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소프트 둘러보기
코어소프트는 유통 · 프랜차이즈 고객사에 결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유지보수하는 커머스 · 결제 솔루션 개발사로 꾸며 놓은 가상의 회사입니다. 자체 솔루션 CorePay(결제)와 CorePOS(매장 단말)가 있고, 고객사마다 구축 용역 · 라이선스 · 유지보수 계약을 맺습니다. 판교 본사에 개발본부 (플랫폼 · 프론트엔드 · QA)와 사업본부(기술지원 · 사업기획 · 경영지원)가 있고, 기술지원팀이 POS · 키오스크 단말을 조립하고 OS를 심어 검수한 뒤 출고합니다.
이 회사에서 보여 드리려는 것은 "계약 한 건이 프로젝트가 되고, 프로젝트가 차수별 설치로 쪼개지고, 그 과정의 문서 · 장애 · 대화가 한곳에 이어지는 모습" 입니다. 320매장 POS 교체처럼 몇 달에 걸친 구축 사업을 PMS 트리로 나누고, 설치할 단말은 생산 오더로 만들고, 계약서와 검수 확인서는 전자서명으로 받고, 장애가 나면 리포트 → 회고 → 재발 방지 프로젝트 → 다면평가까지 이어집니다. SI · 솔루션 · 설치형 서비스를 하는 회사라면 이 회사를 먼저 보세요.
📌 메모회사 · 사람 · 거래처 · 금액은 전부 지어낸 것입니다. 데이터는 2026년 3월부터 몇 달 동안 실제로 써 온 것처럼 채워 두었고, 앞으로의 설치 일정 · 프로젝트 마감은 두세 달 뒤까지 잡혀 있습니다. 들어가는 법과 공통 주의는 체험 회사로 둘러보기를 보세요.
어떤 계정으로 들어가면 좋은가
아이디는 체험 페이지에 있는 여덟 개입니다. 비밀번호도 그 페이지에 있습니다.
| 아이디 | 이름 | 역할 | 이 계정으로 보면 좋은 것 |
|---|---|---|---|
admin@coresoft.kr |
코어소프트 관리자 | 회사 관리자(대표 역할) | 대형 계약 품의 결재, 전체 프로젝트, 관리자 메뉴 |
seodonguk@coresoft.kr |
서동욱 | 플랫폼개발팀 팀장 | 구축 프로젝트 PM 화면, 간트차트, 장애대응방, 아직 안 낸 다면평가 |
kimhaneul@coresoft.kr |
김하늘 | 플랫폼개발팀 · PG 연동 | 개발자의 하루 — 프로젝트 업무, 기술 문의 카드, 본인 보안 서약서 |
johyunwoo@coresoft.kr |
조현우 | 프론트엔드팀 팀장 | 스프린트방, 릴리즈 노트, 팀 일정 |
yunseoa@coresoft.kr |
윤서아 | 프론트엔드팀 사원 | 사원 한 명의 하루 — 출결 · 게시판 · 결재 신청 |
imjaeyoung@coresoft.kr |
임재영 | QA팀 팀장 | 장애 리포트와 회고, 생산 오더(출고 검수) 열람 |
choiyuri@coresoft.kr |
최유리 | 사업기획팀 부서장 · 영업 · 제안 총괄 | 판매 문서, 고객사 영업 파이프라인, RFP 제안 프로젝트, 메일함 |
baejunho@coresoft.kr |
배준호 | 경영지원팀 · 재무 · 총무 | 자금 원장, 판매 청구, 프로젝트 예산 · 집행 |
🔒 보이는 범위판매 관리는 사업기획팀 · 경영지원팀(과 읽기만 하는 기술지원팀)에게만 보입니다. 개발본부 계정으로 들어가면 판매 탭이 없습니다. 자금 관리는 경영지원팀(재무팀으로 지정)과 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 단가와 계약 금액을 누가 보는지가 이렇게 갈립니다.
이 회사가 켜 둔 업무와 조직
본사
개발본부 ─ 플랫폼개발팀 · 프론트엔드팀 · QA팀
사업본부 ─ 기술지원팀 · 사업기획팀 · 경영지원팀
기술지원팀은 2026년 3월에 새로 만든 부서라, 그 전의 발령 이력이 인사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경영지원팀은 재무팀이자 인사팀으로 지정돼 있습니다(작은 회사에서 흔한 모양입니다).
켜 둔 업무는 게시판 · 문서 관리 · 일정 · 회의 · 인맥(고객 상담 · 인력 관리 포함) · 메일 · 설문 · 전자문서 · 인사 · 전자결재 · 자금 · PMS · 자산 · 출결 · 메신저 · 판매 · 재고 · 생산입니다. 업무요청과 거래처 관리도 켜져 있지만 미리 만들어 둔 예시는 없습니다 — 개발팀에 요청을 넣어 보는 식으로 직접 만들어 보셔도 됩니다.
눈여겨볼 설정은 이렇습니다.
- 근무 그룹 — 개발본부는 선택근무, 사업본부는 시차출퇴근. 같은 회사 안에서 근무 규칙이 다릅니다.
- 창고 — 본사 기술지원실(기본 창고, 조립 · 이미징) · 출고 대기 · 수리/RMA · 본사 비품실. ★수리/RMA는 가용 재고에서 빠지는 창고입니다. 고객이 돌려보낸 POS가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 재고가 없는 품목 — CorePay 라이선스(가맹점당) · 연간 유지보수 · 구축 용역(M/M)은 용역 품목이라 판매 문서에는 들어가지만 재고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 게시판 — 업무 게시판 아래에 개발 공지 · 장애 리포트 · 기술 블로그 · 릴리즈 노트 · 제안 · 영업 공유가 나뉘어 있습니다.
- PMS — 이 회사만 주간 리스크 요약을 켜 두었습니다.
둘러보기 코스
📌 메모아래 코스의 이름 · 제목은 체험 회사에 실제로 들어 있는 것입니다. 중간중간 넣은 화면 그림은 설명서용 예시 회사에서 찍은 것이라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320매장 구축 사업을 트리로 보기
서동욱으로 로그인합니다.
- PMS의 좌측 트리에서 「프랜차이즈 B사 CorePOS 320매장 교체 구축」을 엽니다. 요구사항 분석 → 시스템 설계 → 핵심 개발 → 통합 테스트 · 검수 → 매장 전환 순으로 나뉘어 있고, 매장 전환 아래에 「1차 전환 — 수도권 40매장」부터 「5차 전환 — 영남 36매장」, 「잔여 114매장 전환 계획 수립」까지 권역별 차수가 달려 있습니다.
- 간트차트로 바꿔 보면 끝난 차수와 진행 중인 차수, 아직 시작 안 한 차수가 한 줄에 보입니다.
- 프로젝트의 자금 탭에는 예산이 한 번 증액된 기록이 있습니다(매장 전환 물량이 늘어서). 예산의 근거가 된 결재 문서 「프랜차이즈 B사 CorePOS 320매장 교체 구축 계약 체결 품의」가 이어져 있습니다.
- 옆의 「카페 체인 C사(브루잉하우스) 키오스크 200대 롤아웃」도 PoC → 웨이브별 설치로 같은 모양입니다.

실제 회사라면 "B사 건 지금 몇 매장 끝났지?" 를 엑셀 일정표를 열지 않고 답할 수 있습니다. 계약 · 예산 · 차수 · 회의록이 한 트리에 매달려 있어 PM이 바뀌어도 이어받기 쉽습니다.
설치할 단말 — 생산 오더와 부족한 부품
관리자로 로그인합니다(생산을 직접 다루는 기술지원팀 계정은 체험 목록에 없습니다).
- 생산 관리에 「프랜차이즈 B사 POS 교체 1차 (수도권 40매장)」, 「C사 롤아웃 3차 웨이브 (대전 · 세종 40대)」, 「프랜차이즈 B사 교체 5차 (영남 36매장) — 일정 확정 전」처럼 설치 차수와 같은 이름의 오더가 쌓여 있습니다. 작업장은 단말 조립 작업대 · OS 이미징 스테이션 · 결제 승인 · 출고 검수 셋입니다.
- 재고 관리 > 생산 가능 수량을 열면 「키오스크 KS-24」가 24형 터치패널 재고 때문에 몇 대밖에 못 만든다고 나옵니다. IC 카드리더기도 일부러 빠듯하게 잡아 두었습니다.
- 재고 관리 > 재고 현황에서 수리/RMA 창고를 보면 고객에게서 돌아온 POS가 있습니다. 판매 관리의 「반품 · ㈜푸드코트원 통합 주문·결제 POS 30대 + CorePay 라이선스 60점」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실제 회사라면 "다음 주 설치분 단말이 준비됐나" 를 기술지원팀에 묻지 않고 봅니다. 패널 하나가 모자라 설치 일정이 밀리는 일을 발주 전에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 · 구축 · 유지보수 — 판매와 전자서명
최유리로 로그인합니다.
- 판매 관리에 솔루션 · 단말 판매와 유지보수 · 라이선스 계약 두 분류가 있습니다. 「㈜그랜드마트 통합결제(CorePay) 구축 용역 + 가맹 라이선스 200점」처럼 용역과 라이선스가 한 문서에 섞인 것, 「㈜베이크하우스코리아 POS · 키오스크 통합 유지보수 1년차 (180점)」 같은 유지보수 계약, 「㈜데일리24리테일 편의점 통합결제 구축 RFP 제안 견적」 같은 큰 견적이 있습니다.
- 인맥 관리 > 고객사 영업 파이프라인을 열면 ㈜브루잉하우스 · ㈜그랜드마트는 계약, ㈜데일리24리테일은 가망 단계입니다. 카드를 열면 딜 단계가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력이 남아 있습니다.
- 전자문서를 엽니다. 「㈜브루잉하우스 키오스크 공급·설치 계약 (280개 매장)」은 무효가 되고 「(280개 매장, 수정본)」이 완료(봉인) 된 모습 — 계약서를 고쳐 다시 받은 흐름입니다. 「㈜데브스퀘어 외주 개발 용역계약 변경 (그랜드마트 멤버십 연동 추가)」은 거부됨이 되었고 뒤이어 「(재협의 반영)」이 완료됐습니다. 「㈜데일리24리테일 편의점 통합결제 구축 계약 (1단계 PoC)」은 일부 서명 상태입니다.
- 차수가 끝날 때마다 「㈜브루잉하우스 1차 롤아웃 납품·검수 확인서 (강남권 60점)」 같은 검수 확인서를 전자서명으로 받아 두었습니다.

실제 회사라면 계약서 최종본이 어느 것인지 메일을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무효가 된 초안과 수정본이 나란히 남고, 서명된 문서는 봉인돼 내용을 바꿀 수 없습니다.
장애 하나가 끝나기까지 — 리포트 · 회고 · 재발 방지 · 다면평가
임재영(또는 서동욱)으로 로그인합니다.
- 게시판 > 업무 게시판 > 장애 리포트에서 「[장애] DB 커넥션 풀 고갈 — 피크 시간 결제 API 응답 지연」을 엽니다.
- 회의 관리에 「장애 회고 — DB 커넥션 풀 고갈」 회의록이 있습니다. 「장애 회고 — 매장 POS 결제 승인 실패」, 「장애 회고 — 키오스크 영수증 프린터 미인식」도 같은 형식입니다.
- 메신저의 「CorePay 장애대응방」에는 저녁 · 밤에 오간 대화도 있습니다.
- PMS > 종료된 프로젝트에 「결제 DB 커넥션 풀 장애 재발 방지」가 있습니다. 커넥션 풀 튜닝 → 모니터링 도입 → DB 이중화 → 부하 테스트 순으로 끝났고, 이중화 예산은 결재 「결제 DB 이중화 서버 증설 품의」에서 왔습니다.
- 이 프로젝트의 다면평가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참여자 여덟 명 중 일부만 제출했고, 서동욱은 아직 내지 않은 상태로 두었습니다. 서동욱으로 들어가면 평가 화면을 직접 채워 볼 수 있습니다(다른 방문자가 먼저 냈을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평가 항목에 "장애 대응 · 기록 충실도" 를 더해 두었습니다.

실제 회사라면 장애가 "고치고 끝"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고, 무엇을 바꿨고, 누가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이어진 채로 남아 다음 장애 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맹점 기술 문의 — 고객 상담 카드
김하늘(또는 최유리)으로 로그인합니다.
- 인맥 관리 > 가맹점 · 고객 기술문의는 고객 상담 성격의 분류라 카드 한 장이 문의 한 건입니다. 「브루잉하우스 강남역점 · 카드 승인 지연」, 「그랜드마트 분당점 · 셀프계산대 승인 실패」, 「베이크하우스 목동점 · 포인트 적립 안 됨」처럼 매장 · 증상으로 제목이 붙어 있습니다.
- 좌측에서 이 분류를 누르면 목록보다 상담 현황판이 먼저 열립니다.
- 이 분류는 기술지원팀 · 사업기획팀 · 개발본부가 함께 씁니다. 문의를 받은 사람과 고치는 사람이 같은 카드에 기록을 이어 붙입니다.

개발팀의 일상 — 릴리즈 노트 · 스프린트 · 설문
조현우(또는 윤서아)로 로그인합니다.
- 게시판 > 업무 게시판 > 릴리즈 노트에 격주로 「CorePay 2.1.2 릴리즈 노트」, 「CorePay 2.3.0 릴리즈 노트」 같은 글이 쌓여 있고, 개발 공지에는 「CorePay API v1 지원 종료(EOL) 로드맵」이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프로젝트 「CorePay API v1 EOL 전환」이 PMS에서 진행 중입니다.
- 메신저의 「스프린트방」, 회의 관리의 「스프린트 리뷰 & 회고」가 격주로 이어집니다.
- 설문조사에서 「사내 해커톤 주제 투표」가 진행 중이고, 「업무 방식 건강도 진단」은 협업 · 이슈 대응 · 문서화 세 편과 종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 문서 관리에는 개발본부 폴더 아래 설계 문서 · API 명세 · 연동 가이드 · QA 테스트 결과가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 옮겨 올 때
- 계약 한 건 = 최상위 프로젝트 하나로 시작하세요. 차수 · 권역 · 웨이브는 하위로 내리면 됩니다. 계약 체결 품의를 결재로 받고 그 문서를 예산 근거로 걸어 두면 "이 예산은 어디서 왔나"가 남습니다 — PMS · 프로젝트를 한 바퀴 돌린다.
- 용역 · 라이선스는 재고 없는 품목으로 만듭니다. 단말처럼 재고가 있는 품목과 한 판매 문서에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 판매 관리 설정.
- 단말 출고 세팅은 생산 관리로 충분합니다. 조립 · 이미징 · 검수 셋 정도의 작업장이면 됩니다 — 생산 관리 설정.
- 기술 문의는 고객 상담 분류로 만들고, 받는 팀과 고치는 팀을 함께 권한에 넣습니다 — 인맥 관리 설정.
- 장애 리포트 분류를 따로 두세요. 게시판 → 회의 → 프로젝트 연결이 쌓이면 신경망 뷰에서 장애와 관련 문서가 한 덩어리로 보입니다 — IT·소프트웨어 개발사.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개발팀 요청을 게시판 댓글이나 메신저로 받고 있다면 업무요청을 켜 보세요. 코어소프트에는 예시가 없지만, 요청 → 처리 → 완료가 한 줄로 따라가집니다 — 업무요청.
이 체험 회사에서 안 되는 것 · 주의
- 메일 · 문자 · 푸시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최유리의 메일함에는 받아 둔 메일만 있습니다.
- 전자서명은 이름 입력으로 받아 둔 것이고, 외부 서명자용 링크는 미리 만들어 두지 않았습니다. 「결제 데이터(PCI-DSS) 취급자 보안 서약서 — 문준영」처럼 서명을 기다리는 문서도 있지만 실제로 알림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 다면평가 · 결재 대기 · 재고 수량은 다른 방문자가 바꿀 수 있습니다. 안내와 다르게 보이면 누군가 먼저 처리한 것입니다.
- 생산을 직접 다루는 기술지원팀 계정은 체험 목록에 없습니다. 생산 오더를 고쳐 보려면 관리자로 들어가세요.
- 결제 · PG · VAN 연동은 이 제품에 없습니다. CorePay는 이 가상 회사가 파는 제품의 이름일 뿐입니다.
함께 볼 문서
- 체험 회사로 둘러보기 — 일곱 곳 비교와 공통 주의
- 가까운 업종: IT·소프트웨어 개발사
- 기능 설명서: PMS · 판매 관리 · 생산 관리 · 재고 관리 · 전자문서 · 인맥 관리 · 고객 상담 · 회의 관리 · 신경망 뷰
- 업무 흐름: 프로젝트를 한 바퀴 돌린다 · 리스크를 미리 보고, 감사에 답한다
📌 메모이 문서는 2026-09-27 기준 기능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