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공지, 부서 게시판, 업무일지, 자료실 — 글로 남기는 모든 것이 여기 있습니다. 업무 메뉴의 게시판(회사가 이름을 바꿨다면 그 이름)으로 들어갑니다.
한 가지 알아 두시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일정 관리·회의 관리·PMS의 콘텐츠도 내부적으로는 게시판과 같은 구조입니다. 그래서 댓글·첨부·평가·수정 이력·관련 게시물이 어디서나 똑같이 동작합니다. 여기서 한 번 익히시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아시게 됩니다.
목록 화면

좌측 분류 트리
- 회사 관리자가 만든 분류가 트리(부모-자식) 구조로 나열됩니다.
- ★ 내가 읽기 권한을 가진 분류만 보입니다. 권한이 없는 분류는 목록에 아예 나타나지 않습니다 — "잠김"으로 표시되는 게 아니라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 분류를 골라서 봅니다. 모든 분류의 글을 한꺼번에 보는 [전체]는 없습니다 — 다른 분류의 글을 보려면 그 분류를 누르면 됩니다. 분류가 지정되지 않은 글은 이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 ★ 분류를 고르면 제목 아래에 「공유 대상」이 보입니다 — 이 분류에 글을 쓰면 누가 보는지입니다. 부서 · 직급 같은 권한 규칙과 그 규칙으로 보는 사람 수, 늘 보는 사람(만든 사람 · 회사 관리자 · 담당자), 그리고 모두 N명. 「누가 보나요」를 누르면 이름과 부서가 펼쳐집니다. 글마다 권한을 따로 정하면 그 글은 달라집니다.
- 관리자는 관리자 메뉴 > 전체 게시판 관리에서 [전체] 와 [미분류 게시물] 을 봅니다(분류 없는 글을 찾아 정리하는 자리입니다).
- [내 초안] 은 아직 게시하지 않은 내 글만 모아 봅니다 — 아래 "초안" 참고.
- 여러 회사에 소속돼 있으면 트리 위에 회사 선택 드롭다운이 있습니다.
초안 — 아직 게시하지 않은 글
설문조사를 마감하거나 프로젝트 주간 리포트가 만들어질 때, 시스템이 결과 요약 글을 초안으로 만들어 둡니다. 사람이 확인하고 게시하라는 뜻이라 자동으로 게시되지 않습니다.
★ 꼭 알아 둘 것초안은 나에게만 보입니다. 관리자에게도 보이지 않습니다.
★★ 초안은 [내 초안]에만 나옵니다. 임시저장할 때 분류를 골랐더라도 그 분류 목록(예: 공지)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 내 화면에서도 그렇습니다. 게시한 글과 아직 내지 않은 글이 한 목록에 섞이면 어떤 것이 실제로 올라간 글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검색과 신경망 연관 뷰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 어디서 | 무엇이 |
|---|---|
| 좌측 [내 초안] | 내 초안이 모두 모입니다 — 초안을 보는 유일한 목록입니다 |
| 홈 [내 최근 작업] | 방금 만들어진 초안이 거기에도 뜨거나 바로 갈 수 있습니다 |
| 알림 | 초안이 만들어지면 알림이 옵니다(누르면 바로 그 글) |
게시하는 법 — 초안을 열면 위쪽에 노란 안내 상자가 있습니다. 거기서 분류를 고르고 [게시하기] 를 누르면 그때부터 그 분류를 볼 수 있는 사람에게 보입니다.
⚠️ 주의분류를 고르지 않으면 게시할 수 없습니다. 분류가 없는 글은 어느 목록에도 나타나지 않아서, 게시해도 아무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내용을 먼저 다듬으세요. 자동으로 만들어진 요약이라 그대로 올리기보다 한두 줄 덧붙이는 편이 좋습니다. [수정]으로 고친 뒤 게시하면 됩니다.
목록 표 읽는 법

| 컬럼 | 의미 |
|---|---|
| (체크 칸) | 줄을 고릅니다. 고른 줄만 엑셀로 받을 때 씁니다(아래) |
| 번호 | 목록에서의 순번입니다 |
| 북마크 | 눌러서 책갈피를 켜고 끕니다. 켜진 글은 파란 책갈피로 보입니다(나에게만 보이는 표시입니다) |
| 제목 | 누르면 상세로. 빨간 깃발은 필독 글이고, 내가 쓴 필독 글이면 옆에 확인 3/5처럼 몇 명이 읽었는지 붙습니다(아래 「필독과 확인현황」). 클립 아이콘은 첨부가 있다는 뜻입니다. 상단 고정된 글은 제목 앞에 고정 배지가 붙고 맨 위에 옵니다. 답글은 원 글 바로 아래 들여쓰기로 표시됩니다 |
| 분류 | 대표 분류만 표시됩니다(한 글이 여러 분류에 걸칠 수 있지만 목록에는 대표만) |
| 작성자 | |
| 조회수 | N명 · M회 — 앞이 읽은 사람 수, 뒤가 누적 조회 수 |
| CQI | 평가 점수 종합. 아직 평가가 없으면 빈 값 |
| 작성일 |
★ 꼭 알아 둘 것조회수의 "N명"이 실무에서 꽤 쓸모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 열 번 봐도 1명입니다. 공지를 몇 명이 실제로 읽었는지 알고 싶을 때 이 숫자를 보세요 — "확인했습니다" 댓글을 40개 받는 것보다 훨씬 조용하고 정확합니다.
뒤의 누적 조회 수는 같은 사람이 다시 봐도 30분 간격으로 하루 2회까지만 올라가고, 작성자 본인이 자기 글을 본 것은 세지 않습니다. 숫자에 마우스를 올리면 같은 설명이 뜹니다.
💡 이미 읽은 글은 흐린 글씨로, 아직 안 읽은 글은 진한 글씨로 보입니다. 공지가 여러 개 쌓여도 무엇을 아직 안 봤는지 한눈에 갈립니다.
고른 글만 엑셀로 받기
![두 줄을 고르면 [엑셀 내려받기] 옆에 「2건 선택」이 뜹니다](/scenario-shots/m-board-list-select.png)
표 위의 [엑셀 내려받기] 는 지금 보이는 목록을 제목 · 분류 · 작성자 · 조회수 · 작성일 다섯 칸의 엑셀 파일로 받습니다. 줄 앞 체크 칸으로 몇 줄만 고르면 고른 것만 받습니다(맨 위 체크 칸은 이 페이지 전체 선택). 한 달 공지를 보고서에 붙이거나, 회의 자료에 목록을 넣을 때 씁니다.
★ 꼭 알아 둘 것이 페이지에 보이는 것만 받습니다. 더 많이 받으려면 오른쪽 위 페이지당 개수를 늘리고 받으세요.
검색과 페이지
- 검색창에 제목 일부를 넣어 찾습니다.
- 페이지당 표시 개수(10/20/50/100건)를 고를 수 있고, 이 선택은 세션 동안 기억됩니다.
글 쓰기
분류를 먼저 고른 뒤 [+ 새 게시물] 을 누릅니다. 쓰기 권한이 있는 분류에서만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 필드 | 설명 |
|---|---|
| 제목 | 필수. 아래 팁을 보세요 |
| 본문 | 리치 텍스트 편집기(굵게·목록·표·이미지 삽입) |
| 첨부파일 |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 여러 개 가능, 올린 뒤 목록에서 [제외] 할 수 있습니다 |
| 보관주기 / 중요도 | 그 분류가 이 옵션을 켜 두었을 때만 보입니다(아래 참고) |
| 권한 | "분류 상속"(기본) 또는 "직접 설정"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제목을 잘 쓰는 것이 검색의 절반입니다. "회의록"보다 "0812 결제모듈 스펙 회의 — 응답 포맷 변경 결정"이 훨씬 낫습니다. 몇 달 뒤에 찾을 사람이 어떤 말로 검색할지를 생각하고 그 말을 제목에 넣으세요.
★ 분류가 본문 템플릿을 갖고 있으면 편집기에 미리 채워진 채로 열립니다. 양식이 정해진 문서라면 그 틀을 그대로 채우시면 됩니다.
★ 일반 직원 화면에서는 작성 후 분류를 바꿀 수 없습니다. 분류 변경은 관리자 기능입니다.
팝업 공지 — 모두가 들어오자마자 보게 하기

"이번 주 금요일 워크숍"처럼 게시판에 올려 두면 아무도 안 보는 공지가 있습니다. 글쓰기 화면의 팝업 공지 칸에 끝나는 날짜와 시각을 넣으면, 그때까지 그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그룹웨어에 들어올 때마다 화면 가운데에 레이어로 뜹니다. 시작은 게시한 시각입니다.

- 끝 날짜를 비우면 팝업이 아닙니다. 끝나는 시각이 지나면 저절로 안 뜹니다 — 내리는 일을 잊어도 됩니다.
- 크기(가로 · 세로)는 비워 두면 화면이 알아서 정합니다. 포스터처럼 큰 그림을 띄울 때만 넣으세요.
- 받는 사람은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를 체크하고 닫으면 그날은 다시 안 뜹니다.
- 여러 개가 걸려 있으면 곧 끝나는 것부터 하나씩 뜹니다(한꺼번에 셋이 뜨면 다 닫아 버리니까요).
- 관리자만 쓰는 기능이 아닙니다 — 그 글을 쓴 사람도 켤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팝업은 새 창이 아니라 화면 안의 레이어입니다. 브라우저의 팝업 차단에 걸리지 않습니다.
권한 — 두 가지 중 하나
| 값 | 뜻 |
|---|---|
| 분류 상속(기본) | 그 분류에 설정된 읽기·쓰기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
| 직접 설정 | 이 글만의 별도 권한을 지정합니다 |
대부분은 기본값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직접 설정은 "이 글만 특정 사람에게만 보이게" 해야 할 때 씁니다.
본문을 넓게 쓰기 (전체 보기)
편집기 위 오른쪽 끝의 [전체 보기] 를 누르면 편집기가 화면 전체로 넓어집니다. 긴 글이나 큰 표를 쓸 때 편합니다.
- [원래 크기로] 를 누르거나 Esc를 누르면 돌아옵니다. 쓰던 내용 · 실행 취소 이력은 그대로입니다.
- 글자를 치고 있을 때의 Esc는 편집기가 먼저 씁니다(대화 상자 닫기 등) — 그때는 [원래 크기로]를 누르세요.
- 본문을 쓰는 화면 어디에나 있습니다(게시판 · 회의록 · 결재 문서 · 일정 · 메일 쓰기 등). 엑셀 에디터(결재의 엑셀 양식)에도 같은 단추가 있습니다.
본문에 이미지 붙이기
편집기에 이미지를 붙여 넣으면 파일로 저장되어 읽는 사람에게도 그대로 보입니다. (작성자에게만 보이는 문제가 없습니다.)
본문에 다이어그램 그리기 (mermaid)
구성도 · 순서도 · 흐름도는 그림 파일 대신 글로 적어 그림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편집기의 마크다운 탭에서 코드 블록의 언어를 mermaid로 적으십시오.
```mermaid
flowchart LR
신청 --> 팀장결재 --> 대표결재 --> 완료
```
- 저장한 뒤 글 상세 화면에서 그림으로 보입니다(쓰는 동안의 미리보기에서는 글자 그대로입니다).
-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큰 구성도는 본문 폭에 맞춰 줄어들어 글자가 작습니다.
- 문법이 틀리면 원래 글자를 그대로 두고 그 아래에 "다이어그램을 그리지 못했습니다"가 붙습니다. 글이 깨지지 않으니 고친 뒤 다시 저장하십시오.
- 다른 곳에서 쓴 마크다운 문서(구성도 등)를 붙여 넣어도 그 안의 mermaid 블록이 그림으로 보입니다.
- 순서도(flowchart) · 순서 다이어그램(sequenceDiagram) · 간트(gantt) · 파이 차트(pie) 등 mermaid가 그리는 것은 대부분 됩니다. 문법은 mermaid 공식 안내(mermaid.js.org)를 참고하십시오.
글 상세 화면

위에서 아래로 여러 섹션이 이어집니다. 분류 설정에 따라 일부 섹션은 아예 안 보입니다.
본문 영역
제목, 작성자, 분류(대표 분류 옆에 아이콘), 보관주기·중요도 배지(설정돼 있으면), 조회수, 본문. 쓰기 권한이 있으면 [수정] 버튼이 보입니다.
필독과 확인현황 — 누가 아직 안 읽었나
![필독 글의 상세(머리의 [필독] 단추 · 확인 3/5와 안 읽은 사람이 앞에 오는 이름 칩)](/scenario-shots/m-board-mustread-detail.png)
꼭 읽어야 하는 공지는 상세 화면 오른쪽 위 [필독으로 지정] 을 누릅니다. 누르면 단추가 빨간 [필독] 으로 바뀌고, 목록 제목 앞에 깃발이 붙습니다. 다시 누르면 풀립니다.
- 지정할 수 있는 사람: 그 글을 쓴 사람과 회사 관리자. (상단 고정은 관리자 일이지만, 필독은 "내 글의 성격"이라 작성자가 정합니다.)
- 필독 글을 쓴 사람과 관리자에게는 상세의 필독 줄에 확인 3/5와 사람 이름이 보입니다. 아직 안 읽은 사람이 앞에 오고, 읽은 사람에게는 ✓ 표시가 붙습니다.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면 읽은 날짜가 뜹니다.
- 분모(5)는 그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쓴 사람 본인은 빠집니다). 권한을 넓히면 분모도 늘어납니다.
- 다른 직원에게는 숫자 대신 "이 글은 필독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한 줄만 보입니다.
★ 꼭 알아 둘 것필독은 읽기를 강제하지 않습니다. 글을 열었는지만 셉니다. "확인했습니다" 댓글을 받는 대신 이 숫자를 보고, 아직 안 읽은 사람에게만 따로 말하면 됩니다.
💡 모두가 들어오자마자 보게 하려면 필독과 함께 팝업 공지를 켜세요(위 「글 쓰기」).
첨부파일
그림 · PDF · 마크다운(.md) 문서는 파일 이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보입니다. 내려받지 않아도 되고,
PDF는 쪽을 넘기며 확대해 볼 수 있고, 창 아래 [전체 화면]으로 화면 전체에 펴서 볼 수 있습니다(고른 것은 이 브라우저가 기억합니다).
창 오른쪽 아래 모서리를 끌면 창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 PDF는 창 폭에 맞춰 그려져 창을 넓히면 글씨가 커지고, 마크다운은 긴 줄이 덜 접힙니다.
바꾼 크기는 이 브라우저가 기억하고, 모서리를 두 번 누르면 처음 크기로 돌아갑니다(폭이 좁은 화면에서는 끌 수 없습니다).
PDF 축소 · 확대 사이의 배율(%)을 누르면 창 폭에 맞춤(100%)으로 돌아갑니다. 엑셀·한글처럼 미리보기가 안 되는 파일은
이름이 눌리지 않습니다 — 그때는 [다운로드]로 받으세요.


마크다운 문서(.md) 는 제목 · 표 · 목록 · 코드가 문서 모양으로 그려집니다. 아래 왼쪽의 [문서] / [원문] 으로
그린 모습과 적힌 글자 그대로를 오갈 수 있습니다(내용을 복사해 갈 때는 [원문]이 편합니다).
- 목차처럼 문서 안의 다른 제목으로 가는 링크는 그 자리로 내려가고, 바깥 주소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 문서가 함께 있던 다른 파일을 가리키는 링크와 그림(
./설치.md·img/구성도.png)은 열 곳이 없어 글자와 그림 이름만 보입니다. - 맨 앞에
---로 묶어 적은 머리말(이름 · 설명 같은 것)은 문서 위에 옅은 상자로 보입니다. - 2MB가 넘는 문서는 미리보기로 열리지 않습니다 — [다운로드]로 받으세요.

.md 파일 이름을 누르면 뜨는 미리보기(문서 / 원문 · 다운로드) ★ 미리보기는 "받은 기록"에 남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보는 다운로드 이력에는 실제로 내려받은 것만 남습니다. 볼 권한이 없는 파일은 미리보기도 열리지 않습니다.
파일마다 이런 아이콘이 붙습니다.
| 아이콘 | 하는 일 |
|---|---|
| 다운로드 | 받습니다 |
| 버전 이력 | 누가 언제 어느 버전을 올렸는지 |
| 새 버전 업로드 | 같은 파일의 새 버전으로 올립니다 |
| 삭제 | 목록에서 뺍니다 |
| 영구 삭제 | 관리자 전용. 되돌릴 수 없습니다 |
★ 꼭 알아 둘 것수정본은 새 글이 아니라 [새 버전 업로드]로 올리세요. "제안서_2차", "제안서_2차_수정", "제안서_최종"이 목록에 쌓이는 걸 막아 줍니다. 버전 이력이 파일별로 남고, 이전 버전도 그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영구 삭제한 파일은 목록에 "(파일명) - 관리자에 의한 삭제"로 표시됩니다.
댓글과 답글 — 다른 것입니다
| 댓글 | 답글 | |
|---|---|---|
| 무엇 | 짧은 글(Shift+Enter로 줄을 바꿉니다) | 제목·본문·첨부를 갖춘 별도 게시물 |
| 수정 | 본인만(회사 관리자는 모두) | 됩니다(글이니까) |
| 삭제 | 본인만(회사 관리자는 모두) | 글과 같은 규칙 |
| 목록에서 | 안 보임 | 원 글 바로 아래 들여쓰기 |
| 깊이 | — | 1단계까지만(답글에 답글은 안 됩니다) |
둘 다 분류가 켜 두었을 때만 보입니다. 공지 분류는 대개 둘 다 꺼 둡니다.
댓글 칸에서 Enter는 등록, Shift+Enter는 줄바꿈입니다(메신저와 같습니다). 다른 곳에서 여러 줄을 복사해 붙여 넣어도 줄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댓글에서 사람 부르기(@)
- 댓글 칸에 @ 와 이름 두 글자 이상을 치면 후보가 뜹니다. 맨 위 사람이 선택돼 있어 Enter 한 번이면 들어가고, ↑ ↓ 로 다른 사람을 고를 수 있습니다.
- 고른 사람은 글자가 아니라 이름 카드로 들어가고 아래 「부를 사람」에 함께 보입니다. 카드 바로 뒤에서 백스페이스 한 번이면 카드가 통째로 지워지고 「부를 사람」에서도 빠집니다.
- 카드를 누르면 그 사람의 명부 카드(소속 · 연락처)가 뜹니다 — 올라간 댓글에서도 같습니다.
- 댓글을 고칠 때도 같은 방법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알림은 그 댓글에서 처음 부른 사람에게만 갑니다 — 이미 불렀던 사람은 고쳐 저장해도 다시 울리지 않고, 카드를 지워도 이미 간 알림은 그대로입니다.
- 부른 사람에게는 「○○님이 회원님을 불렀습니다」 알림이 갑니다. 부르지 않아도 글쓴이와 이 글에 먼저 댓글을 단 사람에게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알림이 갑니다.
- 아직 이 글을 못 보는 사람은 회색으로 따로 보입니다 — 글 권한을 바꿀 수 있는 사람만 「읽기 권한을 주고 부르기」로 부를 수 있습니다.
게시물 평가 (CQI)
분류가 평가 기능을 켜 두었으면 [평가하기] 버튼이 보입니다.
4개 평가 카테고리(업무 관련성 / 명확성 / 실용성 / 신뢰성 등 — 항목 구성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아래 여러 항목을 이런 방식으로 평가합니다.
- 별점(1~5)
- 좋아요-싫어요(추천/비추천)
- 태그 선택(이 글에 붙일 태그를 최대 2개까지)
| 규칙 | 설명 |
|---|---|
| 한 사람당 | 게시물 하나에 평가는 1건만 유지됩니다(다시 평가하면 덮어씁니다) |
| 익명성 | 평가자 신원은 다른 사용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
| CQI 계산 | 평가 카테고리별 점수의 가중 평균. 데이터가 없는 카테고리는 계산에서 빼고 나머지 가중치만으로 재계산합니다 |
★ 꼭 알아 둘 것평가는 그 자리에서만 끝나지 않습니다. 다면평가의 게시물 축에서 그 사람이 쓴 글의 평균 CQI가 자동으로 반영되고, 홈의 CQI 추세 위젯에서 최근 8주 변화를 봅니다.
⚠️ 인사 평가처럼 쓰지 마세요. 그 순간 사람들은 서로에게 후한 점수를 주기 시작하고, CQI는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는 숫자가 됩니다. "이 글이 나에게 도움이 됐나" 를 표시하는 신호로만 쓰세요. 별 다섯 개를 누르는 데 2초이고, 쓴 사람에게는 그게 다음 글을 쓰는 이유가 됩니다.
수정 이력 (버전)
글을 고칠 때마다 리비전이 쌓입니다.
- 버전 번호는
v주.부형식입니다. 변경 비율이 크면 주 버전, 작은 수정이면 부 버전이 올라갑니다(v1.0 → v1.1 → v2.0). - 제목만 바뀌면 "제목 수정", 본문까지 바뀌면 "제목·내용 수정"으로 자동 분류됩니다.
- [미리보기] 아이콘으로 그 시점의 내용을 봅니다.
- 쓰기 권한이 있으면 [이 버전으로 복구] 로 되돌립니다. 되돌리기도 새 리비전으로 남습니다 — 되돌린 사실 자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 체크박스로 두 버전을 골라 [선택한 버전 비교] 하면 본문 차이를 나란히 봅니다.
- 분류·권한만 바꾸고 제목·본문은 그대로면 리비전이 생기지 않습니다.
★ 꼭 알아 둘 것관리자는 게시물별로 "버전 기록 사용"을 끌 수 있지만, 중요도가 높음/필수인 글은 끌 수 없습니다. 중요한 문서일수록 변경 이력이 남아야 하니까요.
관련 게시물
이 글과 명시적으로 이어 둔 다른 글 목록입니다.
- 업무 영역이 달라도 됩니다 — 게시판·일정·회의·PMS 어디에 속한 콘텐츠든 연결됩니다.
- 쓰기 권한이 있으면 [관련 게시물 추가] 로 검색 레이어를 엽니다. 창이 자동으로 닫히지 않아 여러 건을 연달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각 항목 옆의 친밀도 점수는 "이 글에서 건너가 그 글을 본 횟수·체류시간"을 바탕으로 자동 계산된 값입니다. 사람이 입력하는 값이 아닙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언제 붙이나 — 글을 쓰면서 "아, 그때 그 문서"라는 생각이 들면 그 자리에서 붙이세요. 나중에 몰아서 하려면 무엇을 붙여야 할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30초면 됩니다.
연결된 대화
메신저에서 누군가 이 글에 대화를 연결해 두었으면 여기 보입니다.
🔒 보이는 범위내가 참여하지 않은 대화방의 내용은 보이지 않습니다. "참여하지 않은 대화"로만 표시되고, 누가 언제 어떤 유형으로 연결했는지만 알 수 있습니다. 회사 관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 메신저 대화는 글과 달리 참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외부 공유 —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에게 글 하나 보여주기
글 상세 아래쪽에 "외부 공유" 상자가 있습니다. 협력사·고객처럼 계정이 없는 사람에게 글 하나를 보여줘야 할 때 씁니다.
흐름은 이렇습니다.
- 글 상세에서 [외부 공유 신청] 을 누르고 공개해야 하는 이유를 적습니다.
- 회사 관리자가 승인하면 그때 공개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 링크를 복사해 상대방에게 보냅니다. 상대는 로그인 없이 그 글을 볼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내가 고칠 수 있는 글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남의 글을 마음대로 밖으로 내보낼 수는 없습니다. 회사 관리자가 직접 신청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공개됩니다.
외부에서 보이는 것은 네 가지뿐입니다.
| 보입니다 | 보이지 않습니다 |
|---|---|
| 제목 · 등록일 · 본문 · 첨부파일 | 작성자, 분류, 조회수, 평가(CQI), 댓글, 수정 이력, 관련 글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공개 화면 맨 아래에는 "SynapseWorks로 보낸 페이지입니다" 라는 서비스 안내 한 줄이 붙습니다. 서명 요청 화면 · 외부 설문 화면도 같습니다. 본문 아래에 작게 들어가고, 우리 회사나 글쓴이의 정보는 담기지 않습니다.
⚠️ 본문과 첨부파일은 그대로 나갑니다. 사내 이름·연락처·단가처럼 밖에 나가면 곤란한 것이 본문이나 첨부에 섞여 있지 않은지 신청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분류 권한으로 막아 두었던 것도 이 링크 앞에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 공개 중에 글을 고치면 공개 화면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공개 중인 글에는 상세 화면에 노란 안내가 뜹니다. 목록에서도 "공개 중" 표시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 누가 봤는지 기록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의 조회와 첨부파일 다운로드는 "비로그인 사용자" 로 조회 로그·다운로드 이력에 남습니다(IP와 시각 포함).
★ 그만두려면 회수하면 됩니다. 회사 관리자가 [공유 회수] 를 누르면 이미 보낸 링크가 즉시 열리지 않습니다. 링크를 회수했다고 그동안의 조회 기록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문서 생애주기 (보관주기·중요도)
분류가 이 기능을 켜 두었을 때만 작성·상세 화면에 나타납니다.
| 항목 | 뜻 |
|---|---|
| 보관주기 | 이 글이 언제까지 유효한지. 만료 예정일이 자동 계산됩니다 |
| 중요도 | 값이 높을수록(예: 필수) 자동 폐기 대상에서 빠집니다 |
동작은 이렇습니다.
- 글을 쓸 때 보관 기간이 계산되어 만료 예정일이 붙습니다.
- 만료가 다가오면 자동으로 임시보관 상태가 됩니다.
- 더 지나면 자동 폐기(또는 보관소 이관)됩니다. 매일 도는 배치가 처리합니다.
- 다만 중요도가 높은 글은 폐기되지 않고 "보류" 로 남아 관리자 확인을 기다립니다.
글쓰기 화면에서 "분류 기본값 사용" 을 고르면 그 분류(또는 상위 분류)에 설정된 값을 그대로 따르고, 직접 특정 값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글이 갑자기 목록에서 사라졌다면 보관주기가 지나 임시보관으로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만료 예정 문서와 폐기 이력 확인은 관리자 화면입니다 (화면과 용어 참고).
⚖️ 개인정보가 들어간 글은 보유 기간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합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21조). 반대로 세무 증빙은 5년(국세기본법 제85조의3), 근로시간·임금 서류는 3년(근로기준법 제42조) 보존해야 합니다. 지워야 하는 글과 남겨야 하는 글을 같은 분류에 섞지 마세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상단 고정
분류가 "상단 고정 사용"을 켜 두었으면 글을 목록 맨 위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고정할 수 있는 개수에 상한이 있습니다(분류마다 다릅니다) — 안 그러면 전부 고정돼서 고정의 뜻이 사라지니까요.
북마크
목록의 북마크 칸이나 상세 오른쪽 위 책갈피 단추를 누르면 파란 책갈피가 켜집니다. 나에게만 보이는 표시라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자주 다시 찾는 규정 · 양식 글에 붙여 두면 목록에서 바로 눈에 띕니다.
북마크한 글만 모아 보려면 게시판 좌측 메뉴의 「북마크한 글」 을 누르세요. 어느 분류의 글이든 한 목록에 모입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북마크해 둔 뒤 그 글을 볼 권한이 없어지면 목록에서도 빠집니다.
완전 삭제
일반 삭제(휴지통 성격)와 복구 불가능한 완전 삭제는 다른 권한입니다.
- 회사 관리자는 언제나 할 수 있습니다.
- 분류 담당자는 관리자에게 시간제한부 임시 권한을 요청해야 합니다 (마이페이지 > 담당 카테고리 관리 참고).
- 이 권한이 없으면 기능 자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 이미 소프트 삭제된 글만 대상입니다.
분류 담당자
분류 담당자로 지정되면 작성자가 아니어도 그 분류의 글을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하위 분류에 담당자가 없으면 상위 분류의 담당자가 그 권한을 이어받습니다.
배너로 함께 올리기
글쓰기 화면에서 "배너 함께 등록하기" 를 체크하면 그 글이 홈 화면 배너가 됩니다. 이렇게 만든 배너는 그 글의 제목·권한이 바뀌면 배너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 따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막히는 것
| 증상 | 원인과 해결 |
|---|---|
| 분류가 하나도 안 보인다 | 그 분류에 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
| [+ 새 게시물] 버튼이 회색이다 | 지금 고른 분류에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
| 댓글 칸이 없다 | 그 분류에서 댓글 사용이 꺼져 있습니다 |
| [답글] 버튼이 없다 | 그 분류에서 답글 사용이 꺼져 있습니다 |
| 답글에 답글을 못 단다 | 정상입니다. 1단계까지만 지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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