 줄 — 보고 있는 기간(일 · 주 · 월)에 「미승인」이 있으면 "미승인 휴일 근무 N건" 이 표 위에 모입니다. 사람이 많아 칸이 스크롤 밖에 있어도 놓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0건이면 나오지 않습니다.
  • 월 보기에서 날짜를 누르면 오른쪽 상세에 「휴일 근무」 줄(기록만 · 승인됨 · 승인 대기 · 미승인)이 함께 나옵니다.
  • 어떻게 풀리나 — 직원이 근태 신청에서 「휴일 근무」(그 날짜가 들어간 기간)를 올리고 승인되면 다음에 출결부를 열 때 표시가 사라집니다. 표시는 저장된 값이 아니라 그때그때 계산되므로 관리자가 따로 지울 것은 없습니다.
  • 9월 27일처럼 696 이전에 찍힌 휴일 기록도 「휴일 근무」로 보입니다. 기록된 상태(지각 등)는 월 보기 상세의 「상태」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사전 승인을 끈 회사(기본값 「기록만」)에서는 「미승인」이 절대 붙지 않습니다 — 휴일 출근은 그냥 「휴일 근무」로만 보입니다.

월말 승인

  • [승인] 을 누르면 그 달의 출결이 잠기고 아무도 수정할 수 없습니다(본인 포함).
  • 그 달에 「미승인 휴일 근무」 가 남아 있으면 승인할 때 "미승인 휴일 근무가 N건 있습니다. 그래도 승인하시겠습니까?" 를 한 번 더 묻습니다. 막지는 않습니다 — 다만 승인한 뒤에는 그 달의 「휴일 근무」 신청을 승인할 수 없어 「미승인」이 그대로 남습니다(근태 정정만 마감을 뚫습니다). 먼저 직원에게 신청을 올리게 하고 승인한 뒤 마감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건수는 부서 한 달 전체로 셉니다(월 보기에서 한 사람을 골라 두었어도).
  • 실수했다면 [재오픈] 으로 다시 엽니다.
★ 꼭 알아 둘 것

마감된 달은 근태 정정 신청으로만 열립니다. 다른 신청은 마감을 뚫지 못합니다. 아예 막아 두기만 하면 사람들은 결국 다른 방법으로 기록을 고치므로, 흔적이 남는 경로를 하나만 둔 것입니다.

⚖️ 근로시간·임금 관련 서류는 3년 보존 의무가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42조, 시행령 제22조). 월말 승인으로 잠긴 출결부는 그 보존 대상 기록으로 쓸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급여 계산 전에 승인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다만 급여대장 자체는 이 시스템에 없으므로, 급여 시스템 쪽 보존은 별도로 챙기셔야 합니다.

주 52시간 — 경고만 뜨고 막지 않습니다

직원 화면의 주 근무시간 카드에 / 52시간이 표시되고, 넘으면 막대가 빨갛게 바뀝니다.

★ 꼭 알아 둘 것

시스템은 막지 않습니다. 막으면 사람은 안 찍고 일하게 되고, 그러면 기록이 실제보다 적게 남아 오히려 회사가 더 위험해집니다. 관리자가 출결부에서 확인해 조정하는 방식입니다.

⚖️ 주 52시간(법정 40 + 연장 12) 위반은 사업주 처벌 대상입니다(근로기준법 제53조, 제110조). 경고가 뜨는 직원이 반복해서 나온다면 인력 배치나 일정을 조정해야 합니다 — 기록을 줄이는 방향으로 대응하면 상황이 더 나빠집니다.


근태 집계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 > 근태 집계

근태 집계(기간 · 부서 · 근무 그룹으로 좁히고 사람마다 한 줄)
📷근태 집계(기간 · 부서 · 근무 그룹으로 좁히고 사람마다 한 줄)

기간을 정하면 사람마다 한 줄로 셉니다 — 근무일 · 출근일 · 지각 · 조퇴 · 결근 · 휴가 · 실근로 · 연장 · 야간 · 휴일. 부서와 근무 그룹으로 좁힐 수 있습니다.

  • [집계] / [기록 목록] — 기록 목록은 그 기간의 날짜별 출근 · 퇴근 · 상태 · 접속 IP를 보여 줍니다(최근 200건까지).
  • [CSV 내려받기] — 급여 담당에게 넘길 때 씁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출근일에는 휴일에 나와 일한 날도 들어갑니다. "근무일보다 출근일이 많다"면 휴일 근무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근무시간 다시 계산

근무 그룹의 시간 · 휴게, 회사 휴일, 교대 편성을 고치기 전에 쌓인 기록은 옛 규칙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기간을 정하고 [근무시간 다시 계산] 을 누르면 그 구간을 새 규칙으로 다시 셉니다.

★ 꼭 알아 둘 것

출퇴근 시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 시각에서 나오는 근무 · 연장 · 야간 · 지각 판정만 다시 계산합니다. 월말 승인으로 잠긴 달은 건너뜁니다. 이 단추는 회사 관리자만 씁니다.


근무 캘린더 — 교대조 편성

관리자 메뉴 > 출결 관리 > 근무 캘린더

위는 교대조 목록, 아래는 사람 × 날짜 편성표
📷위는 교대조 목록, 아래는 사람 × 날짜 편성표

날마다 근무 시각이 바뀌는 사람(주간조 · 야간조처럼)을 위한 화면입니다. 위아래 두 덩어리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 조를 만드는 일과 그 조를 날짜에 붙이는 일은 번갈아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① 교대조 만들기

[교대조 추가] — 조 이름 · 시작 · 종료 · 휴게(분).

  • 종료가 시작보다 이르면 자정을 넘긴 것으로 읽습니다(야간조 22:00~06:00).
  • 휴무조는 시각이 없고, 편성된 날은 근무일에서 빠집니다. 쉬는 날도 휴무조로 편성해 두어야 "편성 안 함" 과 구분됩니다.
  • 이미 편성에 쓰인 조는 지울 수 없습니다 — 비활성으로 바꾸세요.

② 날짜에 붙이기

  1. 직원과 교대조를 고릅니다.
  2. [편성] 을 누르면 그 사람의 이번 달 전체가 그 조로 채워집니다. 하루씩은 표의 날짜 칸을 눌러 붙이고, 같은 조를 다시 누르면 풀립니다.
★ 꼭 알아 둘 것

편성한 날은 근무 그룹 설정보다 편성이 우선합니다. 그래서 교대근무가 아닌 회사도 "이날 하루만 오후 출근" 같은 예외에 쓸 수 있습니다.

★ 편성은 앞으로의 판정에 씁니다. 이미 지난 날의 편성을 고쳤다면 근태 집계의 [근무시간 다시 계산]으로 그 구간을 다시 세세요.

직원은 자기 화면(내 출결 > 연차 현황 아래 내 교대 일정)에서 앞으로 2주치 차례를 봅니다.


이상 근태

출결 관리(업무 메뉴) > 이상 근태 — 부서장 · 본부장 · 관리자

이상 근태(기간 · 부서를 고르고 분류 배지와 설명을 한 줄씩)
📷이상 근태(기간 · 부서를 고르고 분류 배지와 설명을 한 줄씩)

출결부의 빈칸과 긴 막대 중 사람이 확인해야 할 것만 골라 보여 줍니다.

분류 뜻
퇴근 기록 없음 출근만 있고 퇴근이 없습니다. ★휴일 근무도 여기 나옵니다(휴일은 자동 퇴근이 채우지 않으므로)
결근 후보 근무일인데 기록이 없습니다(승인된 휴가 · 출장 · 재택은 뺐습니다)
근로시간 과다 소정근로의 2배를 넘었습니다
근로시간 과소 소정근로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주 52시간 임박 이번 주 누적이 48시간을 넘었습니다
주 52시간 초과 이번 주 누적이 52시간을 넘었습니다(빨간 배지)
★ 꼭 알아 둘 것

이 화면은 아무것도 자동으로 고치지 않습니다. 퇴근 시각을 시스템이 지어내면 그 값이 그대로 임금이 되기 때문입니다. 확인한 뒤 본인이 근태 정정을 신청하게 하세요.

★ 부서장은 자기가 맡은 부서만 고를 수 있고, 처음에는 맡은 첫 부서가 열립니다. 회사 전체는 회사 관리자만 봅니다. 맡은 부서가 없으면 화면이 그렇게 알려 줍니다.

[알림 보내기] — 퇴근 미체크 · 주 52시간 · 연차 소멸 임박을 대상자 본인에게 알립니다. 같은 날 두 번 눌러도 중복은 걸러집니다. ★회사 전체에 보내는 일이라 회사 관리자에게만 단추가 보입니다.


도입 순서 요약

순서 무엇을
1 출결관리 기능 사용 켜기
2 체크 허용 시간 확인(넉넉하게)
3 (선택) IP 제한 — 회선이 고정인지 먼저 확인
4 근무 그룹 만들고 직원 배정(휴게시간 반드시 입력)
5 회사 휴일 연간 등록(회사와 조직)
6 입사일 정정 → 이월 입력 → 법정 연차 부여
7 (선택) 결재 종류·양식 만들고 신청별 결재 켜기
8 부서장 지정 확인(회사와 조직)
9 (교대근무가 있으면) 근무 캘린더에 교대조를 만들고 이번 달 편성
10 직원 안내 — 출퇴근 찍는 법, 휴가 신청, IP 제한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직원이 출근 버튼을 못 누른다 체크 허용 시간 밖이거나 IP 제한에 걸렸습니다
IP 제한을 켰더니 전 직원이 못 찍는다 유동 IP입니다. 대역을 다시 확인하거나 제한을 끄세요
근무시간이 실제보다 많이 나온다 휴게시간을 안 넣었습니다
주 52시간 경고가 엉뚱하게 뜬다 위와 같습니다
휴가 신청이 "결재 카테고리가 지정되지 않았습니다"로 거부된다 신청별 결재를 켜 놓고 결재 종류를 안 골랐습니다
휴가 신청이 "기안"에 멈춰 있다 그 결재 종류에 기본 양식이 없거나 양식에 결재선이 없습니다
직원 연차가 전부 이상하다 입사일이 추정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법정 연차를 부여했는데 두 배가 됐다 이월을 나중에 넣었습니다. 순서는 입사일 → 이월 → 부여
부서장이 출결부를 못 본다 부서장으로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룹을 못 지운다 배정된 직원이 남아 있습니다
한 사람을 두 그룹에 넣고 싶다 안 됩니다. 한 사람은 한 그룹입니다
교대조가 바뀌었다 한 번 바뀐 것이면 다른 그룹으로 옮기면 끝입니다. 날마다 바뀌면 근무 캘린더에서 편성합니다
근무 그룹 시간을 고쳤는데 지난 기록의 근무시간이 그대로다 쌓인 기록은 옛 규칙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근태 집계 > [근무시간 다시 계산]
관리자인데 상단에 출결 탭이 없다 내 근무 그룹이 근태 개념이 없는 그룹입니다. 관리자 메뉴의 출결 관리는 그대로 있으니 거기서 설정하세요

함께 볼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