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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회사 — 한결오피스렌탈

한결오피스렌탈은 사무용 복합기 · 프린터를 임대하는 가상의 회사입니다. 거래처 약 80곳에 복합기 500대를 설치해 두고, 경기도 용인의 한결 물류센터 1동에서 신규 · 중고 · 고장 장비와 부품 · 소모품을 관리합니다. 대표와 물류팀 · 기술지원팀 · 영업팀, 모두 일곱 명입니다.

이 회사가 보여 주려는 것은 "한 대씩 관리하는 장비와 개수로 세는 부품을, 한 창고 안에서 함께 다루는 법" 입니다. 임대 회사의 물건은 두 종류입니다. 복합기 본체는 일련번호마다 설치 고객사 · 수리 이력이 따로 있어서 한 대 한 대가 자산이고, 토너 · 드럼 · 용지는 같은 것을 개수로 세서 재고입니다. 본체도 처음에는 재고로 사서 들어오고, 일련번호를 붙이는 순간 자산이 됩니다. 그리고 창고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은 "그거 지금 어디 있어?" 입니다 — 그래서 이 회사는 자리 현황을 예약 화면이 아니라 창고 배치도로 씁니다.

★ 꼭 알아 둘 것

이 회사는 2026-09-27에 생긴 세 기능을 보여 주려고 만들었습니다 — 재고에서 자산으로 한 대씩 나눠 등록, 자산 배정에 거래처, 도면에 재고 칸. 세 기능 모두 이 회사의 실제 데이터로 만들었습니다.


어떤 계정으로 들어가면 좋은가

아이디는 체험 페이지(/demo)에 있는 것만 씁니다. 비밀번호도 체험 페이지에 있습니다.

아이디 이름 역할 이 계정으로 보면 좋은 것
admin@hangyeol-rental.kr 한지석 대표(회사 관리자) 먼저 이 계정으로 들어가세요. 창고 도면의 [배치 편집], 장비 등록(한 대씩 나눠 등록), 설정까지 모두 봅니다
logistics@hangyeol-rental.kr 박도윤 물류팀장 창고 도면으로 구역별 장비 · 재고 칸 보기, 출고 대기 장비 확인
stock@hangyeol-rental.kr 최서아 물류팀 재고 담당 창고 다섯 곳의 담당자. 부품 · 소모품 재고, 구매 입고, 이동 내역
tech.lee@hangyeol-rental.kr 이준호 기술지원팀장 고객사에 나간 장비(설치 담당 기사로 적혀 있습니다), 고장 · 수리 대기 장비
sales@hangyeol-rental.kr 정우성 영업팀장 거래처(임대 고객사) 카드와 그 고객사에 나가 있는 장비
★ 꼭 알아 둘 것

이 회사의 계정은 모두 사람입니다. 하루틈 스터디라운지처럼 기록용 계정은 없습니다.


켜 둔 업무와 창고 구성

켜 둔 업무

켠 업무 이 회사에서의 쓰임
자산 관리 복합기 본체 550대(메뉴 이름 장비 관리), 창고 도면
재고 관리 부품 · 소모품 · 입고된 본체, 창고(구역) 다섯 곳
인맥 관리 + 거래처 관리 임대 고객사 82곳 · 공급처 2곳(메뉴 이름 고객 · 거래처)
게시판 · 일정 관리 · 업무요청 · 메신저 켜 두었지만 체험 데이터는 넣지 않았습니다

전자결재 · 자금 관리 · 판매 관리 · 생산 관리 · 출결 관리 등은 꺼 두었습니다. 그래서 구매 입고가 자금 원장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 회사의 말로 바꾼 이름

원래 이름 이 회사에서 보이는 이름
자산 관리 장비 관리
자리 현황 창고 도면
자산 카테고리 관리 · 자산 설정 장비 분류 관리 · 장비 설정
인맥 관리 고객 · 거래처
재고 현황 부품 · 소모품 재고

장비(자산) — 550대

장비 분류는 복합기 아래 기종 셋입니다. 장비 번호가 곧 일련번호(M40-22-0001 꼴 — 기종 · 입고 연도 · 순번)입니다.

기종(분류) 대수 임대료(배정 메모)
흑백 A3 (M4020) — 분당 40매 220대 월 95,000원
컬러 A3 (C4525) — 분당 25매 180대 월 120,000원
컬러 A4 (C3020) — 분당 20매 150대 월 75,000원

550대의 지금 상태는 고객사 설치 500 · 회수해 정비를 끝낸 중고 30 · 고장(수리 중) 12 · 출고 대기 8입니다. 마지막 입고분 가운데 C4525 6대 · C3020 12대, 모두 18대는 아직 장비로 넘기지 않고 재고에 남겨 두었습니다 — 전환하기 전 모습을 보시라고요.

창고(구역)와 재고

재고에는 "창고 안 선반 위치"가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 회사는 창고를 구역 단위로 만들었고, 구역 하나가 도면의 재고 칸 하나가 됩니다.

창고(구역) 들어 있는 것
신규 장비 입고(기본 창고) 공급사에서 들어온 새 복합기 본체 — 장비로 등록하기 전까지 여기
A랙 · 부품 드럼(흑백 · 컬러) · 컬러 현상 유닛 · 정착 유닛 · 급지 롤러 키트 · 전사 벨트
B랙 · 토너 기종별 토너 여섯 가지 · 폐토너통
C랙 · 용지 · 기타 A4 용지(2,500매 상자) · 스테이플 카트리지
불량 부품 · 반납 대기 현장에서 회수한 불량 부품. 출고 불가 창고라 가용 재고에 넣지 않습니다

품목은 18가지이고, 부품 · 소모품마다 안전재고를 정해 두었습니다. 그중 토너 청색(C4525용) · 컬러 현상 유닛 · A4 용지는 일부러 안전재고 아래로 두었습니다 — 도면과 재고 현황에서 빨갛게 보이는 것을 확인하시라고요.

창고 도면

한결 물류센터 1동 한 장 아래에 구역 다섯이 있습니다.

구역 놓인 것
입고 · 신규 장비 재고 칸 「신규 본체 (장비 등록 전)」
중고 장비 (정비 완료) 장비 자리 30
고장 · 수리 대기 장비 자리 12 + 재고 칸 「불량 부품 (반납 대기)」
부품 · 소모품 랙 재고 칸 셋(A랙 · B랙 · C랙)
출고 대기 장비 자리 8

장비 자리 50곳의 이름은 일련번호에서 연도를 뺀 짧은 번호(C30-0012)입니다. 같은 기종이 수십 대라 기종 이름으로는 구별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거래처

임대 고객사 82곳(세무회계 · 법률사무소 · 의원 · 치과 · 학원 · 건축사사무소 · 무역 등 — 모두 가상의 상호)과 공급처 2곳(본체 공급 「㈜오피스링크 총판」, 부품 · 토너 공급 「대성사무기 부품센터」)입니다. 둘 다 거래처 성격의 분류이고 회사 전체가 읽고 씁니다. 사람 카드가 아니라 회사 카드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장비는 사람이 아니라 회사에 나가 있습니다.


둘러보기 코스

창고 안이 한눈에 — 창고 도면

물류팀장(또는 대표)으로 로그인 → 장비 관리 > 창고 도면 → 한결 물류센터 1동.

창고 전체 도면(구역마다 장비 자리 · 랙마다 재고 칸, 칸 안에 많이 있는 품목 셋과 수량)
📷창고 전체 도면(구역마다 장비 자리 · 랙마다 재고 칸, 칸 안에 많이 있는 품목 셋과 수량)

구역 다섯이 한 화면에 보입니다. 중고 30대 · 출고 대기 8대는 흰 상자로, 고장 12대는 회색 못 씀으로 보입니다. 재고 칸 안에는 많이 있는 품목 셋과 수량이 적혀 있고, 안전재고보다 적은 품목은 빨갛습니다. 불량 부품 칸은 출고 불가 창고라 빗금으로 보이고 부족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장비는 대여형이라 [사용 시작]이 없어서, 이 도면은 예약 화면이 아니라 그대로 배치도입니다.

재고 칸을 누르면 그 창고의 전체 품목과 현재고가 열리고, 품목을 누르면 그 창고에서의 입출고 내역(구매 입고 · 정비 투입 · 이동)으로, [재고 관리에서 보기] 는 그 창고를 고른 재고 현황으로 갑니다. 장비 자리를 누르면 그 장비의 이력이 열립니다. 이 화면이 덜어 주는 일은 "창고에 전화해서 물어보는 것" 입니다 — 출고 대기가 몇 대인지, 토너가 모자란 랙이 어디인지 도면 한 장으로 끝납니다.

재고에서 장비로 — 한 대씩 나눠 등록

대표로 로그인 → 장비 관리 > [+ 새 자산] → 재고에서 꺼내 등록 켜기 → 품목 「컬러 복합기 C3020」, 창고 「신규 장비 입고」 → 한 대씩 나눠 등록 켜기.

재고에서 꺼내 등록 › 한 대씩 나눠 등록(일련번호 목록 · 줄 수만큼 대수)
📷재고에서 꺼내 등록 › 한 대씩 나눠 등록(일련번호 목록 · 줄 수만큼 대수)

일련번호를 한 줄에 하나씩 붙여 넣으면 줄 수만큼 장비가 한 대씩 생기고 그만큼 재고에서 빠집니다. 이 회사의 550대가 모두 입고분마다 이 방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2022년 3월 M4020 60대부터 2026년 8월 C3020 20대까지 열두 번입니다. 번호 하나가 겹치거나 재고가 모자라면 한 대도 만들지 않고 어느 번호가 문제인지 알려 줍니다. 한 번에 500대까지 됩니다.

⚠️ 주의

체험 회사는 다른 방문자와 함께 씁니다. 신규 장비 입고에 남은 18대를 실제로 전환하면 다음 사람은 "전환 전 모습"을 못 봅니다. 입력 화면까지만 보시거나, 한두 대만 해 보세요.

💡 [+ 새 자산]은 회사 관리자이거나 장비 분류의 담당자에게 보이고, 재고에서 꺼내려면 그 창고의 담당자이거나 관리자여야 합니다. 체험에서는 대표 계정으로 해 보시는 것이 확실합니다. 실제로는 재고 담당을 장비 분류 담당자로도 지정해 두면 입고부터 전환까지 한 사람이 끝냅니다.

이 고객사에 우리 장비가 몇 대 있나 — 거래처의 나가 있는 자산

영업팀장으로 로그인 → 고객 · 거래처 > 거래처 → 임대 고객사 하나를 엽니다.

거래처 카드의 「나가 있는 자산」(그 고객사에 설치된 장비 목록)
📷거래처 카드의 「나가 있는 자산」(그 고객사에 설치된 장비 목록)

카드 아래 나가 있는 자산에 그 고객사에 설치된 복합기가 모여 있습니다. 고객사마다 한 대에서 열 대 남짓까지 나가 있습니다. 반대 방향으로도 됩니다 — 장비 관리 목록의 보유자 칸에 거래처 이름이 보이고, 목록 검색에 고객사 이름을 넣으면 그 고객사의 장비만 걸러집니다. 상태는 거래처에 나가 있음이라 사내 [대여]가 막혀 있습니다.

장비 상세의 배정에는 설치 위치(「원무과 접수대」 · 「3층 사무국」 · 「교무실」처럼 업종에 따라)와 담당 기사(이준호), 그리고 메모로 「임대 계약 36개월 · 월 120,000원 · 정기 점검 월 1회」 가 적혀 있습니다. 이 화면이 덜어 주는 일은 "계약 만료 상담 전에 그 고객사 장비 대수와 기종을 엑셀에서 찾는 것" 입니다. 담당자가 이직해도 장비는 회사 카드에 남습니다.

고장 장비와 불량 부품 — 기술지원팀의 자리

기술지원팀장으로 로그인 → 장비 관리 > 창고 도면의 고장 · 수리 대기 구역.

회색 12대를 하나씩 누르면 이력 맨 끝에 회수 점검 결과가 적혀 있습니다 — 정착 유닛 고장(용지 걸림) · 급지 불량 · 메인보드 이상 · 현상 유닛 누설 · 스캐너 유리 파손 · 전원부 불량. 같은 구역 오른쪽의 불량 부품 (반납 대기) 칸에는 9월에 현장에서 회수한 정착 유닛 3개 · 컬러 드럼 2개 · 급지 롤러 키트 6개가 옮겨져 있습니다. 공급사에 반납(RMA)하기 전까지 여기 두고 출고하지 않습니다.

수리를 마친 장비는 상태를 자동으로 되돌리기(수리 중 해제)로 돌려놓으면 도면에서 다시 흰 상자가 되고, [배치 편집]에서 자리를 중고 장비 구역으로 옮기면 됩니다.

토너가 얼마나 남았나 — 부품 · 소모품 재고

재고 담당으로 로그인 → 재고 관리 > 부품 · 소모품 재고, 이어서 구매 입고와 이동 내역.

재고 현황(음수 · 안전재고 미달이 맨 위)
📷재고 현황(음수 · 안전재고 미달이 맨 위)

맨 위에 안전재고 미달 세 줄(토너 청색 · 컬러 현상 유닛 · A4 용지)이 먼저 옵니다. 구매 입고에는 2022년부터의 본체 입고와 2025~2026년 부품 · 토너 정기 발주가 공급처 이름과 함께 있고, 이동 내역에는 기술지원팀이 정비 · 교체에 쓴 양이 사내 사용으로 「정비 · 교체 — 고객사 이름」과 함께 적혀 있습니다. 토너 흑색(M4020용)은 지난 1년 가까이 262개가 나갔습니다. 이 숫자가 다음 발주량을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우리 회사에 옮겨 올 때

  1. 구역 단위로 창고를 만듭니다. 랙마다 · 용도마다 하나씩, 불량 · 반납 대기는 출고 불가로 — 재고 관리 설정의 창고 관리.
  2. 품목을 등록하고 안전재고를 정합니다. 본체도 품목으로 만들어 구매 입고로 들여옵니다(모든 구매는 입고를 거칩니다).
  3. 본체는 한 대씩 나눠 등록으로 장비가 됩니다. 입고분의 일련번호 목록을 붙여 넣으세요 — 자산 관리. 분류 담당자와 창고 담당자를 같은 사람으로 두면 편합니다.
  4. 거래처 관리를 켜고 고객사를 회사 카드로 만듭니다. 사람 명함은 배정 대상이 아닙니다 — 인맥 관리.
  5. 설치할 때 장비 상세의 [지급]에서 거래처를 고릅니다. 설치 위치는 자리 칸에, 계약 조건은 메모에.
  6. 창고 도면을 그립니다. 건물 하나 · 구역 하위 공간, 장비는 한 대씩, 재고는 [재고 칸 놓기]로 — 자산 관리 › 자리 현황 만들기.
  7. 메뉴 이름을 회사 말로 바꿉니다(장비 관리 · 창고 도면 · 고객 · 거래처) — 화면과 용어.
★ 꼭 알아 둘 것

장비로 넘길까, 재고로 둘까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 한 대마다 따로 기록할 것(일련번호 · 설치처 · 수리 이력) 이 있으면 장비, 개수로만 세면 재고입니다. 토너 300개를 장비 300건으로 만들면 수량과 부족 알림을 잃습니다.

💡 도면은 보여 주기만 합니다. 입고 · 출고 · 이동은 재고 관리에서 하고, 칸의 수량은 매번 재고 원장에서 읽어 오므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안 되는 것 · 주의

안 되는 것 지금은 이렇게 합니다
임대 계약(계약 기간 · 만료 · 갱신)을 따로 관리하기 없습니다. 배정은 "어디 있나"만 압니다 — 계약 조건은 배정 메모에 글로 적었습니다
월 임대료 청구(매달 거래처별 청구서) 없습니다. 요금 · 청구는 판매 · 자금과 이어져야 하는 일이라 남은 과제입니다. 이 회사는 판매 · 자금 관리를 꺼 두었습니다
복합기 사용 매수(카운터) 검침과 초과 매수 과금 없습니다
정기 점검 일정을 장비마다 자동으로 만들기 없습니다. 일정 관리에 손으로 잡습니다
공급사 반납(RMA) 처리 전용 기능은 없습니다. 출고 불가 창고로 옮겨 두고, 반납하면 재고에서 뺍니다
  • ★거래처 카드를 주소로 바로 열 때 좌측 분류가 다른 분류를 가리키는 일이 있습니다(알려진 화면 결함). 목록에서 들어가시면 괜찮습니다.
  • 창고 하나는 도면의 한 칸에만 놓입니다. 다른 공간에서 같은 창고를 고르면 그쪽으로 옮겨집니다.
  • 이 회사는 전자결재를 꺼 두어 구매 입고에 결재가 붙지 않습니다. 결재를 켜면 입고를 적은 뒤에 결재가 올라갑니다.

함께 볼 문서

📌 메모

이 문서는 2026-09-27 기준 기능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